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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네시스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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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ue, 08 Sep 2026 03:59:59 +0200</lastBuildDate>
                    <pubDate>Fri, 04 Sep 2026 02:34:17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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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네시스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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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2026 IDEA 디자인 어워드’ 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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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26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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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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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0에서 호평 받은 스포티한 감성을 인기 SUV 모델인 GV70로 확장한 것으로, 전용 내·외장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라인업과 차별화된 존재감을 갖췄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의 외관은 어둡고 강렬한 톤의 전용 디자인 요소를 더해 역동적인 인상을 강화했다. 21인치 다크 메탈릭 글로시 알로이 휠과 전용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가 적용돼 고성능 지향의 성격을 드러낸다.</p><p style="text-align:justify;"><br>이와 함께 유광 블랙 사이드 미러가 스포티한 인상을 더하고, 다크 크롬 및 유광 블랙 소재로 마감된 외장 디테일이 차량 곳곳에 적용돼 GV70 고유의 스타일링을 한층 정제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실내에는 울트라 마린 색상의 나파 가죽 시트에 스웨이드 재질이 결합돼 차분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헤드레스트에 새겨진 제네시스 로고가 그래파이트 에디션 고유의 존재감을 더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이외에도 신규 카본 패턴 가니쉬를 적용해 역동적인 실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디스플레이에는 전용 웰컴/굿바이 애니메이션을 탑재해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이번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부스 내 ‘그래파이트 존’을 마련하고 GV70 및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전시해 세단과 SUV를 아우르는 그래파이트 에디션 라인업의 스포티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의 가격 및 판매 시점 등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 브랜드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플래그십의 진화, ‘G90 윙백 콘셉트’&nbsp;</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이번 뉴욕 오토쇼에서 G90 윙백 콘셉트를 북미 시장에 최초로 전시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G90 윙백 콘셉트는 지난해 11월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콘셉트 모델로, 플래그십 세단 G90의 긴 휠베이스와 전장을 유지하면서 그랜드 투어러 웨건이라는 새로운 차종의 가능성을 제시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전면부는 제네시스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과 두 줄 헤드램프가 한층 강조돼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공격적인 자세를 갖췄으며, 범퍼 양측에는 카나드 윙[1]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형 하단 공기 흡입구가 자리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측면을 가로지르는 아치형의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은 G90의 긴 휠베이스를 이어받아 루프라인을 섬세하게 늘림으로써 매끈한 웨건 실루엣을 완성했다. 후면부에는 두 개의 리어 스포일러와 디퓨저가 적용돼 스포티한 인상을 더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깊이 있는 그린 톤의 외장 컬러와 맞춤 제작된 22인치 휠이 마그마 아이덴티티의 정제된 진화를 표현하며, 실내에는 퀼팅 패턴의 스웨이드 스포츠 시트에 그린 마그마 스티치와 마그마 로고 등이 적용돼 럭셔리 고성능 차량으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낸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G90 윙백 콘셉트는 마그마와 ‘원 오브 원(One of One)’[2] 프로그램을 관통하는 축”이라며, “향후 마그마 프로그램을 통해 우아함과 강인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모델들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 럭셔리 고성능 비전과 WEC 데뷔 시즌의 기대감을 담은 전시 부스 운영&nbsp;</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부스 내 ‘마그마 존’ 및 ‘마그마 레이싱 존’을 마련해 고성능 프로그램 ‘제네시스 마그마’의 비전을 선보인다. 마그마 프로그램의 첫 양산 모델인 ‘GV60 마그마’를 전시하고,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배치해 관람객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특히 올해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인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 하이퍼카 클래스에 데뷔하는 GMR-001 하이퍼카의 1:2 스케일 모델을 함께 전시해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도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의 레이싱 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올해 ‘르망 24시(24 Heures du Mans)’를 포함한 WEC 전 라운드에 출전하며, 오는 9월에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론스타 르망(Lone Star Le Mans)’을 통해 미국 무대에도 선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이와 연계해 부스 내 레이싱 시뮬레이터에서 최고 기록을 달성한 관람객에게 론스타 르망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여행권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도전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4월 12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뉴욕 오토쇼에서 1,063m2(약 322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포함해 총 10대의 차량을 전시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전시 공간은 ▲그래파이트 존 ▲마그마 존 ▲마그마 레이싱 존 외에도 제네시스 블랙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프레스티지 블랙 존, 골프·마그마 등 다양한 테마의 굿즈를 선보이는 ▲제네시스 컬렉션 등 테마별 존으로 구성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이 밖에도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한국 전통 다과를 제공하고,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과 교감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제네시스만의 브랜드 가치와 접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한편, 제네시스는 현대차그룹의 26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북미 시장에 22종의 신차 및 주요 변경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핵심 모델 확충은 물론 파워트레인 다변화와 트림 확대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1] 카나드 윙(Carnard Wing): 전면 범퍼 양측에 부착되는 날개 형태의 공력 부품<br>[2] 원 오브 원(One of One): 고객의 요구와 취향에 맞춰 제작되는 제네시스의 최고급 맞춤형 제작 프로그램</p>]]></description><category><![CDATA[GV70,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모델,뉴욕 오토쇼,뉴욕국제오토쇼,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그래파이트,G90 윙백 콘셉트]]></category>
            <pubDate>Thu, 02 Apr 2026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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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오프로드 콘셉트카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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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80 쿠페, G90 윙백 콘셉트, GV60 마그마 콘셉트 등이 이를 대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쿨(Cool)’ 영역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도전정신을 반영해 공감을 형성하는 모델로,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와 함께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GV80 데저트 에디션, GV60 아웃도어 콘셉트, GV70 아웃도어 콘셉트 등이 해당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이러한 세 가지 감성 영역을 아우르는 콘셉트 모델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브랜드 영역 확장과 동시에 다채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콘셉트 모델은 우리의 비전에 영감을 주고 고객과의 감성적 유대를 형성하는 매개체”라며 “세 가지 감성 영역을 담아낸 콘셉트 모델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과 미래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이날 행사에서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외에도 ▲엑스 그란 쿠페 ▲엑스 그란 컨버터블 ▲G90 윙백 콘셉트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GV80 데저트 에디션 ▲GV60 아웃도어 콘셉트 ▲GV70 아웃도어 콘셉트 등을 함께 전시하며, 제네시스가 추구해온 콘셉트 디자인에 대한 방향성을 한 자리에서 선보였다.&nbsp;</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콘셉트,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브랜드,지역,아웃도어,GV80 사막 에디션,GV60 아웃도어 콘셉트,GV70 아웃도어 콘셉트,G90 윙백 콘셉트,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category>
            <pubDate>Wed, 28 Jan 2026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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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2025년 결산: ‘럭셔리 고성능’을 향한 새로운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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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strong>‘2025 서울모빌리티쇼’</strong>에서 플래그십 세단 G90를 기반으로 한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97%91%EC%8A%A4-%EA%B7%B8%EB%9E%80-%EC%BF%A0%ED%8E%98-%C2%B7%EC%97%91%EC%8A%A4-%EA%B7%B8%EB%9E%80-%EC%BB%A8%EB%B2%84%ED%84%B0%EB%B8%94-%EC%BD%98%EC%85%89%ED%8A%B8-%EC%84%B8%EA%B3%84-%EC%B5%9C%EC%B4%88-%EA%B3%B5%EA%B0%9C/"><span>‘엑스 그란 쿠페 콘셉트(X Gran Coupe Concept)’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X Gran Convertible Concept)’</span></a><span>를 최초 공개했다. “제네시스, 새로운 혁신을 향한 도약(Unfold a new era of Genesis)”를 주제로 선보인 두 콘셉트카는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비전인 ‘럭셔리 고성능’을 감성적 디자인으로 풀어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GMR-001 하이퍼카’의 1:2 스케일 모델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특히 2026년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과 2027년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WTSCC)' 참가 계획을 발표해 새로운 10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2주 후, 제네시스는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strong>‘2025 뉴욕 국제 오토쇼’</strong>에 참가해 브랜드 최초의 오프로더 SUV 콘셉트인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97%91%EC%8A%A4-%EA%B7%B8%EB%9E%80-%EC%9D%B4%ED%80%98%EC%9D%B4%ED%84%B0-%EC%BD%98%EC%85%89%ED%8A%B8-%EB%B0%8F-GMR-001-%EC%8B%A4%EC%B0%A8-%EB%94%94%EC%9E%90%EC%9D%B8-%EB%AA%A8%EB%8D%B8-%EA%B3%B5%EA%B0%9C/"><span>‘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X Gran Equator Concept)’</span></a><span>를 공개했다. 모험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주행 경험을 추구하는 운전자를 위해 럭셔리와 오프로드 성능을 결합한 이 콘셉트카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도로 위에서의 정교함과 험로에서의 강인함을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나사를 사용해 타이어를 고정한 24인치 비드락 휠, 아웃도어 장비 적재를 위한 루프랙, 회전 가능한 앞좌석과 빈티지 감성을 담은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등으로 클래식한 오프로드 특징과 미니멀한 인테리어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였다. 최상급 아라비안 말에서 영감을 받은 네이밍 ‘이퀘이터(Equator)’는 극한의 조건에서도 우아함과 강인함을 강조하며 뛰어난 내구성과 성능을 상징한다. 이를 통해 제네시스는 기존 도심 SUV와 세단 중심의 라인업을 넘어 새로운 타이폴로지(Typology)의 가능성을 제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GMR-001 하이퍼카’의 실차 디자인 모델을 공개하며, 한국의 미학을 담은 GMR 팀의 리버리 및 레이싱 수트 디자인도 선보였다. 2026년 WEC, 2027년 WTSCC 경기에 투입될 ‘GMR-001 하이퍼카’는 제네시스 고유의 두 줄 디자인과 곡선미를 살린 ‘파라볼릭 라인’ 등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를 담고 있으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GMR의 야망을 상징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나아가 11월 20일, 제네시스는 프랑스 르카스텔레에 위치한 폴 리카르 서킷에서 열린 <strong>마그마 월드 프리미어</strong> 행사에서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마그마 프로그램의 첫 양산 모델인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EC%B5%9C%EC%B4%88-%EA%B3%B5%EA%B0%9C/"><span>‘GV60 마그마(GV60 Magma)’</span></a><span>를 공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날 ‘GV60 마그마’ 외에 다양한 콘셉트카가 공개됐는데, 그중 하나는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90-%EC%9C%99%EB%B0%B1-%EC%BD%98%EC%85%89%ED%8A%B8/"><span>'G90 윙백 콘셉트(G90 Wingback Concept)'</span></a><span>였다. 기존 플래그십 세단 G90를 기반으로 설계된 이 그랜드 투어러 왜건 콘셉트카는 공격적인 인상과 고귀한 품격을 동시에 담아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G90 윙백 콘셉트’는 마그마 프로그램이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모델로, 현재 단일화된 SUV 중심의 시장 구조를 넘어 새로운 차종 개발에 대한 잠재력을 보여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고성능 전략을 이끄는 브랜드의 헤일로(halo) 콘셉트인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EC%B5%9C%EC%B4%88-%EA%B3%B5%EA%B0%9C/"><span>‘마그마 GT 콘셉트’</span></a><span>도 깜짝 공개했다. ‘마그마 GT 콘셉트’는 브랜드의 장기적인 고성능 철학을 반영하며, 향후 GT3 클래스 진출을 목표로 한 제네시스의 야심 찬 방향성을 제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레이스 출전을 위한 철저한 준비</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B%AA%A8%ED%84%B0%EC%8A%A4%ED%8F%AC%EC%B8%A0-%EA%B3%B5%EC%8B%9D-%EC%A7%84%EC%B6%9C/"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span>2024년 12월 4일, 두바이에서 제네시스가 모터스포츠 분야 진출을 발표한 이후</span></a><span> GMR은 단 1년 만에 꿈을 실현하며 빠르게 성과를 거두기 시작했다. 이 여정은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Genesis Trajectory Program) 드라이버인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 마티스 조베르(Mathys Jaubert), 다니엘 훈카데야(Daniel Juncadella)와 팀원들이 함께한 ‘배움의 한 해(Year For Learning)’에서 시작됐다. 이들은 운영 파트너인 IDEC 스포츠 및 세계적인 레이스카 제조사 오레카(Oreca)와 협력하여,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ELMS)의 LMP2(Le Mans Prototype 2) 클래스 경기에 출전했다. 이를 통해 내구 레이싱의 까다로운 환경 속에서 팀 내 각자의 역할 수행 능력을 익히며 귀중한 실전 경험을 쌓았고, 2026년 WEC 시즌 출전을 위한 준비 또한 진행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성적보다는 배움에 초점을 맞추었던 ELMS 데뷔 시즌에서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드라이버들은 ELMS 2025 시즌 최종전인 포르티망 4시간 레이스에서 3위를 차지하며 포디움에 올랐고, 시즌 여섯 번째 레이스에서 네 차례나 포디움 피니시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 외에도 GMR은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인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C%84%B8%EA%B3%84-%EC%B5%9C%EA%B3%A0-%EA%B6%8C%EC%9C%84%EC%9D%98-%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8C%80%ED%9A%8C-%E3%80%8A%EB%A5%B4%EB%A7%9D-24%EC%8B%9C-%E3%80%8B-%EC%B0%B8%EA%B0%80/"><span>‘르망 24시(24 Heures du Mans)’</span></a><span> LMP2 클래스에 출전하며, 내구 레이싱 운영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 데이터를 축적하고, 드라이버들의 기량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IDEC 스포츠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회 중 핸들링 밸런스를 점진적으로 개선했고, 이는 이후 ELMS 레이스에서 귀중한 교훈이 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GMR팀 총감독 시릴 아비테불(Cyril Abiteboul)은 르망24시 대회에서 레이싱팀의 발전을 도모해 나갈 팀 매니저 아누크 아바디(Anouck Abadie), 최고 엔지니어 저스틴 테일러(Justin Taylor), 스포츠 디렉터 가브리엘 타퀴니(Gabriele Tarquini), 드라이버 프로그램 어드바이저 미아 샤리즈만(Mia Sharizman), 커머셜·마케팅·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워렌 쉑터(Warren Scheckter)를 포함한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C%84%B8%EA%B3%84-%EC%B5%9C%EA%B3%A0-%EA%B6%8C%EC%9C%84%EC%9D%98-%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8C%80%ED%9A%8C-%E3%80%8A%EB%A5%B4%EB%A7%9D-24%EC%8B%9C-%E3%80%8B-%EC%B0%B8%EA%B0%80/"><span>핵심 운영진 영입을 전격 발표</span></a><span>하고, 내년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에 합류할 잠재 후보로 현대 모터스포츠 소속 40여 명의 드라이버를 공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 소속 드라이버와 팀이 서킷에서 기술과 경험을 쌓는 동안, 르카스텔레에 위치한 개발팀은 ‘GMR-001 하이퍼카’ 제작에 박차를 가했다. 르망 24시 대회 직후, 오레카 소속 기술자와 GMR 소속 엔지니어들은 함께 차량 섀시 제작에 착수했다.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A5%BC-%ED%96%A5%ED%95%9C-%EC%A0%9C%EB%84%A4%EC%8B%9C%EC%8A%A4%EC%9D%98-%EA%B1%B0%EC%B9%A8%EC%97%86%EB%8A%94-%EC%A7%84%EA%B2%A9/"><span>이후 7월 9일, 개발된 섀시는 지난 2024년 6월부터 개발이 시작된 차량 엔진과 성공적으로 결합돼 첫 번째 ‘GMR-001 하이퍼카’를 완성했다.</span></a></p><p style="text-align:justify;"><span>11월 20일, GMR은 2026 WEC 시즌을 앞두고 하이퍼카 클래스 드라이버인 마튜 자미네(Mathieu Jaminet)와 폴-루 샤탱(Paul-Loup Chatin)을 추가 영입하며,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 피포 데라니(Pipo Derani), 다니엘 훈카데야(Dani Juncadella), 마티스 조베르(Mathys Jaubert)와 함께 총 6명의 드라이버로 구성된 최종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정했다. 새롭게 합류한 두 드라이버는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을 완수한 다니엘 훈카데야와 마티스 조베르에 비해 더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나, 팀의 베테랑 드라이버인 안드레 로테러와 피포 데라니보다 경력이 적어, 전체 라인업의 중추 역할을 맡게 된다. 반면 제이미 채드윅은 2026년 예비 드라이버로 활동하며,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에서 지속적인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모터스포츠 공식 진출을 발표한 지 1년이 지난 12월, GMR은 두 대의 GMR-001 하이퍼카를 스페인 카탈루냐 서킷에서 3일간 최종 테스트를 진행했다. 차량의 신뢰성 확보와 성능 개선, 팀 내 운영 프로세스 점검에 초점을 맞춘 이번 테스트에서, 한 대의 차량이 중요한 신뢰성 지표인 주행 거리 8,000km를 돌파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소프트웨어 최적화와 새로운 타이어 테스트도 성공적으로 완료해 차량 성능의 전반적인 향상을 이뤘다. 무엇보다도 이번 테스트에는 GMR 팀 전체 인원 중 약 80%가 한자리에 모여 협력하며, 실질적인 운영 능력을 점검하고 팀워크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시릴 아비테불 총감독은 2025년을 “긍정적이었고 바빴으며, 매우 생산적이었던 한 해”로 회고하며, 앞으로 아직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검증되지 않은 GMR 프로젝트에 유수의 전문가들을 영입하는 것과 WRC 엔진을 신속히 적용하는 것을 가장 큰 도전 과제로 꼽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퍼포먼스와 환대의 만남</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우아함, 정밀함, 퍼포먼스의 가치는 골프 무대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제네시스는 세계 정상급 골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완벽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혁신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골프의 매력을 생생히 전달해 왔다. 이처럼 제네시스는 단순히 글로벌 골프 대회를 후원하는 것을 넘어, 골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차세대 골프 팬을 양성하고 스포츠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는 2016년부터 PGA 투어 내 유서 깊은 대회 중 하나인 <strong>‘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strong>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올해 대회는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인해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토리 파인스 골프 코스(Torrey Pines Golf Course)에서 개막했다.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오랜 기간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제네시스는 산불 구호와 지역사회 재건을 위해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7%BE%8E-PGA-%ED%88%AC%EC%96%B4-2025-%EC%A0%9C%EB%84%A4%EC%8B%9C%EC%8A%A4-%EC%9D%B8%EB%B9%84%ED%85%8C%EC%9D%B4%EC%85%94%EB%84%90-%EA%B0%9C%EB%A7%89/"><span>차량과 총 800만 달러를 기부했으며</span></a><span>, 대회 기간 동안 TGR 라이브, PGA 투어와 함께 ‘캘리포니아 라이즈(California Rises)’ 캠페인을 전개해 약 30만 달러의 구호 기금을 조성하는 등, 로스앤젤레스 지역 연대를 조명하고 소방 및 구호 기관들의 노력을 부각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한편, 제네시스는 올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2025-%EC%A0%9C%EB%84%A4%EC%8B%9C%EC%8A%A4-%EC%8A%A4%EC%BD%94%ED%8B%B0%EC%8B%9C-%EC%98%A4%ED%94%88-%EA%B0%9C%EB%A7%89/"><span>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연장</span></a><span>하며, 선수와 관객 모두에게 럭셔리, 혁신, 몰입감을 결합한 독보적인 골프 문화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25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한층 높은 수준의 경기를 펼쳤으며, 관객들은 브랜드의 풀라인업을 선보이는 ‘제네시스 퍼블릭 라운지’, 가상현실 골프 시뮬레이터, 아이들을 위한 ‘키즈 체험 존’, 라이브 음악과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즐길 수 있었다. 특히, 6번 홀을 둘러싼 참여형 공간인 ‘6번 홀 스타디움 익스피리언스’는 그랜드스탠드와 관람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에게 현장감을 극대화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선수와 캐디를 포함한 모든 방문객을 정중히 환대하는 제네시스만의 브랜드 철학은 한국 고유의 ‘손님’ 정신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특히, ‘2025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는 6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할 선수를 정확히 예측한 관람객에게 차기 제네시스 후원 대회 입장권과 특별한 VIP 호스피탈리티 패키지를 제공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DP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Rolex Series)이자 PGA 투어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스코틀랜드 경제에 약 1,920만 파운드 규모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고, 234개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DP월드투어 시즌의 마지막 이벤트이자, 제네시스 연간 골프 캘린더의 대미를 장식한 대회는 바로 ‘제네시스 챔피언십(Genesis Championship)’이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정상급 선수 126명이 참가해 KPGA 투어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을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사흘간 이어진 접전 끝에,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KPGA-%ED%88%AC%EC%96%B4-%C2%B7DP%EC%9B%94%EB%93%9C%ED%88%AC%EC%96%B4-2025-%EC%A0%9C%EB%84%A4%EC%8B%9C%EC%8A%A4-%EC%B1%94%ED%94%BC%EC%96%B8%EC%8B%AD-%EC%84%B1%ED%99%A9%EB%A6%AC%EC%97%90-%EB%A7%88%EC%B3%90/"><span>한국의 이정환 선수</span></a><span>가 각각 스페인과 영국 출신의 2위와 3위 경쟁자들을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 브랜드의 본고장인 한국에서 열린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모든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최고의 장으로 거듭났다. 이 외에도 제네시스는 선수와 캐디들이 경기 중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을 취할 수 있는 ‘플레이어스 앤드 캐디스 카페(Players & Caddies Café)’를 마련해 브랜드 특유의 세심한 배려를 이어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또한 제네시스는 앞서 열린 ‘2025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홀인원에 성공할 선수를 맞혀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A%B7%B8%EB%A6%B0-%EC%9C%84%EC%97%90%EC%84%9C-%EB%A7%8C%EB%82%9C-%ED%96%89%EC%9A%B4-%252C-%EC%A0%9C%EB%84%A4%EC%8B%9C%EC%8A%A4-%EC%B1%94%ED%94%BC%EC%96%B8%EC%8B%AD%EC%9D%B4-%EC%84%A0%EC%82%AC%ED%95%98%EB%8A%94-%ED%92%88%EA%B2%A9%EC%9D%98-%EC%88%9C%EA%B0%84/"><span>VIP 여행권을 획득한 맥클라우드 부부</span></a><span>를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초청해 최상의 환대를 제공했다. 부부는 한국행 비즈니스석 항공권과 5성급 호텔 숙박은 물론, 쇼핑과 관광을 위한 G90 의전 서비스, 대회 VIP 관람권 등이 포함된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 서비스를 경험하며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환대를 만끽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는 브랜드의 기념비적인 한 해를 마무리하며, 럭셔리와 퍼포먼스, 혁신으로 정의될 진취적인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과감한 고성능 차량 시장 진출과 획기적인 콘셉트 모델의 공개,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장해가는 제네시스는 럭셔리 자동차 시장의 선두자로서 그 의미를 새롭게 정의해 가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레이스 트랙에서 골프 코스까지, 그리고 역동적인 콘셉트카 공개부터 커뮤니티와 장인정신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에 이르기까지, 제네시스는 글로벌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앞으로 제네시스는 멈추지 않는 혁신을 통해 향후 10년간 ‘럭셔리 고성능’의 미래를 선도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고객과 팬들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브랜드,기업,문화,스포츠,모터스포츠,라이프스타일,G90 윙백 콘셉트,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마그마 GT 콘셉트,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Thu, 08 Jan 2026 10:4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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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G90 윙백 콘셉트</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90-%EC%9C%99%EB%B0%B1-%EC%BD%98%EC%85%89%ED%8A%B8/</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90-%EC%9C%99%EB%B0%B1-%EC%BD%98%EC%85%89%ED%8A%B8/</guid><pp:caseid>730449</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지난 11월, 제네시스는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맞아 향후 10년을 향한 대담한 비전을 제시하는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마그마 프로그램의 첫 양산 모델인 GV60 마그마(GV60 Magma)를 공개했으며,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세단 G90를 기반으로 한 G90 윙백 콘셉트(G90 Wingback Concept)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뚜렷하게 드러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타 브랜드들이 수십 년에 걸쳐 이뤄낸 성과를 불과 10년 만에 달성한 제네시스는 G90 윙백 콘셉트 공개를 통해 마그마 프로그램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줬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날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제네시스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는 직접 G90 윙백 콘셉트를 운전하며 차량을 공개, 브랜드의 럭셔리 고성능 비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자신감을 드러냈다.</span></p><p><br><span>G90 윙백 콘셉트는 플래그십 G90를 상징하는 디자인 라인의 변형을 통해 마그마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각인시킴과 동시에 고객 맞춤형 제작이 가능한 제네시스의 비스포크 역량을 드러냈다. 차량 소개를 맡은 동커볼케 CCO는 G90 윙백 콘셉트를 “‘마그마’와 ‘원 오브 원(One of One)’ 프로그램을 관통하는 축”으로 표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콘셉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90 윙백 콘셉트는 기존 G90가 보유한 3.2m의 휠베이스와 5.1m의 전장을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디자인 잠재력을 탐구했다. 제네시스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인 크레스트 그릴(Crest Grille),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 그리고 독특한 두 줄 헤드램프는 한층 더 강조되어, 고귀한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공격적인 자세를 완성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동커볼케 사장은 “현 자동차 시장에서 SUV의 점유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포화상태에 이르면 소비자는 결국 새로운 차종에 매력을 느낄 것”이라며, “결국 미래를 위해서는 다양한 차종이 공존하는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G90 윙백 콘셉트의 전면부는 제네시스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과 마그마 문양이 새겨진 날렵한 윤곽의 전면 범퍼가 어우러져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한다. 범퍼 양측에는 대형 하단 공기 흡입구가 카나드 윙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확장된 휠 아치가 맞춤 제작된 22인치 휠과 저편평비 타이어를 감싸며 넓은 차폭과 견고한 존재감을 강조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측면을 가로지르는 파라볼릭 라인은 G90의 긴 휠베이스를 이어받으며, 루프라인을 섬세하게 늘림으로써 매끈한 그랜드 투어러 왜건의 실루엣을 완성했다. 후면은 세단의 트렁크 구조 대신 날카롭게 경사진 리어 윈도우가 장착된 테일게이트로 재탄생했다. 양쪽에 리어 스포일러가 이를 감싸듯 자리하고, 매끈하면서도 퍼포먼스 감성이 깃든 디퓨저 구조가 왜건 후면부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은은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린 톤으로 완성된 G90 윙백 콘셉트는 강렬한 마그마 오렌지 컬러를 넘어서는, 한국의 혁신과 전 세계적 야망이 만났을 때의 가능성을 상징하는 마그마의 정체성을 보여준다. 동커볼케 사장은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9A%B4%EC%A0%84%EC%9D%B4-%EB%B3%B4%EB%9E%8C%EC%9D%B4-%EB%90%98%EB%8A%94-%EA%B3%A0%EC%84%B1%EB%8A%A5-%253A-%EC%A0%9C%EB%84%A4%EC%8B%9C%EC%8A%A4-%EC%B5%9C%EA%B3%A0-%ED%81%AC%EB%A6%AC%EC%97%90%EC%9D%B4%ED%8B%B0%EB%B8%8C-%EC%B1%85%EC%9E%84%EC%9E%90%EA%B0%80-%EB%A7%90%ED%95%98%EB%8A%94-%EB%A7%88%EA%B7%B8%EB%A7%88%EC%9D%98-%EB%9F%AD%EC%85%94%EB%A6%AC-%EA%B3%A0%EC%84%B1%EB%8A%A5-%EC%B2%A0%ED%95%99/" target="_blank"><span>마그마는 운전자를 시험하고 압박하기 보다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운전자의 능력을 보완하도록 설계됐다</span></a><span>”며, 세심함, 존중, 균형이라는 한국적 가치를 담은 마그마만의 철학을 강조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G90 윙백 콘셉트의 고급스러운 실내 곳곳에서는 마그마의 DNA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퀼팅 패턴을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한 스웨이드 소재의 샤무드 시트와 도어 트림에는 고급스러운 디테일로 시선을 사로잡는 그린 마그마 스티치가 적용됐다. 이 외에도 스티어링 휠, 대시보드, 콘솔 등에서도 마그마 요소들이 조화롭게 배치돼 콘셉트의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자랑한다. 특히 스포츠 시트에 정교하게 수놓인 마그마 로고는 럭셔리 고성능 차량으로서의 독창적인 정체성과 함께, 지구 내부에서 타오르는 마그마처럼 숨겨진 강렬한 에너지를 떠올리게 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G90 윙백 콘셉트는 제네시스가 현재와 미래의 라인업 전반에 걸쳐 스포츠카, 쿠페, 컨버터블 등 다양한 차종으로 마그마 프로그램을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동커볼케 사장은 향후 마그마 프로그램에 추가될 마그마 차종을, “벨벳 장갑 속 강철 주먹”처럼 우아함과 강인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모델이 될 것임을 자신했다. 더불어, 강력함과 균형이 완벽히 어우러진 독창적인 이중성을 갖춘 차량들의 탄생을 강조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span>G90 윙백 콘셉트는 단순히 마그마 프로그램 라인업의 청사진에 그치지 않고, 지난 10년간 집약된 혁신의 결실을 새로운 여정으로 이어가며 새로운 추진력을 부여하는 궁극적인 결실이다. 제네시스는 대중적인 틀을 벗어나 과감히 새로운 차종을 선보이며, 감성적으로 공명하는 럭셔리를 표현하는 동시에 마그마의 미래 비전을 탄탄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90 윙백 콘셉트는 아래 사진들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span></p><p><span style="color:#FFFFFF;"><span>.</span></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콘셉트,이노베이션,디자인,브랜드,기획기사,G90 윙백 콘셉트]]></category>
            <pubDate>Tue, 09 Dec 2025 09: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101acca-fe8a-45fc-9b13-63c06d606cfe/500_제네시스g90윙백콘셉트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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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101acca-fe8a-45fc-9b13-63c06d606cfe/제네시스g90윙백콘셉트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51209_제네시스 G90 윙백 콘셉트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GV60 마그마’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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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list-item-id="e9766b97fe8773a9d79d5eeee3cb7fa4b"><p style="text-align:justify;">‘럭셔리 고성능’의 정점을 보여주는 ‘마그마 GT 콘셉트’ 함께 공개&nbsp;<br>… GT3 클래스 진출을 목표로 개발한 첫 번째 스포츠카 콘셉트&nbsp;<br>… ▲낮은 전면 보닛 ▲넓은 리어 펜더 등 GT 레이스카의 전형적 요소 재해석해 구현&nbsp;</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럭셔리 고성능 (Luxury High Performance)’을 핵심 축으로 향후 10년을 향한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20일(목, 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르 카스텔레(Le Castellet) 지역에 위치한 폴 리카르 서킷에서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GV60 Magma)’를 처음으로 공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와 함께, 독립 브랜드 출범 후 10년간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것을 넘어 정제된 감성과 우수한 퍼포먼스를 결합한 ‘럭셔리 고성능’을 구현해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는 지난해 제네시스가 고성능 영역 진출을 공식화하며 선보인 ‘GV60 마그마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첫 양산형 모델이다.</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낮고 넓은 차체를 기반으로 마그마 전용 컬러와 3홀 디자인 등 마그마만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해 디자인됐으며, 최대 토크 790Nm, 제로이백 10.9초로 제네시스 양산 전동화 모델 중 가장 우수한 동력성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양한 마그마 전용 특화 기능과 전용 가상 사운드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아울러 제네시스는 ‘럭셔리 고성능’의 정점을 보여주는 ‘마그마 GT 콘셉트(Magma GT Concept)’도 함께 공개했다. 마그마 GT 콘셉트는 제네시스가 향후 10년간 구축해 나갈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미리 보여주는 새로운 스포츠카 타이폴로지(유형)로, 정제된 럭셔리와 모터스포츠 정신을 결합한 브랜드의 헤일로(halo) 콘셉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대차&nbsp;대표이사&nbsp;호세&nbsp;무뇨스&nbsp;사장은 “제네시스는 럭셔리 브랜드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글로벌 판매 100만 대를 달성했다”며 “마그마는 제네시스의 앞으로의 10년이 더욱 중요해질 것임을 선언하는 상징으로, 한국의 혁신과 글로벌 비전을 결합해 럭셔리 퍼포먼스 브랜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낮고 넓은 비율의 디자인…마그마 전용 디자인 요소로 아이덴티티 완성</strong></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의 디자인은 과시적이거나 과격한 형태보다 <span>‘</span>보이지 않는 힘의 존재감<span>’</span>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외장의 전면부는 기존<span> GV60</span>보다 전폭을 넓히고 차체 높이를 낮춰 낮고 넓은 비율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자세를 구현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마그마 전용 디자인 요소인<span> 3</span>홀<span>(Three-Hole) </span>형태로 새롭게 설계된 범퍼는 마그마 모델만의 정체성을 드러냄과 동시에 공기 흐름과 냉각 성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이와 함께 블랙 하이그로시 몰딩<span>, </span>다크 메탈 색상의 파츠<span>, </span>간결한 카나드 윙 등을 적용해 무채색 중심의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측면도 전고를<span> 20mm </span>낮추고<span>, </span>와이드 펜더와<span> 275mm </span>광폭 타이어를 적용해 낮고 넓은 비례를 강조했다<span>. </span>사이드 스커트에는 전면부와 동일한<span> 3</span>홀 디테일이 적용됐으며<span>, </span>에어브리더 라인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공기 흐름을 유도할 수 있도록 했다<span>. </span>윈도 프레임 등 외장 몰딩은 유광 블랙으로 마감해 크롬 사용을 최소화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후면부의 가장 큰 특징은 루프라인과 연결된 윙 타입의 리어 스포일러로<span>, </span>이는 충분한 다운포스를 형성해 차량의 양력을 줄이고 주행 안전성 확보에 기여한다<span>. </span>또한 신규 후면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 디자인<span>, </span>레터링은 블랙으로 마감돼 통일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실내는 고급 소재와 스포티한 감각을 동시에 반영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시트<span>, </span>도어 트림<span>, </span>센터 콘솔 등 주요 부위에는 스웨이드 계열의 샤무드 소재가 사용됐으며<span>, </span>내장 컬러에 따라 오렌지 및 그레이 스티치<span>, </span>퀼팅<span>, </span>시트벨트를 적용해 마그마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자 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버튼<span>, </span>스위치<span>, </span>엠블럼은 블랙 하이그로시 또는 다크 메탈 소재로 마감돼 반사광을 줄이고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스티어링 휠에도 원형의 림<span>(</span>손으로 잡는 부분<span>)</span>과 블랙 엠블럼<span>, </span>오렌지 컬러의 드라이브 모드 버튼<span>, </span>검은색 부스트 모드 버튼 등 마그마 전용 요소를 적용해 차별화를 이뤘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강력한 출력과 정밀한 제어로 주행의 안정성과 고성능 간의 균형 추구</strong></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제네시스 양산 전동화 모델 중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구현한 모델로<span>, </span>전후륜 모터 합산 최고 출력<span> 448kW(609 </span>마력<span>), </span>최대 토크<span> 740Nm</span>을 발휘한다<span>. </span>부스트 모드에서는 <span>478kW(650</span>마력<span>), 790Nm</span>까지 상승하며<span>, </span>최고 속도는 시속<span> 264km</span>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특히 후륜 모터의 경우 최대 출력 유지 구간을 확장해 고출력 주행 시에도 성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했으며<span>, </span>부스트 모드로 약<span> 15</span>초간 출력과 토크를 높여 가속 반응을 극대화할 수도 있다<span>. </span>이 결과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런치컨트롤 사용 시 정지 상태에서 시속<span> 200km</span>까지<span> 10.9</span>초 만에 도달이 가능하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강력한 출력뿐 아니라 조종 안정성과 주행 컨트롤의 완성도<span>, </span>승차감도 놓치지 않았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최적의 롤 센터 위치를 설정해 서스펜션 지오메트리를 최적화했으며<span>, </span>내장형 고급 전자제어 서스펜션<span>(ECS)</span>과 <span>EoT(End-of-Travel) </span>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코너링 안정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동시에 확보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이외에도 전륜에는 하이드로<span> G</span>부싱<span>, </span>후륜 크로스멤버에는 듀얼 레이어 부싱을 사용해 진동과 충격을 줄였으며<span>, </span>▲전륜 모노블럭 캘리퍼 ▲대구경 디스크 ▲<span>GG </span>고마찰 소재 후륜 브레이크 패드를 통해 제동 성능도 강화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에는 현대차그룹 최초로 전동 기능을 탑재한 <span>‘</span>마그마 전용 파워<span> 10-Way </span>버킷시트<span>’</span>도 적용됐다<span>. </span>이는 통풍<span>, </span>메모리<span>, </span>쿠션 익스텐션 등의 기능을 제공해 운전자에게 편안함과 지지감을 선사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타이어는 <span>‘GV60 </span>마그마<span>’ </span>전용으로 개발된<span> 21</span>인치 휠과 광폭 썸머 타이어가 장착됐으며<span>, </span>동시에 노면으로부터 차량 실내로 전달되는 소음을 제어하는<span> ANC-R(Active Noise Control-Road)</span>을 기본 탑재하고 고속 주행 시 풍절음 개선을 위한 ▲윈드쉴드 ▲전후석 도어 글래스 차음 필름 ▲강화된 도어 실링 등의 적용을 통해 <span>NVH(</span>소음·진동·불쾌음<span>) </span>성능을 강화하고 정숙성을 높였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마그마 전용 특화 기능으로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주행 경험 제공</strong></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마그마 전용 특화 기능을 갖추고 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먼저<span>, </span>운전자는 스티어링 휠의 오렌지 버튼을 눌러 <span>▲</span>스프린트<span>(SPRINT) ▲</span>지티<span>(GT) ▲</span>마이<span>(MY) </span>세 가지 <span>‘</span>마그마 전용 드라이브 모드<span>’</span>로 진입할 수 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span>스프린트<span>(SPRINT) </span>모드<span>’</span>에 진입하면 차체 거동 제어 관련 영역을 제외한 모든 주행 영역이 최고 수치로 설정돼 차량의 최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span>. ‘</span>지티<span>(GT) </span>모드<span>’</span>는 고속 항속 주행 환경에서 충분한 동력성능과 전비 효율을 고루 갖출 수 있도록 해주며<span>, ‘</span>마이<span>(MY) </span>모드<span>’</span>로 전환할 경우 운전자는 전자식 차동제한장치<span>(e-LSD), </span>전자제어 서스펜션<span>(ECS), </span>차체자세제어장치<span>(ESC) </span>등을 개별 선호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또한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에는 고성능 차량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능인 <span>‘</span>부스트 모드<span>’</span>와 <span>‘</span>런치컨트롤<span>’</span>이 적용되어 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span>부스트 모드<span>’</span>는 최대<span> 15</span>초 동안 차량의 출력과 토크를 높여 단순한 초기 가속을 넘어 고속 영역에서도 차량이 출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span>런치컨트롤<span>’</span>은 차가 출발할 때 토크를 미리 최대로 확보해<span>, </span>힘이 올라가는 시간을 줄이고 출발 반응을 빠르게 만들어 순간적으로 강한 가속을 낼 수 있도록 돕는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이외에도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에는 주행 목적에 따라 배터리 온도와 모터 출력을 최적의 상태로 맞춰주는 기능인 <span>‘HPBC(High-Performance Battery Control)’, </span>출력과 토크<span>, </span>회생 제동을 제어하며 내연기관 고성능 차와 같은 변속감과 주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span>‘</span>가상 변속 시스템<span>(VGS)’ </span>기능 등도 탑재되어 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직관적인 마그마 전용 인터페이스로 몰입도 높은 주행 경험 선사</strong></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운전자 몰입감을 높이기 위한 제네시스 마그마 전용 디지털 인터페이스<span>, </span>사운드<span>, </span>주행 피드백도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만의 특징이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먼저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span>‘</span>마그마 전용 드라이브 모드<span>’</span>가 활성화되면 <span>‘3-</span>서클 클러스터<span>’ </span>형태를 갖추게 되며<span>, </span>이는 마그마 전용 앱을 기반으로 모터·배터리 온도<span>, </span>속도<span>, </span>횡가속도<span>(G-force) </span>등 각 드라이브 모드별 주행 관련 데이터를 최적화된 형태로 표시한다<span>. </span>헤드업 디스플레이<span>(HUD) </span>역시 속도<span>, </span>회생제동 단계<span>, </span>부스트 모드 지속 상태 및 잔여 시간 등 핵심 정보 위주로 간결하게 표현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에는 특별히 개발된 전용 가상 사운드 시스템도 적용됐다<span>. </span>주행 중 전기차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span>(e-ASD+)</span>을 활성화하면 마그마만의 주행 감성을 담은 전기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span>, </span>가상 변속 시스템<span>(VGS) </span>기능을 더할 경우 고성능<span> 6</span>기통 엔진에서 영감을 받은 깊이 있는 사운드가 탑승객에게 풍부한 몰입감을 제공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또한<span> AVN(</span>내비게이션 시스템<span>)</span>의 마그마 전용 페이지에서는<span> VGS, HPBC, </span>퍼포먼스 타이머<span>, </span>페달 계도량을 포함한 다양한 주행 관련 기능 및 정보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span>&nbsp;</span><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내년<span> 1</span>월 한국을 시작으로 유럽<span>, </span>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국내에서는 오는<span> 12</span>월 <span>10</span>일<span>(</span>수<span>)</span>부터 제네시스 수지에서 <span>‘GV60 </span>마그마<span>’ </span>실차를 관람할 수 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제네시스의 또 다른 10년을 이끌어갈 방향성, ‘럭셔리 고성능’</strong></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nbsp;‘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지난<span> 10</span>년간 제네시스가 쌓아 올린 기술력과 럭셔리 철학의 집결체이자<span>, </span>향후 <span>10</span>년간 <span>‘</span>럭셔리 고성능<span>’</span>을 축으로 브랜드 혁신을 도모하겠다는 의지와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델이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span> 2015</span>년 현대차그룹의 럭셔리 브랜드로 독립 출범한 이래 전용 디자인 및 플랫폼을 적용한 차량을 출시하고<span>, </span>독자적인 마케팅 전략을 전개하며 브랜드를 빠르게 성장시켜왔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독립한 해에 국내에서 출시한 브랜드 첫 플래그십 대형 세단 <span>‘EQ900(G90)’</span>을 시작으로 ▲<span>G80 </span>▲<span>G70 </span>▲<span>G90 </span>롱휠베이스 ▲<span>G70 </span>슈팅 브레이크 ▲<span>G80 </span>전동화 모델 등 세단과 ▲<span>GV80 </span>▲<span>GV70 </span>▲<span>GV60 </span>▲<span>GV70 </span>전동화 모델 ▲<span>GV80 </span>쿠페 등<span> SUV </span>라인업을 구축하였으며<span>, </span>이와 함께 다양한 콘셉트 모델도 공개하며 디자인과 기술에 대한 실험을 지속해왔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그 결과<span> 2019</span>년 브랜드 최초로 <span>‘</span>북미 올해의 차<span>(NACTOY)’</span>에<span> G70</span>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span>, 2020</span>년 글로벌 및 국내 연간 판매<span> 10</span>만 대 이상을 기록하며 전통 수입차 강자들을 제치고 국내 럭셔리 자동차 시장<span> 1</span>위에 올랐다<span>. </span>뒤이어<span> 2021</span>년에는 글로벌 누적 판매<span> 50</span>만 대를 돌파하고 중국과 독일<span>, </span>영국<span>, </span>스위스 등 유럽 시장 공식 진출을 선언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이후 제네시스는 ▲<span>G80 </span>마그마 스페셜 ▲<span>X </span>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span>GMR-001 </span>하이퍼카 등으로 대표되는 고성능 실험과 도전을 지속해왔으며<span>, </span>지난해 <span>‘</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span>(Genesis Magma Racing)’</span>의 출범을 공식 발표하며 모터스포츠 분야로의 진출을 통해 제네시스의 고성능 이미지와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브랜드<span> 10</span>주년을 맞아 이날 공개한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를 통해 제네시스가 앞으로 전개할 마그마 라인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span>, </span>제네시스만의 <span>‘</span>럭셔리 고성능<span>(Luxury High Performance)’</span>을 새롭게 정의함으로써 향후<span> 10</span>년을 이끌어갈 브랜드 확장과 진화의 핵심 축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가 정의하는 <span>‘</span>럭셔리 고성능<span>’</span>은 단순한 출력 경쟁이나 속도 중심의 고성능이 아닌<span>, </span>정제된 감성과 품격 있는 경험을 기반으로 주행 전반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여유 있는 퍼포먼스를 결합하는 방식을 추구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이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span>‘</span>역동적인 우아함<span>(Athletic Elegance)’</span>을 고성능 영역으로 확장한 개념으로<span>, </span>과도한 자극이나 긴장감보다 균형 잡힌 힘<span>, </span>세밀하게 조율된 주행 감각<span>, </span>운전자와 차량의 조화로운 연결감을 중시하는 것이 특징이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구체적으로는 ▲낮고 넓은 비율<span>(Low & Wide Stance)</span>을 기반으로 역동성과 제네시스 특유의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낸 <span>‘</span>보이지 않는 힘의 존재감<span>’</span>을 가진 디자인<span>(Unspoken Dominance) </span>▲강력한 출력과 정밀한 제어를 통해 어떤 주행 상황에서도 원하는 움직임을 구현하는 주행 감각<span>(Captivating Control) </span>▲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고 몰입감을 높이는 사용자 경험<span>(Sharpened Immersion) </span>등을 핵심 방향성으로 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현대차그룹<span> CDO(</span>글로벌 디자인 본부장<span>) </span>겸<span> CCO(</span>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span>) </span>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span>“</span>향후 전개될 제네시스의 마그마 라인업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span>‘</span>진정한 럭셔리<span>’</span>의 차원으로 한 단계 도약시키며<span>, </span>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것<span>”</span>이라며 <span>“</span>마그마 라인업을 통해 제네시스<span> DNA</span>에 역동성과 활력을 더하면서도<span>, </span>브랜드 고유의 우아함과 조화로움을 지켜가고자 한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럭셔리 고성능’의 정점을 보여주는 ‘마그마 GT 콘셉트’ 첫 공개</strong></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한편<span>, </span>제네시스는 <span><</span>마그마 월드 프리미어<span>> </span>행사에서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와 함께 브랜드 퍼포먼스 비전인 <span>‘</span>럭셔리 고성능<span>’</span>의 정점을 보여주는 콘셉트 모델 <span>‘</span>마그마<span> GT </span>콘셉트<span>(Magma GT Concept)’</span>도 최초 공개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가 마그마 라인업의 방향성을 실체화한 첫 양산 차량이라면<span>, ‘</span>마그마<span> GT </span>콘셉트<span>’</span>는 제네시스가 향후<span> 10</span>년간 구축할 퍼포먼스 헤리티지의 방향성을 가장 이상적으로 제시한 모델로<span>, </span>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정제된 감성과 모터스포츠 정신이 하나의 철학으로 집약돼 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특히 <span>‘</span>마그마<span> GT </span>콘셉트<span>’</span>는 제네시스가<span> GT3 </span>클래스 진출을 목표로 개발한 첫 번째 스포츠카 콘셉트 모델이기도 하다<span>. ‘</span>마그마<span> GT </span>콘셉트<span>’</span>를 기반으로 추후 개발될 <span>‘</span>마그마<span> GT3 </span>레이스카<span>’</span>는 <span>‘GMR-001 </span>하이퍼카<span>’</span>에 이은 제네시스의 두 번째 레이스카가 될 예정이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span>마그마<span> GT </span>콘셉트<span>’</span>는 <span>‘</span>노력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퍼포먼스<span>(Effortless Performance)’</span>라는 철학을 기반으로<span>, </span>과시나 공격성보다 자신감과 우아함에서 비롯된 새로운 퍼포먼스 미학을 강조해 디자인됐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낮게 눕혀진 전면 보닛<span>, </span>길게 뻗은 루프 라인<span>, </span>넓은 리어 펜더 등은<span> GT </span>레이스카의 전형적인 요소를 세련되게 재해석한 결과물이며<span>, </span>미드십 기반의 역동적인 비례와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하고 최적의 성능을 구현한 공력 설계는 제네시스의 퍼포먼스 철학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 미드십<span>(midship) : </span>엔진을 차량 중앙에 배치하는 레이아웃</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위에서 내려다본 유선형 캐빈은 후방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보트 테일<span>(boat-tail) </span>형태로 마무리되어<span>, </span>낮고 넓은 비율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자세를 구현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시그니처인<span> G-</span>매트릭스 패턴과 전면부의 카나드<span>, </span>후면부의 공력 최적화 구조 등은 공력 성능과 주행 효율을 높이기 위한 형태적 해석으로<span>, </span>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span>‘</span>역동적인 우아함<span>(Athletic Elegance)’</span>의 퍼포먼스적 표현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준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GV60 마그마 콘셉트 ▲GV80 쿠페 콘셉트 ▲G80 마그마 스페셜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G80 마그마 스페셜 ▲G80 마그마 스페셜 프로토타입 ▲X 그란 레이서 콘셉트 ▲G90 윙백 콘셉트 ▲X 그란 쿠페 콘셉트 ▲G70 트랙 택시 등 주요 마그마 프로그램의 차량을 전시했다.&nbsp;</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모델,GV60 마그마,이노베이션,디자인,기술,마그마,마그마 프로그램,월드 프리미어,G90 윙백 콘셉트,마그마 GT 콘셉트]]></category>
            <pubDate>Fri, 21 Nov 2025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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