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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네시스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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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ue, 08 Sep 2026 05:15:35 +0200</lastBuildDate>
                    <pubDate>Thu, 14 May 2026 09:57:19 +0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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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네시스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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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의 비전: 제네시스 대표 콘셉트카 10선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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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GV60 MIV-Mountain Intervention Vehicle- Concept)</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8B%A4%EB%AA%A9%EC%A0%81-%ED%97%98%EB%A1%9C%EC%A3%BC%ED%96%89-%EC%BD%98%EC%85%89%ED%8A%B8-%EC%B5%9C%EC%B4%88-%EA%B3%B5%EA%B0%9C/"><span>2025년 1월 다보스 포럼이 열린 스위스 다보스의 아메론 호텔에서 공개된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span></a><span>는 정찰 및 구조지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된 다목적 전기 크로스오버 콘셉트다. 이 모델은 어떤 유형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제네시스의 설계 역량을 보여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는 기존 고무 타이어 휠 대신 눈길에서도 주행이 가능한 스노우 트랙을 장착했다. 또한, 스포츠 시트, 의료 용품, 긴급 통신 시스템 등이 내장돼 극한 상황에서 정찰 및 구조 활동이 가능하다. 휠하우스에는 탄소 섬유로 제작된 대형 펜더 플레어가 장착돼 충격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차량 손상도 최소화한다.&nbsp;최대 적재 공간을 확보하고 다양한 장비를 장착할 수 있는 중장비용 루프랙과 모듈러 방식의 해치랙도 탑재됐다.&nbsp;이와 함께 V2L(vehicle-to-load) 시스템을 활용해 차량에 장착된 구조 장비에도 전력을 활용할 수 있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9. </strong></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genesis-x-gran-concept-series-kr/"><span><strong>제네시스 엑스 그란 쿠페·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 (Genesis X Gran Coupe Concept and X Gran Convertible Concept)</strong></span></a></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2025년 4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span><a href="https://www.genesis.com/kr/ko/models/concept-car/genesis-x-gran-coupe-x-gran-convertible-concept.html"><span>‘엑스 그란 쿠페 콘셉트’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span></a><span>는 플래그십 세단 G90를 기반으로 완성된 콘셉트 모델이다. 두 모델은 제네시스의 고유한 디자인 언어를 통해 제네시스가 감성적인 럭셔리 브랜드로서 추구하는 미래 방향성을 표현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엑스 그란 쿠페와 컨버터블 콘셉트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전면부에는 투 라인 헤드램프와 크레스트 그릴이 적용돼 제네시스 고유의 정체성을 계승했다.&nbsp;그릴 내부에는 금속 끈을 엮은 듯한 다이아몬드 패턴의 3D 메시가 적용돼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완성한다. 얇고 정교한 메시 형태로 디자인된 전면 하단의 공기 흡입구는 차량의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하며, 측면부로 길게 뻗은 보닛은 역동적인 실루엣을 창출한다. 펜더까지 확장된 투 라인 헤드램프는 차량의 윤간 거리가 더욱 넓어 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를 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두 모델은 기존 모델 대비 완만해진 전면 유리창과 낮아진 루프 높이로 더욱 날렵하고 대담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nbsp;도어는 편리한 승하차를 위해 길게 설계됐으며, 프레임리스 구조로 하나의 유리창처럼 이어진 대형 DLO(Day Light Opening)는 실내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한다. 넓게 부풀린 펜더는 차체의 볼륨감을 강조한다. 공기역학적인 윙 섹션은 차체 하부에 탑재돼 마치 도로에 단단히 고정된 듯한 시각적 효과를 연출한다.</span></p><p><span><strong>엑스 그란 쿠페 콘셉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콘셉트로, 우아함과 역동성에 대한 제네시스의 철학을 독창적이면서 독특한 차체 구조를 통해 보여준다. 시각적으로 연결된 차량의 루프와 캔트 레일은 스포츠카의 캐노피를 연상시키고, 5 스포크 휠에 이중 스포크가 겹겹이 레이어드된 휠 디자인은 어떤 각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엑스 그란 쿠페의 실내 디자인은 올리브 나무와 토양으로 이루어진 지중해의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색상과 소재를 차량에 적용했다. 대시보드와 도어 트림에는 실제 올리브 원목을 적용했으며, 스티어링 휠과 센터 콘솔, 송풍구 등 곳곳에 고급 크리스털 소재를 사용했다. 실내는 이탈리아 올리브 오일을 정제한 뒤 발생하는 폐수를 활용해 인체에 해로운 크롬 성분 없이 친환경적으로 제작된 천연가죽을 활용했다. 또한, 퀼팅 처리된 천장 가죽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하며, 천장의 콘솔 역시 기능적으로 개선했다.</span></p><p><span><strong>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의<strong> </strong>플래그십 모델 G90를 기반으로 한 이 콘셉트는 자유로운 표현과 향상된 오픈 루프 경험을 선사하는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주변 환경과 직접 연결된 듯한 감성을 선사한다. 벨트라인은 후면부까지 연장해 소프트탑 루프와 차체를 분리하고, 부드럽게 솟아오르는 리어 캐릭터 라인을 더해 유려하고 우아한 비례감을 강조한다. 역동적인 5스포크 휠에 다양한 방향과 레벨의 이중 스포크를 레이어드해 조화로운 대조를 이루는 조형미를 구현한다. 외장 컬러는 압착과 숙성의 시간을 거친 포도의 깊고 강렬한 버건디 레드에서 영감을 받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실내는 이탈리아 리보르노 지역의 포도 품종인 카베르네 소비뇽 특유의 짙은 푸른색을 재현한 가죽을 활용해 깊이 있는 공간감을 만들어냈다. 또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의 맑고 우아한 광채가 시트 및 카펫의 부드러운 소재감과 조화를 이루며 럭셔리함을 극대화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10. </strong></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genesis-magma-kr/"><span><strong>GMR-001 하이퍼카</strong></span></a></p><p style="text-align:justify;"><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B%AA%A8%ED%84%B0%EC%8A%A4%ED%8F%AC%EC%B8%A0-%EA%B3%B5%EC%8B%9D-%EC%A7%84%EC%B6%9C/"><span>‘GMR-001 하이퍼카’는 지난해 12월 UAE 두바이에서</span></a><span>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의 출범과 함께 공개됐다. 이는 고성능과 내구성을 갖춘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구현한 모델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MR-001 하이퍼카의 차체는 표면이 세밀하게 다듬어졌으며 각 패널은 차량이 멈춰있는 순간에도 도로 위의 질주를 상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외관은 차량의 운동감과 고속 주행 능력을 부각시키는 섬세한 조각적 디테일로 완성됐다. 매끄럽게 조형된 표면은 공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끌어올리며, 하이퍼카의 자신감 넘치는 성격과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하이퍼카는 전면에서 측면까지 이어진 제네시스 고유의 투 라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공기역학적인 구조와 볼륨감을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어느 장소와 어느 각도에서도 누구나 쉽게 제네시스만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면부터 후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아치형의 ‘파라볼릭 라인’을 적용해 차량에 강인함과 안정감을 더했으며, 차량 하단부 언더바디 플레이트가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정밀하게 설계된 흡기구는 열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해 냉각 효율을 높여준다. 오목한 후면에는 액티브 스포일러가 장착돼 주행 조건에 따라 조정되어 고속 주행 안정성 유지에 도움이 된다. 차체 디자인은 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 책임자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이 지휘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의 레이싱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2025 뉴욕 국제 오토쇼(2025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를 앞두고 ‘GMR-001 하이퍼카’의 리버리 및 레이스 슈트 등 팀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GMR-001 하이퍼카의 리버리 디자인은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끄는 강렬한 마그마 오렌지 색상을 통해 활기가 넘치고 열정적인 한국을 상징했다. 밝은 오렌지 컬러에서 차량 후면부로 갈수록 점차 짙어지는 붉은 색은 미드쉽 엔진이 만들어내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고조되는 속도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또한, 차량 전반에서 선명하게 드러나는 한글 ‘마그마’는 한국적 정서가 반영된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한다. 디자인 역시 마그마의 자음 형태(ㅁ,ㄱ,ㅁ)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인 디테일을 통해 제네시스의 역동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GMR-001 하이퍼카로 2026년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과 2027년 국제모터스포츠협회(IMSA) 주관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WeatherTech SportsCar Championship, WTSCC)에 하이퍼카 클래스로 데뷔할 예정이다. 내구 레이싱은 모터스포츠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위상을 자랑하는 종목 중 하나로, 장시간에 걸쳐 속도, 신뢰성 및 전략이 요구된다. 이번 르망 24시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운영 파트너인 IDEC 스포츠(IDEC Sport)와의 협업을 통해 ‘르망 24시(24 Heures du Mans)’의 ‘LMP2(Le Mans Prototype 2) 클래스’에 공식 출전했다.&nbsp;제네시스는 이번 대회를 통해 내구 레이스 운영 노하우와 기술 데이터를 축적하고 드라이버들의 기량을 끌어올려 내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데뷔를 위한 토대를 다질 계획이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i><span>이 시리즈는 10년간의 디자인 비전을 담은 제네시스 콘셉트카의 여정 </span></i><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10%EB%85%84%EC%9D%98-%EB%B9%84%EC%A0%84-%253A-%EC%A0%9C%EB%84%A4%EC%8B%9C%EC%8A%A4-%EB%8C%80%ED%91%9C-%EC%BD%98%EC%85%89%ED%8A%B8%EC%B9%B4-10%EC%84%A0-%281%EB%B6%80-%29/"><i><span>1부</span></i></a><i><span>와 이어집니다.</span></i></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차량,콘셉트,GV60 마그마 콘셉트,네오룬 콘셉트,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엑스 그란 쿠페 콘셉트,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GMR-001 하이퍼카,이노베이션,디자인,기획기사]]></category>
            <pubDate>Tue, 19 Aug 2025 14:3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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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하이브리드·EREV “전속력으로 개발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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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 같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모터스포츠는 자동차 세계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혹독한 시험 무대이다. 속도, 공기 역학, 냉각 전략, 내구성 등 어느 측면을 봐도 그렇다. 당연히 이런 환경에서 얻는 교훈은 향후 더 나은 차량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향후 출시될 제네시스 모델을 위해 현재 어떤 혁신 기술을 개발 중인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전용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정말 밤낮으로 노력 중이다. 특히 디지털 경험은 매우 중요한 영역이며, 더 강력하면서도 연료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플래그십 모델인 G90는 어떤 방향으로 진화하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90의 경우,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여러 아이디어들이 적용될 예정이다. 디지털 경험, 승차감 개선 등을 통한 전반적인 고급화를 위한 구상을 하고 있다. 나아가 그룹의 전동화 및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포함해 파워트레인 다양화도 기대해볼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현재 내연기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G90가 향후 더 다양한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말인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물론이다. 더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EV 캐즘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 같은 글로벌 트렌드가 제네시스의 R&D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EV 캐즘은 전기차의 초기 수용자들과 일반 대중 간의 간극을 말한다. 우리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전동화 전환은 훨씬 오래 걸리고 있다. 이는 현재 자동차 산업 전체가 마주하고 있는 어려운 현실이며, 혁신으로 돌파구를 마련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무작정 전기차만을 고집할 수도 없다. 몇 년 전에 대담한 목표를 세웠을지라도, 모든 고객이 전기차를 이용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100프로 전기차, 완전한 탄소 배출 제로가 가능해지기 전에 제네시스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를 제공하려 한다. 이런 맥락에서 곧 새로운 전기차와 신형 모델, 부분 변경 모델을 더 다양한 형태로 출시할 계획이며, 여기에는 앞서 언급한 하이브리드나 EREV(Extended-Range Electric Vehicles,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가 포함될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제네시스의 첫 하이브리드와 EREV 양산 모델은 각각 언제쯤 출시될 예정인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사실 며칠 전, 향후 출시될 제네시스 하이브리드 모델의 시험 주행을 진행했다. 전속력으로 개발 중이지만, 지금은 구체적인 출시 시점을 공개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다. 고객들에게 한 가지 약속할 수 있는 것은, 가능한 한 빨리 선보이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이 선행기술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럭셔리 철학에 완벽하게 부합하며, 분명 우리의 전동화 구동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EREV 기술이 전반적인 주행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EREV의 가장 큰 매력은 전기차의 기존 장점인 즉각적인 고토크와 정숙한 실내 환경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긴 주행 거리를 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종의 현대적인 하이브리드 같다고 할 수 있다. 일상에서는 전기차로 사용하다가, 예를 들어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긴 여행을 가야 하는 경우, 차량의 내연기관이 전기를 생성해주기 때문에 굳이 EV 충전소를 중심으로 세심하게 경로를 짤 필요가 없다. 바로 이 자유로움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그뿐만이 아니다. EREV는 트레<span>일러와 같은 무거운 물체도 견인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함으로써 전기차의 미해결 과제로 여겨졌던 견인 능력을 보완한다. &nbsp;&nbsp;&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제네시스가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타기업들과 어떻게 협력하고 있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한국 태생의 브랜드로서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한국 파트너들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배터리 관련 노하우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와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같은 문화를 공유하기 때문에 원활한 협력과 혁신이 가능하다. 현대차와 같은 OEM이 전통적인 셀뿐만 아니라 미래에 출시될 고성능 셀에 대해서도 이런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은 매우 유리하다고 생각한다.&nbsp;&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그룹 차원에서 몇 년 전, 현재의 E-GMP 플랫폼보다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대폭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플랫폼을 하이브리드와 EREV에도 적용할 수 있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재 제네시스를 위한 EV 중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를 늘리려고 한다. 또한 EV 캐즘을 극복하고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REV같은 미래 기술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작업 중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이 새로운 EV/EREV 플랫폼에서 주행 성능은 어떻게 극대화할 방침인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EV의 하부에 탑재된 배터리 무게는 우리가 바꾸기 어렵지만 EV 내 다양한 구성 요소의 배치를 최적화하고 시스템 간의 균형을 조정함으로써 차량의 무게 배분을 개선할 수는 있다. 이를 테면, 앞뒤에 서로 다른 종류의 타이어를 사용하여 차량의 접지력을 높일 수 있다. 나아가 구동계(driveline)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다. 향후에는 후륜 바이어스(rear-wheel bias)의 보다 주행 성능에 초점을 맞춘 강력한 전기 모터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는 차량을 뒤에서 밀어주는 방식으로 균형을 이루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쯤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현재 그룹 차원에서 미래의 제네시스 모델, 특히 마그마를 위한 완전히 새로운 토크 벡토링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모든 속도 영역에서 민첩성을 되찾게 할 최첨단 기술이 될 것이다. 타이어 선택만 잘한다면, EV의 무게에도 불구하고 차량이 보다 높은 역동성과 성능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그룹에 합류한 지 정확히 1년이 됐다. 이전에 근무했던 유럽의 타 브랜드들과 비교했을 때, 제네시스만의 장점이 있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뿐만 아니라 그룹 전반에서 느껴지는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수직 계열화(vertical integration)’다. 우리는 복잡한 가치 사슬 안에서 약 40개에 달하는 파트너 및 계열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고객 서비스부터 작은 부품 하나하나까지 모든 것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것이야말로 현대차그룹의 장점이자 더 나은 방향으로 혁신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마지막으로, 제네시스의 미래에 대해 가장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의 프리미엄 럭셔리 지향점과 고성능을 결합하는 일이 가장 기대된다. 제네시스는 새로운 기반을 만들고 새로운 장을 열어줄 상품들을 야심 차게 준비 중이다. 여기서의 핵심은,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도와줄 열정적인 동료들이 있다는 것이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차량,모델,콘셉트,이노베이션,기술,브랜드,기업,마그마,제네시스 마그마,만프레드 하러,GV60 마그마 콘셉트,G90,EV,EREV,GV60,하이브리드,제네시스 하이브리드,기획기사,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Tue, 10 Jun 2025 11:23: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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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스 그란 쿠페·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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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엑스 그란 쿠페 콘셉트(X Gran Coupe Concept, 이하 엑스 그란 쿠페)’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X Gran Convertible Concept, 이하 엑스 그란 컨버터블)’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만의 고성능 기술력과 미학적 정체성을 집약한 ‘GMR-001 하이퍼카(GMR-001 Hypercar)’의 디자인을 국내 최초로 전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제네시스는 ‘Unfold a new era of Genesis(제네시스, 새로운 혁신을 향한 도약)’를 주제로 브랜드의 지난 10년을 함께한 국내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포부를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은 “제네시스는 출범 이후 10년 간 전세계 130만 명이 넘는 고객들과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가치를 나눠왔다”며,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고,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고성능 기술력과 미래 럭셔리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다양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 <strong>플래그십을 새롭게 정의하는 ‘엑스 그란 쿠페’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가 이번에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엑스 그란 쿠페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은 플래그십 세단 G90를 기반으로 완성된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2도어 콘셉트 모델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두 모델은 제네시스가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디자인 자산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는 새로운 럭셔리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디자인센터장 윤일헌 상무는 “오늘 선보인 두 모델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형태의 플래그십을 보여드리고자 했다”며, “서로 다른 영감에서 출발한 엑스 그란 쿠페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은 모두 제네시스의 정체성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설명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두 모델은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새롭게 해석된 전면부의 두 줄 그래픽, 낮게 깔린 캐빈과 루프라인, 매끄러운 실루엣을 통해 플래그십다운 존재감과 조형미를 동시에 갖췄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전면부에는 두 줄 헤드램프와 크레스트 그릴이 적용돼 제네시스 고유의 정체성을 계승했다. 그릴 내부에는 금속 끈을 엮은 듯한 다이아몬드 패턴의 3D 메시가 적용돼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완성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측면부는 길게 뻗은 보닛과 넓게 부풀린 펜더로 차체의 볼륨감을 강조했으며, 프레임리스 구조의 긴 도어와 하나의 유리창처럼 이어진 대형 DLO(Day Light Opening)를 적용함으로써 실내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대담한 실루엣을 구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특히 컨버터블 모델은 벨트라인을 후면부까지 연장해 소프트탑 루프와 차체를 분리하고, 부드럽게 솟아오르는 리어 캐릭터 라인을 더해 유려하고 우아한 비례감을 강조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후면부는 슬림한 테일램프와 차체에 매립된 레터링 엠블럼으로 매끄러운 일체감을 주며, 테일게이트 위에 스포일러 엣지를 추가하고 사각형 듀얼 머플러와 측면으로부터 이어진 크롬라인을 조화롭게 연결해 차량의 스포티한 성격을 잘 드러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아울러 차량 표면 안쪽에 숨겨져 있다가 필요시 돌출되는 히든 타입 후방 카메라와 손동작만으로 트렁크를 개폐할 수 있는 제스처 인식 방식을 채택하는 등 기술적 디테일도 섬세하게 담아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엑스 그란 쿠페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의 외관에는 각각의 콘셉트에 맞춰 지중해의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컬러를 적용한 점이 눈에 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엑스 그란 쿠페는 올리브 나무에서 모티브를 얻은 짙은 녹색을, 엑스 그란 컨버터블은 이탈리아의 고급 와인에서 영감을 받은 짙은 버건디 색상을 적용해 플래그십만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품격을 더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실내에서는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한 G90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각 모델의 콘셉트를 반영한 섬세한 디테일을 곳곳에 추가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기존 G90 클러스터 좌우에 나뉘어 있던 날개 형상을 하나의 곡선으로 연결해 운전자 중심의 몰입감을 강화했으며, 스티어링 휠 하단에는 정밀한 패턴을 새긴 알루미늄 스포크를 추가해 시각적 균형감과 조작성을 모두 높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1열 시트에는 벨트 일체형 구조와 후석 송풍구, 일체형 후석 디스플레이가 통합돼 기능성과 디자인의 완성도를 동시에 만족시켰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패들 시프트와 송풍구, 센터 콘솔 등 곳곳에 고급 크리스털 소재를 사용해 자연광에 따라 다채로운 빛의 흐름을 연출하도록 했으며, 바닥 매트에는 올리브 잎을 형상화한 퀼팅 마감을 더해 차별화된 탑승 경험을 제공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엑스 그란 쿠페의 실내에는 올리브 그린과 코냑 컬러가 조합된 천연가죽을 적용했다. 이 가죽은 올리브 오일을 정제한 뒤 발생하는 폐수를 활용해 인체에 해로운 크롬 성분 없이 친환경적으로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대시보드와 도어 트림에는 실제 올리브 원목을 적용했으며, 도어에는 올리브 잎 패턴을 새긴 특수 백라이트 그래픽을 더해 따뜻하고 깊이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엑스 그란 컨버터블은 고급 와인용 포도를 연상시키는 푸른 빛의 천연가죽으로 실내를 가득 채우고, 특유의 광택을 지닌 유칼립투스 원목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제네시스 모터스포츠 진출의 상징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전시</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고, 브랜드의 내구레이스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MR-001 하이퍼카는 고성능 기술력과 미학적 정체성의 결합을 통해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제네시스의 무한한 가능성과 고성능 럭셔리에 대한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마그마 프로그램에서 영감을 얻은 GMR-001 하이퍼카는 독특한 블랙 컬러 마감과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통해 민첩한 차량 성능을 강조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우선 차량 전면에서 측면까지 이어진 제네시스 고유의 두 줄 디자인을 바탕으로 공기역학적인 구조와 볼륨감을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어떤 장소와 각도에서든지 누구나 쉽게 차별화된 제네시스만의 정체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또한 전면부터 후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아치형의 '파라볼릭 라인'을 적용해 차량에 강인함과 안정감을 더한다. 후면에는 액티브 스포일러를 장착해 고속 주행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공개와 함께 내구 레이스 출전 계획을 밝히고,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도전 의지를 명확히 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내년부터 두 대의 차량으로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1]에 출전하며, 2027년부터는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WeatherTech SportsCar Championship, WTSCC)’[2]에도 추가로 두 대를 투입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또한 ‘하이퍼스피드(Hyperspeed)’라는 철학 아래 모터스포츠를 위한 엔진과 차량 개발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도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자체 설계한 신규 V8 엔진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레이스카 제조사 오레카(Oreca)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차량의 성능과 내구성 확보를 위한 개발 역시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를 위해 전설적인 드라이버 재키 익스(Jacky Ickx)를 비롯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드라이버 안드레 로테러(Andre Lotterer), 피포 데라니(Pipo Derani) 등 업계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Circuit Paul Ricard) 인근의 전용 시설에서 공동 연구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시릴 아비테불(Cyril Abiteboul) 현대모터스포츠법인 법인장 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은 “내구 레이스는 강한 회복 탄력성과 완벽한 실행력을 요구하는 무대로,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가치와 깊이 연결돼 있다”며, “GMR-001은 제네시스가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가능성과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한편 제네시스는 13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1,200m<sup>2</sup>(약 363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엑스 그란 쿠페 및 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와 ▲GMR-001 하이퍼카 1:2 스케일 모델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98%90-%ED%95%9C-%EB%B2%88%EC%9D%98-%EC%A7%84%ED%99%94%EC%97%90-%EB%82%98%EC%84%9C%EB%8B%A4-%EB%84%A4%EC%98%A4%EB%A3%AC-GV60%EB%A7%88%EA%B7%B8%EB%A7%88-%EC%BD%98%EC%85%89%ED%8A%B8-%EA%B3%B5%EA%B0%9C/" target="_blank"><span>GV60 마그마 콘셉트</span></a><span>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GV60-%EB%B6%80%EB%B6%84%EB%B3%80%EA%B2%BD-%EB%AA%A8%EB%8D%B8-%EC%B6%9C%EC%8B%9C/" target="_blank"><span>GV60 부분변경 모델</span></a><span>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GV80-%EB%B8%94%EB%9E%99-%C2%B7GV80-%EC%BF%A0%ED%8E%98-%EB%B8%94%EB%9E%99-%EA%B3%B5%EA%B0%9C/" target="_blank"><span>GV80 쿠페 블랙</span></a><span>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EC%A0%9C%EB%84%A4%EC%8B%9C%EC%8A%A4-%252C-GV70-%EC%A0%84%EB%8F%99%ED%99%94-%EB%B6%80%EB%B6%84%EB%B3%80%EA%B2%BD-%EB%AA%A8%EB%8D%B8-%EC%B6%9C%EC%8B%9C/" target="_blank"><span>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span></a><span>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EC%99%84%EB%B2%BD%ED%95%9C-%EB%B8%94%EB%9E%99%EC%9D%98-%ED%83%84%EC%83%9D-%EC%A0%9C%EB%84%A4%EC%8B%9C%EC%8A%A4-%252C-G90-%EB%B8%94%EB%9E%99-%EC%B6%9C%EC%8B%9C/" target="_blank"><span>G90</span></a><span> 등 총 9대의 차량을 전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더불어 ▲제네시스 블랙 라인업에 적용된 전용 소재와 부품을 전시하는 ‘블랙 존(Black Zone)’ ▲ 제네시스 마그마의 디자인 철학과 모터스포츠 도전을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마그마 존(Magma Zone)’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접객 철학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손님 라운지(SON-NIM Lounge)’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전시장을 찾은 고객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비전과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 밖에도 제네시스는 유명 셰프 샘 킴(Sam Kim)과 협업해 제네시스 오너를 위한 프라이빗 라운지에서 특별 디저트를 제공하고, 시승과 미식을 결합한 ‘제네시스 고메 트립(Genesis Gourmet Tri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추첨을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는 GV70 전동화모델을 시승하고 샘킴 세프의 레스토랑에서 프라이빗 다이닝을 체험할 수 있다.&nbsp;</span><br>&nbsp;</p><table border="1"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style="border:1pt solid windowtext;height:28.4pt;width:364.5pt;" width="486"><span>제네시스 2025 서울모빌리티쇼 참가내역</span></td></tr></table><table border="1"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706"><tr><td style="border:1pt solid windowtext;height:40.4pt;width:81.75pt;" width="109"><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행사명</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1pt solid windowtext;height:40.4pt;width:447.75pt;" colspan="2" width="597"><p style="text-align:center;"><span>2025 서울모빌리티쇼 (Seoul Mobility Show 2025)</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1pt solid windowtext;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0.15pt;width:81.75pt;" rowspan="3" width="109"><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일정</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0.15pt;width:100.65pt;" width="134"><p style="text-align:center;"><span>전체일정</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0.15pt;width:347.1pt;" width="463"><p style="text-align:center;"><span>2025년 4월 3일(목) ~ 4월 13일(일)</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0.15pt;width:100.65pt;" width="134"><p style="text-align:center;"><span>언론공개일</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0.15pt;width:347.1pt;" width="463"><p style="text-align:center;"><span>2025년 4월 3일(목)</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0.15pt;width:100.65pt;" width="134"><p style="text-align:center;"><span>일반공개일</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0.15pt;width:347.1pt;" width="463"><p style="text-align:center;"><span>2025년 4월 4일(금) ~ 4월 13일(일)</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1pt solid windowtext;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7.3pt;width:81.75pt;" width="109"><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제네시스</strong></span></p><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보도발표회</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7.3pt;width:447.75pt;" colspan="2" width="597"><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2025년 4월 3일(목) 11:55 am ~ 12:15 pm</strong></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1pt solid windowtext;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2.85pt;width:81.75pt;" width="109"><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전시장소</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2.85pt;width:447.75pt;" colspan="2" width="597"><p style="text-align:center;"><span>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1~5홀</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1pt solid windowtext;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9.5pt;width:81.75pt;" width="109"><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면적</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9.5pt;width:447.75pt;" colspan="2" width="597"><p style="text-align:center;"><span>제네시스 부스 약 363평 (1,200m²)</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1pt solid windowtext;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55.35pt;width:81.75pt;" rowspan="3" width="109"><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전시내역</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55.35pt;width:447.75pt;" colspan="2" width="597"><p style="text-align:center;"><span>콘셉트카, 양산차 등 총 9대 전시</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3.2pt;width:100.65pt;" width="134"><p style="text-align:center;"><span>콘셉트카 (4대)</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3.2pt;width:347.1pt;" width="463"><p><span>▲엑스 그란 쿠페 ▲엑스 그란 컨버터블 ▲GMR-001 하이퍼카</span></p><p><span>▲GV60 마그마</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9.5pt;width:100.65pt;" width="134"><p style="text-align:center;"><span>양산차 (5대)</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9.5pt;width:347.1pt;" width="463"><p><span><strong>▲</strong>GV60 부분변경 2대 ▲GV70 전동화 부분변경 1대</span></p><p><span>▲GV80 쿠페 블랙 1대 ▲G90 1대</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1pt solid windowtext;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1.85pt;width:81.75pt;" width="109"><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주요행사</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windowtext;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 windowtext;border-top-style:none;height:41.85pt;width:447.75pt;" colspan="2" width="597"><p><span><strong>▲ 엑스 그란 쿠페, 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 세계 최초 공개</strong></span></p><p><span><strong>▲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국내 최초 공개</strong></span></p></td></tr></table><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pan>[1]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세계 내구 레이스 선수권 대회. 르망 24시, 스파 6시 등 경기가 열린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2]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WTSCC): 국제모터스포츠협회(IMSA)가 주관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내구 레이스 시리즈. 데이토나 24시, 세브링 12시 등 경기가 열린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콘셉트,엑스 그란 시리즈,이노베이션,디자인,기술,브랜드,기업,엑스 그란 쿠페 콘셉트,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문화,스포츠,시릴 아비테불,GMR-001 하이퍼카,GV60 마그마 콘셉트,GV80 블랙,GV60 부분변경모델,GV70,G90,2025 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pubDate>Thu, 03 Apr 2025 11: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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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 강조</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A%B3%A0%EC%84%B1%EB%8A%A5-%EC%98%81%EC%97%AD%EC%9C%BC%EB%A1%9C%EC%9D%98-%ED%99%95%EC%9E%A5-%EC%9D%98%EC%A7%80-%EA%B0%95%EC%A1%B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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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l 2024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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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039;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039; 및 &#039;G80 EV 마그마 콘셉트&#039;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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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등 세부 사양은 차량 출시 전 국가별로 인증 후 추후 공지 예정)&nbsp;</p><p><br>제네시스는 추후 출시 시점에 맞춰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의 보다 자세한 사양을 공개할 계획이다.&nbsp;</p><p><br><strong>■ 고성능 영역으로의 브랜드 확장 의지 담은 ‘제네시스 마그마’ 공개&nbsp;</strong></p><p><br>제네시스는 기술적 역량과 미학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를 담은 신규 프로그램인 제네시스 마그마를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 선보였다.&nbsp;<br><br>지난 3월 뉴욕에서 첫 공개된 마그마 프로그램은 단순한 차량의 성능 향상을 넘어, 최첨단 기술과 스포티한 디자인이 융합된 고성능 차량을 구현해 이전에 볼 수 없던 주행과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nbsp;</p><p><br>제네시스는 궁극적으로 마그마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라인업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모델을 개발하고, 기본 모델의 품질과 성능 극대화를 통해 고객이 가장 소유하고 싶은 차량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nbsp;</p><p><br>이상엽 부사장은 "제네시스 마그마는 중국 고객들의 운전 경험을 보다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특히 새롭게 공개된 아크미 블루(Acme Blue) 컬러는 중국 고객들의 끊임없이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제네시스만의 의지를 담았다"라고 말했다.&nbsp;</p><p><br>제네시스는 이날 마그마 프로그램과 함께 ▲G80 EV 마그마 콘셉트 ▲제네시스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GV60 마그마 콘셉트를 공개했다.&nbsp;</p><p><br>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G80 EV 마그마 콘셉트는 3월 선보인 GV60 마그마 콘셉트와 더불어 제네시스 마그마 런칭 이후 양산될 고성능 콘셉트 중 하나다. G80 전동화 모델의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을 제네시스만의 방식으로 더욱 대담하고 우아하게 풀어냈다.&nbsp;</p><p><br>G80 EV 마그마 콘셉트에는 제네시스 마그마의 신규 색상인 ‘아크미 블루’가 적용됐다. 이는 가장 뜨거운 불이 파란색으로 타는 현상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제네시스의 고성능 차량 제작에 대한 의지와 열정이 담겨 있다.&nbsp;</p><p><br>G80 EV 마그마 콘셉트는 전반적으로 넓고 낮아진 차체로 역동적인 스포츠 드라이빙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새로운 디자인의 전면 그릴과 리어 범퍼를 적용하고 펜더의 크기를 키워 강인한 존재감을 부각시켰다.&nbsp;</p><p><br>또한 ▲스포일러 립 ▲덕테일 스포일러 ▲리어 디퓨저 등 공기 역학을 고려한 사양 적용으로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했다.&nbsp;</p><p><br>실내는 알칸타라 소재, 퀼팅 가죽, 탄소섬유 직물 등의 고품질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완성했다.&nbsp;</p><p><br>함께 공개된 제네시스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는 지난해 1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최초 공개된 콘셉트 차량으로 제네시스의 고성능 디자인 잠재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다.&nbsp;</p><p><br>GV60 마그마 콘셉트는 제네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인 GV60의 다자인과 성능을 끌어올려 역동적인 주행을 제공함으로써 운전자와 차량이 감성적으로 하나가 돼 짜릿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차량이다.&nbsp;</p><p><br>아울러 제네시스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염두에 두고 실용성과 스포티함을 결합시켜 탄생한 고성능 감성의 SUV GV80 쿠페를 선보였다.&nbsp;</p><p><br>GV80 쿠페는 GV80의 우아함과 강인함을 바탕으로 ▲역동적이고 과감한 실루엣의 외관 ▲하이테크하고 스포티한 감성이 구현된 내장 ▲415마력의 가솔린 3.5 터보 48V 일렉트릭 슈퍼차저(e-S/C) 엔진 추가 운영 ▲쿠페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및 성능 적용 등으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nbsp;</p><p><br>GV80 쿠페는 이날부터 중국 시장에 본격 판매된다.&nbsp;</p><p><br>한편, 제네시스는 올해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4월 25일(목)부터 5월 4일(토)까지 약 803m2(약 242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신차인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을 포함해 G80 EV 마그마 콘셉트, 제네시스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GV60 마그마 콘셉트, GV80 쿠페 등 총 8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일반공개일 기준)&nbsp;</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이상엽 부사장,G80,비전 블루,아크미 블루,GV60 마그마 콘셉트,GV80 쿠페,GV80,SUV GV80 쿠페,G80 전동화모델,마그마,G80 EV 마그마 콘셉트]]></category>
            <pubDate>Thu, 25 Apr 2024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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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또 한 번의 진화에 나서다” &#039;네오룬&#039;·&#039;GV60마그마&#039; 콘셉트 공개</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98%90-%ED%95%9C-%EB%B2%88%EC%9D%98-%EC%A7%84%ED%99%94%EC%97%90-%EB%82%98%EC%84%9C%EB%8B%A4-%EB%84%A4%EC%98%A4%EB%A3%AC-GV60%EB%A7%88%EA%B7%B8%EB%A7%88-%EC%BD%98%EC%85%89%ED%8A%B8-%EA%B3%B5%EA%B0%9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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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60 마그마 콘셉트는 추후 양산시 고성능에 최적화된 배터리와 모터 등 차별화된 요소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nbsp;</p><p><br>GV60 마그마 콘셉트는 제네시스 마그마의 대표 컬러(주황색)을 바탕으로 넓고 낮아진 차체로 스포츠 드라이빙에 최적화됐으며, 전면 범퍼에 있는 하단 에어 벤트는 에어 커튼 역할을 함과 동시에 모터, 브레이크, 배터리 등의 열기를 효율적으로 낮춰준다.&nbsp;</p><p><br>측면부는 21인치 티타늄 컬러의 휠과 와이드 펜더로 스포티함을 강조했으며, 펜더 상단에 있는 2개의 에어 벤트는 타이어 쪽 공기흐름을 잡고 브레이크 열기를 식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nbsp;</p><p><br>이밖에 ▲프론트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루프 윙 ▲리어 디퓨저 ▲리어 윙 스포일러 등을 적용해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했다.&nbsp;</p><p><br>실내 디자인은 버킷 시트에 더블 다이아몬드 스티칭 및 나파, 스웨이드 가죽 등으로 마감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완성했다.&nbsp;</p><p><br>제네시스는 이날 행사에 GV60 마그마 콘셉트와 함께 ▲GV80 쿠페 콘셉트 ▲G80 마그마 스페셜 ▲제네시스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X Gran Berlinetta Concept)도 함께 전시했다.&nbsp;</p><p><br>GV80 쿠페 콘셉트는 지난해 4월 최초 공개된 스포츠 쿠페 콘셉트 차량으로, 마그마의 대표 컬러가 처음으로 반영된 차량이자 지난해 11월 출시된 GV80 쿠페 디자인의 기반이 됐다.&nbsp;</p><p><br>G80 마그마 스페셜은 기존 G80 주행 성능을 향상시킨 모델로, 고성능 영역에 전문성을 가진 다양한 협력사들의 참여로 완성된 차량이다.&nbsp;</p><p><br>이밖에 제네시스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는 지난해 1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최초 공개된 콘셉트 차량으로 제네시스의 고성능 디자인 잠재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다.&nbsp;</p><p><br>이 차량들은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처음으로 소개됐던 GV80 쿠페 콘셉트를 시작으로 마그마 프로그램이 진화해온 과정을 한눈에 보여준다.&nbsp;</p><p><br>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월부터 제네시스의 공식 브랜드 파트너로 활동을 시작한 모터스포츠 전설 재키 익스(Jacky Ickx)도 참가했다.&nbsp;</p><p><br>제네시스는 오는 27일 열리는 2024 뉴욕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도 네오룬 콘셉트와 ▲GV60 마그마 콘셉트 ▲G80 마그마 스페셜 ▲제네시스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등을 제네시스 주요 모델과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nbsp;</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이노베이션,차량,모델,네오룬,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콘셉트,B필러리스,루크 동커볼케,온돌,재키 익스,GV80 쿠페 콘셉트,GV60 마그마 콘셉트,뉴욕 오토쇼,GV60,네오룬 콘셉트,마그마]]></category>
            <pubDate>Tue, 26 Mar 2024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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