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pp="http://www.presspage.com/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CDATA[제네시스 뉴스룸]]></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ko</language>
                    <lastBuildDate>Tue, 08 Sep 2026 05:04:43 +0200</lastBuildDate>
                    <pubDate>Mon, 07 Sep 2026 07:16:32 +0200</pubDate>
                    <image>
                        <title><![CDATA[제네시스 뉴스룸]]></title>
                        <url>https://content.presspage.com/clients/150_2934.jpg</url>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link>
                        <width>144</width>
                    </image><item>
                        <title>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론스타 르망 레이스 톱10 올라</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C-%EB%A1%A0%EC%8A%A4%ED%83%80-%EB%A5%B4%EB%A7%9D-%EB%A0%88%EC%9D%B4%EC%8A%A4-%ED%86%B110-%C2%A0%EC%98%AC%EB%9D%BC/</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C-%EB%A1%A0%EC%8A%A4%ED%83%80-%EB%A5%B4%EB%A7%9D-%EB%A0%88%EC%9D%B4%EC%8A%A4-%ED%86%B110-%C2%A0%EC%98%AC%EB%9D%BC/</guid><pp:caseid>808712</pp:caseid><description><![CDATA[<ul><li><p style="text-align:justify;"><span>FIA WEC 5라운드 ‘론스타 르망’에서 시즌 최고 성적인 7위 기록…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 달성</span></p></li><li><p style="text-align:justify;"><span>미국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에서 펼쳐진 북미 첫 레이스서 경쟁력과 신뢰성 입증</span></p></li><li><p style="text-align:justify;"><span>GMR-001 하이퍼카 2대 모두 완주 성공…#17 차량 7위로 WEC 출전 이래 최고 성적</span></p></li><li><p style="text-align:justify;"><span>여름 휴식기 동안 진행한 테스트 및 개선 작업 성과 바탕으로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span></p></li><li><p style="text-align:justify;"><span>다음 라운드인 일본 ‘후지 6시간’ 레이스서 시즌 후반기 상승세 이어갈 것으로 기대</span></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는 소속 레이싱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현지시간 6일(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Circuit of the Americas, COTA)에서 열린 FI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 국제 자동차연맹)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 5라운드 ‘론스타 르망(Lone Star Le Mans)’에서 톱10에 진입했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6시간 동안 펼쳐진 치열한 경기 끝에 GMR-001 하이퍼카 #17 차량이 7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포인트를 획득하며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WEC 출전 이래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GMR-001 하이퍼카 #19 차량은 15위로 경기를 마쳤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이번 대회에서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과 향상된 주행 능력을 바탕으로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를 달성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특히 지난 7월 동일한 서킷에서 진행한 사전 테스트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차량 셋업과 타이어 전략에 적극 활용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온 환경에서의 대응 능력과 주행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올 시즌 르망 24시간과 상파울루 6시간 레이스를 거치며 축적한 경험을 이번 경기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했다. 상파울루 라운드 이후에는 운영 효율성과 레이스 실행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며 경기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번 경기의 무대가 된 COTA는 고속 코너와 강한 제동 구간, 거친 노면이 혼재된 FIA WEC 캘린더 내 대표적인 고난도 서킷 중 하나다. 특히 높은 기온과 노면 온도로 인해 타이어 관리가 경기 결과를 좌우하는 주요 변수로 꼽힌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 같은 까다로운 주행 환경 속에서도 두 대의 GMR-001 하이퍼카는 경기 내내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하며 완주에 성공했다. 특히 두 차량 모두 선두 차량과 동일 랩(Lead Lap)으로 경기를 마치며 경쟁력을 입증했고, 기계적 문제없이 레이스를 완주하며 신뢰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팀은 북미에서 처음 치른 WEC 경기에서 포인트를 획득하며 남은 시즌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특히 이번 경기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FIA WEC 출전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치른 레이스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미국은 제네시스의 주요 글로벌 시장인 동시에 GMR-001 하이퍼카 풀 스케일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 곳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북미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제네시스 마그마의 존재감을 확대하고 브랜드와의 접점을 넓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 시릴 아비테불(Cyril Abiteboul)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우리는 극한의 조건에서도 상파울루에서 보여준 신뢰성을 재현하고, 두 대의 차량 모두 선두 차량과 동일 랩으로 완주하며 포인트를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며 “세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한 것은 팀의 발전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어 “7위는 FIA WEC 데뷔 이후 팀이 거둔 최고 성적”이라며 “이번 레이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후 경기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전무는 “론스타 르망 레이스에서의 포인트 획득은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제네시스의 경쟁력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를 통해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이번 론스타 르망에서 확보한 데이터와 경험을 활용해 차량 성능과 운영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어 이번 달 27일(일)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Fuji Speedway)에서 열리는 FIA WEC 6라운드 ‘후지 6시간 레이스(6 Hours of Fuji)’에 출전해 시즌 후반기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모터스포츠,보도자료,제네시스,제네시스 하이퍼카,GMR-001 하이퍼카,론스타 르망,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르망 24시간,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category>
            <pubDate>Mon, 07 Sep 2026 10: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8a8df44-9061-4dab-be71-1abf93cb04ef/500_260907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론스타르망레이스톱10올라_1.jpeg?10000" length="0" type="image/jpe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8a8df44-9061-4dab-be71-1abf93cb04ef/500_260907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론스타르망레이스톱10올라_1.jpe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8a8df44-9061-4dab-be71-1abf93cb04ef/260907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론스타르망레이스톱10올라_1.jpe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907_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론스타 르망 레이스 톱10 올라_1]]></pp:imageTitle></item><item>
                        <title>WEC 시즌 재개전 맞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미국 데뷔 무대에 선 최고 엔지니어</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WEC-%EC%8B%9C%EC%A6%8C-%EC%9E%AC%EA%B0%9C%EC%A0%84-%EB%A7%9E%EC%9D%80-%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E2%80%A6%EB%AF%B8%EA%B5%AD-%EB%8D%B0%EB%B7%94-%EB%AC%B4%EB%8C%80%EC%97%90-%EC%84%A0-%EC%B5%9C%EA%B3%A0-%EC%97%94%EC%A7%80%EB%8B%88%EC%96%B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WEC-%EC%8B%9C%EC%A6%8C-%EC%9E%AC%EA%B0%9C%EC%A0%84-%EB%A7%9E%EC%9D%80-%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E2%80%A6%EB%AF%B8%EA%B5%AD-%EB%8D%B0%EB%B7%94-%EB%AC%B4%EB%8C%80%EC%97%90-%EC%84%A0-%EC%B5%9C%EA%B3%A0-%EC%97%94%EC%A7%80%EB%8B%88%EC%96%B4/</guid><pp:caseid>806137</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2026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이하 WEC)의 여름 휴식기가 끝나 가면서 텍사스 중부의 구릉지대에 강력한 엔진음이 다시 울려 퍼질 태세다. WEC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Circuit of The Americas, 이하 COTA)'에서 열리는 5라운드 '론스타 르망(Lone Star Le Mans)'으로 시즌 후반기를 연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에 이번 경기는 GMR-001 하이퍼카의 미국 공식 레이스 데뷔를 알리는 뜻깊은 무대다. 최고 엔지니어 저스틴 테일러(Justin Taylor)에게도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페라리, 아우디, 캐딜락 등 세계적인 팩토리 프로그램에서 경험을 쌓아온 그는 이제 한국 럭셔리 브랜드의 하이퍼카 프로젝트를 이끄는 핵심 인물로서 미국 무대에 선다. 특히 텍사스에 거주하는 가족들이 현장을 찾아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첫 미국 WEC 레이스를 응원할 예정인 만큼, 이번 오스틴 라운드는 그의 개인적인 여정과 팀의 새로운 이정표가 만나는 특별한 순간이기도 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가족 앞에서 맞이하는 미국 무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유럽의 주요 팩토리 프로그램에서 커리어 대부분을 보낸 테일러에게 미국 WEC 라운드는 언제나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유럽 중심의 팀에서 활동하며 종종 유일한 미국인 엔지니어로 일해온 그는 미국을 처음 찾는 동료들에게 자신의 나라를 소개하고, 고국에서 레이스를 치르는 경험을 즐겨왔다. 특히 이번 오스틴 대회에는 아버지를 비롯한 가족들이 서킷을 찾을 예정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테일러는</span><span style="color:hsl(0,0%,60%);"><span> </span><i><span><strong>"WEC의 미국 경기는 개인적으로 늘 좀 더 각별하다. 커리어 대부분을 주로 유럽 팀에서 유일한 미국인으로 보냈기 때문에, 동료들에게 고향을 소개하고 미국을 처음 경험하는 이들과 그 설렘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좋다”</strong></span></i></span><span>라며 </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이번에는 그 어느 때보다 큰 책임을 안고 돌아와 부담도 되지만, 여름 휴식기에 우리가 얼마나 철저히 준비했는지 확인할 생각에 흥분도 된다”</strong></span></i></span><span>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특히 이번 ‘론스타 르망’ 레이스에는 어린 시절 테일러를 모터스포츠의 세계로 이끈 아버지도 함께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테일러는 </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어릴 적 내게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의 불씨를 지펴 준 분이 바로 아버지”</strong></span></i></span><span>라며</span><i><span> </span></i><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아버지는 지금도 가능한 한 레이스를 참관하시는데, 이번에도 아버지의 응원과 조언을 받을 수 있어 위안이 된다"</strong></span></i></span><span>라고 덧붙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꾸준히 진화하는 GMR-001 하이퍼카</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2026 FIA WEC 시즌을 통해 내구 레이싱에 첫발을 내딛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지난 4월 이탈리아 이몰라에서의 데뷔전을 시작으로 벨기에 '스파-프랑코샹 6시간', 프랑스 '르망 24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6시간' 레이스를 거치며 실전 레이스 환경에서 빠르게 경험을 축적해 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프라이빗 테스트를 넘어 다양한 클래스의 차량이 동시에 경쟁하는 WEC 트랙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은 곧장 엔지니어링 측면의 과제를 안겼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테일러는 </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GMR-001 하이퍼카 개발 과정에서는 실전 트랙 레이싱 환경이나 다른 하이퍼카와의 주행을 경험할 수 없었다"</strong></span></i></span><span>라며 </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이몰라에서 처음으로 다른 차량을 따라 주행했을 때 차량 거동이 이전과 달랐고, 그 변수들에 맞춰 세팅을 최적화하는 방법을 체득해야 했다"</strong></span></i></span><span>라고 설명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시즌 전반기 레이스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실전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는 과정이었다. 팀은 '르망 24시간'에서 GMR-001 하이퍼카 한 대의 완주로 차량의 내구성을 입증했고, 이어진 브라질 상파울루 레이스를 통해 성능 측면에서 가장 큰 진전을 이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테일러는</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 "'르망 24시간' 완주 자체는 그간 모든 팀원들이 쏟아부은 노력이 결실을 본 의미 있는 성과였지만 #17 차량의 리타이어는 아쉬움으로 남았다”</strong></span></i></span><span>라며</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 "르망 직후 치러진 '상파울루 6시간'에서 우수한 예선 성적을 기록했다. 예선에서 좋은 성능을 보였고, 레이스 페이스도 안정적이었으며, 무엇보다 두 대 모두 개러지에 들어가지 않고 레이스를 소화했다는 점이 고무적이었다"</strong></span></i></span><span>라고 평가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내실을 다진 GMR-001 하이퍼카</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GMR-001 하이퍼카가 트랙 위에서의 주행 경험을 쌓아 가면서, 차량 본연의 강점과 향후 개선점에 대한 방향성 역시 뚜렷해지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테일러는</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 "GMR-001 하이퍼카는 고속 코너링 구간에서 훌륭한 성능을 발휘하지만, 저속 구간에서는 보완하고 개선할 여지가 있다"</strong></span></i></span><span>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엔지니어링은 시즌 중반 여름 휴식기 에 대대적인 차체 변경 대신 시스템 개선에 집중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테일러는 </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COTA에 새롭게 도입되는 특정 부품 업그레이드는 없다"</strong></span></i></span><span>라며</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 "대신 전장 계통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비해 소프트웨어의 안정성을 높이고, 에너지 절감 방식을 더욱 효율적으로 다듬는 데 집중했다"</strong></span></i></span><span>라고 설명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 정복 전략</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COTA는 총 5.514km에 달하는 서킷으로, 고유한 물리적·열적 조건에 대응해 균형을 찾아야 하는 고난도 트랙이다. COTA의 트랙 특성과 고온 환경은 차량의 기계 부품과 타이어, 팀 전체의 한계를 시험하는 장이기도 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테일러는 COTA에 대해 </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이몰라와 유사하게 노면 요철이 상당히 많아 트랙 자체가 완전히 낯설지는 않지만, 더위는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과 차원이 다르다”</strong></span></i></span><span>라며 </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브레이크와 엔진 온도부터 드라이버와 엔지니어를 포함한 팀 전체의 컨디션까지 모든 요소를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strong></span></i></span><span>라고 강조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COTA의 복잡한 레이아웃은 GMR-001 하이퍼카의 성능 전반을 시험하는 무대다. 특히 저속 구간과 타이어 마모가 큰 연속 코너가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테일러는 </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저속 코너가 많아 GMR-001 하이퍼카의 강점인 공기역학적 특성을 활용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섹터 3는 까다롭다”</strong></span></i></span><span>라며</span><span style="color:hsl(0,0%,60%);"><span> </span><i><span><strong>“섹터 3에 있는 세 개의 연속 우회전 코너도 중속 회전 구간이지만 타이어 마모가 심해 페이스 조절이 필수적"</strong></span></i></span><span>이라고 분석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텍사스의 높은 기온은 타이어 전략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그는 </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더위는 타이어에 큰 영향을 미치는 큰 변수다. 이번 레이스는 2026 WEC 시즌 최초로 하드 타이어가 배정되는 무대가 될 것"</strong></span></i></span><span>이라며</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 "결국 언제 어떻게 하드 타이어를 투입하느냐가 결정적”</strong></span></i></span><span>이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위기를 기회로 만들다</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최고 엔지니어로서 테일러는 두 대의 GMR-001 하이퍼카와 크루의 기술적·조직적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중책을 맡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그는</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 "모든 엔지니어가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 정보 및 자원을 갖춰 주는 게 내 주된 역할”</strong></span></i></span><span>이라며</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 "두 차량과 각 크루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면서 연습 주행에서 최대한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예선과 레이스 전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strong></span></i></span><span>라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테일러는 드라이버 라인업이 지닌 다양한 경험 역시 팀의 강점이라고 소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그는</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 "드라이버들이 각자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strong></span></i></span><span>라며 </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팀이 아직 겪어 보지 못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이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strong></span></i></span><span>라고 설명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구축하는 과정에서는, 서로를 지원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마인드를 정립하는 것이 중요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i><span>테일러는 </span></i><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팀 출범 초기 몇 달, 나아가 그 이후 상당 기간은 혹독한 시련의 연속이었고, 모든 일들이 기대했던 대로 흐르지 않았지만, 이 시기를 거치면서 모든 팀원이 ‘원팀’으로 끈끈하게 결속했고, 오히려 예기치 못한 악재를 발전과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동력을 갖게 됐다"</strong></span></i></span><span>라고 설명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그는 힘겨운 데뷔 시즌을 치르며 팀의 사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대하는 분명한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한계에 도전하다 보면 실패는 불가피하다. 처음부터 이 여정이 쉬울 것이라 생각하고 팀에 합류한 사람은 없다”</strong></span></i></span><span>라며</span><i><span> </span></i><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우리는 '서로를 탓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실패를 개선의 기회로 삼고, 크고 작은 성과를 함께 축하한다”</strong></span></i></span><span>라고 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COTA에서의 성공, 그리고 그 이상을 바라봄</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테일러가 '론스타 르망' 본선을 앞두고 제시한 목표는 명확하다. GMR-001 하이퍼카 두 대 모두 톱 10에 드는 것.</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당장의 레이스 결과를 넘어, 주요 시장인 미국에서 치르는 이번 대회는 제네시스가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비전을 확인시킬 중요한 기회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테일러는</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 "미국에서 몇 분만 운전해도 제네시스 차량을 쉽게 볼 수 있다. 미국 소비자들은 제네시스의 품질, 럭셔리함, 가치에 이미 익숙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제네시스가 고성능 분야에서도 점점 강력해지고 있음을 알리고 싶다”</strong></span></i></span><span>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가족과 동료, 미국 팬들에 둘러싸여 COTA 피트월에 선 테일러의 모습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이끄는 리더로서 모터스포츠를 향한 열정과 헌신을 나타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테일러는 </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모터스포츠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우리 팀과 패독 전체를 둘러보면 서로 다른 배경과 국적, 인종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다”</strong></span></i></span><span>라며</span><span style="color:hsl(0,0%,60%);"><i><span><strong> "모터스포츠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출신이나 배경이 아닌,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이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strong></span></i></span><span>라고 강조했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모터스포츠,GMR-001 하이퍼카,제네시스 하이퍼카,WEC,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저스틴 테일러]]></category>
            <pubDate>Fri, 04 Sep 2026 10: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14d1a90-7265-427a-9f92-40e2f2f653ea/500_wec시즌재개전맞은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hellip미국데뷔무대에선최고엔지니어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14d1a90-7265-427a-9f92-40e2f2f653ea/500_wec시즌재개전맞은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hellip미국데뷔무대에선최고엔지니어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14d1a90-7265-427a-9f92-40e2f2f653ea/wec시즌재개전맞은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hellip미국데뷔무대에선최고엔지니어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904_WEC 시즌 재개전 맞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amp;hellip;미국 데뷔 무대에 선 최고 엔지니어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과 함께 보는 2026 WEC 관전 가이드 | Part 3: 피트 스톱</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EA%B3%BC-%ED%95%A8%EA%BB%98-%EB%B3%B4%EB%8A%94-2026-WEC-%EA%B4%80%EC%A0%84-%EA%B0%80%EC%9D%B4%EB%93%9C-%7C-Part-3-%253A-%ED%94%BC%ED%8A%B8-%EC%8A%A4%ED%86%B1/</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EA%B3%BC-%ED%95%A8%EA%BB%98-%EB%B3%B4%EB%8A%94-2026-WEC-%EA%B4%80%EC%A0%84-%EA%B0%80%EC%9D%B4%EB%93%9C-%7C-Part-3-%253A-%ED%94%BC%ED%8A%B8-%EC%8A%A4%ED%86%B1/</guid><pp:caseid>773129</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FIA(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FIA World Endurance Championship, 이하 WEC) 역사상 최초의 한국 완성차 브랜드로 출전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이 첫 르망 24시간을 치른 지 불과 4주 만에 브라질 인터라고스에서 개최된 2026 WEC 시즌 4라운드 상파울루 6시간 레이스를 또 한 번 완주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데뷔 시즌을 맞은 팀의 목표는 단순했다. 매 레이스를 완주하면서 경주차의 완성도를 높이고, 드라이버의 기량을 높이고, 팀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내구 레이스는 단순 속도보다 얼마나 더 먼 거리를 달렸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경주차가 트랙을 벗어나 피트 레인에 머무는 시간은 곧 경기 결과에 직결된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상파울루 6시간의 인터라고스 서킷에서 르망 24시간에 이어 2회 연속 하이퍼폴 진출에 성공하며 경쟁력 있는 페이스를 증명했다. 또한 본선 레이스에서도 GMR-001 하이퍼카 두 차량 모두 시즌 처음으로 기술적 결함 없이 완주했다. 다만 페널티와 미세한 실책들이 겹치며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화려한 모터스포츠 경력을 지닌 팀들 사이에서 스스로 경쟁력을 입증해야 하는 신생 팀인 만큼, 성패를 가르는 찰나의 실수는 결코 허락되지 않는다. 어떤 레이스에서든 피트 스톱은 ‘통제된 혼돈’과 같다. 정확한 타이밍과 고도의 정밀함,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레이스의 완주 여부를 가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박스, 박스(Box, Box!)”</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이 짧은 무전은 드라이버에게 피트 스톱을 위해 레인으로 진입하라는 신호다. 피트 레인으로 진입한 드라이버는 속도 제한 장치를 작동해 시속 60km까지 감속한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경주차는 지정된 피트 박스로 들어와 피트 스톱 작업 전반의 안전을 책임지는 카 컨트롤러가 들고 있는 정지 지시 패들, ‘롤리팝(lollipop)’ 앞에 멈춰 선다. 이후 엔진이 꺼지고, 차체에 축적된 정전기를 방지하기 위한 전기 접지 작업까지 완료된 후 본격적인 정비 작업이 시작된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여기서 가장 먼저 차량의 급유를 담당하는 ‘리퓨얼러(refueler)’가 고압 연료 호스를 든 채 차량으로 달려간다. 리퓨얼러가 GMR-001 하이퍼카의 연료 주입구에 호스를 연결하는 순간, 약 40초 동안 총 80리터의 연료가 강력한 압력으로 차체 탱크 내에 가득 채워진다. </p><p style="text-align:justify;"><span>안전을 위해 급유 중에는 드라이버 교체나 타이어 교체를 비롯한 거의 모든 정비 작업이 엄격히 금지된다. 유일한 예외는 전면 유리에 들러붙은 잔해와 먼지를 청소하는 피트 크루뿐이다. 시속 330km에 육박하는 속도에서는 단 하나의 실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드라이버의 전방 시야 확보를 위해 윈드실드는 늘 깨끗이 유지되어야 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 때 나머지 크루들은 모든 동작을 멈춘 채 자신의 차례를 기다린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trong>급유 완료, 타이어 교체 시작</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br />연료 호스가 분리되는 순간, 피트 박스는 일제히 속도를 내기 시작한다. 타이어 전담 크루가 경주차 하부 측면에 ‘휠 랜스(wheel lance)*’를 힘껏 밀어 넣어 공압식 잭*을 작동시키면, 경주차의 네 바퀴 모두가 지면에서 순식간에 떠오른다.<br /><i><sub>*휠 랜스(wheel lance): 하이퍼카 클래스의 피트 스톱에서 사용되는 차량 활성화 장치로, 차량 측면의 통합 포트에 삽입하는 막대 모양의 금속 봉</sub></i><br /><i><sub>*공압식 잭(pneumatic jack): 압축된 공기의 힘을 이용해 물체를 들어올리는 장비로, 피트 스톱 중 차량을 들어올리기 위해 사용됨</sub></i></p><p style="text-align:justify;">이후, 전륜 타이어를 담당하는 ‘휠 거너(wheel gunner)’는 수천 번의 반복 훈련으로 단련된 동선으로 전면 타이어에 에어 건을 조준하고, 바퀴를 고정하고 있는 단일의 너트를 풀어낸 후 눈 깜빡할 사이에 바퀴를 떼어낸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바퀴가 분리됨과 동시에, 휠 거너는 뒤에서 새 타이어를 안고 대기하던 ‘휠 캐리어(wheel carrier)’와 완벽한 호흡으로 서로의 바퀴를 교체한다. 오랜 시간과 경험을 통해 다듬어진 이 과정은 하나의 예술에 가깝다.</p><p style="text-align:justify;"><span>한쪽 타이어 정비가 완료되는 즉시 이들은 차량 반대편으로 질주해 같은 방식으로 타이어를 교체한다. 동시에 다른 두 명의 피트 크루 역시 후륜 타이어를 교체한다. 그동안 피트 스톱 과정 전반을 총괄하는 카 컨트롤러는 하이퍼카 앞에서 롤리팝을 든 채 피트 스톱 전 과정을 주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타이어 교체가 끝나면 크루는 차체 하부에서 휠 랜스를 탈착해 경주차를 지면에 안착시킨다. 이 모든 과정은 단 2분 만에 끝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카 컨트롤러가 롤리팝 패들을 들어 올려 출발 신호를 보내면, 드라이버는 우렁찬 엔진 굉음을 터뜨리며 다시 트랙으로 나선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GMR-001 하이퍼카의 피트 스톱 전 과정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피트 전략</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내구 레이스에서 피트 스톱 시점을 정하는 일은 단순히 연료가 고갈될 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트랙 위에서 벌어지는 실시간 상황과 다각적인 변수들을 계산해 움직이는 고도의 전술이다. WEC에서 각 레이싱 팀은 현재 차량 순위를 안정적으로 방어하거나 선두 경쟁 차량을 추월하기 위해 치밀한 수싸움을 바탕으로 피트 스톱을 설계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 style="color:hsl(30,75%,60%);"><span><strong>언더컷(Undercut)</strong></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언더컷은 앞서 달리는 차량을 추월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먼저 피트 스톱을 감행하는 공격적인 전략을 통칭한다. 예를 들어 선두 경쟁 차량을 추격 중인 GMR-001 하이퍼카가 예정된 피트 스톱 타이밍보다 1~2랩 일찍 피트 레인으로 진입할 경우, 단기적으로는 서킷에 남아 있는 경쟁 차량과 거리 격차가 더욱 벌어지나, 선두 차량은 마모된 타이어 탓에 페이스가 떨어지며 트랙 위에서 점차 시간을 잃는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이때 GMR-001 하이퍼카는 접지력이 극대화된 새 타이어로 피트 아웃해, ‘아웃 랩(out-lap)*’에서 랩타임을 줄이고 새 타이어의 온도를 빠르게 끌어올리게 된다. 1~2랩 이후 선두 경쟁 차량이 정상적인 피트 스톱을 마친 뒤 트랙으로 복귀하는 시점에 이르면, 두 차량의 순서가 오히려 뒤바뀌어 있는 장면이 연출된다. <br /><i><sub>*아웃 랩(out-lap): 피트 스탑 완료 후 첫번째 랩 </sub></i></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 style="color:hsl(30,75%,60%);"><span><strong>오버컷(Overcut)</strong></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오버컷은 서킷의 노면이 거칠거나 르망 24시간의 야간 스틴트처럼 새 타이어의 열을 올리기 까다로운 환경에서 주로 활용되는 언더컷의 정반대 개념이다. 만약 GMR-001 하이퍼카에 앞서 달리는 경쟁 차량이 먼저 피트 스톱을 수행할 시, 이에 말려들어 동시에 피트 스톱을 하는 대신 트랙에 그대로 남아 2~3랩을 더 주행하며 상대의 페이스를 관찰하는 것이 오버컷의 핵심 메커니즘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로 인해 GMR-001 하이퍼카는 비록 마모된 타이어로 주행해야 하지만, 이미 열이 최대로 가해진 기존 타이어와 앞차들의 피트인으로 정리된 트래픽 덕분에 확보한 깨끗한 기류 속에서 랩타임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후 피트 스톱을 마친 경쟁 차량이 차가운 새 타이어의 온도를 올리는 과정에서 페이스를 끌어올리지 못하는 사이, GMR-001 하이퍼카는 그동안 축적한 시간 격차를 바탕으로 여유롭게 피트 스톱을 갖고, 트랙에 복귀한 이후에도 경쟁 차량보다 앞선 포지션을 선점하며 우위를 점할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 style="color:hsl(30,75%,60%);"><span><strong>안전 구간을 기회로 만드는 피트 타이밍</strong></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WEC의 또 다른 피트 스톱 전술이자 승부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일종의 반전 카드는 바로 ‘풀코스 옐로우(Full Course Yellow)’나 ‘버추얼 세이프티 카(Virtual Safety Car)’ 등 안전 구간을 파고드는 타이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벨기에의 스파-프랑코샹 서킷을 기준으로 정상 주행 상황 아래에서 피트 스톱을 진행할 시, 시속 300km로 직선 구간을 질주하는 경쟁 차량들에 비해 대략 50초에서 60초에 달하는 시간 손실이 발생한다. 하지만 풀코스 옐로우가 발령될 경우 서킷 위의 모든 차량이 일제히 시속 80km로 속도가 제한되기에, 이 타이밍에 피트 레인으로 진입한 차량은 시간 손실을 약 20-30초 줄일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보다 더 극적인 전술은 트랙 위에서 돌발 사고가 일어난 직후, 안전 구간 규정이 발령되기 전 단 몇 초의 찰나를 노려 피트 스톱을 단행하는 것이다. 이때 레이싱 팀의 운영진은 서킷을 달리는 차량의 위치를 기반으로 안전 규정 발령 전 피트 진입 가능 여부를 정확히 판단해 결단을 내려야 한다. 만약 이 타이밍을 완벽하게 포착하는 데 성공한다면, 트랙 위 모든 차량의 속도가 제한돼 차량 간 격차가 줄어드는 만큼 순식간에 여러 순위를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i><span>이어 Part 4에서 계속된다.</span></i></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모터스포츠,GMR-001 하이퍼카,제네시스 하이퍼카,WEC,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category>
            <pubDate>Tue, 18 Aug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958ac174-2792-466f-a573-be2328858824/50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과함께보는2026wec관전가이드part3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958ac174-2792-466f-a573-be2328858824/50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과함께보는2026wec관전가이드part3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958ac174-2792-466f-a573-be2328858824/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과함께보는2026wec관전가이드part3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818_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과 함께 보는 2026 WEC 관전 가이드 Part 3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청주,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 &amp;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2관왕</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C%B2%AD%EC%A3%BC-%252C-2026-%EB%A0%88%EB%93%9C%EB%8B%B7-%EB%94%94%EC%9E%90%EC%9D%B8-%EC%96%B4%EC%9B%8C%EB%93%9C-%EB%B8%8C%EB%9E%9C%EB%93%9C-%2526-%EC%BB%A4%EB%AE%A4%EB%8B%88%EC%BC%80%EC%9D%B4%EC%85%98-%EB%94%94%EC%9E%90%EC%9D%B8-%EB%B6%80%EB%AC%B8-2%EA%B4%80%EC%99%95/</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C%B2%AD%EC%A3%BC-%252C-2026-%EB%A0%88%EB%93%9C%EB%8B%B7-%EB%94%94%EC%9E%90%EC%9D%B8-%EC%96%B4%EC%9B%8C%EB%93%9C-%EB%B8%8C%EB%9E%9C%EB%93%9C-%2526-%EC%BB%A4%EB%AE%A4%EB%8B%88%EC%BC%80%EC%9D%B4%EC%85%98-%EB%94%94%EC%9E%90%EC%9D%B8-%EB%B6%80%EB%AC%B8-2%EA%B4%80%EC%99%95/</guid><pp:caseid>785081</pp:caseid><description><![CDATA[<ul><li><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 청주, 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 리테일 디자인 분야 최우수상 및 공간 커뮤니케이션 분야 본상 수상 </p></li><li><p style="text-align:justify;">지역적 유산과 한국 전통 건축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손님' 중심의 브랜드 공간 구현 <br /> </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충청권 최초의 브랜드 전용 전시관 ‘제네시스 청주’로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Brand & Communication Design)’의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리테일 디자인 분야 최우수상과 ▲공간 커뮤니케이션 분야 본상을 석권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번 수상은 제네시스 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글로벌 무대에서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지난 2025년 4월 개관한 제네시스 청주는 하남, 강남, 수지, 안성에 이은 국내 다섯 번째 제네시스 전용 전시관이자 충청권 첫 번째 브랜드 거점이다. 이 공간은 ‘제네시스 라운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 등 상징적인 공간을 디자인한 건축사무소 ‘원오원 아키텍츠(ONE O ONE Architects)’와의 협업을 통해 구축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헤리티지와 혁신이 빚어낸 공간의 ‘켜’</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청주의 디자인 콘셉트는 ‘교감으로 빚은 켜’로, 겹겹이 쌓이는 시간의 흐름을 뜻하는 명사 ‘켜’와 새로운 불빛을 밝힌다는 동사 ‘켜다’의 의미를 동시에 담아냈다. 이는 고객과 함께 쌓아 올린 깊이 있는 신뢰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열어가겠다는 제네시스의 확고한 의지를 나타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특히 직지와 한지 등 청주의 상징적인 공예 유산을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장인정신과 결합해 공간 전반에 담아냈다. 1층 캐노피에는 한국 전통 가옥의 처마를 현대적으로 적용했고, 상부 구조는 경복궁 경회루에서 영감을 얻었다. 또한 3·4층 브랜드 큐브에는 전통 정자와 한지의 감각을 녹여내 한국 전통 건축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고객 경험을 완성하는 복합 문화 공간</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청주는 단순한 차량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 예술가와의 협업 전시, 지역 특화 시승 코스, 오너 대상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 제네시스 청주에서만 체험 가능한 경험을 선사하는 종합 문화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제네시스가 추구해 온 고객 중심의 브랜드 경험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간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의 고유한 정체성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한편, 1955년 독일에서 시작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부문에서 디자인의 우수성과 혁신성을 엄격히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브랜드,수상,레드닷,레드닷어워드,GV60 마그마,제네시스 청주]]></category>
            <pubDate>Fri, 07 Aug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c360f81-cbc1-4b62-b86c-0f0e27581f91/500_mainimage.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c360f81-cbc1-4b62-b86c-0f0e27581f91/500_mainimage.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c360f81-cbc1-4b62-b86c-0f0e27581f91/mainimage.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Main image]]></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EV 구매 고객 대상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프로모션 실시</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C-EV-%EA%B5%AC%EB%A7%A4-%EA%B3%A0%EA%B0%9D-%EB%8C%80%EC%83%81-%EB%8C%80%ED%95%9C%ED%95%AD%EA%B3%B5-%EB%A7%88%EC%9D%BC%EB%A6%AC%EC%A7%80-%EC%A0%81%EB%A6%BD-%ED%94%84%EB%A1%9C%EB%AA%A8%EC%85%98-%EC%8B%A4%EC%8B%9C/</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C-EV-%EA%B5%AC%EB%A7%A4-%EA%B3%A0%EA%B0%9D-%EB%8C%80%EC%83%81-%EB%8C%80%ED%95%9C%ED%95%AD%EA%B3%B5-%EB%A7%88%EC%9D%BC%EB%A6%AC%EC%A7%80-%EC%A0%81%EB%A6%BD-%ED%94%84%EB%A1%9C%EB%AA%A8%EC%85%98-%EC%8B%A4%EC%8B%9C/</guid><pp:caseid>784759</pp:caseid><description><![CDATA[<ul><li><p style="text-align:justify;"><span>올해 말까지 제네시스 전기차 구매/출고 고객에게 대한항공 1만 마일리지 지급</span></p></li><li><p style="text-align:justify;"><span>마일리지 신청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푸켓·괌 왕복 항공권 경품 증정</span></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가 대한항공과 협업해 전기자동차(EV) 구매 고객에게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화)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번 프로모션은 제네시스 전기차 고객에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고 전동화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프로모션 대상은 ▲G80 전동화 모델 ▲GV70 전동화 모델▲GV60 ▲GV60 마그마를 구매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다. 올해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계약 및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게 대한항공 1만 마일리지를 제공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고객은 차량 계약 또는 출고 시 마일리지 적립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벤트 기간 내 차량 출고를 완료하면 된다. 마일리지는 출고일 기준 다음 달 자동 적립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는 마일리지 적립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푸켓과 괌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인천-푸켓 왕복 항공권(2명, 각 2매) ▲인천-괌 왕복 항공권(2명, 각 2매)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2027년 2월 중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한편 제네시스는 고객의 편안하고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공항 이용 고객 대상 프리미엄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김포공항에서는 ▲무상 발레파킹 서비스 ▲제네시스 전용 안심 주차 ▲소모품 교체 서비스(엔진오일 세트·에어컨 필터·와이퍼 블레이드 중 선택)를 제공하며, 인천공항에서는 ▲공항 셔틀 서비스 ▲차량 클리닝 서비스 ▲제네시스 전용 안심 주차 ▲소모품 교체 서비스 ▲제네시스 안심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소모품 교체 및 홈투홈 서비스 무상 혜택 보유 고객 대상)</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관계자는 “대한항공과의 협업을 통해 제네시스 전기차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제네시스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문화,라이프스타일,차량,제네시스 EV,대한항공,프로모션,전기차,모델,G80 전동화모델,GV70 전동화모델,GV60,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Tue, 04 Aug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e66db10-a352-4dcf-b6c5-9231141f4af6/500_260804_제네시스ev구매고객대상대한항공마일리지적립프로모션실시_1.jpg?81177"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e66db10-a352-4dcf-b6c5-9231141f4af6/500_260804_제네시스ev구매고객대상대한항공마일리지적립프로모션실시_1.jpg?81177</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e66db10-a352-4dcf-b6c5-9231141f4af6/260804_제네시스ev구매고객대상대한항공마일리지적립프로모션실시_1.jpg?81177</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804_제네시스, EV 구매 고객 대상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프로모션 실시_1]]></pp:imageTitle></item><item>
                        <title>GENESIS MAGMA PULSE: 트랙 위에서 완성된 브랜드 경험</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GENESIS-MAGMA-PULSE-%253A-%ED%8A%B8%EB%9E%99-%EC%9C%84%EC%97%90%EC%84%9C-%EC%99%84%EC%84%B1%EB%90%9C-%EB%B8%8C%EB%9E%9C%EB%93%9C-%EA%B2%BD%ED%97%98/</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GENESIS-MAGMA-PULSE-%253A-%ED%8A%B8%EB%9E%99-%EC%9C%84%EC%97%90%EC%84%9C-%EC%99%84%EC%84%B1%EB%90%9C-%EB%B8%8C%EB%9E%9C%EB%93%9C-%EA%B2%BD%ED%97%98/</guid><pp:caseid>771422</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는 2026년 7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태안에 위치한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마그마 펄스(MAGMA PULSE)’를 개최했다.<span> 마그마 펄스는 고객이 제네시스 마그마가 추구하는 철학과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시승을 넘어 다양한 주행 프로그램과 브랜드 콘텐츠, 모터스포츠 스토리를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해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럭셔리 고성능의 가치를 입체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퍼포먼스를 향한 첫걸음</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행사는 참가자 등록과 웰컴 세션으로 시작됐다. 이날 현장에는 GV60 마그마 오너를 비롯해 제네시스의 고성능 브랜드와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 마련된 라운지에서 제네시스 마그마의 방향성과 행사 취지, 하루 동안 진행될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받으며 차량 체험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어진 브리핑 세션에서는 전문 인스트럭터가 GV60 마그마의 특성과 각 주행 코스의 목적, 안전 수칙 등을 안내했다. 참가자들의 주행 숙련도를 고려한 각 코스별 설명과 피드백을 통해 모든 참가자가 차량의 성능을 안전하고 충분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도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공도에서 트랙까지 단계별로 체감하는 GV60 마그마의 퍼포먼스</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프로그램은 실도로 주행부터 다목적 주행 코스, 서킷 세션으로 구성되어 일상과 트랙을 아우르는 GV60 마그마의 퍼포먼스를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세션에서는 주행 환경이 바뀔 때마다 차량이 보여주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직접 확인하며 마그마의 성능을 몸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첫 번째 코스는 간월도 일대의 실도로 구간이었다. 참가자들은 가장 익숙한 도로 환경 속에서 GV60 마그마가 가진 또 다른 면을 경험했다. 낮은 차체와 안정적인 승차감, 가속 페달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전기차 특유의 응답성은 일상 주행에서도 고성능 모델만의 긴장감과 완성도를 전달했다. 특히 서킷 주행에 앞서 진행된 세션은 마그마가 단순히 극한의 성능만을 추구하는 차량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퍼포먼스 모델이라는 점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span></p><p><span>이어 다목적 주행 코스에서는 GV60 마그마의 민첩한 움직임과 정교한 차체 제어 성능을 직접 확인했다. 슬라럼 구간에서는 빠른 조향 입력에 따라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차량의 움직임을 경험했고, 긴급 제동과 코너 브레이킹 구간에서는 다양한 주행 상황에서 발휘되는 제동 성능과 안정적인 밸런스를 체감했다. 참가자들은 각 코스를 반복하며 차량의 특성을 익혀갔고, 인스트럭터의 설명과 피드백을 통해 GV60 마그마가 가진 퍼포먼스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차량 제어 감각을 익힌 참가자들은 이어 젖은 노면에서 진행되는 드리프트 체험에 나섰다. 원형으로 조성된 젖은 노면 코스는 차량이 미끄러지는 상황을 의도적으로 만들어 이를 제어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p style="text-align:justify;">일반 도로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러한 한계 상황 속에서도 GV60 마그마는 운전자의 조작에 민첩하고 안정적으로 반응했다. 참가자들은 차량과 호흡을 맞추며 주행하는 과정에서 정교한 컨트롤 성능과 균형 잡힌 퍼포먼스를 몸소 체감할 수 있었다.</p><p>마지막 코스는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서킷 세션이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차량을 운전하거나 전문 인스트럭터의 드라이빙에 동승하며 공도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고속 코너링과 제동 성능, 안정적인 차체 밸런스를 체험했다. 특히 연속되는 코너 구간에서도 흔들림 없이 노면을 붙잡는 뛰어난 접지력과 민첩한 응답성은 GV60 마그마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는 일상 주행에서의 편안함과 안정감은 물론, 트랙 주행에서의 폭발적인 퍼포먼스까지 구현하는 마그마의 정체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p><p style="text-align:justify;"><span>GV60 마그마 오너인 한 참가자는 “일상 주행에서는 미처 경험하지 못했던 GV60 마그마의 새로운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트랙 주행과 다양한 드라이빙 프로그램으로 내 차량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고성능 차량 구매를 고려 중인 <span>또 다른 참가자는 “트랙 주행과 실도로 주행을 모두 경험할 수 있어 차량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 참여를 계기로 GV60 마그마 구매를 긍정적으로 고려하게 됐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주행을 넘어 마그마의 세계를 경험하다</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트랙 위에서의 역동적인 주행 체험에 더해, 참가자들은 브랜드 인사이트 존에서 제네시스 마그마의 철학과 모터스포츠 관련 브랜드 스토리를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제네시스 마그마 존에는 GV60 마그마의 디자인 및 퍼포먼스 파츠가 전시돼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럭셔리 고성능의 디자인 철학과 기술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주었다. 마그마와 모터스포츠의 감성을 담은 제네시스 컬렉션도 함께 전시되어 브랜드의 가치와 감성을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확장해 선보였다.</p><p>GMR-001 하이퍼카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모터스포츠 여정을 담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양산 모델 전시 공간과 레이싱 존을 함께 둘러보며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고성능 철학을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었다. 특히 모터스포츠와 제네시스 마그마가 지향하는 가치와 방향성이 맞닿아 있음을 확인하며, 제네시스 고성능 비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혔다.</p><p style="text-align:justify;">전시를 둘러본 한 참가자는 “트랙에서 체험한 주행 성능을 브랜드 스토리와 함께 접하니 마그마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참가자들은 드라이빙 프로그램과 전시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차량의 퍼포먼스는 물론, 마그마의 개발 배경부터 브랜드 철학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를 통해 마그마를 단순한 고성능 모델이 아닌 제네시스의 고성능 비전을 담은 브랜드로 인식하게 됐다는 반응이 이어졌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strong>제네시스 마그마를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마그마 펄스가 열린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다양한 드라이빙 프로그램과 전문 인스트럭터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고객이 차량의 성능과 주행 특성을 보다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센터에서는 GV60 마그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 포함된 드래그 및 짐카나 세션 등을 통해 일상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차량의 역동적인 성능과 주행 감각을 확인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이번 행사에서 얻은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고객이 마그마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차량을 단순히 바라보는 것을 넘어 직접 운전하고 체험하며 브랜드 철학까지 이해하는 것. 마그마 펄스는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럭셔리 고성능의 가치를 고객이 오롯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자, 제네시스의 럭셔리 고성능 철학을 고객 경험으로 확장한 자리였다.</span><br /><br /> </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브랜드,기획기사,2026 부산모빌리티쇼,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마그마 펄스,제네시스 마그마 펄스,마그마 프로그램,차량,모델,GV60 마그마,자동차 시승기]]></category>
            <pubDate>Mon, 27 Jul 2026 14:43:16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9d604df7-a724-476e-ba81-4f156b5b1026/500_genesismagmapulse트랙위에서완성된브랜드경험_1.jpg?60742"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9d604df7-a724-476e-ba81-4f156b5b1026/500_genesismagmapulse트랙위에서완성된브랜드경험_1.jpg?60742</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9d604df7-a724-476e-ba81-4f156b5b1026/genesismagmapulse트랙위에서완성된브랜드경험_1.jpg?60742</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GENESIS MAGMA PULSE 트랙 위에서 완성된 브랜드 경험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039;제네시스 마그마 X GMR&#039; 특별전 운영</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X-GMR-%ED%8A%B9%EB%B3%84%EC%A0%84-%EC%9A%B4%EC%98%81/</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X-GMR-%ED%8A%B9%EB%B3%84%EC%A0%84-%EC%9A%B4%EC%98%81/</guid><pp:caseid>763241</pp:caseid><description><![CDATA[<ul><li><p style="text-align:justify;">다음달 17일까지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경험 공간 조성</p></li><li><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 ▲제네시스 마그마 존으로 구성해 전시 및 체험 진행<br />…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 및 GV60 마그마 전시, 특화 시승 프로그램 운영</p></li><li><p style="text-align:justify;">양산 고성능 모델의 기술력과 모터스포츠 경쟁력을 아우르는 브랜드 스토리 전달</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가 17일(금)부터 8월 17일(월)까지 한달간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X GMR(Genesis Magma Racing)’ 특별전을 운영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번 전시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과 ‘제네시스 마그마 존’으로 구성돼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전시 및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고객들에게 제네시스만의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은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 전시를 중심으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모터스포츠 도전 정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조성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은 GMR 팀의 WEC(World Endurance Championship) 경주용 차량을 실제 크기로 구현한 모델로, 전면부의 마그마 오렌지 컬러가 후면으로 갈수록 붉게 짙어지는 그라데이션 색상을 적용해 폭발적인 에너지와 고조되는 속도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동시에 전면에서부터 측면으로 흐르듯이 이어지는 제네시스 고유의 두 줄 디자인을 중심으로 볼륨감과 공기역학적 구조를 완성하고 모든 각도에서 제네시스만의 정체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와 함께 고객들은 ▲하이퍼카 시뮬레이션 레이싱을 체험하는 ‘GMR-001 시뮬레이터’ ▲내구 레이스와 GMR 팀을 소개하는 ‘WEC 및 GMR 소개 섹션’ ▲WEC 주요 경기 장면을 보며 팀 라디오를 청취해보는 ‘GMR 피트 월’ 등을 통해 모터스포츠의 강렬함과 역동성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마그마 존에는 제네시스의 첫 럭셔리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가 전시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올해 1월 출시된 GV60 마그마는 역대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추고 다양한 마그마 특화 사양이 적용돼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는 특별전 기간 동안 고객들이 차량의 고성능 주행 기술력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남한산성 등 인근 지역 명소가 포함된 GV60 마그마 특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시승 프로그램은 만 26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네시스 공식 홈페이지(</span><a href="https://www.genesis.com/kr/ko"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span>https://www.genesis.com</span></a><span>)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외에도 제네시스 마그마 존은 ▲GV80 쿠페·엑스 그란 레이서·엑스 그란 쿠페 콘셉트 등 1:8 스케일 모델 전시 ▲마그마의 철학과 기술력을 소개하는 ‘북 오브 마그마(Book of Magma) 월’ ▲마그마의 스토리를 담은 고객 휴식 공간 ‘마그마 라운지’ 등으로 조성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는 앞으로도 고성능 모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글로벌 고객들과 소통하고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한편, 제네시스는 지난 2024년부터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G70 차량으로 운영 중인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Genesis Track Taxi Nordschleife)’ 프로그램에 GV60 마그마 차량을 신규 투입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번에 투입되는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의 르망 24시간 스페셜 리버리에서 영감을 받은 외관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차량 상단에 한글로 ‘마그마’가 새겨져 있어 한국적 정서를 반영한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는 고객들이 뉘르부르크링 트랙 체험을 통해 GV60 마그마의 우수한 성능과 내구성을 직접 확인하고 브랜드의 기술력과 주행 철학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 기대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전무는 “데뷔 시즌을 맞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에 보내주신 팬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를 통해 브랜드의 도전 정신을 선보이고 고객들이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주행 경험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전 세계 고객들과 더욱 깊이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모터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마그마,제네시스 하이퍼카,GMR-001 하이퍼카,문화,브랜드,지역,차량,모델,GV60 마그마,라이프스타일,제네시스 트랙 택시,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엑스 그란 쿠페 콘셉트,콘셉트,GV80 쿠페 콘셉트]]></category>
            <pubDate>Sun, 19 Jul 2026 09: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a918fe4-0318-4397-b946-e69f3ff8eb5a/500_260717_제네시스039제네시스마그마xgmr039특별전운영_1.jpeg?10000" length="0" type="image/jpe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a918fe4-0318-4397-b946-e69f3ff8eb5a/500_260717_제네시스039제네시스마그마xgmr039특별전운영_1.jpe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a918fe4-0318-4397-b946-e69f3ff8eb5a/260717_제네시스039제네시스마그마xgmr039특별전운영_1.jpe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717_제네시스, &amp;#039;제네시스 마그마 X GMR&amp;#039; 특별전 운영_1]]></pp:imageTitle><pp:image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마그마 x GMR 특별전 진행하는 제네시스 하남 전경]]></pp:imageDescription></item><item>
                        <title>제네시스, 독일 뉘르부르크링 택시 프로그램에 ‘GV60 마그마’ 투입</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B%8F%85%EC%9D%BC-%EB%89%98%EB%A5%B4%EB%B6%80%EB%A5%B4%ED%81%AC%EB%A7%81-%ED%83%9D%EC%8B%9C-%ED%94%84%EB%A1%9C%EA%B7%B8%EB%9E%A8%EC%97%90-GV60-%EB%A7%88%EA%B7%B8%EB%A7%88-%ED%88%AC%EC%9E%85/</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B%8F%85%EC%9D%BC-%EB%89%98%EB%A5%B4%EB%B6%80%EB%A5%B4%ED%81%AC%EB%A7%81-%ED%83%9D%EC%8B%9C-%ED%94%84%EB%A1%9C%EA%B7%B8%EB%9E%A8%EC%97%90-GV60-%EB%A7%88%EA%B7%B8%EB%A7%88-%ED%88%AC%EC%9E%85/</guid><pp:caseid>762843</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레이스 트랙으로 꼽히는 독일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 서킷에서 운영 중인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Genesis Track Taxi Nordschleife, 이하 제네시스 트랙 택시)’ 프로그램에 브랜드 첫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새롭게 투입한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트랙 택시 프로그램은 전문 인스트럭터가 운전하는 차량에 고객이 직접 동승해, 레이싱 주행 조건에서 차량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 6월 출범 이후 두 대의 G70 차량으로 운영된 이 프로그램에는 지난 2년간 3,000여 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차량들은 같은 기간 뉘르부르크링을 약 1,300바퀴 돌며 27,081.6km의 누적 주행거리를 기록했으며, 180세트 이상의 타이어가 소모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는 여기에 GV60 마그마를 새롭게 투입해 고객들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성능 방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가 선보인 첫 럭셔리 고성능 모델로 부스트 모드 기준 합산 최고 출력 650마력과 최대 토크 790Nm에 달하는 폭발적인 성능을 갖췄다. 이번 제네시스 트랙 택시에 추가되는 GV60 마그마에는 미쉐린의 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Pilot Sport S 5가 장착됐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뉘르부르크링 트랙 위에서 GV60 마그마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고스란히 체감할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GV60 마그마 차량 투입과 함께 기존 G70를 포함한 트랙 택시 운영 차량에는 새로운 외장 디자인이 적용됐다. 제네시스 공식 모터스포츠 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의 ‘르망 24시’ 리버리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디자인은 전면부의 밝은 주황색이 후면부로 갈수록 짙은 붉은색으로 변화하는 그라데이션 컬러를 통해 차량의 역동적인 속도감과 에너지를 표현했으며, 차량 루프에는 한글로 ‘마그마’ 레터링을 적용해 한국적 정서를 담은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 트랙 택시는 1대당 최대 3명까지 동승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좁은 도로폭과 73개의 코너, 최대 300m의 고저차를 갖춘 총 20km 길이의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코스를 약 8~10분 동안 질주하며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즐길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현지에서 누구나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노르트슐라이페 트랙 오픈 기간 중 운영되며, 신규 투입된 GV60 마그마 트랙 택시 역시 공식 </span><a href="https://tracktaxi-nordschleife.genesis.com/"><span>홈페이지를 통해</span></a><span> 예약이 가능하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모델,제네시스 트랙 택시,브랜드,지역,뉘르부르크링,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Thu, 16 Jul 2026 16: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7117403-111d-4353-89d2-14c8898ce233/500_260716_제네시스독일뉘르부르크링택시프로그램에lsquogv60마그마rsquo투입_1.png?10000" length="0" type="image/pn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7117403-111d-4353-89d2-14c8898ce233/500_260716_제네시스독일뉘르부르크링택시프로그램에lsquogv60마그마rsquo투입_1.pn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7117403-111d-4353-89d2-14c8898ce233/260716_제네시스독일뉘르부르크링택시프로그램에lsquogv60마그마rsquo투입_1.pn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716_제네시스, 독일 뉘르부르크링 택시 프로그램에 &amp;lsquo;GV60 마그마&amp;rsquo; 투입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2026 부산모빌리티쇼서 럭셔리와 고성능의 새로운 10년을 열다</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2026-%EB%B6%80%EC%82%B0%EB%AA%A8%EB%B9%8C%EB%A6%AC%ED%8B%B0%EC%87%BC%EC%84%9C-%EB%9F%AD%EC%85%94%EB%A6%AC%EC%99%80-%EA%B3%A0%EC%84%B1%EB%8A%A5%EC%9D%98-%EC%83%88%EB%A1%9C%EC%9A%B4-10%EB%85%84%EC%9D%84-%EC%97%B4%EB%8B%A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2026-%EB%B6%80%EC%82%B0%EB%AA%A8%EB%B9%8C%EB%A6%AC%ED%8B%B0%EC%87%BC%EC%84%9C-%EB%9F%AD%EC%85%94%EB%A6%AC%EC%99%80-%EA%B3%A0%EC%84%B1%EB%8A%A5%EC%9D%98-%EC%83%88%EB%A1%9C%EC%9A%B4-10%EB%85%84%EC%9D%84-%EC%97%B4%EB%8B%A4/</guid><pp:caseid>763103</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Acceleration in GENESIS'라는 주제 아래, 제네시스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국내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새로운 시대를 선보였다. 지난 10년간 고유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과 품질에 대한 타협 없는 집념을 바탕으로 글로벌 정체성을 정교하게 구축해 온 제네시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럭셔리 고성능 마그마 프로그램과 모터스포츠를 향한 원대한 도전을 공개하며 시선을 압도했고, 전시관 곳곳에서는 모터스포츠의 열기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몰입감 넘치는 여정으로 관람객을 맞이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그리는 제네시스의 미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는 전시관 오픈에 앞서 진행된 프레스데이 발표를 통해 국내 고객에 대한 감사와 함께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전무는 "대한민국은 제네시스의 뿌리이자, 브랜드의 본질과 정체성을 지켜준 가장 중요한 토대"라며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브랜드 출범 이후 10년 4개월 만에 달성한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대의 의미를 되짚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 전무는 다음 10년을 위한 브랜드의 로드맵도 함께 소개하며, 미래 방향성을 공유했다. </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새로운 고성능 마그마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고성능 라인업을 강화하고, 신규 플래그십 모델과 전동화(xEV)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또한 국내외 브랜드 거점 확장과 맞춤형 프로그램인 '원 오브 원(One of One)' 국내 도입 계획 등을 밝히며,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기반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비전도 공유했다. </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 밖에도 이번 부산모빌리티쇼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처음 선보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의 도전과 여정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마그마 GT 콘셉트: 모터스포츠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진화</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번 전시에서는 ‘마그마 GT 콘셉트(Magma GT Concept)’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11월 프랑스 르 카스텔레(Le Castellet)에서 처음 공개된 데 이어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 이 차량은 제네시스만의 방식으로 모터스포츠의 역동성과 브랜드 고유의 우아한 디자인 언어가 결합된 모델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마그마 GT 콘셉트를 공개하며 “브랜드 진화의 자연스러운 결과물”이라고 소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그는 GT 콘셉트가 디자인보다 모터스포츠에 뿌리를 두고 있다며, 모터스포츠가 가진 역동성과 제네시스의 우아한 디자인 언어를 연결하는 상징적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최근 르망에서 공개된 마그마 GT3 콘셉트를 함께 언급하며, GT 콘셉트는 “레이싱 서킷의 경험을 일반 도로로 가져오고자 하는 브랜드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매 랩마다 증명해내는 퍼포먼스</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러한 모터스포츠와의 연결 고리는 공개된 ‘GMR-001 하이퍼카’를 통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마그마 GT 콘셉트와 함께 메인 무대를 장식한 이 모델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이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에 사용 중인 GMR-001 하이퍼카의 실물 크기의 디자인 모델로, 이번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출전한 차량 리버리 디자인의 기반이 된 외관이 적용되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전설적인 레이서 안드레 로테러(Andre Lotterer) 선수가 직접 무대에 올라 국내 고객들에게 처음 선보인 이 모델은 제네시스의 내구레이스 여정을 소개하는 전시 스토리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도전에 의미를 더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로테러 선수는 프레스 데이 발표에서 최근 르망 24시간 레이스 경험을 돌아보며 모터스포츠가 지닌 도전 정신과 의미를 강조했다. “르망이라는 극한의 주행 조건에서 얻은 교훈과 축적된 데이터는 트랙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향후 우리 고객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제네시스 차량의 기술력, 내구성, 퍼포먼스를 더욱 끌어올리는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제네시스는 마그마를 통해 럭셔리 고성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으며, 이 위대한 여정에 동참할 수 있어 깊은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제네시스 부스에서 만나는 압도적인 몰입감</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프레스데이 때 진행된 프레젠테이션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전시관 부스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고성능의 세계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여정을 선사했다. 무대 뒤편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하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은 속도감 넘치고 긴장감 도는 WEC 무대의 중심부로 관람객을 단숨에 이끌었다. </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 공간은 모터스포츠가 낯선 관람객들을 위해 마련된 ‘WEC 소개 존’부터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의 경이로운 탄생 여정을 담은 ‘GMR 팀 소개 존’, WEC 1~3라운드의 뜨거웠던 열기를 생동감 넘치는 영상과 사운드로 생생히 전달하는 ‘GMR 피트 월(GMR Pit Wall)’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아울러 GMR 공식 팀 의상을 직접 입고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에서는 관람객들이 마치 레이싱 팀의 일원이 된 듯한 일체감을 느끼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e스포츠 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전 세계 서킷 위를 뜨겁게 달구는 동안, 제네시스는 디지털 모터스포츠 분야에서도 한계를 넓혀가고 있다. 부산모빌리티쇼에서는 이러한 디지털 모터스포츠를 향한 제네시스의 도전을 ‘GMR-001 심 레이싱 존(GMR-001 Sim Racing Zone)’을 통해 선보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 특별한 인터랙티브 공간에서는 디지털과 실제 레이싱 세계가 하나로 연결됐다. 관람객들은 최첨단 시뮬레이터에 올라 올해 첫 WEC 개막전이 열렸던 역사적인 ‘이몰라 서킷(Imola Circuit)’을 질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가졌다. 이들은 단순히 내구 레이서의 시선에서 GMR-001 하이퍼카의 압도적인 주행 성능을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상의 트랙 경쟁에 직접 몸을 던졌다. </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특히 제네시스 소속 프로 e스포츠 드라이버인 강록영, 권혁진, 김규민, 김영찬 선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기록한 랩 타임에 직접 도전하는 흥미진진한 타임 트라이얼 이벤트도 열렸다. 이러한 다이내믹한 연출은 제네시스 프로 e스포츠 드라이버들의 고도의 기량을 보여주는 동시에, 모터스포츠 팬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는 제네시스만의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돋보이게 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럭셔리와 고성능,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의 완성</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을 지나면 브랜드 최초 고성능 양산 모델인 ‘GV60 마그마(GV60 Magma)’ 전용 공간으로 이어진다. 이곳에서는 차량 전용 퍼포먼스 파츠를 소개하는 한편, 뱅앤올룹슨(Bang & Olufsen)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청음공간에서 GV60 마그마의 가상 주행 사운드도 체험할 수 있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라이프스타일과 럭셔리 요소를 한층 완성하는 전시관 한쪽에는 ‘제네시스 컬렉션(Genesis Collection)’이 배치돼 큰 관심을 모았던 ‘제네시스 테디베어 키링’뿐만 아니라 차량 미니어처 모델 등 공식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선보였다. 한편, 제네시스 오너 고객들을 위해 모터스포츠 패독(Paddock)에서 영감을 얻은 프라이빗하고 고급스러운 휴식 공간인 ‘오너스 라운지(Owners’ Lounge)’도 별도로 마련되어 차별화된 멤버십 혜택을 제공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마지막으로 전시공간을 빠져나오면 G80 전동화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GV80 블랙 쿠페 등 양산 모델들이 메인 무대의 차량과 대비를 이루며 제네시스의 현재를 보여줬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모터스포츠를 향한 새로운 도전과 브랜드 고유의 럭셔리 가치가 조화를 이룬 이번 전시는 역동성과 우아함의 공존을 통해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고성능 럭셔리의 방향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줬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 </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브랜드,기업,지역,차량,모델,콘셉트,마그마 GT 콘셉트,GMR-001 하이퍼카,제네시스 하이퍼카,2026 부산모빌리티쇼,모터스포츠,제네시스 컬렉션,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16:36:3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c8f103b6-d86d-4d2c-925c-bb9ef5135942/500_제네시스2026부산모빌리티쇼서럭셔리와고성능의새로운10년을열다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c8f103b6-d86d-4d2c-925c-bb9ef5135942/500_제네시스2026부산모빌리티쇼서럭셔리와고성능의새로운10년을열다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c8f103b6-d86d-4d2c-925c-bb9ef5135942/제네시스2026부산모빌리티쇼서럭셔리와고성능의새로운10년을열다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제네시스, 2026 부산모빌리티쇼서 럭셔리와 고성능의 새로운 10년을 열다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콘셉트카 2종, &#039;2026 레드닷 어워드&#039; 디자인 콘셉트 본상 수상</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C%BD%98%EC%85%89%ED%8A%B8%EC%B9%B4-2%EC%A2%85-%252C-2026-%EB%A0%88%EB%93%9C%EB%8B%B7-%EC%96%B4%EC%9B%8C%EB%93%9C-%EB%94%94%EC%9E%90%EC%9D%B8-%EC%BD%98%EC%85%89%ED%8A%B8-%EB%B3%B8%EC%83%81-%EC%88%98%EC%83%81/</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C%BD%98%EC%85%89%ED%8A%B8%EC%B9%B4-2%EC%A2%85-%252C-2026-%EB%A0%88%EB%93%9C%EB%8B%B7-%EC%96%B4%EC%9B%8C%EB%93%9C-%EB%94%94%EC%9E%90%EC%9D%B8-%EC%BD%98%EC%85%89%ED%8A%B8-%EB%B3%B8%EC%83%81-%EC%88%98%EC%83%81/</guid><pp:caseid>762840</pp:caseid><description><![CDATA[<ul><li><p style="text-align:justify;">‘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마그마 GT 콘셉트', 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분야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부문서 본상 수상 쾌거</p></li><li><p style="text-align:justify;">지난 5월 ‘GV60 마그마’ 제품 디자인 본상 수상에 이어, 글로벌 디자인 무대서 제네시스만의 독보적인 가치 입증</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디자인 콘셉트 분야(Red Dot Award: Design Concept) 내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X Skorpio Concept)’와 첫 번째 스포츠카 콘셉트 모델 ‘마그마 GT 콘셉트(Magma GT Concept)’가 각각 본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앞서 제네시스는 지난 5월 브랜드 최초 럭셔리 고성능 모델인<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2C-2026-%EB%A0%88%EB%93%9C%EB%8B%B7-%EB%94%94%EC%9E%90%EC%9D%B8-%EC%96%B4%EC%9B%8C%EB%93%9C-%EC%A0%9C%ED%92%88-%EB%94%94%EC%9E%90%EC%9D%B8-%EB%B6%80%EB%AC%B8-%EC%88%98%EC%83%81/"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 ‘GV60 마그마(GV60 Magma)’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a>을 받은 데 이어, 이번 두 콘셉트 모델의 수상으로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1]에서만 총 세 차례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strong>■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대담한 모험정신과 익스트림 오프로더의 교집합</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98%A4%ED%94%84%EB%A1%9C%EB%93%9C-%EC%BD%98%EC%85%89%ED%8A%B8%EC%B9%B4-%EC%97%91%EC%8A%A4-%EC%8A%A4%EC%BD%9C%ED%94%BC%EC%98%A4-%EC%BD%98%EC%85%89%ED%8A%B8-%EC%84%B8%EA%B3%84-%EC%B5%9C%EC%B4%88-%EA%B3%B5%EA%B0%9C/"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UAE) 룹알할리(Rub' al Khali) 사막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는 제네시스 최초의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다.</a> 전갈의 강인한 자세에서 영감을 받아 극한의 환경에서도 제네시스 고유의 우아함과 뛰어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려는 브랜드의 지향점을 담고 있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는 통합형 튜블러 프레임과 풀 롤 케이지를 적용해 차체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유리섬유, 카본섬유, 케블라 등의 고강도 경량 소재를 활용해 험로 주행 한계를 극복하고 내구성과 차체 경량화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100마력과 최대토크 1,153Nm에 달하는 고성능 V8 엔진을 탑재했으며, 18인치 비드락 휠과 40인치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를 장착해 거침없는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외관은 제네시스 만의 투라인 헤드램프와 전갈의 아치형 꼬리를 닮은 유려한 곡선이 차체를 따라 흐르며, 전갈의 분절된 몸체를 모티브로 한 외부 패널로 견고함과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실내는 럭셔리 오프로더의 성격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시트와 탑승자의 안전을 위한 그랩 핸들을 적용했다. 또한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주행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슬라이딩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strong>■ 마그마 GT 콘셉트: 럭셔리 고성능의 새로운 서막</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마그마 GT 콘셉트’는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고성능 럭셔리 비전의 정점이자,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향후 10년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2인승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GT) 비례감을 갖춘 마그마 GT 콘셉트는 공기역학적 효율을 극대화한 미드엔진 비율, 낮게 깔린 레이스카 실루엣, 볼륨감 있는 와이드 펜더로 역동성과 우아함의 조화를 구현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마그마 GT 콘셉트는 콕핏 구조와 드라이버 중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돼 일반 도로에서의 럭셔리 주행 경험과 트랙 위 압도적인 퍼포먼스의 경계를 넘나든다. 특히, 모터스포츠에서 사용되는 기계식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아날로그 계기와 물리적 요소를 통해 직관적 조작성과 감성적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이상엽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미래를 향한 영감이 응집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고객 경험을 위한 혁신과 기존 틀을 벗어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한편,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디자인 콘셉트 분야는 매년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디자인 콘셉트와 제품 개발 단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상한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수상 모델 주요 정보]</strong></span></p><table><tr><td style="border-style:solid;border-width:1pt;height:14.05pt;vertical-align:top;width:91.1pt;"><p style="text-align:center;"><span>모델명</span></p></td><td style="border-bottom-style:solid;border-bottom-width:1pt;border-left-style:none;border-left-width:medium;border-right-style:solid;border-right-width:1pt;border-top-style:solid;border-top-width:1pt;height:14.05pt;vertical-align:top;width:140.7pt;"><p style="text-align:center;"><span>카테고리 / 컨셉</span></p></td><td style="border-bottom-style:solid;border-bottom-width:1pt;border-left-style:none;border-left-width:medium;border-right-style:solid;border-right-width:1pt;border-top-style:solid;border-top-width:1pt;height:14.05pt;vertical-align:top;width:145.6pt;"><p style="text-align:center;"><span>디자인 특징</span></p></td><td style="border-bottom-style:solid;border-bottom-width:1pt;border-left-style:none;border-left-width:medium;border-right-style:solid;border-right-width:1pt;border-top-style:solid;border-top-width:1pt;height:14.05pt;vertical-align:top;width:145.6pt;"><p style="text-align:center;"><span>주요 특징</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style:solid;border-bottom-width:1pt;border-left-style:solid;border-left-width:1pt;border-right-style:solid;border-right-width:1pt;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24.2pt;vertical-align:top;width:91.1pt;"><p style="text-align:center;"><span>제네시스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Genesis X Skorpio Concept)</span></p></td><td style="border-bottom-style:solid;border-bottom-width:1pt;border-left-style:none;border-left-width:medium;border-right-style:solid;border-right-width:1pt;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24.2pt;vertical-align:top;width:140.7pt;"><p style="text-align:center;"><span>익스트림 럭셔리 오프로더</span></p></td><td style="border-bottom-style:solid;border-bottom-width:1pt;border-left-style:none;border-left-width:medium;border-right-style:solid;border-right-width:1pt;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24.2pt;vertical-align:top;width:145.6pt;"><p style="text-align:center;"><span>전갈을 모티브한 외관 패널 디자인, 투라인 헤드램프</span></p></td><td style="border-bottom-style:solid;border-bottom-width:1pt;border-left-style:none;border-left-width:medium;border-right-style:solid;border-right-width:1pt;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24.2pt;vertical-align:top;width:145.6pt;"><p style="text-align:center;"><span>통합형 튜블러 프레임과 풀 롤 케이지 적용</span></p><p style="text-align:center;"><span>유리섬유, 카본섬유, 케블라 등의 고강도 경량 소재 활용해 험로 주행 한계를 극복하고 내구성과 차체 경량화 구현</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style:solid;border-bottom-width:1pt;border-left-style:solid;border-left-width:1pt;border-right-style:solid;border-right-width:1pt;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24.2pt;vertical-align:top;width:91.1pt;"><p style="text-align:center;"><span>마그마 GT 콘셉트 (Genesis Magma GT Concept)</span></p></td><td style="border-bottom-style:solid;border-bottom-width:1pt;border-left-style:none;border-left-width:medium;border-right-style:solid;border-right-width:1pt;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24.2pt;vertical-align:top;width:140.7pt;"><p style="text-align:center;"><span>고성능 럭셔리 GT (2인승)</span></p></td><td style="border-bottom-style:solid;border-bottom-width:1pt;border-left-style:none;border-left-width:medium;border-right-style:solid;border-right-width:1pt;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24.2pt;vertical-align:top;width:145.6pt;"><p style="text-align:center;"><span>와이드 펜더, 로우 스탠스, 아날로그 타임피스 계기와 물리적 요소가 적용된 인테리어</span></p></td><td style="border-bottom-style:solid;border-bottom-width:1pt;border-left-style:none;border-left-width:medium;border-right-style:solid;border-right-width:1pt;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24.2pt;vertical-align:top;width:145.6pt;"><p style="text-align:center;"><span>미드엔진 레이스카 아키텍쳐 적용, 공기역학 키트 적용</span></p></td></tr></table><p><br /><br />[1] <span>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며, 매년 혁신성, 기능성,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함</span></p><p> </p><p><strong>레드닷 어워드 관련 FAQ</strong></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모델,브랜드,수상,레드닷,레드닷어워드,GV60 마그마,엑스 스콜피오 콘셉트,콘셉트,마그마 GT 콘셉트]]></category>
            <pubDate>Tue, 14 Jul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fbef496d-8bd3-4c9c-8176-1a39d41d5fb6/500_260714_제네시스콘셉트카2종0392026레드닷어워드039디자인콘셉트본상수상_2.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fbef496d-8bd3-4c9c-8176-1a39d41d5fb6/500_260714_제네시스콘셉트카2종0392026레드닷어워드039디자인콘셉트본상수상_2.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fbef496d-8bd3-4c9c-8176-1a39d41d5fb6/260714_제네시스콘셉트카2종0392026레드닷어워드039디자인콘셉트본상수상_2.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714_제네시스 콘셉트카 2종, &amp;#039;2026 레드닷 어워드&amp;#039; 디자인 콘셉트 본상 수상_2]]></pp:imageTitle></item><item>
                        <title>‘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개막</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2026-%EC%A0%9C%EB%84%A4%EC%8B%9C%EC%8A%A4-%EC%8A%A4%EC%BD%94%ED%8B%B0%EC%8B%9C-%EC%98%A4%ED%94%88-%EA%B0%9C%EB%A7%89/</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2026-%EC%A0%9C%EB%84%A4%EC%8B%9C%EC%8A%A4-%EC%8A%A4%EC%BD%94%ED%8B%B0%EC%8B%9C-%EC%98%A4%ED%94%88-%EA%B0%9C%EB%A7%89/</guid><pp:caseid>762545</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f3b8307023414a6368fca8f141ea527b"><p style="text-align:justify;">7월 9일~12일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North Berwick) 소재 ‘르네상스 클럽’에서 개최&nbsp;</p></li><li data-list-item-id="e0b8e1557f8d41ecefeae2e0acee15e11"><p style="text-align:justify;">세계 정상급 선수 156명 출전…우승자에게 상금 약 157만 달러 및 GV60 마그마 모델 수여&nbsp;</p></li><li data-list-item-id="e000c1110e5085510a4357dcbb09422f1"><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 ‘손님 환대’ 철학 바탕으로 선수, 캐디, 골프 팬 위한 현장 프로그램 운영&nbsp;</p></li><li data-list-item-id="e7a391755385127008a1ceb254c35e8a5"><p style="text-align:justify;">퍼블릭 라운지 15번 홀로 배치해 대표 관람 공간으로 확대 운영…새 관전 포인트 선사&nbsp;</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유럽을 대표하는 남자 프로골프 대회인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2026 Genesis Scottish Open)’이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North Berwick)에 위치한 ‘르네상스 클럽(The Renaissance Club)’에서 개막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지 시간 7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DP월드투어, PGA 투어, KPGA 코리안투어 소속 선수 156명이 출전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DP월드투어와 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DP월드투어 최상위 5개 대회인 '롤렉스 시리즈(Rolex Series)'에 속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1972년 '스코티시 오픈'으로 시작한 이 대회에 제네시스는 2022년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후원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며 장기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인 크리스 고터럽(Chris Gotterup, 세계 랭킹 13위)를 비롯해 스코티 셰플러(Scottie Scheffler, 세계 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 세계 랭킹 2위), 맷 피츠패트릭(Matt Fitzpatrick, 세계 랭킹 4위)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한국(계) 선수로는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시우(세계 랭킹 22위), 이민우(세계 랭킹 39위), 김주형(세계 랭킹 66위), 임성재(세계 랭킹 80위) 선수가 출전한다. 이와 함께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정환을 비롯해 최승빈, 옥태훈, 김백준 등 KPGA 코리안투어 소속 선수 4명도 제네시스 초청 선수로 참가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900만 달러(한화 약 136억 원)이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약 157만 달러와 함께 GV60 마그마 모델이 부상으로 수여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또한 17번 홀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와 캐디에게는 각각 GV70 전동화 모델과 GV60가 제공되며, 15번 홀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도 GV60가 부상으로 수여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대회 기간 중 제네시스 차량 135대를 지원한다. 아울러 르네상스 클럽 곳곳에 ▲GV60 마그마 ▲GMR-001 하이퍼카 1:2 스케일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G80 전동화 모델 ▲GV60 등 총 14대의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특히 지난달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에서 처음 공개한 ‘박스 버기(Box-Buggy)’ 콘셉트도 대회 기간 동안 코스 내 전시될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브랜드 핵심 가치인 '손님(Son-nim)' 철학과 한국적 '환대(Hospitality)' 문화를 바탕으로 선수와 캐디, 골프 팬, 파트너를 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먼저 제네시스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와 캐디를 위한 전용 휴게 공간인 '플레이어스 앤 캐디스 카페(Players & Caddies Cafe)'를 운영하고, 참가자들의 휴식과 영양을 고려한 식음 서비스와 한국식 다과를 제공할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올해 제네시스는 르네상스 클럽의 홀 순서를 재구성해 일반 관람객을 위해 기존 6번홀 인근에서 운영했던 '제네시스 퍼블릭 라운지'를 15번 홀 인근으로 배치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퍼블릭 라운지를 후반 승부처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관전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보다 많은 관람객에게 새로운 현장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퍼블릭 라운지 인근에는 '어린이 전용 응원 존(Kids Viewing Zone)’도 마련해 어린이 팬들이 선수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응원할 수 있도록 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와 함께 ▲제네시스 골프 컬렉션 전시 ▲골프 시뮬레이터(TGL)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 밖에도 제네시스는 지난해에 이어 일반 갤러리와 국내 시청자를 대상으로 15번 홀 홀인원에 성공한 선수를 예측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답을 맞힌 관람객 1팀(2명)에게는 올해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초청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실제로 지난해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6번 홀 홀인원에 성공한 니코 에차바리아(Nico Echavarría) 선수를 정확히 예측한 스코틀랜드 출신 맥클라우드 부부는 작년 10월 천안에서 열린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방문한 바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전무는 “올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대회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선수와 캐디, 갤러리 모두가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환대와 프리미엄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라며 “특히 르네상스 클럽 코스 내 홀 플레이 순서를 전면 재구성해 마지막 순간까지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더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관전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골프,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스포츠,보도자료,제네시스,브랜드,문화,지역,DP월드투어,KPGA 투어,PGA 투어,KPGA,차량,모델,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Thu, 09 Jul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cb86708-cdc3-4920-9516-ec7e8b4ce29f/500_260709_lsquo2026제네시스스코티시오픈rsquo개막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cb86708-cdc3-4920-9516-ec7e8b4ce29f/500_260709_lsquo2026제네시스스코티시오픈rsquo개막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cb86708-cdc3-4920-9516-ec7e8b4ce29f/260709_lsquo2026제네시스스코티시오픈rsquo개막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709_&amp;lsquo;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amp;rsquo; 개막_1]]></pp:imageTitle></item><item>
                        <title>[2026 WEC 르망 24시 ②]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전설의 무대 르망 24시간에서 완주에 성공하다</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5B2026-WEC-%EB%A5%B4%EB%A7%9D-24%EC%8B%9C-%E2%91%A1-%5D-%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EC%A0%84%EC%84%A4%EC%9D%98-%EB%AC%B4%EB%8C%80-%EB%A5%B4%EB%A7%9D-24%EC%8B%9C%EA%B0%84%EC%97%90%EC%84%9C-%EC%99%84%EC%A3%BC%EC%97%90-%EC%84%B1%EA%B3%B5%ED%95%98%EB%8B%A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5B2026-WEC-%EB%A5%B4%EB%A7%9D-24%EC%8B%9C-%E2%91%A1-%5D-%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EC%A0%84%EC%84%A4%EC%9D%98-%EB%AC%B4%EB%8C%80-%EB%A5%B4%EB%A7%9D-24%EC%8B%9C%EA%B0%84%EC%97%90%EC%84%9C-%EC%99%84%EC%A3%BC%EC%97%90-%EC%84%B1%EA%B3%B5%ED%95%98%EB%8B%A4/</guid><pp:caseid>761898</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i><span style="margin:0px;text-align:justify;">※ 본 콘텐츠는&nbsp;</span></i><a href="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story/2026-wec-le-mans-24-genesis-magma-racing-motorsport-second-episode" target="_blank"><i><span style="margin:0px;">HMG 저널</span></i></a><i><span style="margin:0px;text-align:justify;">에 6월 16일 게재된 콘텐츠입니다.</span></i></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완주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는 내구레이스의 꽃 르망 24시간. 한국 제조사 최초로 독자 개발한 레이싱카로 결승에 진출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의 따뜻한 환호를 받았다. #17 GMR-001이 중위권에서 선전했으나 #19 차량은 두 번이나 엔진이 꺼졌다. 하지만 결말은 정반대였다. #17이 일요일 아침 서스펜션 이상으로 리타이어한 반면, #19가 끝까지 살아남아 13위로 체커기를 받았다.</span></p><p><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5B2026-WEC-%EB%A5%B4%EB%A7%9D-24%EC%8B%9C-%E2%91%A0-%5D-%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100%EB%85%84-%EC%97%AD%EC%82%AC%EC%9D%98-%EB%AA%A8%ED%84%B0%EC%8A%A4%ED%8F%AC%EC%B8%A0%EC%97%90-%EC%84%9C%EB%8B%A4/preview/758ab5c98278a09c394eb2cbd0e0c2a6b5bf5c6b" target="_blank"><strong>이전 에피소드 보러가기</strong></a></p><p><br>올해로 94회를 맞은 르망 24시간에는 포르쉐 팩토리팀이 퇴진하고 캐딜락에서도 액션 익스프레스 레이싱 1대가 빠졌다. 대신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이 데뷔하면서 하이퍼카 클래스가 지난해 21대에서 18대가 되었다. 이번 경기는 그 어느 때보다 승부 예측이 어려웠다. 페라리가 4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감행한 토요타와 BMW가 WEC 시즌 초반 더블 포디엄으로 높아진 전투력을 과시했다. 이번 시즌 새로운 컴파운드를 적용한 미쉐린 타이어도 변수다. 특히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하이퍼카로 24시간을 달린 실전 데이터가 아직 없다. 날씨는 대체로 맑고 비 예보는 없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일주일간 열린 모터스포츠 최대 축제&nbsp;</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2025년 르망에서 IDEC 스포츠 소속으로 LMP2 클래스에 출전해 경험을 쌓았다. 초반 세팅 난조로 하이퍼폴에는 들지 못했지만 결승 초반부터 빠르게 치고 올라가 상위권을 달렸다. 경기 시작 12시간이 흘렀을 때는 IDEC 스포츠 소속 2대가 클래스 4, 5위에 위치해 있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2시간이 지나지 않아 뒷바퀴 한쪽이 빠지면서 리타이어했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마튜 자미네는 이렇게 말했다. “르망 24시간은 모든 팀과 드라이버에게 있어 한 해의 하이라이트입니다. 특히 프랑스인인 저는 많은 팬들이 응원해 주는 덕분에 마치 록스타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앞선 두 경기를 통해 우리는 GMR-001 하이퍼카의 엄청난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잘한 문제들이 있었지만 팀원들이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습니다. 문제없이 완주해 체커기를 받는 것만으로도 큰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남은 라운드에서 다른 차들을 상대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페이스를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5895d34-6cc0-4942-aa52-494ca071b00e/1920_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4.png?10000"><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span>경기 일주일 전부터 르망 일대는 이미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6월 5~6일에 걸쳐 르망 시내에서 차량 검사가 진행되었다. 신생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르망 4연승을 노리는 페라리와 왕좌 복귀를 노리는 토요타, 르망 도전 100주년을 맞은 ‘홈팀’ 푸조 등과 함께 관중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19번의 우승 기록을 보유한 포르쉐도 올해가 르망 75주년이었다. 하이퍼카에서는 철수했지만 911 GT3(만타이 포르쉐)에 특별 리버리 ‘실버 애로우’를 입혀 이를 기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예선부터 최상위권 경쟁자들을 압박하다&nbsp;</strong></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ed56a3d-6567-40ca-8158-59b734b79902/1920_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5.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주말 첫 테스트에서는 르망 역사에 또 하나의 기록이 쓰였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이 라 사르트 서킷에서 하이퍼카를 운전한 최초의 여성 드라이버가 된 것이다. 채드윅은 정규 드라이버진에 문제가 있을 때를 대비한 예비 전력이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르망에서 여성 드라이버를 보는 것은 이제 그리 특별한 일은 아니다. 여성 드라이버로만 구성된 아이언 데임즈(Iron Dames) 팀이 빠지기는 했지만, 올해는 LMP2 클래스의 도리안 핀(Dorian Pin)과 LMGT3의 릴루 와두(Lilou Wadoux)가 있다. 그러나 하이퍼카를 운전한 건 제이미 체드윅이 유일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르망 24시간의 예선은 3단계로 진행된다. 6월 10일 수요일에 1차 예선(Qualifying Practice)을 통해 하위 그리드(16~18)부터 결정하고, 11일 목요일에는 상위 선수들만 참가하는 하이퍼폴(Hyperpole)이 20분과 15분의 2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하이퍼폴은 관중들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트랙을 달리는 경주차들이 보다 쾌적한 상태에서 깔끔하게 기록 경신에 집중할 수 있다. 이 3번의 세션을 3명의 드라이버가 나누어 달려야 해서 드라이버 순서도 중요하다.&nbsp;</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첫 번째 예선부터 박빙의 승부가 벌어졌다. 애스턴 마틴이 초반에 기세를 잡는 듯 싶었지만 캐딜락과 알핀, BMW가 경쟁에 뛰어들어 결국 페르디난트 합스부르그(Ferdinand Habsburg)가 운전하는 #35 알핀이 가장 빠른 기록을 남겼다. 대체로 페이스가 뒤쳐진 푸조에 더해, 지난해 우승 차량인 AF 코르세의 #83 페라리마저 허들을 넘지 못했다. 그 사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두 대 모두 좋은 페이스를 보여주며 결국 11위와 13위로 르망 첫 도전에서 당당히 하이퍼폴 진출에 성공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하이퍼폴 첫 세션은 6월 11일 목요일 저녁 9시 5분부터 시작되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에서는 조베르와 자미네가 출격했다. 자미네가 신들린 주행을 보이며 단번에 잠정 2위에 올랐고, 7위였던 조베르는 세션 1분을 남기고 3분 23초 126로 잠정 1위에 올라 주변을 놀라게 했다. 최종적으로 기록이 조정이 되면서 순위가 다소 하락하긴 했으나, 참가 차량 모두 하이퍼폴 2에 진출한 것은 캐딜락과 BMW, 그리고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뿐이었다. 게다가 토요타와 푸조는 하이퍼폴 최종전에 단 한 대의 차량도 올리지 못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선전에 해외 중계진은 연신 ‘매우 인상적’이라는 감탄을 쏟아내기도 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톱10 그리드를 결정하는 마지막 하이퍼폴에선 초반부터 BMW와 캐딜락이 선두 쟁탈전을 벌인 가운데, 캐딜락팀의 한국계 영국 드라이버인 잭 에이트킨(Jack Aitken, 한국명 한세용)이 세션 막판에 BMW의 반투르(Dries Vanthoor)를 0.005초 차이로 제쳤다. 하지만 몇 분 뒤 페널티로 인해 폴포지션 자리는 BMW에게 돌아갔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드라이버들도 최상위 그리드를 따내기 위해 혼신의 드라이빙을 펼치면서 결국 #19 샤탕이 6 그리드, #17 로테러가 9 그리드를 차지했다. 샤탕의 바로 위 5 그리드를 차지한 #101 캐딜락과는 불과 0.014초 차이, 이번 시즌 가장 무서운 기세를 보여주는 BMW팀의 레이스카(#20)에는 0.144초로 뒤지며 최상위권 경쟁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LMP2 클래스에서는 포레스티어 레이싱(#29)이 가장 빨랐다. 하지만 진로 방해 페널티를 받아 2번째였던 욥 반 우이터트(Jon Van Uitert)의 IDEC 스포츠가 폴포지션의 주인공이 되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전략적 파트너인 IDEC 스포츠는 기존 멤버인 우이터트와 폴 라파르그(Paul Lafargue)에 더해 새로이 제네시스 육성 드라이버로 발탁된 발레리오 리니첼라(Valerio Rinicella)를 한 팀으로 묶었다. 이번 엔트리는 #28 한대뿐이다. LMGT3 클래스에서는 하트 오브 레이싱팀의 애스턴 마틴 밴티지(#27)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폴포지션을 차지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순조로웠던 스타트와 경기 초반</strong></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6월 13일 오후 4시. 화창한 날씨 속, 슈트라우스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Also sprach Zarathustra)’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르망 24시간 결승 레이스가 드디어 시작되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첫 번째 주자는 훈카데야와 로테러였다.&nbsp;</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15 BMW가 스타트에서 주춤하면서 윌 스티븐스(Will Stevens)의 캐딜락 #12가 추월했지만 뮬산 스트레이트에서 4 그리드의 #20 BMW가 선두로 나섰다. 르네 라스트(René Rast)는 초반부터 공격적인 드라이빙을 선보였다. 훈카데야는 5위로 올랐다가 직선 구간에서 페라리 듀오의 추월을 허용했다. 극초반에는 BMW와 캐딜락, 알핀이 선두권을 형성했다. 경기 시작 10분이 흘렀을 때 #19와 #17은 각각 9위와 12위로 밀렸다. 로테러가 토요타 듀오의 추격을 받았다.&nbsp;</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269c711-9d81-4ede-bee1-0ef8703bdea8/1920_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10.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LMP2는 경기 시작 35분가량 지났을 때부터 주유를 위한 피트인이 시작되었다. 다음이 LMGT3 클래스였고 하이퍼카는 가장 늦게 피트인을 시작했다. 모터스포츠에서는 피트 스톱부터 다음 피트 스톱까지를 스틴트(stint)라고 부른다. 그래서 타이어 한 세트를 장착하고 몇 번의 주유를 버티는가에 따라 더블 스틴트, 트리플 스틴트, 쿼드러플 스틴트로 분류된다. 타이어 한 세트로 주유 두 번 하는 동안 버티는 것이 더블, 3번 버티는 것이 트리플 스틴트다. 타이어 공급사인 미쉐린에서는 3 스틴트를 권장하지만 4 스틴트도 가능하다. 과거에는 타이어를 극단적으로 아껴 5 스틴트를 활용한 예도 있었다.&nbsp;</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팀들은 각기 다른 전략을 준비했다. 후미 그리드에서 시작한 토요타는 첫 피트인을 일찍 시작하며 클린 에어 속을 달려 20랩에서는 3분 26초580으로 최고속 랩타임을 경신했다. 하지만 드브리스(#7 토요타)가 펑크가 나면서 16위로 밀렸다. 캐딜락 트리오도 빨랐다. 잭 에이트킨은 3시간 30분 시점에서 #20 BMW를 추월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다른 팀들과 비슷하게 14랩에 첫 피트인을 가져갔다. 이후 약 12랩마다 피트인을 진행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크고 작은 접촉이 있었지만 경기 초반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3시간이 흘렀을 때 첫 번째 풀 코스 옐로*가 발령되었다. 직전에 피트인한 토요타와는 달리 다른 팀들은 전략에 차질을 빚었다. 선두 경쟁을 벌이는 BMW와 캐딜락, 토요타와 대조적으로 알핀은 점차 밀려나는 모양새였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두 대는 10위권에서 순항을 이어갔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4연속 우승을 노리는 페라리 세력은 초반부터 불운이 겹쳤다. 안토니오 푸오코(Antonio Fuoco)가 운전하는 #50 페라리가 경기 시작 3시간 즈음 추월 과정에서 LMP2 차량과 접촉 사고를 일으켰다. 스핀하면서 9위로 밀려났을 뿐 아니라 페널티까지 받았다. 피에르 귀디(Alessandro Pier Guidi)가 운전하는 #51 페라리는 4시간 즈음 프로토팀의 LMP2 차량과 접촉하면서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를 받았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풀 코스 옐로(Full-course yellow) : 레이스 디렉터가 안전상의 이유로 발령하는 조치. 트랙에 있는 모든 차량은 앞뒤 차량 간격을 유지한 채 서행해야 하며,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고 판단하면 세이프티카를 투입해 경주 차량을 더 엄격히 통제한다.</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어둠 속에서 닥친 위기</strong></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7시간 15분이 흐른 상황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훈카데야에서 자미네로, 로테러는 조베르로 교체했다. 이 타이밍에 #15 BMW가 개러지로 들어갔다. LMP2 차량과의 접촉으로 파손되었던 뒷부분의 수리가 덜 되었던 탓이다. 10분가량 수리하느라 클래스 맨 뒤인 18위로 밀려났다.&nbsp;</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어둠이 내린 서킷은 더욱 위험한 공간이 된다. 자정 직전 GT3 두 대의 충돌 사고가 일어났다. 세이프티카가 나오자 알핀과 캐딜락 등 많은 차들이 피트로 몰려갔다. 종합 선두는 토요타팀의 세바스티엥 부에미(Sébastien Buemi, #8)였다. 무려 45분 걸려 세이프티카가 빠지고 경기가 재개되었는데, 이 타이밍에 #50 페라리는 수리를 위해 개러지로 들어갔다. 부에미가 모는 토요타가 여전히 선두였고 소프트 타이어로 달리는 스티븐스의 #12 캐딜락이 2위로 올라섰다. 상위 4대의 시차는 45초 정도에 불과했다. #50 페라리는 수리에 거의 30분가량이 걸려 18위로 코스에 복귀했다. 경기 초반의 불운을 만회하기 위해 페라리팀은 피트인 횟수를 줄이면서 야금야금 순위를 올렸다.&nbsp;</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fbe5e95-631a-4d00-a109-3f666166f237/1920_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13.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10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캐딜락 두 대가 토요타를 바싹 따라붙어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였다. 피트인 타이밍에 따라 순위가 요동쳤다. #38 캐딜락의 에이트킨이 최고속 랩을 기록하며 팀 동료를 추격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19 차량이 9위였고 13위를 달리던 #17 조베르가 LMP2를 추월하다가 사고 위험을 아슬아슬하게 피했다. 코스가 워낙 큰 데다 차량 간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피트인에 따라 순위는 실시간으로 요동친다.&nbsp;</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11시간 17분경 LMP2 사고로 풀 코스 옐로 발동. 잠시 후 샤탕이 운전하던 #19가 아르나지에서 엔진이 꺼지며 코스에 멈추어 섰다. 모두를 긴장시킨 순간이었다. 이런 경우 자력으로 복귀하지 못하면 리타이어 확정이다. 재부팅에 성공한 샤탕은 다행히도 경기를 재개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경기가 반환점을 돈 시점에서 캐딜락이 원투였다. 3위 BMW 뒤로 토요타 듀오가 뒤쫓는 형세였다. 사고와 고장이 있었던 페라리와 알핀, 애스턴 마틴 그리고 신입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중위권 싸움을 이어갔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경기 시작 후 12시간 13분. 2위를 달리던 #38 캐딜락이 개러지에 들어갔다. 수리 시간이 길어지자 운전자였던 부르데는 허탈한 모습이었다. 종합 선두는 여전히 캐딜락팀의 #12였고 BMW와 토요타가 뒤쫓았다. 거의 30분 가까이 수리를 거친 #38 캐딜락이 다시 코스로 나섰다. 공교롭게도 이번 경기 가장 앞줄에서 시작했던 두 대에 모두 문제가 생겼다.&nbsp;</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13시간이 흐르자 조금씩 동이 터 오기 시작했다. #12 캐딜락이 여전히 선두였고 로빈 프라인스(Robin Frijns)가 모는 #20 BMW가 2초의 간격을 두고 바짝 뒤따르고 있었다. #8 토요타는 선두와 30초가량 차이였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데라니와 훈카데야가 11, 12위에서 애스턴 마틴과 득점권을 다투었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a14bcee4-f372-48a7-8351-9844ca565a9d/1920_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15.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13시간 17분이 흘렀을 때 #19 차량이 다시 코스에 멈추어 섰다. 다행히 재시동에는 성공했지만 재발생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졌다. 훈카데야가 재시동을 거는 사이 애스턴 마틴의 추월을 허용해 13위가 되었다. LMP2에서는 듀케인팀이 안정적으로 선두. LMGT3 클래스에서는 TF 스포츠의 콜벳을 선두로 애스턴 마틴과 페라리가 추격전을 벌였다. 초반에 맹위를 떨치던 아코디스팀의 렉서스는 뒤로 밀려났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13시간 35분에 피트인한 #19 차량은 피트에서 케이블을 연결해 점검했다. 재출발 하다가 다시 시동이 꺼져 가슴이 철렁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다시 코스로 나섰다. 피트에서 5분가량이 걸려 15위로 밀렸다. 한편 #38 캐딜락은 다시 개러지에 들어갔다가 오랫동안 나오지 못했다.&nbsp;</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14시간 15분이 지났을 때 아이언링스 카타르의 #72 AMG GT가 그래블에 빠지면서 코스 정비를 위해 슬로우존이 발동되었다. 잠시 후에는 LMP2 한 대가 GT카를 피하다가 자갈밭을 가로지르는 아찔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종합 선두는 여전히 #12 캐딜락. 14초 뒤에 #20 BMW가 뒤쫓았다. 제임스 칼라도(James Calado)의 #51 페라리가 토요타 두 대의 뒤에 바싹 따라붙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여전히 11위와 15위였다. 지평선에서 솟아오른 태양이 드라이버 시야를 방해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15시간을 넘기면서 선두를 달리는 스티븐슨의 #12 캐딜락부터 라스트의 #20 BMW 그리고 부에미가 모는 #8 토요타까지 30초 안에 몰려 있었다. 부에미가 최고속 랩을 갱신하면서 토요타가 조금씩 BMW와의 거리를 좁혔다. 로테러가 해리 틴크넬(Harry Tincknell)을 추월해 10위로 올라섰고, 자미네가 모는 #19 차량은 15위를 유지했다. #19 차량은 이후에 문제없이 순항을 이어갔을 뿐 아니라 앞선 푸조와의 거리를 좁히고 있었다. #38 캐딜락은 아침이 되어서야 경기에 복귀했다. 선두와의 차이는 39랩. #17 차량은 트랙 리미트 페널티*로 5초 페널티를 소화하면서 조베르에게 바톤을 넘겼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트랙 리미트 페널티(Track limit penalty) : 차량의 네 바퀴가 모두 트랙 경계선을 벗어났을 때 부여하는 페널티.</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17 차량의 안타까운 리타이어</strong></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하지만 르망 24시간의 벽은 역시나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경기 종료 7시 30분을 남기고 조베르가 몰던 #17 차량이 연석을 타다가 오른쪽 앞 서스펜션이 파손되었다. GMR-001 하이퍼카는 다시 달리지 못하고 결국 리타이어할 수밖에 없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선두 루이 델레트라즈(Louis Delétraz)가 슬로우존 위반으로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를 받아 추격자 토요타와 BMW에게 대역전의 기회가 찾아왔다. 페널티를 수행하고 3위로 복귀한 캐딜락까지 1~3위 시차는 14초에 불과했다. 아직 7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결과를 속단할 수 없다. 샤탕이 푸조 한 대를 제쳐 13위로 올라섰다.&nbsp;</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6시간 40분을 남긴 상황. 코스를 정비하느라 발령되었던 풀 코스 옐로가 해제되었는데, 반투르가 몰던 #15 BMW에 문제가 생겼다. 그린 플래그 발령 후에도 시속 80km의 속도제한이 해제되지 않았다. 캐딜락과 BMW가 선두를 주고받고 토요타 듀오가 3, 4위에 있었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00b667b-be5d-4a2b-8661-095359a169d6/1920_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18.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경기 종료 6시간 35분을 남기고 제네시스 마그마의 #19 차량이 개러지로 들어갔다. 불의의 #17 차량 리타이어에 탄식했던 팬들은 가슴을 졸였다. 10분 가량의 수리를 마치고 샤탕에게 출격 명령이 떨어졌다. 푸오코의 #50 페라리 바로 뒤 15위로 코스에 복귀했다. 앞에서는 2위 델레트라즈가 모는 #12 캐딜락이 하틀리가 모는 #8 토요타의 엄청난 압박을 받았다. 선두는 #20 BMW. 반면 속도제한 문제가 있었던 #15 BMW는 여전히 개러지에서 나오지 못했다. 샤탕은 앞선 페라리가 피트인함에 따라 14위로 순위가 올랐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경기가 시작된 지 18시간째. #91 만테이 포르쉐 GT3가 타이어 배리어를 들이박고 대파되는 큰 사고가 있었다. 세이프티카가 발령된 덕분에 선두 BMW와 캐딜락 사이는 좁혀졌고, 토요타 듀오는 동시에 피트인해 타이어를 교체했다. 배리어 수리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서행하는 도중 몰리나가 몰던 #50 페라리가 코스에 멈추더니 경기 종료를 5시간 반 남기고 리타이어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세이프티카 상황이 거의 1시간 만에 끝나면서 5시간짜리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세이프티카 상황 덕분에 토요타 듀오가 1, 2위와 13초 정도까지 좁혀지면서 우승자 경쟁은 예측불허였다. 프라인스가 모는 #20 BMW가 선두에서 달아나고, 나토(Norman Nato)가 운전하는 2위 #12 캐딜락은 코바야시(Kamui Kobayashi, #7 토요타)의 맹렬한 추격을 받았다. 샤탕이 모는 #19 제네시스 마그마는 14위였다. 피트인 후 선두권의 순서가 바뀌었다. #12 캐딜락이 선두, #8과 #7 토요타가 2위와 3위가 되고 BMW는 4위였다. 6위를 달리고 있는 #83 AF 페라리의 쿠비차(Robert Kubica)가 칼라도가 모는 #51 페라리와의 거리를 좁혔다. 피니시까지 4시간 남은 상황에서 모든 클래스 선두차가 추격자들과 접전을 벌였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한 대가 완주에 성공하다</strong></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span>3</span>시간<span>&nbsp;22</span>분을 남기고<span>&nbsp;LMP2 3</span>위를 달리던 듀케인팀<span>&nbsp;#30&nbsp;</span>차량이 브레이크 파열로 뮬산 스트레이트에 멈추어 섰다<span>.&nbsp;</span>풀 코스 옐로 발령<span>.&nbsp;</span>재출발에서 추월에 성공한 하틀리의<span>&nbsp;#8&nbsp;</span>토요타가 드디어 선두로 올라섰다<span>. #12&nbsp;</span>캐딜락 뒤에는 또 한 대의 토요타<span>(#7)</span>가 쫓아오고 있었다<span>.&nbsp;</span>잠시 후<span>&nbsp;#7</span>까지 추월에 성공했다<span>. #8&nbsp;</span>토요타가 피트인하면서<span>&nbsp;#7&nbsp;</span>차량이 선두가 되었고<span>, #20 BMW</span>가 토요타 듀오 사이를 파고들어<span>&nbsp;2</span>위로 올라섰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1시간 12분을 남기고 #009 애스턴 마틴이 천천히 달려 피트로 향했다. #7 차량을 선두로 토요타 듀오가 1, 2위를 달렸고 #20 BMW는 3위에서 맹렬히 추격했다. LMP2에서는 인터유로폴의 두 대(#43, 343)가 근접전을 벌였고, GT3에서는 TF 스포츠의 #33 콜벳이 #78 아코디스 렉서스에 30초 앞서 있었다.</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b69bf6e-69ab-4118-b063-f1cf716e64ee/1920_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21.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부에미(#8 토요타)와 프라인스(#20 BMW)가 2위 자리를 두고 1초 내외의 피 튀기는 쟁탈전을 벌였다. 프라인스가 백마커에 막힌 부에미를 추월해 2위로 부상. 선두 차(#7)와는 24초 차이다. 43분을 남기고 선두권 3대의 동시 피트인이 이루어졌다. #8 토요타가 타이어를 교체한 것과 달리 BMW는 주유만 하고 타이어를 갈지 않는 도박을 선택했다. #19 제네시스 마그마는 #009 애스턴 마틴이 수리를 위해 개러지에 들어간 데 힘입어 13위로 순위가 올랐다. #83 AF 코르세 페라리는 12분을 남기고 주유를 하느라 알핀(#35)의 추월을 허용해 7위로 밀려났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드디어 24시간 대장정이 막을 내리는 오후 4시. #7 토요타가 우승을 차지했다. #20 BMW가 2위, 또 한 대의 #8 토요타가 3위였다. 토요타는 지금까지 5번 우승했었지만 경쟁자가 없는 상황에서의 손쉬운 우승이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올해는 막강한 강호들과 경쟁을 통해 완벽한 승리를 손에 넣었다.&nbsp;</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dc1012df-7c3a-47d4-a564-3209fff1573c/1920_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23.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자미네/샤탕/훈카데야의 #19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13위로 완주에 성공했다. 신생 팀의 예상을 뛰어넘는 선전에 수많은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새벽에 2번이나 엔진이 멈추는 위기 속에서 기적적으로 되살아나 끝끝내 체커기를 받은 것이다. 페이스가 좋았던 #17 차가 오히려 서스펜션 이상으로 리타이어하면서 르망 24시간의 높은 벽을 몸소 실감해야 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그럼에도 르망 24시간 데뷔전에서 완주 기록을 남긴 것은 제네시스 브랜드는 물론 한국 모터스포츠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여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었다. 실제로 1960년대 르망을 제패하며 전설이 된 포드 역시 1964년 첫 도전 당시에는 출전한 3대의 차량이 모두 기계적 결함으로 리타이어하는 참패를 겪었다. 가혹한 라 사르트 서킷의 노면과 24시간 주행의 극한 조건 앞에서는 막대한 자본과 뛰어난 기술력조차 완주를 보장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그런 의미에서 밤새 팬들의 마음을 졸이게 만들었던 연속적인 트러블을 극복하고 5,000km가 넘는 여정을 마무리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성과는 더욱 값지다. 단순히 레이스를 마쳤을 뿐만 아니라 혹독한 내구 레이스 환경 속에서도 차량과 파워트레인의 신뢰성을 입증했기 때문이다.&nbsp; 르망에서의 가혹한 밤을 견뎌내며 얻은 데이터는 이후 모터스포츠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소비자에게 제네시스 브랜드의 기술 신뢰성을 전달하는 강력한 자산이 될 것이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완주 차의 드라이버인 샤탕은 경기 직후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말 자랑스럽고 너무나 기쁩니다. 우리는 이런 결과를 얻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르망은 우승은 고사하고 완주하기조차 세계에서 가장 힘든 레이스죠. 이런 결과를 위해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준비하려고 배후에서 수천, 수만 시간 노력을 쏟았습니다. 그리고 레이스가 진행된 일주일 내내 모든 것은 디테일, 관리, 팀의 결속력과 팀 정신에 달려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그 부분에서 성공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2e6f3a7-83e5-4554-896f-075b0cdc9055/1920_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26.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열린 르망 24시간은 여태 순탄하게 마무리가 지어진 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 혹독한 르망 24시간 첫 출전에 완주를 이뤄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의지를 향해 국내외 모터스포츠 팬들이 열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그리드 순번을 놓고 벌어지는 하이퍼폴부터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저력이 폭발하며 본 레이스 시작 전부터 많은 이들이 기대감을 표했다. 우선 WEC 공식 유튜브 채널의 하이퍼폴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유저 @Korte****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모든 차량이 상위 10위에 올랐다니, 놀라울 따름이다”는 소감을 남겼으며, @CapK****는 “두 번째 레이스 밖에 치르지 않은 신생 팀이 다른 팀들을 꺾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c6274db-0016-4ba9-b91f-78ab0df421c9/1920_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27.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이후 본 경기에서 24시간의 혈투 끝에 #19 차량이 완주에 성공하자 폭발적인 찬사가 이어졌다. WEC 공식 유튜브 채널의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유저 @Varel****는 “4번을 멈춰 서고도 끝끝내 완주한 #19 레이스카는 문자 그대로 좀비 같았다”며 드라이버들의 의지와 제네시스의 저력을 높게 샀다. 또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온보드 라이브 영상에서 @3_6****는&nbsp;“4번 넘어지고 4번 부활해서 완주까지 한 모습이 마치 한국인의 정신을 보는 듯 했다”고 남기며 감격을 표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가장 길고 험난한 시즌 최대 이벤트를 마무리 지은 WEC 참가팀들은 이제 남미 브라질로 넘어가 다음 레이스를 준비한다. 7월 12일 열리는 제 4전 상파울루 6시간이 기다리고 있는 곳이다. 성공적인 데뷔 이후 끊이지 않고 연속 완주를 이뤄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그간 축적한 다량의 경험치를 쏟아낼 수 있는 좋은 기회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글. 이수진(자동차 평론가)</strong></span></i></span><br><span style="color:#999999;"><i><span>1991년 마니아를 위한 국산 자동차 잡지 <카비전> 탄생에 잔뜩 달아올라 열심히 편지를 보냈다가 덜컥 인연이 닿아 자동차 기자를 시작했다. <카비전>과 <자동차생활>에서 편집장과 편집 위원을 역임했고, 지금은 자동차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전기차와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기술 같은 최신 트렌드를 열심히 소개하면서도 속으로는 기름 냄새 풍기는 내연기관이 사라지지 않기를 기원하는 ‘자동차 덕후’이기도 하다.</span></i></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모터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MR-001 하이퍼카,제네시스 하이퍼카,WEC,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르망 24시간]]></category>
            <pubDate>Wed, 01 Jul 2026 16:53:25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f6ec3c4-0234-4131-8af2-49332d2f4ed7/500_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1.png?10000" length="0" type="image/pn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f6ec3c4-0234-4131-8af2-49332d2f4ed7/500_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1.pn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f6ec3c4-0234-4131-8af2-49332d2f4ed7/2026wec르망24시②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전설의무대르망24시간에서완주에성공하다_1.pn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026 WEC 르망 24시 ②]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전설의 무대 르망 24시간에서 완주에 성공하다_1]]></pp:imageTitle></item><item>
                        <title>[2026 WEC 르망 24시 ①]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100년 역사의 모터스포츠에 서다</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5B2026-WEC-%EB%A5%B4%EB%A7%9D-24%EC%8B%9C-%E2%91%A0-%5D-%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100%EB%85%84-%EC%97%AD%EC%82%AC%EC%9D%98-%EB%AA%A8%ED%84%B0%EC%8A%A4%ED%8F%AC%EC%B8%A0%EC%97%90-%EC%84%9C%EB%8B%A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5B2026-WEC-%EB%A5%B4%EB%A7%9D-24%EC%8B%9C-%E2%91%A0-%5D-%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100%EB%85%84-%EC%97%AD%EC%82%AC%EC%9D%98-%EB%AA%A8%ED%84%B0%EC%8A%A4%ED%8F%AC%EC%B8%A0%EC%97%90-%EC%84%9C%EB%8B%A4/</guid><pp:caseid>761897</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i><span style="margin:0px;text-align:justify;">※ 본 콘텐츠는&nbsp;</span></i><a href="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story/2026-wec-le-mans-24-genesis-magma-racing-motorsport-first-episode" target="_blank"><i><span style="margin:0px;">HMG 저널</span></i></a><i><span style="margin:0px;text-align:justify;">에 6월 16일 게재된 콘텐츠입니다.</span></i></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매해 6월, 프랑스의 도시 르망은 전설과도 같은 레이스의 무대가 된다. 100년 역사를 이어온 내구 레이스의 상징이자 가장 혹독한 레이스로 정평 난 르망 24시간은 모든 자동차 제조사가 선망하는 꿈의 무대다. 그리고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올해 GMR-001 하이퍼카를 앞세워 라 사르트 서킷을 달린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해마다 6월 중순이면 프랑스 사르트 지역의 작은 도시 르망에는 수많은 경주차와 이를 구경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내구 레이스의 정점이자 모터스포츠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이벤트 중 하나로 손꼽히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때문이다. 전 세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모터스포츠 이벤트 가운데 역사와 인기, 권위 면에서 최고 중 하나로 꼽히는 이름이다. 르망과 견줄 만한 것은 F1에서 가장 역사가 오랜 모나코 그랑프리와 북미 최고 인기 레이스인 인디 500 정도밖에 없다. WEC 캘린더 안에서도 중요성과 상징성이 높다 보니 다른 경기에 비해 두 배 많은 포인트가 부여된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프랑스 중부의 르망은 모터스포츠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다. 19세기 말 자동차라는 신문물이 개발되자마자 프랑스인들은 이 새로운 운송수단에 빠르게 매료되었다. 1906년 설립된 사르트 자동차 클럽(Automobile Club de la Sarthe)은 같은 해 인근에서 그랑프리를 개최했는데, 이 조직은 후에 서부 자동차 클럽을 뜻하는 ACO(Automobile Club de l'Ouest)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현재 르망 24시간 대회를 운영하는 바로 그 단체다.&nbsp;</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3be4fb6-d32c-492b-b7ce-c5430924f792/192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3.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1920년대 그랑프리는 당대 최신 기술을 활용한 경주차들이 속도 쟁탈전을 벌였다. 하지만 ACO는 시판차와 완전히 동떨어진 경주차들이 관중의 흥미를 떨어뜨리는 요인이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누구나 살 수 있는 차로 24시간 쉬지 않고 달리는 내구 레이스를 생각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1923년, 그렇게 시작된 르망 24시간은 유럽 전역으로 빠르게 명성이 퍼졌다. 영국의 벤틀리나 이탈리아의 알파로메오 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뛰어들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르망 24시간은 이후 100년의 세월을 쉼 없이 달려왔다. 멈춘 것은 단 2번으로, 프랑스의 전국적 파업 사태가 있었던 1936년과 2차 세계대전 기간(1940~1948년)뿐이다.</span></p>&nbs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잿더미가 어느 정도 정리되자 사람들은 다시 자동차를 끌고 서킷을 달렸다. 1949년 부활한 르망 24시간은 1953년 월드 스포츠카 챔피언십을 도입하면서 점차 양산차와 차별화된 순수 경주차(프로토타입)의 무대가 되었다. 당대 최신 기술과 첨단 공학을 투입한 전설적인 존재들이 태어났는데, 60년대 페라리 인수에 실패한 포드가 첨단 기술로 완성한 GT40을 투입해 르망에서 페라리를 꺾은 이야기는 영화 〈포드 v 페라리〉로도 제작됐을 만큼 유명하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그룹C 규정의 1980년대 황금기가 지나고 내구 시리즈(World Sportscar Championship) 인기가 떨어지면서 1990년대 큰 위기가 닥쳤다. 르망 24시간은 이 공백을 GT1 클래스로 대체했고, 이후 2000년대 들어서는 하이브리드와 직분사 디젤 엔진 등 새로운 기술이 대거 도입된 LMP1 시대를 열었다. 다만 기술적인 복잡성으로 비용이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며 참가팀이 감소하는 부작용이 생겼다. ACO와 FIA는 LMP1을 폐지하고 2021년부터 새로운 하이퍼카(LMH) 규정을 도입해 위기를 극복했다. 성능을 낮추고 소재 제한 등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자는 아이디어에 미국 IMSA(International Motor Sports Association)도 큰 관심을 보였다. IMSA가 만들어 낸 LMDh(Le Mans Daytona h) 규정은 더 많은 공용 부품(모터, 기어박스, 섀시)으로 경주차 개발비용을 더 낮추고 개발 기간도 단축할 수 있었다.&nbsp;</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416bcb5-d2c6-41da-98cf-27b0b29dfa77/192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5.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하이퍼카 규정은 대형 자동차 제조사들을 내구 레이스계로 끌어 모았다. 그리드가 풍성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인기는 더욱 가파르게 상승했다. 최근 포르쉐가 빠지기는 했지만 페라리, BMW, 토요타, 캐딜락, 애스턴 마틴, 푸조가 건재하고, 제네시스가 올해 데뷔했다. 내년에는 맥라렌과 포드도 뛰어들 예정이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내구 레이스 꿈의 무대, 라 사르트 서킷&nbsp;</strong></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c8acfbec-94e5-49a2-8614-42be65a4261e/192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6.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라 사르트 서킷(Circuit de la Sarthe)은 평소에 완전한 형태를 볼 수 없다. 경기가 있을 때만 한시적으로 만들어지는 반영구(semi-permanent) 서킷이기 때문이다. 1랩 4km 남짓한 부가티(Bugatti)&nbsp;서킷을 중심으로 경기가 열릴 때만 주변 도로를 연결해 13.626km의 라 사르트 서킷으로 변신한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라 사르트 서킷은 내구 레이스에 특화된 서킷답게 긴 직선로가 있고 코너는 비교적 적은 단순한 레이아웃이다. 한 랩의 상당부분을 풀 스로틀로 달리기 때문에 엔진과 구동계에 가해지는 부담이 엄청나다. 초창기에는 인근 마을을 잇는 도로를 활용한 삼각형의 단순한 형태로 1랩당 길이가 17km를 넘겼다. 1965년에 영구 서킷인 부가티 서킷을 만들면서 피트 공간을 확장하고 안전과 편의성을 위해 다양한 부분을 뜯어고쳤다.</p><p style="text-align:justify;">경주차들의 속도가 너무 빨라짐에 따라 1990년부터는 긴 직선로(유노디엘 혹은 뮬산 스트레이트라 불린다)에 2개의 시케인을 설치해 속도를 끌어내렸다. 일반 서킷 3배에 달하는 길이 덕분에 세이프티카 운영도 남다르다. 최대 62대나 되는 경주차 무리를 정리하기 위해 세이프티카 3대가 구획을 나누어 투입되며, 재출발 전에 모든 차량을 한 덩어리로 모으는 머징(merging) 단계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르망 최다승 기록은 9승의 톰 크리스텐센(Tom Kristensen)이 보유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벨기에 출신의 재키 익스(Jacky Ickx)가 1969년부터 1982년까지 6승을 거두어 ‘미스터 르망(Monsieur Le Mans)’이라는 명예로운 칭호로 불렸다. 컨스트럭터 중에서는 포르쉐가 19승으로 압도적이며, 최근 3연승을 거둔 페라리가 총 12승으로 13승의 아우디를 위협 중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르망 완주라는 고귀한 목표</strong></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모든 레이스 참가자는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린다. 하지만 르망 24시간은 완주만으로도 박수를 받는다. 지난해 우승차인 페라리 499P는 387랩으로 무려 5,200km를 넘게 달렸는데, 2위와의 시차가 14.08초에 불과할 만큼 접전이었다. 직선 구간에서의 최고속도는 340km/h를 넘나들고 랩당 평균 속도는 240km/h에 달한다. 한 랩당 70%를 풀 스로틀로 달리고 78번의 변속을 하기 때문에 각 부품에 가해지는 부하는 상상을 초월한다.</span></p>&nbsp;<p style="text-align:justify;"><span style="text-align:start;">비좁고 뜨거운 운전석에서 사투를 벌이는 드라이버는 야간 어둠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한 명당 연속 4시간 이하, 합산 14시간 이하로 운전 시간이 제한된다. 피로가 극에 달하는 새벽 3~6시 사이는 마의 구간이다. 기온이 떨어지고, 안개나 서리로 인해 사고 위험은 극도로 높아진다. 갑작스레 비가 내리는 변덕스러운 날씨도 악명이 높다. 서킷이 워낙 커 코스 일부만 비가 내리는 경우도 흔하다. 새벽에 슬릭 타이어로 달리다가 갑작스레 비를 만나면 공포 그 자체다. 차량 고장이나 드라이버 실수 외에도 다른 차의 사고 등 외부적인 변수도 많아 ‘르망 완주는 하늘이 허락해야 가능하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 style="text-align:start;">가장 극적인 사례가 바로 2016년 토요타팀에 닥쳤던 불운이다. 선두를 달리던 토요타 LMP1 머신이 경기 종료를 불과 3분 남기고 고장으로 멈추어 서고 말았다.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터보차저와 인터쿨러를 연결하는 에어 파이프의 아주 사소한 결함 때문이었다. 우승의 영광은 포르쉐에게 넘어갔고, 규정상 허용된 최종 랩 6분마저 넘기면서 완주에도 실패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마지막까지 리타이어하지 않고 체커기를 받았다고 해도 완주가 되는 것은 아니다. 우승차 대비 70% 이상의 거리를 달려야만 완주가 된다. 2024년 고장으로 오랜 시간 개러지에 들어가 있었던 BMW의 하이퍼카는 96랩밖에 달리지 못해 NC(Not Classified)에 그쳤다. 우승차 311랩의 70%는 217.7랩이었다. 이 70% 룰은 속도가 느린 LMGT3에도 그대로 적용된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사고 역시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이다. 하이퍼카와 LMP2, LMGT3 등 다양한 클래스가 섞여 달리는 르망은 속도가 제각각이라 추월과 회피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느린 차를 추월하다 뒤섞이는 다중 충돌이 빈번하고, 자신의 잘못 없이 사고에 휘말리는 경우도 흔하다. 1955년 있었던 르망 최악의 사고는 지금도 회자된다. 피트인을 위해 접근하던 메르세데스-벤츠 300SLR과 느리게 달리던 힐리가 충돌하면서 관중석으로 파편이 날아들어 무려 83명이 사망하고 120여 명이 중상을 입었던 대참사였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이 사고의 악몽에서 벗어나 르망에 복귀하는 데 30년 넘게 걸렸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르망의 결전 병기 GMR-001 하이퍼카&nbsp;</strong></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420a38d5-39b9-453a-bcf2-b46a1a9bffd2/192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11.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이번 도전은 한국 브랜드 최초의 르망 입성*으로 기록된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준비한 경주차 GMR-001 하이퍼카는 미국 IMSA의 LMDh 규정을 기반으로 한다. LMDh는 모든 차량이 동일한 하이브리드 패키지(모터, 배터리, 기어박스)를 사용하고, 섀시는 4개 업체(달라라, 리지에, 오레카, 멀티매틱) 중에서 선택해 쓴다. 덕분에 더 합리적으로 경주차를 완성할 수 있다. LMH와 LMDh는 양쪽 시리즈에 상호 출전이 가능하며, BMW와 캐딜락, 애스턴 마틴 등이 실제 WEC와 IMSA 스포츠카 챔피언십(IMSA Sportscar Championship)에 모두 참전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1996년 쌍용자동차가 프랑스 WR 섀시에 엔진을 얹어 LMP2에 도전했지만 결승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당시엔 예비 예선이 있어 일정 기록 이하는 본 레이스에 참가할 수 없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 style="color:#999999;">(사진설명) <span style="text-align:start;">제네시스는 대한민국 제조사 역사상 최초로 자신들의 하이퍼카를 르망 24시간 무대에 올렸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가 GMR-001 하이퍼카를 개발하기 위해 선택한 섀시는 프랑스제 오레카다. LMP2 클래스에서 이미 최강의 성능을 입증한 오레카 섀시는 알핀과 어큐라, 그리고 현재 개발 중인 포드 하이퍼카도 사용한다. 여기에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반영한 멋진 보디를 얹었는데, 특징적인 두 줄 램프 디자인은 멀리서나 어두운 밤에도 단번에 알아볼 수 있다. 게다가 한글 ‘마그마’를 형상화한 패턴으로 한국적 미학과 아이덴티티를 가미했다. 엔진은 현대 월드랠리팀이 WRC에서 사용하는 직렬 4기통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코드네임 G8MR의 V8 3.2L 트윈 터보다. 50kW 출력의 보쉬제 모터와 윌리엄즈 어드밴스 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배터리팩, X트랙의 7단 시퀀셜 변속기 등 LMDh 공통 부품을 조합해 구동계를 완성했다. 규정에 따라 시스템 출력 약 690마력(PS)을 내며, BoP(Balance of Performance)에 따라 매 경기 세부적으로 성능이 조정된다.</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마그마 색으로 물들이다</strong></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르망이라는 특별한 무대를 위해 많은 팀에서 스페셜 리버리를 선보인다. 그중에서도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시즌 초반에 사용했던 블랙과 리퀴드 메탈 컬러 대신 마그마 오렌지 컬러를 선택해 단연 시선을 모았다. 콘셉트 공개 때부터 눈에 익은 강렬한 오렌지색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상징하는 색이면서, 야간 주행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에도 적합하다. 앞쪽 밝은 오렌지로 시작해 진홍색의 뒷부분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은 V8 엔진의 열기와 고속 주행 시 도플러 효과로 인한 소리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표현한다. 두 대의 차량은 디테일로 구별된다. #19 차량은 지붕 흡기구와 에어 스플리터 그리고 차체 곳곳의 마그마 로고를 흰색으로 칠해 #17 차량과 차별화시켰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34590784-ff2c-409c-a90c-a66d283a2637/192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14.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르망을 몇 주 앞두고는 뜻깊은 스페셜 리버리의 GMR-001 하이퍼카도 공개했다. 르망 24시간에서 6번 우승하며 ‘미스터 르망’이라는 영광스런 칭호를 얻은 재키 익스는 현재 제네시스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어드바이저로 활동 중인 벨기에 출신 드라이버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GMR-001 하이퍼카에 그를 위한 특별 리버리를 입히기로 했다. 현역 시절 헬멧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네이비 블루와 화이트를 대비시킨 디자인이다. 살아있는 전설에게 보내는 최고의 경의이자 르망을 향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의 열정과 다짐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경험과 패기가 조화를 이룬 드라이버진&nbsp;</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르망은 24시간을 달리기 위해 경주차 한 대당 3명의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스피드와 경험, 침착함을 겸비한 6명의 우수한 드라이버를 확보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 한 명당 연속 운전 시간은 4시간, 총 주행 시간 14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보통은 2~3시간에 한 번씩 드라이버를 교체하도록 사전에 작전을 짠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팀의 주축이 될 베테랑 안드레 로테러와 피포 데라니의 드라이버 라인업을 2024년 말에 공개했으며,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 ELMS에서 다니엘 훈카데야와 신예 마티스 조베르를 훈련시켰다. 당시 한 팀이었던 제이미 체드윅은 예비 드라이버 및 테스트 드라이버 역할을 맡겼다. 마지막 시트 두 자리는 가장 늦게 결정되었다. 포르쉐팀 팩토리 드라이버였던 마튜 자미네와 알핀에서 이적한 폴-루 샤탕이다. 가장 최근 하이퍼카 클래스의 치열한 경쟁을 경험한 드라이버들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17번 레이스카 드라이버: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strong></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da2f6d1-d790-41a6-99a9-4bb29344e4c0/192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16.png?10000"><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span>1981년 독일 출신의 안드레 로테러는 F1 재규어 레이싱의 테스트 드라이버를 비롯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활약하다가 내구 레이스계에 발을 들이면서 커리어에 꽃을 피웠다. 2009년 팀 콜레스 소속으로 르망 24시간에 출전했는데, 동료 한 명이 부상으로 빠진 위기 상황에서도 종합 7위라는 좋은 성적을 남겼다. 이듬해 아우디 팩토리 드라이버가 되어 르망 2위에 올랐고, 2011년과 2012년, 2014년 등 3번이나 르망 우승컵의 주인이 되었다. 세계 내구 선수권(WEC)에서는 2012년과 2024년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며 아우디와 포르쉐의 황금기를 이끈 멤버 중 하나다.</span></p><p><strong>17번 레이스카 드라이버: 피포 데라니(Luís Felipe “Pipo” Derani)&nbsp;</strong></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ced4759-a45b-44c5-8330-4ff8a6344b9c/192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17.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승부사적 기질과 함께 노련한 경기 운영을 보여주는 피포 데라니는 북미 내구 레이스계에서 손꼽히는 강자 중 하나다. 브라질 GT 클래스 드라이버이자 사업가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 데라니는 포뮬러 르노를 거쳐 독일과 영국 F3에서 성장했으며, 2014년 유러피안 르망 시리즈를 통해 내구 레이스에 발을 들였다. 특히 미국 IMSA 스포츠카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남겼는데, 데뷔 시즌인 2016년 개막전 데이토나 24시간과 세브링 12시간에서 연이어 우승한 데 이어 2023년까지 총 4번의 세브링 우승을 차지하며 ‘세브링의 왕’이라 불린다. 2021년과 2023년에는 IMSA 스포츠카 챔피언십에서 챔피언 타이틀도 따냈다. 얼마 전 WEC 제2전에서 도박적인 숏 퓨얼링 전략 후 낡은 타이어로 소위 ‘우주 방어’를 성공하며 팀이 첫 포인트를 따내는 데 큰 공헌을 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17번 레이스카 드라이버: 마티스 조베르(Mathys Jaubert)&nbsp;</strong></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486f1e4-5891-4c60-b31d-d9b34d9a0819/192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18.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2005년생으로 팀의 막내다. 2013년 카트로 시작해 16세에 자동차로 전환한 조베르는 케이터햄과 포르쉐 카레라컵 등 GT 카테고리에서 성장했다. 2023년 말 ELMS 신인 테스트에서 IDEC 스포츠의 LMP2 머신을 처음 경험한 조베르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눈에 띄어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의 일원이 되었다. 2025년 ELMS에서 시즌 3승으로 챔피언십 2위를 차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으며, ELMS 올해의 신인 선수에 선정되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의 최대 수혜자이자 성공적인 결과물로 평가받는다. FIA 드라이버 등급은 실버로 팀에서 가장 낮지만 높은 잠재력을 지녔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19번 레이스카 드라이버: 마튜 자미네(Mathieu Jaminet)&nbsp;</strong></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96926c61-eb34-4c52-b7ca-7351cc663c7e/192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19.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자미네는 1994년 프랑스 출신으로 팀 내에서 젊은 층에 속하면서도 최근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쳐왔다. 2015년 포르쉐 카레라컵 프랑스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포르쉐와 오랜 인연을 시작해 2020년 포르쉐 팩토리 드라이버가 되었다. 2022년 IMSA GT 클래스(GTD) 챔피언에 올랐으며 이듬해에는 하이퍼카 클래스로 승격해 포르쉐 963(GTP 클래스)를 몰고 2024년 챔피언십 2위, 2025년에는 IMSA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는 등 내구 레이스 드라이버로서 최정상 반열에 올랐다. 본인의 뛰어난 능력과 더불어 챔피언 머신을 몰았던 경험은 팀의 중요한 자산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19번 레이스카 드라이버: 폴-루 샤탕(Paul-Loup Chatin)&nbsp;</strong></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5aa979e-9cf6-4928-8586-029ce37c8491/192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20.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프랑스 출신으로 2013년 ELMS의 엔트리 프로토타입인 LMPC 클래스를 통해 내구 레이스에 데뷔한 샤탕은 시즌 3승을 거두며 시리즈 타이틀과 함께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듬해 성공적으로 LMP2 클래스로 승격했는데, 당시 소속팀이던 시그나텍 알핀은 지금의 알핀 팩토리팀의 전신이다. 2015년부터 FIA WEC 도전을 시작한 샤탕은 이후 여러 팀을 거쳤으며 지금까지 ELMS에서 3번, 미국 IMSA의 LMP2에서도 1번의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다. 2024년 알핀으로 돌아가 하이퍼카 클래스 도전을 시작한 샤탕은 2025년 일본 후지에서 알핀에게 하이퍼카 첫 우승을 안겨주었다. 알핀 시절부터 GMR-001 하이퍼카까지 오레카 섀시에 대한 경험과 기술적 이해도가 높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19번 레이스카 드라이버: 다니엘 훈카데야(Daniel Juncadella Pérez-Sala)&nbsp;</strong></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cb4763c6-7b8d-4265-9675-dd3d45fdbe22/192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21.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부친인 자비에 훈카데야(Javier Juncadella)를 시작으로 숙부인 호세 마리아 훈카데야(José María Juncadella)와 전직 F1 드라이버인 외삼촌 루이스 페레스 살라(Luis Pérez-Sala) 등 스페인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두각을 나타낸 훈카데야는 2011년 마카오 그랑프리 우승과 2012년 유로 F3 챔피언을 차지했다. 2013년 DTM에 데뷔해 각종 GT 챔피언십에서 활동하다 2022년에는 스파 24시간 우승에 힘입어 GT 월드챌린지 유럽 인듀어런스컵 챔피언에도 올랐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ELMS의 LMP2 경주차에 올랐던 훈카데야는 이번이 하이퍼카 데뷔 시즌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미래 청사진, GT3 콘셉트&nbsp;</strong></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지난해 말 선보였던 마그마 GT 콘셉트는 미드십 레이아웃의 스포츠카로서, 제네시스가 GT3 레이스에 진출하는 것 아닌가 하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이번 르망 24시간에서 공개된 제네시스 마그마 GT3 콘셉트는 이런 예측을 더욱 구체화시킨 존재였다.&nbsp;</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순수 레이싱카인 하이퍼카 클래스와는 달리 양산차 베이스의 GT 클래스는 회사의 장기적인 포트폴리오와의 연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비교적 신생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성장과 시장 확대가 필요한 제네시스에게 레이싱 활동은 필수 불가결하다. 특히 GT 커스터머 레이싱은 스포츠카 시장이 지속적으로 축소되어 온 것과는 반대로 부호들의 취미생활이자 독보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지금의 GT3는 페라리 296, 포르쉐 911, 애스턴 마틴 밴티지, 쉐보레 콜벳 등 성능과 신뢰성이 검증된 양산 스포츠카들이 서킷에서 맞붙는 엄청난 전쟁터다. 쉐보레는 승리를 위해 콜벳의 오랜 전통인 FR 레이아웃을 과감히 버리고 미드십을 선택했으며, 토요타는 최근 신형 GR GT를 선보이며 내년부터 렉서스 RC F를 대체한다. 이번 마그마 GT3 콘셉트를 통해 언젠가 르망에서 제네시스 하이퍼카와 GT3 머신이 함께 달릴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5B2026-WEC-%EB%A5%B4%EB%A7%9D-24%EC%8B%9C-%E2%91%A1-%5D-%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EC%A0%84%EC%84%A4%EC%9D%98-%EB%AC%B4%EB%8C%80-%EB%A5%B4%EB%A7%9D-24%EC%8B%9C%EA%B0%84%EC%97%90%EC%84%9C-%EC%99%84%EC%A3%BC%EC%97%90-%EC%84%B1%EA%B3%B5%ED%95%98%EB%8B%A4/preview/2405d63d44ca34612096e6ede99c88e93d741fa9" target="_blank">다음 에피소드 이어서 읽기</a></p><p><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글. 이수진(자동차 평론가)</strong></span></i></span><br><span style="color:#999999;"><i><span>1991년 마니아를 위한 국산 자동차 잡지 <카비전> 탄생에 잔뜩 달아올라 열심히 편지를 보냈다가 덜컥 인연이 닿아 자동차 기자를 시작했다. <카비전>과 <자동차생활>에서 편집장과 편집 위원을 역임했고, 지금은 자동차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전기차와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기술 같은 최신 트렌드를 열심히 소개하면서도 속으로는 기름 냄새 풍기는 내연기관이 사라지지 않기를 기원하는 ‘자동차 덕후’이기도 하다.</span></i></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모터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MR-001 하이퍼카,제네시스 하이퍼카,WEC,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르망 24시간]]></category>
            <pubDate>Wed, 01 Jul 2026 16:37:26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d500226-59ad-467a-a905-78ffaabf642a/50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1.png?10000" length="0" type="image/pn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d500226-59ad-467a-a905-78ffaabf642a/500_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1.pn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d500226-59ad-467a-a905-78ffaabf642a/2026wec르망24시①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100년역사의모터스포츠에서다_1.pn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026 WEC 르망 24시 ①]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100년 역사의 모터스포츠에 서다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세계 최고 권위 내구 레이스 &#039;르망 24시간&#039; 완주</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84%B8%EA%B3%84-%EC%B5%9C%EA%B3%A0-%EA%B6%8C%EC%9C%84-%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A5%B4%EB%A7%9D-24%EC%8B%9C%EA%B0%84-%EC%99%84%EC%A3%BC/</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84%B8%EA%B3%84-%EC%B5%9C%EA%B3%A0-%EA%B6%8C%EC%9C%84-%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A5%B4%EB%A7%9D-24%EC%8B%9C%EA%B0%84-%EC%99%84%EC%A3%BC/</guid><pp:caseid>757917</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531543abe478367db4dab87d557a4ae9">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에서 열린 르망 24시간 ‘하이퍼카 클래스’ 첫 출전</li><li data-list-item-id="e012949afa97a00fa6eebcad6301a736a">극한 환경에서도 ‘GMR-001’ 하이퍼카 내구성과 팀워크로 24시간 주행 성과</li><li data-list-item-id="ee595aaadcdf8dba62e5584b6b289508b">“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글로벌 무대에 증명한 쾌거”</li><li data-list-item-id="e2621cac43bb601203d98e7a6094aec6d">축적된 모터스포츠 주행 데이터, 향후 고성능 양산 모델 개발 핵심 자산으로 활용&nbsp;<br>&nbsp;</li></ul><p><span>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24 Heures du Mans)’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span></p><p><br><span>제네시스 공식 모터스포츠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은 현지시간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프랑스 르망(Le Mans) 지역 라 사르트 서킷(Circuit de la Sarthe)에서 열린 제94회 ‘르망 24시간’ 레이스 최상위 등급인 ‘하이퍼카(Hypercar)’ 클래스에 첫 출전해 GMR-001 하이퍼카 #19 차량이 완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nbsp;</span></p><p><br><span><strong>24시간의 극한 환경 극복 … 데뷔전에서 기술력과 내구성 입증</strong></span></p><p><br><span>지난 1923년 시작된 르망 24시간은 오랜 역사와 위상을 자랑하는 레이싱 대회다. 3명의 드라이버가 24시간 동안 서킷을 쉬지 않고 교대로 반복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종료 시점에서 가장 많은 랩(Lap)을 주행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span></p><p><br><span>르망 24시간에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우수한 주행 성능과 함께 ▲24시간을 견뎌낼 수 있는 강인한 차량 내구성 ▲드라이버 3인의 기량과 유기적인 호흡 ▲레이싱팀의 운영 전략 등이 종합적으로 요구된다.&nbsp;</span></p><p><br><span>지난해 IDEC 스포츠와 협업해 르망 24시간 'LMP2(Le Mans Prototype 2) 클래스'에 참가했던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올해 차량 개발과 운영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단일 제조사’ 팀으로 거듭나며, 한글 ‘마그마’ 레터링이 새겨진 스페셜 리버리(Livery,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외관 디자인)와 함께 두 대의 GMR-001 하이퍼카(#17 차량, #19 차량)를 하이퍼카 클래스에 출전시켰다.</span></p><p><br><span>이번 대회에서 GMR-001 하이퍼카 #19 차량은 24시간 동안 총 372랩(약 5,069km)을 주행하며 하이퍼카 클래스 최종 1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함께 출전한 #17 차량은 레이스 종료까지 7시간 반을 남겨둔 시점에 코너 탈출 과정에서 서스펜션 이상으로 결국 리타이어 처리됐다.</span></p><p><br><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녹록지 않은 주행 여건과 경쟁팀들의 견제 속에서도 팀워크와 정교한 ‘피트 스톱(Pit Stop·주유 및 타이어 교체 등 정비 시간 최소화)’ 전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span></p><p><br><span>특히 레이스 중 첫 번째 세이프티 카(Safety Car)가 투입된 상황에서 두 차량은 피트인 대신 트랙에 계속 머무는 전략으로&nbsp;선두와의 격차를 좁혀 나갔다.&nbsp;이어진 새벽 시간대에는 #19 차량의 마튜 자미네(Mathieu Jaminet)와 #17 차량의 마티스 조베르(Mathys Jaubert) 선수가 모두 쿼드러플 스틴트(Quadruple stint)</span><a href="#_ftn1"><span>[1]</span></a><span>를 성공적으로 소화해 내는 강행군을 펼쳤으며, 이 과정에서 #19 차량이 순위를 한때 4위까지 끌어올리기도 했다.</span></p><p><br><span>시릴 아비테불(Cyril Abiteboul)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은 “르망 24시간이라는 가혹한 무대에서 완주라는 성과를 이뤄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과 모든 연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비록 #17 차량이 결승선을 통과하지 못했지만&nbsp;레이스 전반부 내내 강력한 잠재력을 보여주었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견고한 팀워크를 발휘해 준 드라이버와 팀원 모두의 헌신이 돋보였다”고 말했다.</span></p><p><br><span>시릴 아비테불 총감독은 이어 “우리는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는 큰 만족감과 함께,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다음 레이스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span></p><p><br><span>#19 차량의 폴-루 샤탕(Paul-Loup Chatin) 선수는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레이스로 꼽히는 르망 24시간에서 완주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수만 시간의 준비는 물론, 레이스 내내 섬세한 디테일과 철저한 관리, 모든 팀원이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려는 단결력이&nbsp;중요하다”며 “오늘 우리는 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으며, 완주라는 값진 성과를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했다.</span></p><p><br><span>#17 차량의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 선수는 “르망24시간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뤄내며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글로벌 무대에서 확실히 각인시켰다”며 “비록 완주를 달성하지 못해 아쉽지만, 엔진을 비롯한 핵심 시스템이 견고하게 버텨주었고 레이스 내내 차량에 큰 문제가 없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다”고 전했다.</span></p><p><br><span><strong>축적된 모터스포츠 데이터, 향후 고성능 차량 개발의 밑거름</strong></span></p><p><br><span>올해 처음으로 FI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 국제 자동차 연맹)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에 참가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데뷔 시즌부터 안정적인 주행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span></p><p><br><span>올해 4월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주(Emilia-Romagna) 이몰라에서 열린 2026 WEC 개막전 ‘이몰라 6시간(6 Hours of Imola)’ 하이퍼카 클래스에 첫 출전해 GMR-001 하이퍼카 #17 차량과 #19 차량 모두 레이스를 완주했으며, 이어 지난달 열린 WEC 2라운드 ‘스파-프랑코샹 6시간’ 레이스에서 톱텐에 오르며 주행 역량을 입증했다.</span></p><p><br><span>제네시스는 이번 성과를 통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넘어 고성능 영역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각인시켰다.</span></p><p><br><span>제네시스는 이번 르망 24시간 출전 과정에서 얻은 주행 데이터와 기술적 노하우를 향후 고성능 차량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span></p><p><br><span>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전무는 “치열한 레이스를 통해 얻은 주행 데이터와 경험은 일반적인 차량 개발 과정에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자산”이라며 “이러한 모터스포츠 인사이트를 향후 고성능 양산 모델 개발에 반영해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고성능 가치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span></p><p><br><span>제네시스는 이번 르망 24시간에서의 성과를 발판 삼아 남은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시즌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의 도전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nbsp;</span></p><p><br>&nbsp;</p><hr align="left"><p><a href="#_ftnref1"><span>[1]</span></a><span> 쿼드러플 스틴트: 피트인 과정에서 드라이버 교체 없이 4단계 주행 구간을 연속으로 소화하는 운영 방식</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문화,모터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MR-001 하이퍼카,르망 24시간,내구레이스,제네시스 하이퍼카]]></category>
            <pubDate>Mon, 15 Jun 2026 08:54: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f1574db-8bae-4641-89b0-71af82d64865/500_260615_제네시스세계최고권위내구레이스039르망24시간039완주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f1574db-8bae-4641-89b0-71af82d64865/500_260615_제네시스세계최고권위내구레이스039르망24시간039완주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f1574db-8bae-4641-89b0-71af82d64865/260615_제네시스세계최고권위내구레이스039르망24시간039완주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615_제네시스, 세계 최고 권위 내구 레이스 &amp;#039;르망 24시간&amp;#039; 완주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세계 최고 권위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간’ 하이퍼카 클래스 첫 출전</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84%B8%EA%B3%84-%EC%B5%9C%EA%B3%A0-%EA%B6%8C%EC%9C%84-%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A5%B4%EB%A7%9D-24%EC%8B%9C%EA%B0%84-%ED%95%98%EC%9D%B4%ED%8D%BC%EC%B9%B4-%ED%81%B4%EB%9E%98%EC%8A%A4-%EC%B2%AB-%EC%B6%9C%EC%A0%8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84%B8%EA%B3%84-%EC%B5%9C%EA%B3%A0-%EA%B6%8C%EC%9C%84-%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A5%B4%EB%A7%9D-24%EC%8B%9C%EA%B0%84-%ED%95%98%EC%9D%B4%ED%8D%BC%EC%B9%B4-%ED%81%B4%EB%9E%98%EC%8A%A4-%EC%B2%AB-%EC%B6%9C%EC%A0%84/</guid><pp:caseid>757799</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36c76b214cb05738a31cab39dc09e093">‘르망 24시간’ 하이퍼카 클래스 데뷔하며 한국 모터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 제시&nbsp;<br>… ‘르망 24시간’ 완주 최우선 목표로 삼는 동시에 유의미한 성과 달성 위한 여정 나서</li><li data-list-item-id="e73a50fb4d4c05c9f382a821d32c4b6eb">GMR-001에 적용하는 스페셜 리버리 공개…고성능 레이스카 속도감을 시각적으로 표현</li><li data-list-item-id="e194f80c0ff6d9af76f4894186237d445">마그마 GT 콘셉트 내장 디자인·GT3 콘셉트 최초 공개…브랜드 퍼포먼스 비전 제시</li><li data-list-item-id="e0a08be2a88f65292632ef21eb039e669">제네시스 X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 재공개…한층 강화된 마그마 디자인으로 진화</li><li data-list-item-id="ead6ccd8b6463b8232c770ad1b4d83dbe">"겸손하지만 강한 의지로 도전…레이스 통해 얻은 경험은 차량 개발과 사업 운영에 반영"&nbs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가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프랑스 르망(Le Mans) 라 사르트 서킷에서 현지시간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열리는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간(24 Heures du Mans, 이하 르망 24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르망 24시간은 국제자동차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 이하 FIA)이 주관하는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이하 WEC) 시즌 중 가장 핵심 라운드로, 1923년 창설돼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우승은 24시간 동안 길이 약 14km의 트랙을 반복해서 돌며 가장 긴 거리를 주행한 팀으로 결정된다. 24시간 내내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레이스카 내구력과 드라이버의 체력·집중력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완주만으로도 대단한 성과로 평가받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의 전담 모터스포츠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은 이번 르망 24시간 출전을 통해 한국 모터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해 나갈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대자동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은 “제네시스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빠르게 성장해 왔으며, 이번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퍼포먼스를 검증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겸손한 자세로 임하지만 강한 의지와 목표를 바탕으로 도전에 나서고 있으며, 레이스를 통해 얻은 경험은 마그마 퍼포먼스 차량 개발과 사업 운영 전반에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4시간 동안 다양한 변수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팀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창의적인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최고의 차량과 기술,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제네시스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WEC 데뷔 시즌 경쟁력 입증…르망 24시간 완주 및 유의미한 성과 도전</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올해 처음으로 WEC에 참가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데뷔 시즌부터 기대 이상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미 지난달 벨기에에서 열린 WEC 2라운드 스파-프랑코샹 6시간 레이스에서 포인트를 획득하며 안정적인 주행과 운영 역량을 빠르게 입증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르망 24시간에서 완주를 최우선 목표로 하는 동시에 유의미한 성과 달성을 위한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전무는 “르망 24시간은 한국 브랜드 최초로 도전하는 무대이자 제네시스가 글로벌 모터스포츠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검증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기술 혁신을 위한 시험 무대를 경험하며 일반적인 차량 개발 과정에서는 얻기 어려운 경험과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향후 고성능 양산 모델로 확장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가치로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트랙과 e스포츠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새로운 고객층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GMR-001’ 르망 데뷔 위한 스페셜 리버리 공개…시각적으로 속도감 표현</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르망 24시간 데뷔에 참가하는 두 대의 GMR-001 하이퍼카에 적용될 스페셜 리버리(Livery)</span><a href="#_ftn1"><span>[1]</span></a><span>를 지난 1일(월)에 공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 리버리는 지난해 공개된 GMR-001 하이퍼카 실차 디자인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마그마’에서 착안한 색상 구성을 바탕으로, 차량 전면의 마그마 오렌지에서 후면의 짙은 레드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이 리버리에 적용됐다. 이 그라데이션은 차량 전면부에서 후면부를 따라 이어지며 고성능 레이스카의 속도감과 강한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또한 차량 측면에는 한글 ‘마그마’ 레터링이 적용되었으며, 전면에서는 레드에서 마그마 오렌지로, 후면에서는 마그마 오렌지에서 레드로 이어지는 대비를 통해 색상 변화가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설계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르망 24시간에 출전하는 두 대의 차량(#17, #19)은 동일한 리버리가 적용됐다. #17 차량은 오렌지와 블랙 색상 조합을 중심으로 디자인됐고, #19 차량에는 화이트 로고 및 추가 하이라이트가 적용돼 차량 간 식별성을 확보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리버리 구현에는 프랑스의 필름 제조 업체인 ‘헥시스(HEXIS)’가 기술 파트너로 참여했다. 고속 주행 시 공기 흐름과 열, 이물질 등 극한의 내구 레이스 환경을 고려해 헥시스가 제작한 전용 특수 랩핑 필름이 두 대의 GMR-001 하이퍼카에 부착됐다. 이 필름은 경량성을 유지하면서 색상 표현과 내구성도 확보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대차그룹 CDO(글로벌 디자인 본부장) 겸 CCO(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제네시스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에 있어 디자인은 중요한 축”이라며 “지난해 선보인 마그마 오렌지 콘셉트 리버리에 대해 팬들이 보여준 뜨거운 반응을 바탕으로, 이번 디자인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리버리는 단순한 레이싱 디자인을 넘어, 제네시스의 퍼포먼스 정체성을 색상과 형태로 구현한 것”이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nbsp;<span><strong>■ 마그마 GT 콘셉트 내장 디자인·GT3 콘셉트 첫 공개…로드카·모터스포츠 아우르는 브랜드 비전 제시</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르망 24시간 현장에서 ‘마그마 GT 콘셉트’ 내장 디자인과 ‘마그마 GT3 콘셉트’를 함께 공개하며 로드카와 모터스포츠를 아우르는 브랜드 퍼포먼스 비전을 제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이번 르망 24시간 무대에서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였던 마그마 GT 콘셉트 내장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2인승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로 기획된 해당 모델은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퍼포먼스와 감성적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차량 내부는 트윈 콕핏 구조와 드라이버 중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모터스포츠에서 사용되는 정교한 기계식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아날로그 계기와 물리적 조작 요소를 통해 기계적 조작성과 감성적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디지털 정보는 절제된 방식으로 통합되어 운전자 집중도를 유지하면서도 직관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하도록 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마그마 GT3 콘셉트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차량은 양산을 염두에 두지 않고, GT3 기술 규정을 반영해 레이스 환경에 최적화할 목적으로 기획된 독자 콘셉트다. 제네시스는 해당 모델을 통해 모터스포츠 및 고성능 영역 확장 가능성을 탐색한다.&nbsp; 이에 따라 공력 성능, 냉각 효율, 열 관리, 내구성 등 경기 환경에서 요구되는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설계를 완성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레이스 환경에 맞춰 설계된 차체 구성과 확장된 전후 트랙은 고속 주행 안정성과 코너링 성능을 강화했다. 또한 대형 프런트 스플리터, 확대된 흡·배기 덕트, 도어 장착형 핀 등 기능 중심의 공력 장치를 적용해 공기 흐름을 제어하고 양력을 저감하도록 설계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차량 전반에는 공기 유입, 배출, 압력 해소를 위한 구조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레이스 조건에서 요구되는 열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후면부에는 벤티드 구조와 고정식 리어 윙, 레이스 디퓨저를 적용해 공력 성능을 극대화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마그마 GT 콘셉트와 마그마 GT3 콘셉트는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퍼포먼스의 방향성을 서로 다른 영역에서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마그마 GT 콘셉트가 도로 위에서의 럭셔리와 역동성을 구현했다면, 마그마 GT3 콘셉트는 이를 레이스 환경에 맞춰 성능과 효율, 목적 지향성을 극대화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 콘셉트는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지만, 각각의 영역에서 제네시스 퍼포먼스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nbsp;<span><strong>■ 제네시스 X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 재공개…에너지와 럭셔리 공존하는 브랜드 감성 제시</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는 르망 시내에서 열린 드라이버 퍼레이드에서 지난해 처음 공개된 ‘제네시스 X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X Gran Convertible Concept)’를 기반으로 진화한 콘셉트 모델 2대를 선보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 모델은 G90를 베이스로 한 아키텍처 스터디에 마그마 디자인을 한층 강화한 형태로, 기존 콘셉트를 보다 강렬하게 발전시킨 것이 특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재공개된 각각의 제네시스 X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는 소재와 색상, 공간 연출을 통해 레이싱의 에너지와 절제된 럭셔리가 공존하는 브랜드 감성을 제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리퀴드 티타늄(Liquid Titanium)’ 모델은 마그마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를 바탕으로 레이스 환경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드러내며, ‘미드나잇 틸(Midnight Teal)’ 모델은 차분하고 세련된 색감과 타탄 패턴 소재를 통해 보다 여유롭고 우아한 감성을 강조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 퍼레이드에는 제네시스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레이싱 어드바이저인 재키 익스(Jacky Ickx)와 리저브 드라이버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이 차량을 직접 운전해 의미를 더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한편, 제네시스는 글로벌 성장 전략을 가속화하고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모터스포츠 활동과 함께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영국,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에 이어 내년에는 폴란드,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덴마크에 진출해 유럽 11개 국가에서 판매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nbsp;</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콘셉트,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마그마 GT 콘셉트,마그마 GT3 콘셉트,모터스포츠,르망 24시간]]></category>
            <pubDate>Fri, 12 Jun 2026 21: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c8bd459d-8381-4b32-804b-4d92421ab9ff/500_260612_제네시스세계최고권위내구레이스lsquo르망24시간rsquo하이퍼카클래스첫출전.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c8bd459d-8381-4b32-804b-4d92421ab9ff/500_260612_제네시스세계최고권위내구레이스lsquo르망24시간rsquo하이퍼카클래스첫출전.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c8bd459d-8381-4b32-804b-4d92421ab9ff/260612_제네시스세계최고권위내구레이스lsquo르망24시간rsquo하이퍼카클래스첫출전.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612_제네시스, 세계 최고 권위 내구 레이스 &amp;lsquo;르망 24시간&amp;rsquo; 하이퍼카 클래스 첫 출전]]></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과 함께 보는 2026 WEC 관전 가이드 | Part 2</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EA%B3%BC-%ED%95%A8%EA%BB%98-%EB%B3%B4%EB%8A%94-2026-WEC-%EA%B4%80%EC%A0%84-%EA%B0%80%EC%9D%B4%EB%93%9C-%7C-Part-2/</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EA%B3%BC-%ED%95%A8%EA%BB%98-%EB%B3%B4%EB%8A%94-2026-WEC-%EA%B4%80%EC%A0%84-%EA%B0%80%EC%9D%B4%EB%93%9C-%7C-Part-2/</guid><pp:caseid>748403</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이 올해 전격 출전한 2026 FIA(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FIA World Endurance Championship, 이하 WEC)에서 데뷔 단 두 경기 만에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최근 벨기에에서 열린 WEC 2라운드 ‘스파-프랑코샹 6시간’ 레이스에서 GMR-001 하이퍼카 17호 차량과 드라이버 피포 데라니(Pipo Derani) 선수는 경기 후반부 공격적인 전술을 바탕으로 순위를 극적으로 끌어올린 뒤 끝까지 자리를 지켜내며 최종 8위로 결승선을 통과, 팀의 사상 첫 포인트를 안겼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번 2026 WEC 관전 가이드 2편에서는 내구 레이스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다양한 전술과 전략적 묘미를 소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레이스 시작 전부터 펼쳐지는 전략전</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WEC에 출전하는 레이싱 팀들은 통상적으로 두 대의 경주차를 출전시키며, 차량 한 대당 세 명의 드라이버가 한 조를 이뤄 번갈아 운전대를 잡는다. 드라이버가 한 차례 탑승해 주행을 소화하는 교대 단위를 ‘스틴트(stint)’라고 부르는데, 이처럼 계속 교대하며 주행을 지속해야 하는 만큼 각 드라이버의 육체적 및 정신적 지구력이 매우 중요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또한 매 라운드마다 서킷의 레이아웃과 환경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각 레이싱 팀은 본선 레이스 시작 전까지 전략 수립에 총력을 기울인다. 팀 운영진은 경주차의 성능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는 것은 물론, 타이어 규정부터 효율적인 연료 관리, 그리고 가장 최적화된 피트 스톱 시기까지 모든 변수를 정밀하게 조율한다. 스피드와 차량의 내구성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찾기 위한 이러한 의사결정 하나하나는 결국 랩 타임과 레이스 전반의 최종 승패로 이어진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타이어 관리</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내구 레이스에서 타이어는 매우 중요한 전략 자원 중 하나다. WEC에서는 경기 시간(6시간, 24시간 등)에 따라 허용되는 타이어 세트 수부터 타이어 컴파운드 종류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를 규정하고 있으며, 각 레이싱 팀에게는 두 가지 스펙(소프트, 하드)의 마른 노면용 타이어와 단 하나의 젖은 노면용 타이어만이 허용된다. 이 중 소프트 타이어는 뛰어난 접지력을 선사해 빠른 랩 타임을 보장하는 반면 마모가 매우 빠르며, 하드 타이어는 페이스가 다소 늦어지는 대신 오랫동안 트랙 위에서 주행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때문에 팀 운영진은 각 타이어가 가진 물리적 특성을 고려해 타협점을 조율해야 한다. 만약 소프트 타이어를 장착한 경주차가 페이스를 끌어올릴 경우 타이어는 빠르게 마모돼 추가 피트 스톱을 감행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되며, 이는 곧 치명적인 시간 손실로 직결된다. 반대로 타이어를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지나치게 하드 타이어만을 고집할 경우 피트 스톱 횟수는 줄일 수 있지만, 속도 차이로 매 랩마다 누적 시간차를 경쟁자들에게 고스란히 내주고 만다. 따라서 팀은 트랙의 노면 온도와 기상 변화, 그리고 드라이버와의 실시간 소통을 기반으로 타이어 종류와 최적의 교체 시기를 즉각적으로 결정해야 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정교한 피트 스톱</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WEC에서 피트 스톱은 고도의 정밀함과 피트 크루의 완벽한 호흡이 필요한, 극도의 긴장감이 흐르는 찰나의 순간이다. 피트 스톱의 전 과정 역시 WEC 규정에 의해 매우 엄격하게 통제되며, 각 팀의 피트 크루는 단 11명으로 제한된다. 이들은 카 컨트롤러 1명, 리퓰러(refueller) 1명, 소화기 담당 1명, 차단 밸브 담당 1명, 콕핏 헬퍼 1명, 메카닉 4명, 타이어 및 브레이크 테크니션 2명으로 구성되며, 개개인에게 명확한 전담 역할이 부여된다. 이처럼 철저히 구조화된 시스템은 피트 스톱의 모든 과정을 가장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뒷받침하는 반면, 단 한 번의 사소한 실수로 인해 시간 지체가 발생할 수도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무엇보다 피트 스톱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안전’이다. 경주차가 피트 구역으로 진입하거나 이탈할 때 피트 크루들은 반드시 지정된 안전선 뒤에 대기해야 하며, 차량에 접근하기 전 경주차의 시동은 완전히 꺼져 있어야 한다. 또한 타이어를 신속하게 탈부착할 수 있는 타이어 건은 두 개만 허용되며, 두 명의 타이어·브레이크 테크니션이 각각 하나씩 사용할 수 있다. 최근 WEC 규정 개정으로 각 팀은 타이어 교체와 연료 주입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는 피트 스톱 소요 시간을 극적으로 단축시켜 서킷 위에서의 치열한 경쟁 페이스를 유지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드라이버 교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6시간에서 최대 24시간에 이르는 WEC 레이스 동안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경주차 한 대당 최대 3명의 드라이버가 서로 교체하며 운전대를 잡을 수 있다. 통상적으로 단일 스틴트는 대략 45분에서 1시간가량, 혹은 연료 탱크가 완전히 소모될 때까지 이어진다. 하이퍼카 클래스에서는 단일 드라이버의 최대 연속 주행 기간에 대한 별도 규정은 없으나, 해당 레이스를 완수한 드라이버로 공식 인정받기 위해서는 경기 중 반드시 최소 1랩 이상을 완주해야 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드라이버의 교대 시기 또한 레이스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 전략 요소다. 특히 각 팀은 피로가 누적되는 야간 주행 시간대 등을 고려해 드라이버의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트랙 위 순위를 지키거나 끌어올리기 위해 더블 혹은 트리플 스틴트를 전술적으로 활용한다. 이는 한 명의 드라이버가 여러 스틴트를 연속으로 소화해 교대에 따른 시간 손실을 줄이는 동시에, 다른 동료 드라이버가 충분히 체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이다. 또한 드라이버 교대 시기를 결정할 때, 단 한 번의 피트 스톱으로 연료 주입과 타이어 교체 작업까지 동시에 처리하는 것 역시 시간 손실을 최소화하는 비결이다. 만약 교대 타이밍을 잘못 잡을 경우 순위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세이프티 카 상황의 도움 없이는 간극을 좁히기 어려운 불리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드라이버 교대는 경주차가 피트 레인에 완벽히 정차하고 시동이 꺼진 이후에만 진행할 수 있으며, 단 1초라도 아끼기 위해 피트 크루의 지원 아래 순식간에 완료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안전 규정</strong></p><ul><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풀코스 옐로우(Full Course Yellow):</strong> 트랙 내 사고나 돌발 상황 발생 시 발령되며, 모든 구간에서 경주차들은 반드시 시속 80km 이하로 감속해야 한다. 보통 1바퀴 이내로 신속한 사고 수습이 가능할 때 적용된다<span>.</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세이프티 카(Safety Car):</strong> 트랙 위 중대한 사고 수습을 위해 안전 유도차가 서킷에 직접 투입되는 규정이다. 발령 시 모든 경주차는 세이프티 카 뒤로 단일 대열을 형성해야 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80km 이하로 제한된다.<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버추얼 세이프티 카(Virtual Safety Car):</strong> 풀코스 옐로우와 유사한 규정으로, WEC 레이스에서는 버추얼 세이프티 카 상황 직후 반드시 세이프티 카가 투입된다<span>.</span></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 /><br /><span><strong>트랙 상황을 전파하는 플래그 신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레이스를 관제하는 운영진은 트랙 위 드라이버와의 실시간 소통을 위해 여러 종류의 플래그를 발령한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c1f0b8b1-e425-4a62-90f7-d35417493086/1920_그린플래그.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그린 플래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레이스의 시작 또는 주의 및 위험 상황의 종료를 알리며, 드라이버들은 이때 정상 페이스로 레이스를 펼칠 수 있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f078a79-bcfb-4313-acc3-19c108bcd91f/1920_채커드플래그.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체커드 플래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레이스 종료를 알린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a3caa81e-732e-485f-aa1d-86a57834779c/1920_옐로우플래그.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옐로우 플래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트랙 내 사고나 장애물 등의 위험 요소가 발생했음을 알린다. 이때 드라이버들은 주행 속도를 늦춰야 하며, 앞차와의 추월이 금지된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d36efe5-6e5f-4c08-9d4f-3b5f2f54e40d/1920_블루플래그.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블루 플래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선두 그룹 또는 상위 클래스 차량이 뒤에서 빠르게 접근하고 있음을 알리며, 뒤차가 안전하게 추월할 수 있도록 라인 양보를 지시한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ebb602b-c6fe-4104-98d8-3d9c89af4c14/1920_레드플래그.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레드 플래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트랙 내 심각한 사고나 기상 악화로 인해 정상적인 레이스 진행이 불가능함을 뜻한다. 발령 즉시 레이스는 중단되며, 모든 경주차는 서킷 위 정해진 위치에 대기하거나 운영진의 지시에 따라 피트 레인으로 복귀해야 한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b06e6a6-e7bc-4926-93d8-4bd2b3a3e9b8/1920_오일플래그.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옐로우/레드 플래그(오일 플래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트랙 노면에 유출된 오일이나 파편 등으로 인해 차량이 통제력을 잃을 수 있는 위험 요소가 있음을 경고한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037cd87-b042-4696-9dac-f2b03e6d60f8/1920_블랙플래그.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블랙 플래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경주차 번호와 함께 표시되며, 해당 차량 드라이버의 규정 위반을 고지하고 페널티 이행을 위해 피트 레인으로 복귀할 것을 지시한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189a7c7-bbc3-41ea-b60b-9c5df6f7c9f8/1920_블랙화이트플래그.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블랙/화이트 플래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경주차 번호와 함께 표시되며, 해당 차량 드라이버의 비신사적 행위를 지적하고 경고를 부여한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b8b8c55-b9f3-4d89-ab9f-5bea66426074/1920_오랜지원이세겨진블랙플래그.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오렌지 원이 새겨진 블랙 플래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경주차 번호와 함께 표시되며, 해당 차량에 심각한 기계적 결함이 발생했거나 차체 일부가 파손 또는 헐거워져 다른 차량에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을 때 발령된다. 해당 드라이버는 즉시 피트로 복귀해 안전 검사 및 차량 수리를 진행해야 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패널티 규정</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경기 규칙 또는 안전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팀과 드라이버에게는 아래와 같은 페널티가 부과된다<span>.</span><br /> </p><ul><li><strong>드라이브 스루 페널티(Drive-Through):</strong> 드라이버는 피트 레인으로 진입해 피트 박스에 정차하지 않고 제한 속도를 준수한 채 그대로 트랙에 합류해야 한다<span>.</span><br /> <br /> </li><li><strong>스톱 앤 고 페널티(Stop-and-Go):</strong> 드라이버는 피트 레인으로 진입해 피트 박스에서 완전히 정차한 후 트랙에 합류해야 한다<span>.</span><br /><br /> </li><li><strong>피트 스톱 타임 페널티(Pit Stop Time):</strong> 드라이버는 피트 레인으로 진입해 피트 박스에서 완전히 정차한 후, 지정된 시간이 지나고 나서 트랙에 합류해야 한다<span>.</span></li></ul><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유용한 내구 레이스 용어</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 </p><ul><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시케인(Chicane):</strong> 차량의 감속을 유도하기 위해 S자 형태로 꺾인 연속 코너. 드라이버는 좌-우 또는 우-좌로 조향하며 통과해야 한다. <i>예: 르망 라 사르트 서킷의 포드(Ford) 시케인, 이몰라 서킷의 바리안테 알타(Variante Alta) 시케인</i><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콕핏(Cockpit):</strong> 드라이버가 탑승해 경주차를 제어하고 주행하는 운전석 내부 공간<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에너지(Energy):</strong> WEC에서 규정하는 연료와 하이브리드 동력의 총량으로, 경주차가 한 번의 스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에너지양과 스틴트의 최대 길이를 결정한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프리 프랙티스(Free Practice):</strong> 전체 레이스 일정 중 가장 먼저 진행되는 공식 연습 세션. 각 팀과 드라이버들은 이 시간을 통해 해당 서킷의 레이아웃과 노면 조건에 맞춰 차량의 셋업을 다듬는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개러지(Garage):</strong> 경기 일정 사이에 차량을 정비하고 보관하는 장소로, 레이스 도중 파손이 발생했을 때 차량을 입고해 복구 작업을 진행하는 곳이다. 또는 ‘박스’라고도 부른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헤어핀(Hairpin):</strong> 머리핀 모양처럼 180도(혹은 그에 준하는 각도)로 급격하게 휘어지는 U자형 코너. 일반적으로 차량의 속도가 가장 느려지는 감속 구간이다. <i>예: 스파-프랑코샹 서킷의 라 수스(La Source) 코너</i><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하이퍼카(Hypercar):</strong> FIA WEC의 최상위 클래스이자 2026 시즌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참가하고 있는 최첨단 프로토타입 클래스. 동시에 참가 경주차가 준수해야 하는 기술 규정 명칭 중 하나이기도 하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하이퍼폴(Hyperpole):</strong> 퀄리파잉 세션에서 각 클래스별 상위 10위(르망 24시간의 경우 상위 8위) 이내의 기록을 달성한 차량들이 본선 출발선의 맨 앞자리인 ‘폴 포지션’을 차지하기 위해 최후의 랩 타임 대결을 펼치는 예선 단계의 최종 세션이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LMDh:</strong> 하이퍼카 클래스 경주차가 채택할 수 있는 두 가지 기술 규정(LMH, LMDh) 중 하나.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GMR-001 하이퍼카 역시 LMDh 기술 규정에 맞춰 설계됐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LMGT3:</strong> 하이퍼카 클래스와 더불어 WEC를 구성하는 정규 클래스 중 하나. 일반 양산형 GT 차량을 기반으로 서킷 주행에 최적화된 튜닝을 거쳐 출전한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LMP2: </strong>프로토타입 레이싱을 구성하는 클래스 중 하나로, 정규 WEC 레이스 중 오직 ‘르망 24시간’에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 드라이버들이 2025년부터 활약 중인 유러피안 르망 시리즈(ELMS)의 최상위 클래스이기도 하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패스 어라운드(Pass Around):</strong> 트랙 위에서 세이프티 카와 해당 클래스 선두 차량 사이에 위치한 경주차들이 세이프티 카를 추월해 지나간 뒤 대열의 맨 뒤쪽으로 합류해 순위 격차를 공정하게 조정하는 절차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아웃브레이킹(Out-braking):</strong> 코너 진입 시 경쟁 차량보다 브레이크 페달을 더 늦게 밟아 제동 거리를 최소화함으로써, 코너 안쪽 라인을 선점해 추월해내는 기술<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패독(Paddock):</strong> 서킷 내 각 레이싱 팀들의 본부가 위치한 구역으로, 브랜드 전용 호스피탈리티 공간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피트 레인(Pit Lane): </strong>레이스가 펼쳐지는 메인 트랙 옆에 별도로 마련된 안전 제한 구역으로, 피트 스톱 작업을 완료하거나 프랙티스 또는 예선 세션 전 경주차가 주행 신호를 대기하는 공간이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피트 월(Pit Wall):</strong> 피트 레인과 메인 트랙을 물리적으로 구분하는 안전 방벽. 레이스 엔지니어, 팀 전술가, 감독 등 각 팀 운영진이 실시간으로 차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드라이버와 교신하며 레이스를 총괄 지휘하는 거점이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폴 포지션(Pole Position):</strong> 본선 레이스 출발선의 가장 맨 앞자리를 뜻하며, 예선 단계에서 가장 빠른 랩 타임을 기록한 차량에게 부여된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퀄리파잉(Qualifying):</strong> 경주차의 순수한 스피드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세션. 각 경주차가 기록한 세션 내 가장 빠른 랩 타임을 기준으로 본선 레이스의 출발 포지션(그리드)이 결정된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레이스 엔지니어(Race Engineer):</strong> 레이스 현장에서 피트 스톱 시기와 타이어 또는 드라이버 교체 타이밍을 결정하는 팀의 핵심 전략가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슬립스트림(Slipstream):</strong> 앞서 달리는 경주차가 형성한 후방의 공기 흐름 뒤를 바짝 붙어 달리는 주행 기법. 이 구간에서는 공기 저항이 급격히 줄어들기에, 랩 타임을 단축하거나 추월을 시도할 때 주로 활용된다<span>. </span><br /><br /> </p></li><li><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스틴트(Stint):</strong> 한 명의 드라이버가 피트 스톱을 하기 전까지 트랙 위에 머물며 소화해내는 주행 교대 단위. 스틴트의 최소 및 최대 길이는 경기 규정에 따라 정해진다. 한 드라이버가 두 번 혹은 세 번의 교대 주기 동안 운전대를 계속 잡는 경우를 각각 더블 또는 트리플 스틴트라고 부르며, 타이어를 교체하지 않고 연속으로 주행하는 운영에도 동일한 명칭이 사용된다<span>.</span></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 /><br /><span>내구 레이스는 압도적인 주행 시간과 거리를 소화해야 하는 특성상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 팀의 정교한 전략과 오차 없는 정밀함, 그리고 팀워크가 완벽하게 아울러져야 하는 다각적인 모터스포츠다. 앞서 살펴본 기초적인 개념들을 바탕으로 WEC를 관전한다면, 서킷 위에서 펼쳐지는 극적인 드라마와 긴장감을 더욱 생생하게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i><span>이어 3편에서 계속된다.</span></i></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모터스포츠,GMR-001 하이퍼카,제네시스 하이퍼카,WEC,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스파-프랑코상,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category>
            <pubDate>Wed, 27 May 2026 14:03: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c9d9942-75c5-4362-8658-f4f2404ebee8/50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과함께보는2026wec관전가이드part2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c9d9942-75c5-4362-8658-f4f2404ebee8/50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과함께보는2026wec관전가이드part2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c9d9942-75c5-4362-8658-f4f2404ebee8/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과함께보는2026wec관전가이드part2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과 함께 보는 2026 WEC 관전 가이드 Part 2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GV60 마그마,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수상</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2C-2026-%EB%A0%88%EB%93%9C%EB%8B%B7-%EB%94%94%EC%9E%90%EC%9D%B8-%EC%96%B4%EC%9B%8C%EB%93%9C-%EC%A0%9C%ED%92%88-%EB%94%94%EC%9E%90%EC%9D%B8-%EB%B6%80%EB%AC%B8-%EC%88%98%EC%83%81/</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2C-2026-%EB%A0%88%EB%93%9C%EB%8B%B7-%EB%94%94%EC%9E%90%EC%9D%B8-%EC%96%B4%EC%9B%8C%EB%93%9C-%EC%A0%9C%ED%92%88-%EB%94%94%EC%9E%90%EC%9D%B8-%EB%B6%80%EB%AC%B8-%EC%88%98%EC%83%81/</guid><pp:caseid>744110</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c01831f06e51e3d55b98d2c40ed02fa9"><p style="text-align:justify;">GV60 마그마, 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자동차 및 오토바이 부문 디자인 본상 수상</p></li><li data-list-item-id="e77becd3868bb471d19d68b631b02f0f5"><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 마그마 프로그램의 고성능 역동성과 정교한 디자인 조화 인정</p></li><li data-list-item-id="ea049b85143bae588a95ef2d546f0f4c8"><p style="text-align:justify;">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석권으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위상 강화&nbsp;</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GV60 Magma)’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Award: Product Design 2026)’에서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부문 제품 디자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 수상은 GV60 마그마가 고성능 감성과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조화롭게 구현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GV60 마그마를 포함한 마그마 프로그램은 제네시스 모델 중 최고의 정수를 담은 슈퍼 히어로 같은 존재”라며, “기존 모델이 지닌 가치와 특성, 마그마만의 독보적 개성을 결합한 하나의 융합체”라고 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고스란히 반영해 럭셔리 고성능의 세련된 감성과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며, 운전자와 차량의 깊은 교감을 이끌어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지난 2024년 첫 공개된 마그마 프로그램은 한국의 화산 지형과 그 아래 흐르는 대지의 힘에서 영감을 받아 출범했으며, 고성능 영역으로 확장하는 제네시스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한다. GV60 마그마는 해당 프로그램의 첫 양산 모델로,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EC%B5%9C%EC%B4%88-%EA%B3%B5%EA%B0%9C/" target="_blank"><span>지난 1월 국내 출시와 함께 고성능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알렸다</span></a><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고성능 외관 디자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의 디자인은 ‘보이지 않는 힘의 존재감’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GV60 대비 낮고 넓어진 차체는 무게 중심을 낮춰 지면에 밀착된 듯한 견고한 실루엣을 완성하고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C%83%A4%EC%8B%9C-%EC%A0%9C%EC%96%B4/" target="_blank"><span>주행 안정성을 높였다</span></a><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 외에도 냉각 성능을 보조하는 전용 에어 인테이크, 새롭게 설계된 전면 범퍼, 양력을 줄이는 카나드 윙, 독특한 윙렛 타입의 리어 스포일러 등 공기 흐름을 제어하고 고속 주행 시 다운포스(차체를 아래로 누르는 힘)를 증대시키는 다양한 전용 사양이 적용됐다. 아울러 브레이크 냉각 효율 및 경량화에 최적화된 GV60 마그마 전용 21인치 휠을 장착해 역동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동시에 구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운전자 중심의 인테리어</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의 인테리어는 럭셔리한 소재와 스포티한 요소의 조화를 통해 편안하면서도 주행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프리미엄 스웨이드 소재로 마감된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C%A0%84%EC%9A%A9-%EC%82%AC%EC%96%91/" target="_blank"><span>마그마 전용 파워 10-Way 버킷시트</span></a><span>는 일상 주행 시 편안한 승차감은 물론, 역동적인 주행 시에도 몸을 견고하게 지지한다. 또한 실내 곳곳에는 포인트 컬러의 더블 다이아몬드 퀼팅이 적용됐으며,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B%A7%88%EA%B7%B8%EB%A7%88-%EB%AA%A8%EB%93%9C%EC%99%80-%EC%95%A1%ED%8B%B0%EB%B8%8C-%EC%82%AC%EC%9A%B4%EB%93%9C-%EB%94%94%EC%9E%90%EC%9D%B8/" target="_blank"><span>마그마 오렌지 부스트 버튼</span></a><span>과 메탈 페달을 더해 고성능 모델만의 스포티한 감성을 한층 강화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스위치, 베젤, 도어 핸들은 블랙 색상으로 마감해 고급감을 더했고 27인치 OLED 통합형 디스플레이로 시인성도 높였다. ‘마그마 전용 드라이브 모드’가 활성화되면 클러스터는 ‘3-서클’&nbsp;형태로 전환돼 주행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보여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4초, 시속 200km까지 10.9초 만에 도달하며,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B%8F%99%EB%A0%A5-%EC%84%B1%EB%8A%A5%EA%B3%BC-%ED%8D%BC%ED%8F%AC%EB%A8%BC%EC%8A%A4/" target="_blank"><span>제네시스 전기차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span></a><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한편, 7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등 총 3개 부문을 대상으로 수상작을 발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앞으로도 독창적인 혁신을 선도하는 동시에, 진정성 있고 완성도 높은 고객 경험을 선사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모델,브랜드,수상,레드닷,레드닷어워드,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Wed, 20 May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e3e0e50-7568-4723-8d3c-f913d0e6382a/500_mainimage.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e3e0e50-7568-4723-8d3c-f913d0e6382a/500_mainimage.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e3e0e50-7568-4723-8d3c-f913d0e6382a/mainimage.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Main Image]]></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과 함께 보는 2026 WEC 관전 가이드 | Part 1</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EA%B3%BC-%ED%95%A8%EA%BB%98-%EB%B3%B4%EB%8A%94-2026-WEC-%EA%B4%80%EC%A0%84-%EA%B0%80%EC%9D%B4%EB%93%9C-%7C-Part-1/</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EA%B3%BC-%ED%95%A8%EA%BB%98-%EB%B3%B4%EB%8A%94-2026-WEC-%EA%B4%80%EC%A0%84-%EA%B0%80%EC%9D%B4%EB%93%9C-%7C-Part-1/</guid><pp:caseid>743330</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이 지난 4월, 이탈리아 이몰라(Imola)에서 열린 2026 FIA(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World Endurance Championship, 이하 WEC)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구 레이스 무대에 전격 데뷔했다. GMR-001 하이퍼카 두 차량 모두 레이스를 완주하며 성공적인 첫 무대를 장식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다가오는 5월 7일, 벨기에에서 펼쳐질 WEC 2라운드인 ‘스파-프랑코샹 6시간’ 레이스를 겨냥해 다시 한번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의 본격적인 참전 소식과 함께 WEC에 대한 국내 팬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국내 관중들에게 내구 레이스만의 규칙과 용어, 그리고 경기 양상은 낯설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WEC의 기초적인 규정부터 내구 레이스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관전 포인트까지, 입문자들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WEC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짚어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내구 레이스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단시간 내에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해야 하는 일반적인 모터스포츠와는 달리, 내구 레이스는 제한된 시간 동안 '누가 가장 오래, 그리고 멀리 달릴 수 있는가'를 증명해내는 레이스다. 때문에 차량의 속력이나 드라이버 기량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장시간에 걸친 극한의 주행을 견뎌내야 하는 차량의 내구성과 인내심을 바탕으로 한 팀워크를 고도로 요구하는 대표적인 장기전 포맷의 모터스포츠다.</p><p><br />내구 레이스의 가장 큰 특징은 여러 명의 드라이버가 팀을 이뤄 한 대의 차량을 번갈아 운전하며, 보통 6시간에서 길게는 24시간 동안 트랙을 달린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대회에서는 드라이버들의 컨디션 관리, 날씨나 트랙 노면 상태 등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적 변수에 대한 대응, 피트 스톱 전략, 그리고 차량의 한계 내구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작용한다.</p><p><br /><span><strong>내구 레이스를 통해 증명하는 제네시스의 독보적인 기술력</strong></span></p><p><br />제네시스는 세계 무대에서 브랜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차량의 내구성을 검증하기 위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창단하고 WEC 출전에 뛰어들었다. 내구 레이스는 자동차 공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술 혁신을 이룰 수 있는 테스트베드 중 하나로, 일반적인 연구소나 도로 환경에서 결코 재현할 수 없는 공기역학 제어, 첨단 냉각 시스템, 한계 내구성 등 극한의 주행 조건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p><p><br />또한 제네시스는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또한 제네시스는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WEC라는 가혹한 시험대에서 얻은 데이터와 기술력을 양산차에 접목함으로써 전 라인업의 품질과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자 한다. </p><p><br /><span><strong>새로운 역사의 서막</strong></span></p><p><br /><span>제네시스는 오는 5월 ‘스파-프랑코샹 6시간’ 레이스를 치른 이후, 한국 자동차 제조사 최초로 전설적인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24 Hours of Le Mans)’ 무대에 참전하게 된다. 이번 역사적인 도전을 통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세계 3대 모터스포츠 대회로 꼽히는 르망에서 최고 수준의 경쟁을 펼치는 동시에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span></p><p><br /><span>이번 WEC 시즌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총 두 대의 GMR-001 하이퍼카(#17, #19 차량)를 출전시키며, 각 차량은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드라이버들과 잠재력을 지닌 젊은 신예들이 조화를 이룬 3인 1조 라인업으로 운영된다.</span></p><p><br /><span>#17 차량은 르망 24시간 3회 우승 및 전 WEC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프로토타입 클래스의 베테랑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 북미 내구 레이스인 IMSA(North American International Motor Sports Association)의 최상위 클래스를 평정한 피포 데라니(Pipo Derani), 그리고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 소속으로 2025 유럽 르망 시리즈(ELMS)에서 3승을 거둔 신예 마티스 조베르(Mathys Jaubert) 선수가 이끈다.</span></p><p><br /><span>#19 차량은 ELMS 2회 챔피언이자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최근 우승컵을 들어 올린 폴-루 샤탕(Paul-Loup Chatin), GT 및 프로토타입 클래스 우승 경력을 보유한 다니엘 훈카데야(Dani Juncadella), 그리고 다수의 IMSA 우승 타이틀을 기록한 마튜 자미네(Mathieu Jaminet) 선수가 한 팀을 이룬다.</span></p><p><br /><span>한편,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 선수는 올해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을 이어가면서 이번 시즌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의 예비 드라이버로 활약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FIA WEC 소개</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WEC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시리즈로, 전 세계 유수의 서킷을 순회하며 매 시즌 라운드를 펼친다. 올 시즌은 지난 4월 이탈리아 이몰라에서 포문을 열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2026 WEC 시즌은 한 해 동안 총 8차례의 라운드로 치러진다. 지난 4월 17일에 개막한 ‘이몰라 6시간’ 레이스를 시작으로, 11월 8일 최종전인 ‘몬차 6시간’ 레이스를 끝으로 올해의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span><br /> </p><table><tr><td><strong>라운드</strong></td><td style="width:250px;"><strong>대회</strong></td><td><strong>국가</strong></td><td><strong>날짜</strong></td><td style="width:200px;"><strong>출전 클래스</strong></td></tr><tr><td>1</td><td style="border:1pt solid #000000;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250px;"><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몰라 6시간     </span></p></td><td style="border:1pt solid #000000;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71.6pt;"><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탈리아</span></p></td><td style="border:1pt solid #000000;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83.5pt;"><p style="text-align:justify;"><span>4월 17-19일</span></p></td><td style="width:200px;">Hypercar, LMGT3</td></tr><tr><td>2</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250px;"><p style="text-align:justify;"><span>스파-프랑코샹 6시간 </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71.6pt;"><p style="text-align:justify;"><span>벨기에</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83.5pt;"><p style="text-align:justify;"><span>5월 7-9일</span></p></td><td style="width:200px;">Hypercar, LMGT3</td></tr><tr><td>3</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250px;"><p style="text-align:justify;"><span>르망 24시간</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71.6pt;"><p style="text-align:justify;"><span>프랑스</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83.5pt;"><p style="text-align:justify;"><span>6월 10-13일</span></p></td><td style="width:200px;">Hypercar, LMGT3, LMP2</td></tr><tr><td>4</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250px;"><p style="text-align:justify;"><span>상파울루 6시간</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71.6pt;"><p style="text-align:justify;"><span>브라질</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83.5pt;"><p style="text-align:justify;"><span>7월 10-12일</span></p></td><td style="width:200px;">Hypercar, LMGT3</td></tr><tr><td>5</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250px;"><p style="text-align:justify;"><span>론스타 르망</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71.6pt;"><p style="text-align:justify;"><span>미국</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83.5pt;"><p style="text-align:justify;"><span>9월 4-6일</span></p></td><td style="width:200px;">Hypercar, LMGT3</td></tr><tr><td>6</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250px;"><p style="text-align:justify;"><span>후지 6시간</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71.6pt;"><p style="text-align:justify;"><span>일본</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83.5pt;"><p style="text-align:justify;"><span>9월 25-27일</span></p></td><td style="width:200px;">Hypercar, LMGT3</td></tr><tr><td>7</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250px;"><p style="text-align:justify;"><span>바르셀로나 6시간</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71.6pt;"><p style="text-align:justify;"><span>스페인</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83.5pt;"><p style="text-align:justify;"><span>10월 16-18일</span></p></td><td style="width:200px;">Hypercar, LMGT3</td></tr><tr><td>8</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250px;"><p style="text-align:justify;"><span>몬차 6시간</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71.6pt;"><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탈리아</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 #000000;border-left:1pt solid #000000;border-right:1pt solid #000000;border-top-style:none;border-top-width:medium;height:15pt;vertical-align:top;width:83.5pt;"><p style="text-align:justify;"><span>11월 6-8일</span></p></td><td style="width:200px;">Hypercar, LMGT3</td></tr></table><p><i><span>WEC 공식 일정 및 출전 클래스 현황</span></i></p><p style="text-align:justify;"><span>독특하게도 WEC는 차체 사양과 기술 규격이 서로 다른 경주차들이 트랙 위에서 동시에 경쟁을 펼친다. 모든 차량이 단 하나의 서킷을 공유하며 달리지만, 실제로는 클래스별로 명확히 나뉘어 해당 클래스 내에서만 순위 경쟁이 전개된다.</span></p><table><tr><td><strong>WEC 참가 클래스</strong></td><td><strong>차량 유형</strong></td></tr><tr><td><strong>하이퍼카</strong></td><td><span>LMH 및 LMDh 규정을 따르는 프로토타입 경주차</span></td></tr><tr><td><strong>LMGT3</strong></td><td><span>양산형 GT 로드카</span></td></tr><tr><td><strong>LMP2</strong></td><td><span>르망 24시간 한정 프로토타입 경주차</span></td></tr></table><p><i><span>WEC 참가 클래스별 주요 특징</span></i></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하이퍼카</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현재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속해 있는 하이퍼카 클래스는 명성 높은 완성차 제조사들과 브랜드들이 참전하고 있는 WEC의 최상위 클래스이며,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프로토타입 경주차들이 총출동하고 있다. 하이퍼카 클래스에는 ‘르망 하이퍼카(LMH)’와 ‘르망 데이토나 h(LMDh)’ 두 가지 규격의 경주차들이 포함되며, LMH 차량은 FIA와 프랑스 서부자동차클럽(Automobile Club de l’Ouest, 이하ACO)이, LMDh 차량은 ACO와 IMSA가 공동 규정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두 규정의 차이점은 설계의 자율성에 있다. LMH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반영해 차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반면, LMDh는 표준화된 공용 샤시와 하이브리드 엔진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채택하도록 명시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LMGT3</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LMGT3 클래스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양산형 GT 차량을 기반으로 하되, 서킷 주행에 최적화된 튜닝을 거쳐 출전한다. 통상적으로 LMGT3 출전 차량은 내부의 불필요한 편의 장비와 실내 내장재를 모두 제거하며, 그 대신 차체 강성과 드라이버의 안전성을 보완하기 위한 견고한 롤 케이지와 최첨단 안전 시스템을 채워 넣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LMP2</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LMP2 클래스는 정규 WEC 레이스 중 오로지 ‘르망 24시간’에만 출전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 클래스로, 공정한 경쟁과 운영비 절감을 위해 모든 참가 차량은 규격화된 표준 샤시와 동일한 사양의 엔진을 탑재한다. 해당 클래스는 하이퍼카 클래스 진입을 목표로 삼는 신예 드라이버들과 레이싱 팀들에게 기량을 입증할 수 있는 디딤돌로 활용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역시 LMP2 클래스에서 르망 24시간과 ELMS에서 활약 중인 프랑스 명문 레이싱 팀 IDEC 스포츠와 협력 관계를 맺어, 지난 2025년부터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 소속 드라이버들을 IDEC 스포츠 소속으로 출전시켜 하이퍼카 클래스로의 승격을 위한 실전 경험과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WEC 경기 전개 방식</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WEC의 각 라운드는 일반적으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예외적으로 주행 시간이 긴 ‘르망 24시간’은 총 4일에 걸쳐 개최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1일차: 연습 주행(Free Practice)</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대회 첫날에는 총 세 차례의 공식 연습 주행 세션이 진행된다. 각 팀과 드라이버들은 이 시간을 활용해 서킷의 레이아웃과 노면 상태에 맞춰 차량의 셋업을 최적화하고 필요한 미세 조정을 마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2일차: 예선</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2일 차에 펼쳐지는 예선은 각 클래스별로 ‘퀄리파잉(Qualifying)’과 ‘하이퍼폴(Hyperpole)’ 세션으로 구성되며, 이 결과에 따라 본선 레이스 출발 포지션인 ‘그리드’의 최종 위치가 결정된다. 퀄리파잉 세션에서 각 클래스별 상위 10위 이내의 기록을 달성한 드라이버들은 하이퍼폴로 진출해 결승전 맨 앞자리인 ‘폴 포지션(Pole Position)’을 차지하기 위한 최종 순위 다툼을 벌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3일차: 본선 레이스</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본선 레이스 당일은 예선 결과에 따라 그리드 위에 모든 경주차가 대각선 형태로 정렬하며 막을 올린다. 여기에 최상위 클래스인 하이퍼카는 LMGT3 클래스 차량보다 앞선 위치에 배치된다. 이후 모든 차량은 타이어와 브레이크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세이프티 카의 인도에 따라 포메이션 랩(Formation Lap)을 한 바퀴 주행한 후, 세이프티 카가 피트 레인으로 빠져나가고 선두 차량이 출발선을 두 번째로 통과하는 순간 레이스가 공식적으로 시작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승리를 위한 이정표</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WEC에서는 각 클래스별 예선 1위(폴 포지션)를 차지한 드라이버에게 승점 1점을 선제적으로 부여하며, 이후 본선 레이스에서의 최종 포인트는 제한 시간 동안 서킷을 완주한 랩 수를 기준으로 차등 지급된다. 자신이 속한 클래스에서 가장 많은 랩을 소화한 차량은 우승과 함께 가장 높은 포인트를 획득하고, 그 뒤를 이은 9대의 경주차 역시 순위에 따라 포인트를 순차적으로 나누어 가진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만약 여러 차량이 완주한 총 랩 수가 동일할 경우, 결승선을 통과한 시간의 선후에 따라 최종 순위가 가려진다. 한편, 10위 밖으로 밀려나거나 해당 클래스 우승 차량이 주행한 총거리의 70%를 채우지 못한 경주차에게는 포인트가 부여되지 않는다.</span></p><table><tr><td><strong>주행 시간/순위</strong></td><td><span><strong>1위</strong></span></td><td><span><strong>2위</strong></span></td><td><span><strong>3위</strong></span></td><td><span><strong>4위</strong></span></td><td><span><strong>5위</strong></span></td><td><span><strong>6위</strong></span></td><td><span><strong>7위</strong></span></td><td><span><strong>8위</strong></span></td><td><span><strong>9위</strong></span></td><td><span><strong>10위</strong></span></td></tr><tr><td><strong>6시간</strong></td><td>25</td><td>18</td><td>15</td><td>12</td><td>10</td><td>8</td><td>6</td><td>4</td><td>2</td><td>1</td></tr><tr><td><strong>8시간</strong></td><td>38</td><td>27</td><td>23</td><td>18</td><td>15</td><td>12</td><td>9</td><td>6</td><td>3</td><td>2</td></tr><tr><td><strong>24시간</strong></td><td>50</td><td>36</td><td>30</td><td>24</td><td>20</td><td>16</td><td>12</td><td>8</td><td>4</td><td>2</td></tr></table><p><i><span>주행시간 및 최종 순위에 따른 WEC 포인트 산정 기준</span></i></p><p style="text-align:justify;"><span>매 시즌 최종전 이후, WEC는 하이퍼카와 LMGT3 두 가지 클래스에 걸쳐 총 5개의 공식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을 수여한다.</span></p><p> </p><table><tr><td><strong>클래스</strong></td><td><strong>챔피언십 타이틀</strong></td><td><strong>수상 대상</strong></td></tr><tr><td rowspan="3"><strong>하이퍼카          </strong></td><td>FIA 하이퍼카 월드 인듀어런스 제조사 챔피언십 (FIA Hypercar World Endurance Manufacturer’s Championship) </td><td>제조사 (예: 제네시스), 차량 2대 출전 필수</td></tr><tr><td>FIA 하이퍼카 월드컵 (FIA World Cup for Hypercar Teams)</td><td>독립 레이싱 팀 또는 3대 이상의 제조사 차량을 운영하는 레이싱 팀 </td></tr><tr><td>FIA 하이퍼카 월드 인듀어런스 드라이버 챔피언십 (FIA Hypercar World Endurance Manufacturer’s Championship)</td><td>동일 경주차를 주행한 드라이버 라인업</td></tr><tr><td rowspan="2"><strong>LMGT3</strong></td><td>FIA LMGT3 팀 인듀어런스 트로피 (FIA Endurance Trophy for LMGT3 Teams)</td><td>레이싱 팀</td></tr><tr><td>FIA LMGT3 드라이버 인듀어런스 트로피 (FIA Endurance Trophy for LMGT3 Drivers)</td><td>동일 경주차를 주행한 드라이버 라인업</td></tr></table><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 중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이번 WEC 시즌에 두 대의 GMR-001 하이퍼카를 출전시키며 ‘FIA 하이퍼카 월드 인듀어런스 제조사 챔피언십’과 ‘FIA 하이퍼카 월드 인듀어런스 드라이버 챔피언십’ 등 총 2개 부문의 챔피언십 타이틀 도전 자격을 갖추게 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조사 챔피언십 타이틀의 경우, 매 라운드에서 팀 소속 차량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단 한 대의 포인트만 누적 반영된다. 또한, 드라이버들은 자신의 차량이 획득한 라운드 포인트를 동일하게 부여받으며, 시즌 누적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선수가 드라이버 챔피언십을 차지하게 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i><span>내구 레이스 서킷에서 펼쳐지는 경기 양상과 세부 규칙들은 이어지는 2편에서 계속된다.</span></i></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모터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MR-001 하이퍼카,제네시스 하이퍼카,WEC,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LMP2,LMGT3]]></category>
            <pubDate>Thu, 30 Apr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4c8fc448-d18d-40b8-8650-8e9d346d5479/50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과함께보는2026wec관전가이드part1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4c8fc448-d18d-40b8-8650-8e9d346d5479/50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과함께보는2026wec관전가이드part1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4c8fc448-d18d-40b8-8650-8e9d346d5479/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과함께보는2026wec관전가이드part1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과 함께 보는 2026 WEC 관전 가이드 Part 1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성공적인 하이퍼카 데뷔전을 치르다</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EC%84%B1%EA%B3%B5%EC%A0%81%EC%9D%B8-%ED%95%98%EC%9D%B4%ED%8D%BC%EC%B9%B4-%EB%8D%B0%EB%B7%94%EC%A0%84%EC%9D%84-%EC%B9%98%EB%A5%B4%EB%8B%A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EC%84%B1%EA%B3%B5%EC%A0%81%EC%9D%B8-%ED%95%98%EC%9D%B4%ED%8D%BC%EC%B9%B4-%EB%8D%B0%EB%B7%94%EC%A0%84%EC%9D%84-%EC%B9%98%EB%A5%B4%EB%8B%A4/</guid><pp:caseid>743471</pp:caseid><description><![CDATA[<p><i><span style="margin:0px;text-align:justify;">※ 본 콘텐츠는&nbsp;</span></i><a href="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web/story/storyDetail.view?contentsId=CONT0000000000209818&langCd=KO&UUID=babf29f2266d4720be5a8329b26c6e08" target="_blank"><i><span style="margin:0px;">HMG 저널</span></i></a><i><span style="margin:0px;text-align:justify;">에 4월 29일 게재된 콘텐츠입니다.</span></i><br><br><span>WEC 2026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이몰라 레이스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하이퍼카 데뷔전을 치렀다. 애스턴마틴 추월부터 페라리 드라이버의 극찬까지. 개막전에서 펼쳐진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활약과 경주 결과를 살펴봤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지난 4월 19일, 이탈리아 북부 이몰라에서 국제자동차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 이하 FIA)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 레이스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이하 WEC)의 개막전 결승 레이스가 열렸다. 원래는 3월 말 카타르에서 시즌을 시작해야 했으나, 중동지역 전쟁으로 인해 취소되고 제2전이었던 이몰라 6시간이 개막전 역할을 이어받아야 했다. 티포시(페라리 팬덤)의 열렬한 응원을 받는 페라리를 비롯해 새로운 경주차를 투입한 토요타와 BMW 등이 공식 테스트 일정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물론 올 시즌 WEC에 도전장을 던진 신생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nbsp;</span></p><p><span><strong>살아남는 자가 강한 무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모터스포츠는 대부분 스피드가 최우선의 덕목이다<span>. </span>하지만<span> WEC</span>는 말 그대로 내구성에 중점을 둔다<span>. </span>대부분의 자동차 경주가<span> 1~2</span>시간에 끝나는 것과 달리<span> WEC</span>는<span> 6</span>시간을 기본으로<span> 8</span>시간 혹은<span> 24</span>시간을 끊임없이 달린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고속 회전하는 엔진과 붉게 달아오르는 브레이크<span>, </span>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사용되는 모터와 배터리 열관리 등 경주차는 엄청난 부하 속에 던져진다<span>. </span>드라이버 역시 치열한 배틀 중에도 기후 변화와 타이어 마모 등 갖가지 변수를 견디면서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span>. LMGT3</span>나<span> LMP2(</span>르망<span> 24</span>시의 경우<span>)</span>처럼 여러 클래스가 함께 달리기 때문에 트래픽 관리도 중요한 요소다<span>. </span>변수가 많아 거의 예측이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 장시간 달리는 것이 바로 내구 레이스의 어려움이다<span>. </span>단 한 순간의 실수가 리타이어로 이어지는 극한의 환경이다 보니 완주 자체만으로도 큰 성취라고 평가받는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때문에 시청자들의 관전 포인트도 일반적인 스프린트 레이싱과는 다소 다른 경향을 보인다<span>. </span>장시간 이어지는 레이스인 만큼 경기 중계 역시 단순히 선두 경쟁에 집중하지 않고<span>, </span>각 클래스의 상황을 모두 다루기 위해 여러 그룹을 오가며 전개된다<span>. </span>또한 피트인 여부와 주행 전략<span>, </span>주행 상황과 같은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전체 흐름을 정리해 주는 해설이 주를 이룬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역사적 데뷔전</strong></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119c3c5-f6ab-4e94-9230-261b66bb19db/1920_260429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성공적인하이퍼카데뷔전을치르다_6.jpg?10000"><p style="text-align:justify;">지난<span> 4</span>월<span> 19</span>일 오후<span> 1</span>시<span>(</span>현지 시각<span>). </span>전통에 따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span> ‘</span>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span>(Also sprach Zarathustra)’</span>의 웅장한 연주를 배경으로 등장한 하이퍼카<span> 17</span>대<span>, LMGT3 18</span>대 등 도합<span> 35</span>대의 경주차가 러닝 스타트로 경기를 시작했다<span>. </span>녹색 스타트 깃발을 흔든 것은 메르세데스<span>-AMG F1</span>팀의 키미 안토넬리<span>(Kimi Antonelli)</span>였다<span>. </span>경주가 펼쳐진 이몰라 인근 볼로냐 출신으로 루키를 갓 벗어난<span>, F1</span>의 전도유망한 드라이버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제임스 칼라도<span>(James Calado)</span>가 모는<span> #51 </span>페라리<span> 499P</span>가 폴포지션이었고<span>, </span>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토요타<span> TR010</span>이<span> 2</span>그리드를 차지했다<span>. </span>그 뒤로 페라리<span>, </span>푸조<span>, </span>캐딜락 순이었다<span>.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span> GMR-001 </span>하이퍼카 두 대는<span> 16 </span>그리드와<span> 17 </span>그리드에 섰다<span>. </span>안드레 로테러<span>(André Lotterer, #17)</span>와 다니엘 훈카데야<span>(Daniel Juncadella, #19)</span>가 가장 먼저 운전대를 잡았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GMR-001 </span>하이퍼카는<span> #17 </span>차량에 리퀴드 메탈<span>, #19</span>에 블랙 리버리를 채택해 쉽게 구분할 수 있었다<span>. </span>한글<span> ‘</span>마그마<span>’</span>를 기본 패턴으로 깔고 제네시스 마그마의 상징색인 오렌지색 포인트를 넣으면서 특유의<span> ‘</span>투 라인<span>’ </span>헤드램프를 활용해 브랜드 패밀리룩을 완성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가 선택한<span> LMDh </span>규정은 미리 정해진 섀시와 동일한 모터<span>, </span>배터리<span>, </span>기어박스를 사용하는 덕분에 고성능 경주차를 효율적으로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span>. </span>포르쉐<span>, </span>알핀<span>, BMW, </span>캐딜락 등 많은 제조사들이<span> LMDh </span>규정을 선택하는 이유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섀시는 프랑스의 오레카<span>(Oreca)</span>를 선택했으며<span>, </span>엔진은 현대차가<span> WRC</span>에서 사용 중인 직렬<span> 4</span>기통 터보 엔진을 바탕으로<span> V8 3.2L </span>트윈터보 엔진을 직접 개발했다<span>. </span>이미 성능과 내구성이 검증된 랠리카 엔진을 기반으로 한 덕분에 고성능 레이싱 엔진을 단기간에 완성할 수 있었다<span>. </span>개발은 독일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포츠에서 담당했으며 두 엔진 간의 부품 공유율은<span> 60% </span>정도로 알려져 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내구 레이스는 장거리를 달리기 위해 차 한 대당<span> 3</span>명씩<span>(</span>혹은<span> 2</span>명<span>) </span>모두<span> 6</span>명의 드라이버가 필요하다<span>.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우선 지난<span> 2024</span>년 말<span> 2</span>명의 베테랑 드라이버 안드레 로테러와 피포 데라니<span>(Pipo Derani)</span>를 영입했다<span>. </span>로테러는 르망<span> 24</span>시간<span>(24 Hours of Le Mans)</span>에서 종합 우승을<span> 3</span>번이나 차지한<span>, </span>포르쉐와 아우디팀의 황금기를 이끈 멤버 중 한 명이다<span>. </span>데라니는 미국<span> IMSA</span>에서 유명한 브라질 출신으로<span>, 3</span>대 내구 레이싱 이벤트로 일컬어지는 미국의<span> ‘</span>세브링<span> 12</span>시간<span>(12 Hours of Sebring)’</span>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거머쥐며<span> ‘</span>세브링의 왕<span>’</span>으로 불리는 내구 레이싱 전문가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이후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한 프랑스 신예 마티스 조베르<span>(Mathys Jaubert)</span>와 스페인 출신 베테랑 다니엘 훈카데야를 합류시켰으며<span>, </span>가장 최근 포르쉐 팩토리 드라이버 출신인 마튜 자미네<span>(Mathieu Jaminet)</span>와<span> WEC </span>알핀 팀에서 이적한 폴<span>-</span>루 샤탕<span>(Paul-Loup Chatin)</span>까지 총<span> 6</span>명의 드라이버 진을 완성했다<span>. </span>베테랑부터 신예<span>, </span>최신 하이퍼카를 경험한 팩토리 드라이버까지 다양하고 화려한 면모를 자랑한다<span>. </span>트라젝토리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던 영국 출신 여성 드라이버 제이미 채드윅<span>(Jamie Chadwick)</span>은 올해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을 이어가면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 예비 드라이버 역할도 겸하고 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경기 초반 갑작스레 닥친 위기</strong></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3c4c2388-903c-4327-a699-2339d0cf3d52/1920_260429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성공적인하이퍼카데뷔전을치르다_11.jpg?10000"><p style="text-align:justify;">혼잡한 오프닝 랩의 위험을 무사히 넘긴 제네시스 듀오는 완주를 목표로 안정적인 주행을 이어갔다<span>. </span>신생팀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당장의 성적표보다는 방대한 실전 데이터다<span>. </span>경주차 세팅과 작전 수립<span>, </span>실시간 판단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는 혼자 달리는 사전 테스트만으로는 얻기 힘들기 때문<span>. </span>좋은<span> AI</span>가 있어도 오랜 <span>‘</span>학습 과정<span>’</span>을 거쳐야만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span>.</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c109d21-7cba-407b-a72c-eb55f6057fec/1920_260429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성공적인하이퍼카데뷔전을치르다_12.jpg?10000"><p style="text-align:justify;">경기 초반 빠르게 위기가 닥쳤다<span>. </span>훈카데야가 모는<span> #19 </span>차량이 경기 시작<span> 15</span>분 만에 피트로 들어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비쳤다<span>. </span>센서 관련 문제였다<span>. </span>로테러가 모는<span> #17 </span>차량은 순조롭게 경기를 이어갔다<span>. </span>선두권에서는 빠른 스타트에 성공한<span> #50 </span>페라리가<span> 2</span>위로 올라가며 페라리가 원투에 섰다<span>. </span>토요타는 그 뒤를 추격하고<span>, </span>캐딜락은<span> 4</span>위인 상황<span>. LMGT3 </span>클래스에서는 맥라렌을 선두로 두 대의 렉서스가 맹렬한 추격전을 벌였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수리를 마치고 다시 달리다</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경기 시작<span> 50</span>분이 흐르자 토요타<span>(#7)</span>를 필두로 하나 둘 피트로 들어와 연료를 다시 채웠다<span>. </span>각 팀은 경기 시작 전에 몇 랩마다 피트인해 주유나 타이어 교체<span>, </span>드라이버를 교체할지 루틴을 미리 짜둔다<span>. </span>물론 사고나 타이어 펑처<span>, </span>세이프티 카 발동 등 경기 상황은 유동적이라 이에 맞추어 실시간으로 대응해야 한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개러지에서 수리를 말끔히 마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span> #19 </span>차량도 이때 코스로 복귀했다<span>. </span>사전 테스트에서<span> 2</span>만<span> 5,000km</span>에 달하는 신뢰성 검증을 거쳤음에도 실전에서는 무슨 일이 생길 지는 알 수 없다<span>. F1</span>처럼 페이스가 빠른 경기라면 개러지에 들어가는 것이 사실상 경기 포기에 가깝지만 긴 호흡으로 진행되는 내구 레이스라면 이야기가 다르다<span>. </span>르망<span> 24</span>시간에서는 몇 시간에 걸쳐 경주차를 뜯어고친 후 다시 달리는 광경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참가자 대부분이 <span>2</span>번째 피트인을 마쳤을 무렵<span>, </span>토요타<span>(#8)</span>가 선두로 올라섰다<span>. </span>이후 선두 자리를 두고 페라리<span>(#51)</span>와의 치열한 싸움이 경기 막판까지 이어졌다<span>. 3</span>위 자리를 두고도 토요타<span>(#7)</span>와 페라리<span>(#83)</span>가 맞붙었다<span>. </span>결국 토요타가<span> 1, 3</span>위 더블 포디엄을 차지하며 적진이나 다름없는 유럽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홈그라운드 관중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디펜딩 챔피언 페라리와 하이퍼카 시대 최강자 토요타의 싸움은<span> WEC </span>개막전 이몰라<span> 6</span>시간을 뜨겁게 달구었다<span>. </span>중위권의 싸움도 치열했다<span>. </span>푸조가 예선에서 예사롭지 않은 스피드를 보여주었고<span>, F1 </span>집중을 위해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퇴진을 선언한 알핀은 <span>4</span>위로 경기를 마쳤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LMGT3 클래스는 더욱 극적이었다. 예선 2, 3위였던 렉서스 듀오가 경기 초반 무너진 후, 맥라렌(#10)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되었다. 하지만 경기 종료 1시간가량 남기고 기술적 문제로 자멸하면서 뒤따르던 #69 BMW가 개막전의 주인공이 되었다. 내구 레이스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광경이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제네시스 마그마가 남긴 강렬한 첫인상</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신생 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데뷔전에서 매우 인상적인 성과를 남겼다<span>. </span>수리하느라 벌어진 랩 차이는 좁힐 수 없었지만 이후 사고나 트러블 없이 완주하며 당초 목표로 했던 실전 데이터 확보 임무를 완수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17 </span>경주차는 좋은 페이스로 경기 중반 경쟁자들을 긴장시켰다<span>. </span>베테랑 로테러가 피트인 직전<span> 11</span>위로 올라섰고<span>, </span>바통을 이어받은 마티스 조베르가 그 페이스를 이어갔다<span>. </span>팀 내 최연소 드라이버인 프랑스 출신 조베르는 하이퍼카 경기에 처음 뛰어든 신입이다<span>. </span>하지만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며 점점 자신감을 얻더니 경기 반환점 즈음에는 앞서 달리던 애스턴마틴<span>(#009)</span>을 깔끔하게 추월했다<span>. </span>조베르를 뒤쫓던 페라리팀의 니클라스 닐센<span>(Nicklas Nielsen, #50)</span>이 추월이 여의치 않자 팀 라디오를 통해<span> “</span>이해할 수 없다<span>. </span>저 차가 왜 우리보다 코너에서 빠른 거야<span>”</span>라며 감탄 섞인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span>.</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2b43f712-a1ef-4832-8f69-019a32d86722/1920_260429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성공적인하이퍼카데뷔전을치르다_18.jpg?10000"><p style="text-align:justify;"><span>3</span>번째 드라이버 데라니로 바꾼 후에는 순위가 무려<span> 9</span>위까지 부상했다<span>. </span>이후 타이어 전략 문제로 추월을 허용하기는 했지만 페라리에 뒤지지 않는 페이스를 보이며 애스턴마틴<span>, </span>캐딜락 등과 격전을 펼치는 모습은 라이벌은 물론 전 세계 관중들의 뇌리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span>. </span>비를 예상하고 타이어를 그대로 유지했으나<span>, </span>마지막까지 비가 내리지 않아 페이스 유지에 애를 먹었다<span>. </span>결과적으로는 두 대의<span> GMR-001 </span>하이퍼카가 무사히 완주에 성공했으며<span> #17 </span>차량이<span> 211</span>랩<span>(</span>우승차는<span> 213</span>랩<span>), #19 </span>차량은<span> 189</span>랩을 달렸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특히 차후 진행될<span> WEC</span>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상위권 도약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지표는 랩타임이다<span>. </span>완주를 목표로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한 전략과<span>, </span>첫 출전에 따른 보수적인<span> BoP </span>조건 속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토요타 레이싱의 하이퍼카<span>(#8, 1:32.490)</span>와 비교해 불과<span> 0.6</span>초 차이<span>(#17)</span>를 보였다<span>. </span>퀄리파잉 레이스에서 기록한<span> #19 </span>차량의 랩타임<span>(1:31.258) </span>역시 바로 상위 차량<span>(#93, 1:30.995)</span>과는<span> 0.26</span>초 차이<span>, 1</span>위<span>(#50, 1:30.088)</span>와는<span> 1.17</span>초 차이를 기록하며 경쟁력 있는 성능을 선보였다<span>. </span>심지어 본선 최고 랩타임 부문에서는 전체<span> 12</span>위를 기록한 푸조의 하이퍼카보다 오히려 빠른 기록을 썼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특히 경기 중 내구 레이싱에 도가 튼 유럽의 경쟁자들과도 동등한 페이스를 보여주었다는 것은<span> GMR-001 </span>하이퍼카의 잠재력이 상당하다는 것을 말해준다<span>. </span>첫 실전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레이스에서 괄목할 만한 결과를 만들어 낸 만큼<span>, </span>이어지는<span> WEC </span>레이스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뿐만 아니라 신생 팀이<span> WEC</span>에 처음 출전할 경우<span>, </span>대체로 완주 자체에 의미를 두는 경우가 많다<span>. </span>실제로 최근 하이퍼카 클래스에 진입한 제조사들 역시 초기에는 페이스 부족이나 신뢰성 문제를 겪으며 적응 기간을 필요로 했다<span>. </span>이러한 점을 고려하면<span>,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데뷔전에서 안정적인 완주와 경쟁력 있는 랩타임을 동시에 확보하며 비교적 빠른 적응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할 수 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여기저기서 이어지는 뜨거운 반응</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경기를 함께 지켜 본 재키 익스<span>(Jacky Ickx)</span>는 <span>‘</span>대단한 성공<span>(It’s a big success)’</span>이라며 관계자들에게 찬사를 보냈다<span>. </span>벨기에 출신의 백전노장으로 르망에서<span> 6</span>번이나 우승하며 <span>‘</span>미스터 르망<span>’</span>으로 불리는 익스는 신생팀의 무사 완주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인물이다<span>. </span>현재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공식 어드바이저로도 활동 중이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500</span>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팀 체제를 갖추고 데뷔전까지 훌륭하게 치른 시릴 아비테불<span>(Cyril Abiteboul) </span>감독은 경기 후 다음과 같이 말했다<span>. “</span>신규 참가팀으로서 우리는 절대적인 성적에 연연하지 않았습니다<span>. </span>신뢰성과 실행력에 목표를 두었지요<span>. </span>주행거리 누적에 집중하며 한 주를 시작했고<span>, </span>프롤로그와 자유 주행 동안 아무런 문제나 실수 없이 목표를 달성했습니다<span>. </span>예선은 계획대로 진행되었지만 실제 경쟁 세션의 압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span>. </span>오늘 결승 레이스도 마찬가지입니다<span>. #19 </span>차량이 전자계통 문제로 시작이 좋지 않았고 피트에서 수리를 결정했습니다<span>. #17 </span>차량은 로테러와 조베르가 다른 차량들과 흥미진진한 레이스를 펼쳤습니다<span>. </span>다만 경기 후반에 날씨가 예상을 벗어나는 바람에 데라니가 타이어와 체력 관리를 하느라 고생했습니다<span>. </span>이번 주말을 통해 확인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 팀의 탄탄한 기반과 잠재력입니다<span>. </span>이번에 거둔 성과에 매우 만족하며<span>, </span>레이스 베이스로 돌아가 분석해야 할 내용이 많습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온라인에서의 반응도 뜨거웠다<span>. </span>현장 직관이 힘든 국내 팬들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제공하는 온보드 라이브 영상에 몰려들어 뜨거운 응원글을 남겼다<span>. </span>이 온보드 라이브는 차량 상황을 더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차량별 중계 채널이다<span>. </span>실제 경기 중계 라이브와는 별개로<span>, </span>각 팀에서 제공하는 온보드 라이브를 통해 드라이버 시점의 주행 장면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span>. </span>특히 피트인 상황에서는 차량 내부로 화면을 전환해 선수 교체 장면이나 차량을 손보는 모습을 현장감 있게 보여주면서<span>, </span>엔진 사운드와 같은 현장의 소리가 더 실감 나게 담겨 모터스포츠 마니아들에게 높은 인기를 끄는 콘텐츠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데뷔전 온보드 라이브는 동시 접속자가<span> 5,000</span>명을 넘나들었으며<span>, </span>누적 조회수<span> 12</span>만회를 상회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span>. #19 </span>차량이 수리를 위해 개러지로 들어간 후 배터리 차단으로 영상이 잠시 끊긴 사이<span>, </span>시청자들이 관련 해외 라이브 채널로 몰려가는 바람에 채팅이 한글로 도배되는 해프닝도 있었다<span>. WEC</span>에서의 첫 레이스가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의 많은 호응을 받으면서<span>, </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활약이 국내 모터스포츠 팬 저변을 확대시킬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데뷔전에서의 성공적인 완주를 두고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span>. </span>해외 모터스포츠 전문 매체 〈<span>RACER</span>〉는 이몰라<span> 6</span>시간 리뷰 기사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언급하며<span> “</span>매우 고무적인 레이스였다<span>”</span>고 평가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모터스포츠 팬들도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span>. WEC </span>공식 유튜브 채널의 이몰라<span> 6</span>시간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네티즌<span> ‘@TheM****’</span>는<span> “</span>제네시스는 신생 팀으로서 훌륭한 결과를 냈다<span>”</span>고 소감을 밝혔으며<span>, </span>네티즌<span> ‘@</span>토편<span>***’</span>은 코너에서의 접전 장면을 두고<span> “</span>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코너에서 페라리보다 빨랐다니 정말 대단하다<span>”</span>고 이야기하며<span> GMR-001 </span>하이퍼카의 높은 잠재력에 놀라움을 표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국내외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온보드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에서는 약<span> 60</span>년간 한국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온 현대차그룹의 서사를 되짚는 듯한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span>. ‘@HMJ**’ </span>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span> “</span>정주영 회장님 보고 계십니까<span>? (</span>중략<span>) </span>젊은 시절 자동차 한 대를 손수 정비하던 그 뜨거운 손에서 비롯된 꿈이<span>, </span>마침내 세계 최대의 모터스포츠 무대 위에서 활활 타올랐습니다<span>”</span>라는 소감을 남기며 한층 높아진 제네시스<span>, </span>그리고 한국 자동차 산업의 위상을 환기시켰다<span>.</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6c90cf0-ac63-4355-a56e-32125c72d719/1920_260429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성공적인하이퍼카데뷔전을치르다_24.jpg?10000"><p style="text-align:justify;">커뮤니티 레딧<span>(Reddit)</span>의 <span>WEC </span>관련 게시판<span>(r/WEC)</span>에서도 향후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행보에 대해 기대감을 거는 모습이었다<span>. </span>네티즌 <span>‘cabr****’</span>는 <span>“</span>오레카는 섀시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고<span>, </span>제네시스는 나머지 모든 부분에서 훌륭한 작업을 해냈다<span>”</span>고 소감을 남겼으며<span>, </span>또 다른 네티즌 <span>‘Bent****’</span>는 <span>“</span>인상적인 데뷔전이다<span>, GMR-001 </span>하이퍼카의 발표부터 첫 레이스까지 <span>499</span>일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음을 생각하면 더더욱 놀랍다<span>”</span>라며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완주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WEC </span>제<span>2</span>전은 오는<span> 5</span>월<span> 9</span>일 벨기에의 전설적인 <span>‘</span>스파<span>-</span>프랑코샹<span>(Spa-Francorchamps)’ </span>서킷에서<span> 6</span>시간 경기로 진행된다<span>. </span>그리고 <span>6</span>월 프랑스에서 열릴 제<span>3</span>전은 모든 내구 레이서들의 꿈의 무대인 <span>‘</span>르망<span> 24</span>시간<span>’</span>이다<span>. </span>지난해에는<span> IDEC </span>스포츠의 이름 아래<span> LMP2</span>로 출전했지만<span>, </span>이제 제네시스가 직접 제작한 하이퍼카를 끌고 대한민국 자동차 제조사 최초로 전설적인 무대의 최상위 클래스에 도전장을 던지게 된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 style="color:#999999;"><i><strong>글</strong><span><strong>. </strong></span><strong>이수진</strong><span><strong>(</strong></span><strong>자동차 평론가</strong><span><strong>)</strong></span></i></span><br><span style="color:#999999;"><i><span>1991</span>년 마니아를 위한 국산 자동차 잡지<span> <</span>카비전<span>> </span>탄생에 잔뜩 달아올라 열심히 편지를 보냈다가 덜컥 인연이 닿아 자동차 기자를 시작했다<span>. <</span>카비전<span>></span>과<span> <</span>자동차생활<span>></span>에서 편집장과 편집 위원을 역임했고<span>, </span>지금은 자동차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span>. </span>전기차와 커넥티드카<span>, </span>자율주행 기술 같은 최신 트렌드를 열심히 소개하면서도 속으로는 기름 냄새 풍기는 내연기관이 사라지지 않기를 기원하는<span> ‘</span>자동차 덕후<span>’</span>이기도 하다<span>.</span></i></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문화,모터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MR-001 하이퍼카,제네시스 하이퍼카,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이몰라,내구레이스,스포츠]]></category>
            <pubDate>Wed, 29 Apr 2026 18:03:5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83b3b67-a004-4c28-b2af-0b83948c93e6/500_260429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성공적인하이퍼카데뷔전을치르다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83b3b67-a004-4c28-b2af-0b83948c93e6/500_260429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성공적인하이퍼카데뷔전을치르다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83b3b67-a004-4c28-b2af-0b83948c93e6/260429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성공적인하이퍼카데뷔전을치르다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429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성공적인하이퍼카데뷔전을치르다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X 라루스미아니: 움직임을 담아낸 디자인</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X-%EB%9D%BC%EB%A3%A8%EC%8A%A4%EB%AF%B8%EC%95%84%EB%8B%88-%253A-%EC%9B%80%EC%A7%81%EC%9E%84%EC%9D%84-%EB%8B%B4%EC%95%84%EB%82%B8-%EB%94%94%EC%9E%90%EC%9D%B8/</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X-%EB%9D%BC%EB%A3%A8%EC%8A%A4%EB%AF%B8%EC%95%84%EB%8B%88-%253A-%EC%9B%80%EC%A7%81%EC%9E%84%EC%9D%84-%EB%8B%B4%EC%95%84%EB%82%B8-%EB%94%94%EC%9E%90%EC%9D%B8/</guid><pp:caseid>742702</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언뜻 보면 제네시스와 라루스미아니는 전혀 다른 세계에 속한 브랜드들이다. 한국의 신흥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제네시스와 밀라노의 100년 테일러링 하우스 라루스미아니는 시간도, 지역도, 역사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4월, 유럽 럭셔리의 심장부인 밀라노에서 두 브랜드는 뜻밖의 접점을 만들어냈다. 이탈리아 이몰라에서 개최된 제네시스 GMR-001 하이퍼카의 국제자동차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 주관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 레이스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이하 WEC)’ 데뷔전을 기념하는 협업을 발표한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라루스미아니가 100년을 넘게 선보여온 밀라노식 럭셔리는 시간의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우아함을 추구한다. 뛰어난 품질, 정교한 장인정신, 그리고 디테일에 대한 집착이 그 본질을 이루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철학은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가치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과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는 모든 선과 면이 의도적으로 구성되고 절제된 방식으로 완성된다는 점에서 두 브랜드의 공통분모를 드러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제네시스, 이탈리아에서 새 출발을 알리다</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 협업은 제네시스에게 두 가지 중요한 이정표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네시스는 지난 1월 22일 이탈리아 시장에 공식 진출했으며, 올봄 로마와 파도바에 새로운 리테일 거점을 개설한다. 더욱 주목할 점은 모터스포츠 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통해 레이싱 무대에도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는 것이다.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이몰라의 아우토드로모 인테르나치오날레 엔초 에 디노 페라리 서킷(Autodromo Enzo eDino Ferrari Circuit)에서 개최된 2026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드라이버들은 GMR-001 하이퍼카로 이몰라 6시간 레이스에 출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와 라루스미아니의 협업은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시작과 맞춰 공개되었다. 이탈리아의 고급 라이프스타일 헤리티지와 한국의 자동차 디자인이 만나 현대적인 '젠틀맨 드라이버'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것이다. 절제된 럭셔리를 향한 두 브랜드의 철학이 만나 만들어진 결과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제네시스 X 라루스미아니</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 협업은 라루스미아니 회장 굴리엘모 미아니(Guglielmo Miani)의 자동차에 대한 열정에서 출발한 ‘더 오토모티브 갤러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패션과 자동차 디자인을 함께 조명하는 이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제네시스의 GMR-001 하이퍼카가 있다. 이 차는 제네시스의 글로벌 모터스포츠 비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상징하는 동시에, 제네시스의 ‘역동적인 우아함’ 철학을 순수한 레이싱 퍼포먼스로 풀어낸 모델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MR-001 하이퍼카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인 미학 가운데 ‘역동성’을 한층 강조한 모델이다. 차체를 가로지르는 파라볼릭 라인은 날렵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공기 흐름을 최적화해 주행 성능 향상에도 기여한다. 조형적으로 다듬어진 차체 안에는 미드십 터보 V8 엔진이 자리하고 있으며, 후면에는 고속 주행 시 항력 저감과 안정성의 균형을 조절하는 액티브 스포일러가 적용됐다. 여기에 제네시스의 시그니처인 두 줄 헤드램프를 적용해 브랜드의 양산차 라인업과의 연결성도 분명히 보여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라루스미아니 부티크에 전시된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genesis-magma-racing-debuts-full-scale-gmr-001-hypercar-ushering-in-a-new-era-of-athletic-elegance/"><span>제네시스 GMR-001 하이퍼카 프로토타입</span></a><span>의 리버리는 강렬함과 절제가 공존하는 디자인이다. 차체 전반을 감싸는 마그마 오렌지는 한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컬러로, 여기에 '마그마'의 한글 자음 'ㅁ,' 'ㄱ,' 'ㅁ'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 디테일을 가미했다. 이는 팀 엠블럼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이러한 시각적 언어는 문화적 정체성과 혁신을 동시에 담아내려는 제네시스의 철학을 가시화한 것이며, GMR-001 하이퍼카를 한국적 정체성을 품은 상징으로 완성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프로토타입 모델은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밀라노 럭셔리 쇼핑 지구 중심에 위치한 라루스미아니의 역사적인 부티크에 전시된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와 이몰라 6시간 레이스 주말이 겹치는 이 기간은 제네시스가 선택한 최적의 무대다. 고성능 머신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만남을 상징하는 이 전시를 통해 제네시스는 모터스포츠 팬과 글로벌 디자인 애호가 모두에게 브랜드의 새로운 면을 드러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GMR-001 하이퍼카는 제네시스의 글로벌 모터스포츠 진출을 의미하는 동시에, 퍼포먼스와 아름다움은 분리될 수 없다는 브랜드 철학을 구현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어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라루스미아니와 함께 이 차를 선보이는 것은 레이싱, 장인정신, 문화를 하나의 맥락에서 담아내는 것"이라며, "창의적 영역과 트랙을 유연하게 오가는 브랜드를 지향하는 제네시스의 방향성을 명확히 드러낸다"고 덧붙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디자인을 해석하다</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라루스미아니 크리에이티브팀에게 제네시스의 디자인 언어를 옮기는 작업은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철학을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팀은 먼저 제네시스 디자인의 본질이 무엇인지 들여다봤다. 차체가 만들어내는 텐션, 그 표면을 따라 흐르는 빛의 움직임, 형태와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방식을 포착해 이를 착용 가능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작업은 차량을 직접 마주하는 것에서 시작됐다. 장인들은 GMR-001의 존재감을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스케치한 뒤 그 인상을 바탕으로 최종 제품으로 구체화해 나갔다. 한정판 티셔츠에는 스크린 프린팅 기법을 적용했으며, 밀라노의 장인들은 프랑스 리모주 포세린으로 제작한 포켓 트레이와 이탈리아어로 '스부오타타스케(svuotatasche)'라 불리는 오브제 위에 GMR-001의 이미지를 손으로 직접 그려 넣었다. 핵심은 자동차를 단순히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차가 주는 인상과 분위기를 오브제 안에 담아내는 데 있었다. 이를 통해 제품을 마주하는 사람은 제네시스 차체에서 느껴지는 조형적 완성도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컬렉션은 GMR-001의 곳곳에 담긴 디테일에서 영감을 얻었다. 카본 파이버의 질감, 공기 흡입구의 패턴, 정교하게 조율된 색채 구성이 그 예다. 라루스미아니 팀은 제네시스의 차량 디자인에서 자신들이 한 땀 한 땀 바느질할 때 기울이는 것과 같은 종류의 세심함을 발견했다. 단순한 기능 충족이 아닌, 의미를 부여하기 위한 선택이라는 점에서였다. 디자인과 장인정신, 문화적 맥락이 여러 레이어로 겹겹이 쌓일 때 하나의 오브제는 비로소 럭셔리 작품으로 완성된다. 이 컬렉션은 정교한 디테일과 맞닿은 디자인 코드 위에서 서로 다른 두 문화가 나눈 대화를 담아낸 결과물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컬렉션은 GMR-001의 곳곳에 담긴 디테일에서 영감을 얻었다. 카본 파이버의 질감, 공기 흡입구의 패턴, 정교하게 조율된 색채 구성이 그 예다. 라루스미아니 팀은 제네시스의 차량 디자인에서 자신들이 한 땀 한 땀 바느질할 때 기울이는 것과 같은 종류의 세심함을 발견했다. 단순한 기능 충족이 아닌, 의미를 담기 위한 선택이라는 점에서였다. 디자인과 장인정신, 문화적 맥락이 여러 레이어로 겹겹이 쌓일 때 하나의 오브제는 비로소 럭셔리 작품으로 완성된다. 이 컬렉션은 정교한 디테일 위에서 서로 다른 두 문화가 펼쳐낸 대화를 담아낸 결과물이다.</span></p><p><span><strong>헤리티지와 혁신이 만난 자리</strong></span></p><p><br><span>이번 협업을 기념해 제네시스와 라루스미아니는 이몰라 6시간 레이스 다음 날 바가티 발세키 미술관(Bagatti Valsecchi Museum)에서 갈라 디너를 공동 개최했다. 고풍스러운 미술관 공간과 대비를 이루듯, 안뜰에는 제네시스 엑스 그란 레이서 콘셉트(X Gran Racer Concept)와 GV60 마그마가 전시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 같은 연출은 과거와 현재를 의도적으로 대비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서로 다른 시대를 관통하는 공통의 감각을 드러내기 위한 장치였다. 라루스미아니 회장 굴리엘모 미아니는 "미술관의 네오르네상스 양식과 제네시스 차량의 디자인은 대조되기보다 서로 통하는 지점을 보여준다"며, "둘 다 순간적인 인상보다 오래 남는 가치를 염두에 두고 탄생했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전시된 두 모델은 제네시스의 '역동적인 우아함'을 통해 이 메시지를 구현했다. X 그란 레이서 콘셉트는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가 보여준 완성도를 바탕으로, 레이싱의 영감과 정제된 디자인 감각을 결합한 모델이다. 그 옆에 자리한 GV60 마그마는 강렬한 마그마 오렌지 컬러로 즉각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색은 지표 아래에서 끓어오르는 잠재적 에너지를 상징한다.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 고성능 럭셔리 마그마 프로그램의 첫 양산 모델이자,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대표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역사적인 공간에 차량을 전시한 것은 오늘날 럭셔리와 예술을 어떻게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지를 묻는 메시지였다. 미아니 회장은 "바가티 발세키 미술관은 시대를 초월해 아름다움을 보존할 가치가 있다는 믿음 위에 세워진 공간"이라며, "그 안에 제네시스 X 그란 레이서와 GV60 마그마를 전시하는 것은 도발이 아닌 하나의 질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달에 하이퍼카를 이몰라에, 또 다른 모델들을 밀라노에 선보이며 모터스포츠와 디자인 문화를 자유로이 엮어낸 브랜드라면, 마치 역사적인 예술 작품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예상 밖의 만남이 자아내는 아름다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미아니 회장은 가장 흥미로운 협업은 늘 예상 밖의 만남에서 나온다고 본다. 이번 제네시스와의 협업도 같은 맥락에서 시작되었다. 오랜 자동차 브랜드들이 지닌 헤리티지를 앞세우기보다, 자신만의 미학과 방향성을 처음부터 새롭게 구축해온 브랜드이기 때문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그는 "트랙과 문화, 퍼포먼스와 조형적 아름다움이 맞닿는 지점이야말로 라루스미아니가 제네시스에서 발견한 진정성"이라며, "이는 단순한 상업적 협업이 아닌 정체성을 공유하는 행위"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더 오토모티브 갤러리는 '진정한 의도로 디자인된 자동차는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미아니 회장의 신념에서 출발했다. GMR-001 하이퍼카를 처음 마주했을 때, 그는 제네시스 역시 같은 언어를 구사하고 있음을 직감했다. 그는 "라루스미아니의 고객은 디테일을 읽는 사람들"이라며, "그들이, 그리고 나 자신이 설득된 이유는 바로 그 공통된 신념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레이스카를 설계할 때도 럭셔리 인테리어를 다룰 때와 동일한 고도의 집중을 기울이는 브랜드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러한 접근은 전통적인 헤리티지 브랜드에 익숙한 고객들에게 미래지향적인 브랜드를 어떻게 소개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기도 하다. 핵심은 방식에 있다. 이번 캡슐 컬렉션 역시 다른 라루스미아니 제품과 마찬가지로 엄선된 천연 소재와 오랜 제작 기법을 바탕으로 완성됐지만, 그 영감은 GMR-001 하이퍼카의 카본 파이버 표면에서 출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헤리티지가 여전히 럭셔리의 기준을 강하게 규정하는 세계에서, 제네시스와 라루스미아니의 협업은 미래를 바라보는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파트너십은 자동차 디자인과 하이패션의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공통된 철학이 만들어낸 결과물에 가깝다. 자동차 업계의 기존 질서에 도전하는 제네시스와 혁신의 헤리티지를 이어온 라루스미아니는 모두 현재에 머무르지 않는다. 두 브랜드는 각자의 방식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려 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각자의 장인 정신을 엮어내며 두 브랜드는 새로운 종류의 럭셔리에 대한 서사를 만들어냈다. 이는 전통에 대한 추종이 아닌, 혁신을 향한 용기와 더욱 역동적인 탁월함을 향한 끊임없는 추구로 정의되는 럭셔리다. 이번 협업은 자동차와 수트를 단순히 나란히 배치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미래를 향한 두 브랜드 간의 대화이자, 럭셔리의 경계를 끊임없이 새롭게 정립하는 과정이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차량,모델,제네시스 하이퍼카,엑스 그란 레이서 VGT 콘셉트,브랜드,기업,문화,라이프스타일,모터스포츠,파트너십,라루스미아니,콘셉트,GMR-001 하이퍼카,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Wed, 29 Apr 2026 16:53:55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c0ce1cb-6d04-4dce-bb04-31e209cab352/500_mainimage.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c0ce1cb-6d04-4dce-bb04-31e209cab352/500_mainimage.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c0ce1cb-6d04-4dce-bb04-31e209cab352/mainimage.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Main image]]></pp:imageTitle></item><item>
                        <title>GV60 마그마와의 만남, 고성능 미학의 정수를 마주하는 시간</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GV60-%EB%A7%88%EA%B7%B8%EB%A7%88%EC%99%80%EC%9D%98-%EB%A7%8C%EB%82%A8-%252C-%EA%B3%A0%EC%84%B1%EB%8A%A5-%EB%AF%B8%ED%95%99%EC%9D%98-%EC%A0%95%EC%88%98%EB%A5%BC-%EB%A7%88%EC%A3%BC%ED%95%98%EB%8A%94-%EC%8B%9C%EA%B0%8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GV60-%EB%A7%88%EA%B7%B8%EB%A7%88%EC%99%80%EC%9D%98-%EB%A7%8C%EB%82%A8-%252C-%EA%B3%A0%EC%84%B1%EB%8A%A5-%EB%AF%B8%ED%95%99%EC%9D%98-%EC%A0%95%EC%88%98%EB%A5%BC-%EB%A7%88%EC%A3%BC%ED%95%98%EB%8A%94-%EC%8B%9C%EA%B0%84/</guid><pp:caseid>742533</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의 럭셔리 고성능 비전이 담긴 마그마 라인업의 최초 양산 모델, GV60 마그마가 지난 1월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데 이어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제네시스 뉴스룸은 제네시스 퍼포먼스의 새로운 방향성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EC%A0%9C%EB%84%A4%EC%8B%9C%EC%8A%A4-%252C-%26%2360%3B%EB%A7%88%EA%B7%B8%EB%A7%88-%ED%8A%B9%ED%99%94-%ED%94%84%EB%A1%9C%EA%B7%B8%EB%9E%A8-%26%2362%3B-%EC%A7%84%ED%96%89/" target="_blank"><span>제네시스 청주를 찾아 마그마 전용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span></a><span>마그마 전용 시승코스는 누구나 GV60 마그마가 지닌 퍼포먼스의 본질을 살펴볼 수 있도록 정교하게 구성됐다. GV60 마그마의 진면목을 오롯이 마주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번 여정은 또 하나의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제네시스만의 환대가 머무는 공간</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청주는 기존 자동차 전시장의 개념을 새롭게 해석한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인터렉티브 콘텐츠를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곳은 단순히 자동차를 전시하는 공간에 머무르지 않는다. 제네시스 청주는 브랜드의 전 라인업을 라이프스타일 요소와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제네시스가 제안하는 세련되고 역동적인 일상이 무엇인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또한, 다양한 클래스와 이벤트가 열리는 커뮤니티 라운지가 마련돼 지역 문화와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층 더 깊이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너스 라운지도 갖춰 브랜드 경험의 폭을 한층 넓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시승을 위해 제네시스 청주를 찾은 고객은 도착하는 순간부터 특별한 환대를 경험하게 된다. 차량이 시승 라운지로 안내되는 동안 직원들이 정중하고 세심한 응대로 고객을 맞이하며,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손님’ 철학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한다. 모든 방문객을 깊은 존중과 배려로 대하는 제네시스만의 환대가 공간의 첫인상부터 분명하게 전달되는 순간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실내에 들어서면 전담 큐레이터가 고객을 직접 맞이하고, 사전에 예약한 차량과 시승 코스를 함께 확인한다. 이후 고객은 시승 대기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제네시스 시그니처 티를 즐기며 안내에 따라 시승에 필요한 서류를 작성하게 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고급스러운 첫 인상</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시승 차량 운전석에 오르는 순간, GV60 마그마의 럭셔리한 분위기가 온몸으로 전해진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C%A0%84%EC%9A%A9-%EC%82%AC%EC%96%91/#:~:text=%EC%95%88%EC%A0%95%EC%A0%81%EC%9D%B8%20%EB%8B%A4%EC%9A%B4%ED%8F%AC%EC%8A%A4%EB%A5%BC%20%ED%99%95%EB%B3%B4%ED%96%88%EB%8B%A4.-,%EB%A7%88%EA%B7%B8%EB%A7%88%20%EC%A0%84%EC%9A%A9%20%EC%8B%A4%EB%82%B4,-%EC%8B%A4%EB%82%B4%EB%8A%94%20%EC%9A%B4%EC%A0%84%EC%9E%90%EC%99%80%20%EC%B0%A8%EB%9F%89%EC%9D%98" target="_blank"><span>스웨이드 버킷 시트</span></a><span>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시트는 몸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면서도, 나파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가 전하는 부드러운 촉감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완성한다. 시트의 더블 다이아몬드 퀼팅과 이를 따라 이어지는 스티치 디테일은 다크 그레이 톤의 실내 곳곳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앞으로 펼쳐질 퍼포먼스의 감각을 은은하게 암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손이 자연스럽게 닿는 스티어링 휠은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하며, 한눈에 들어오는 마그마 오렌지 부스트 버튼은 즉각적인 성능 발휘를 예고하듯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콘솔과 도어를 감싸는 어두운 톤의 알루미늄 트림은 빛 반사를 줄여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레이싱 콕핏을 연상시킨다. 발 끝에 닿는 견고한 메탈 페달 역시 차량의 퍼포먼스 지향적 성격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 모든 경험은 최상의 안락함과 트랙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시동을 버튼을 누르기 전부터 차량과 하나로 연결되는 감각을 전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큐레이터는 운전자가 차량 설정을 자연스럽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안내한다. GV60 마그마에 적용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는 주요 주행 정보를 전면 유리 하단에 투영해 시선의 흐름을 최소화한다. 큐레이터는 표시 각도와 위치를 함께 조정하며, 필요한 정보가 운전자의 시야에 가장 자연스럽게 들어오도록 세심하게 돕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미끄러지듯 나아가는 가속감</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시동 버튼을 누르는 순간, GV60 마그마가 본격적으로 깨어난다.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C%A0%84%EC%9A%A9-%EC%82%AC%EC%96%91/#:~:text=%EC%9D%B8%ED%8F%AC%ED%85%8C%EC%9D%B8%EB%A8%BC%ED%8A%B8%20%EA%B2%BD%ED%97%98%20%EC%A0%84%EB%B0%98%EC%97%90%EB%8F%84%20%EB%A7%88%EA%B7%B8%EB%A7%88%20%EC%A0%84%EC%9A%A9%20%EA%B7%B8%EB%9E%98%ED%94%BD%20%EA%B8%B0%EB%B0%98%20%EC%82%AC%EC%9A%A9%EC%9E%90%20%EC%9D%B8%ED%84%B0%ED%8E%98%EC%9D%B4%EC%8A%A4(GUI)%EB%A5%BC%20%EC%83%88%EB%A1%AD%EA%B2%8C%20%EC%A0%81%EC%9A%A9%ED%96%88%EB%8B%A4.%20%ED%81%B4%EB%9F%AC%EC%8A%A4%ED%84%B0%EC%99%80%20%EC%84%BC%ED%84%B0%2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2C%20%ED%97%A4%EB%93%9C%EC%97%85%2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20%EB%93%B1%20%EC%A0%84%EB%B0%98%EC%97%90%20%EA%B1%B8%EC%B3%90%20%ED%86%B5%EC%9D%BC%EB%90%9C%20%EC%82%AC%EC%9A%A9%EC%9E%90%20%EA%B2%BD%ED%97%98%EC%9D%84%20%EC%A0%9C%EA%B3%B5%ED%95%9C%EB%8B%A4." target="_blank"><span>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을 하나로 잇는 파노라믹 디스플레이</span></a><span>는 웰컴 애니메이션과 함께 즉각적으로 표시되고, 감각적인 사운드가 더해지며 주행의 시작을 알린다. 센터 콘솔의 다이얼형 드라이브 셀렉터를 가볍게 돌려 주행 모드에 놓으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그리고 마침내,&nbsp;차량은 부드럽게 앞으로 나아간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도로에 오르면 가장 먼저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압도적인 정숙성이다. 고속도로에서 가속 페달을 밟아도 몇 초 만에 제한 속도인 시속 120km에 도달했음을 알아차리기 어려울 정도다.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NVH/" target="_blank"><span>속도를 실감하게 만드는 풍절음과 노면 소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span></a><span> GV60 마그마는 언제든 힘을 분출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품고 있으면서도, 이를 드러내는 방식은 놀라울 만큼 매끄럽고 절제돼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러한 주행 성능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차로 유지 보조 기능으로 한층 강화된다. 큐레이터의 안내에 따라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차로 유지 보조 기능을 활성화하면, 차량은 앞차와의 거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차선의 중앙을 정교하게 따라간다. 여기에 방향지시등 조작만으로 차로 변경까지 자연스럽게 수행하며, 주변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비어 있는 차선으로 매끄럽게 이동한다. 여러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면서 주행의 편안함은 물론, 한층 깊은 신뢰감과 안정감을 전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고속도로 주행 구간에서는 회생 제동 시스템의 세밀한 조율도 경험할 수 있다.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패들 시프트로 시스템의 강도를 조절하면 단계를 높일수록 차량의 주행 탄력에 제동력이 뚜렷해지고 에너지가 배터리로 다시 회수된다. 실제 시속 120km로 주행하는 중에도 예상 주행 가능 거리가 오히려 늘어나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마그마를 깨우다</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고속도로를 벗어나 목적지인 충북 보은의 산길로 접어들면 GV60 마그마의 진면목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말티재로 향하는 와인딩 구간에 들어섬과 동시에 큐레이터의 안내에 따라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B%A7%88%EA%B7%B8%EB%A7%88-%EB%AA%A8%EB%93%9C%EC%99%80-%EC%95%A1%ED%8B%B0%EB%B8%8C-%EC%82%AC%EC%9A%B4%EB%93%9C-%EB%94%94%EC%9E%90%EC%9D%B8/#%3A~%3Atext=%EA%B0%80%EC%83%81%20%EA%B8%B0%EC%96%B4%20%EB%B3%80%EC%86%8D%3A%20%EC%86%90%EB%81%9D%EC%9C%BC%EB%A1%9C%20%EB%8A%90%EB%81%BC%EB%8A%94%20%EC%97%B0%EA%B2%B0%EA%B0%90:~:text=%EA%B0%9C%EB%B0%9C%ED%96%88%EB%8B%A4%E2%80%9D%EA%B3%A0%20%EC%84%A4%EB%AA%85%ED%96%88%EB%8B%A4.-,GT%20%EB%AA%A8%EB%93%9C%EC%99%80%20%EC%8A%A4%ED%94%84%EB%A6%B0%ED%8A%B8%20%EB%AA%A8%EB%93%9C,-GV60%20%EB%A7%88%EA%B7%B8%EB%A7%88%20%EC%8A%A4%ED%8B%B0%EC%96%B4%EB%A7%81" target="_blank"><span>스티어링 휠의 마그마 버튼을 누른다.</span></a><span> 단 한 번의 조작만으로 차량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진다. 밝은 톤의 디지털 클러스터는 순식간에 어두운 톤의 퍼포먼스 중심 인터페이스로 전환되고, 마그마 전용 3-서클 그래픽이 운전자의 시야를 채운다. 가장 오른쪽 다이얼에 나타나는 G-포스 미터는 차량이 본격적으로 성능을 발휘할 준비를 마쳤음을 알린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말티재 정상으로 향하는 마지막 구간은 12개의 급격한 헤어핀 커브로 이어진다. 일반적인 차량이라면 고속 주행에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구간이지만, GV60 마그마는 전혀 다른 차원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차량에 적용된 다양한 퍼포먼스 기술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운전자는 마치 숙련된 드라이버처럼 각 코너를 매끄럽고 자신감 있게 빠져나간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차체는 흔들림 없는 견고함으로 수평을 유지한 채 안정적인 자세를 잃지 않는다. 타이어는 미끄러지지 않고 노면을 단단히 붙잡는 강한 접지력으로 더 깊이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연속되는 헤어핀 구간에서는 G-포스 미터가 작동해 코너마다 발생하는 횡가속도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GV60 마그마가 얼마나 정교하게 이상적인 라인을 그려내는지 직관적으로 증명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편의성을 넘어, 특별한 추억까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구불구불한 도로를 지나 산 정상에 다다르면 말티재가 모습을 드러낸다. 우뚝 솟은 전망대 아래, 큐레이터는 운전자를 주차 공간으로 안내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능을 시연한다. 운전자는 차량 밖에서, 스마트 키의 버튼 조작만으로 GV60 마그마가 좁은 공간으로 스스로 전진, 후진해 안전하게 주차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역동적인 주행 끝에 만나는 이 기능은 예상치 못한 편리함을 선사하며, 또 하나의 반전 매력으로 다가온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말티재의 아름다운 전망대에 서면 비로소 모든 경험이&nbsp;하나의 선명한 감동으로 완성된다. 큐레이터는 기념사진 촬영을 제안하는데&nbsp;작지만 깊은 의미가 담긴 이 행동은 제네시스의 경험이 '손님' 철학과 인간 중심의 환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순간이다. 제네시스 청주로 돌아오면 기념사진을 인화해 소중한 기념품으로 증정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돌아오는 길과 제네시스의 약속</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청주로 복귀하는 여정은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B%A7%88%EA%B7%B8%EB%A7%88-%EB%AA%A8%EB%93%9C%EC%99%80-%EC%95%A1%ED%8B%B0%EB%B8%8C-%EC%82%AC%EC%9A%B4%EB%93%9C-%EB%94%94%EC%9E%90%EC%9D%B8/#:~:text=%EA%B0%80%EC%83%81%20%EA%B8%B0%EC%96%B4%20%EB%B3%80%EC%86%8D%3A%20%EC%86%90%EB%81%9D%EC%9C%BC%EB%A1%9C%20%EB%8A%90%EB%81%BC%EB%8A%94%20%EC%97%B0%EA%B2%B0%EA%B0%90" target="_blank"><span>가상 변속 시스템(Virtual Gear Shift, VGS)</span></a><span>이 또 다른 운전의 재미를 더한다. VGS를 활성화하면 GV60 마그마는 고성능 전기차에서 내연기관 차량을 운전하는 듯한 감각을 구현한다. 패들 시프터는 가상의 기어를 제어하는 장치로 바뀌고, 변속 타이밍에 맞춰 조작하면 감각적인 출력 변화와 함께 가상 엔진 사운드가 이어진다. 감속 시에는 회생 제동과 유사한 저항감이 더해져 한층 입체적인 주행 감각을 만들어낸다. 가상 엔진 사운드를 실내에서만 재생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어 외부 환경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감성적인 주행 경험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강렬한 오르막길 주행과 압도적인 성능, 세심한 서비스로 완성되는 이 모든 경험을 직접 느껴보고 싶은 고객이라면 누구나 </span><a href="https://www.genesis.com/kr/ko/experience/genesis-drive/genesis-test-drive.html"><span>제네시스 웹사이트</span></a><span>를 통해 예약하고, 제네시스 청주와 제네시스 수지 등 주요 거점에서 이 특별한 경험을 직접 만끽할 수 있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차량,모델,GV60 마그마,자동차 시승기,제네시스 청주,제네시스 수지,말티재]]></category>
            <pubDate>Tue, 21 Apr 2026 09: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f11b731-39e2-4706-a0df-24b7c1d11eb3/500_gv60마그마와의만남고성능미학의정수를마주하는시간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f11b731-39e2-4706-a0df-24b7c1d11eb3/500_gv60마그마와의만남고성능미학의정수를마주하는시간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f11b731-39e2-4706-a0df-24b7c1d11eb3/gv60마그마와의만남고성능미학의정수를마주하는시간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421_GV60 마그마와의 만남, 고성능 미학의 정수를 마주하는 시간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성공적으로 데뷔</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EC%84%B1%EA%B3%B5%EC%A0%81%EC%9C%BC%EB%A1%9C-%EB%8D%B0%EB%B7%9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EC%84%B1%EA%B3%B5%EC%A0%81%EC%9C%BC%EB%A1%9C-%EB%8D%B0%EB%B7%94/</guid><pp:caseid>742525</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bcd1215ce7435327528be218631452ea"><p style="text-align:justify;">GMR-001 하이퍼카 #17 및 #19 차량 모두 레이스 완주하며 목표 달성&nbsp;</p></li><li data-list-item-id="ef1ac9831bfc49a9f8d3d593580fe58c2"><p style="text-align:justify;">이몰라 서킷의 높은 트랙 난이도와 치열한 경쟁에도 안정적 레이싱 운영&nbsp;</p></li><li data-list-item-id="ef579680579f99560585586aafeb72319"><p style="text-align:justify;">차량 완성도와 운영 능력 등 향상 위한 실질적 경험 및 데이터 축적 성과&nbsp;</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국제자동차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 이하 FIA)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 레이스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소속 레이싱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이 현지시간 17일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Emilia-Romagna) 이몰라에서 열린 2026 WEC 개막전 ‘이몰라 6시간(6 Hours of Imola)’ 최상위 등급인 하이퍼카 클래스에 출전해 GMR-001 하이퍼카 #17 차량과 #19 차량 모두 레이스를 완주했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 대회의 하이퍼카 클래스에는 페라리, BMW, 도요타, 애스턴 마틴, 캐딜락을 비롯해 총 8개 제조사에서 17대의 차량이 출전했으며, 그 중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17 차량과 #19 차량은 각각 211랩과 189랩으로 15위와 17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6시간 동안 총 213랩을 완주한 도요타 레이싱이 차지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몰라 6시간은 6시간 동안 세 명의 드라이버가 교대해가며 동일한 차량으로 4.909km 길이의 이몰라 서킷을 쉬지 않고 반복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종료 시점에서 서킷을 가장 많이 돈 팀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WEC 데뷔전이라는 점을 감안해 이번 ‘이몰라 6시간’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 및 차량 완주에 목표를 두고 레이스를 진행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높은 트랙 난이도 및 레이싱 경험을 축적한 기존 레이싱팀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GMR-001 하이퍼카 2대가 결승점에 도달함으로써 당초 설정한 목표를 달성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앞서 제네시스는 지난 2024년 12월 WEC 출전 계획을 발표한 이후 자체 차량 개발, 정예 드라이버 및 운영진 구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단일 제조사 팀을 꾸려 WEC 출전을 준비해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특히 25,000km에 달하는 트랙 테스트를 통해 차량의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 레이싱 운영 능력 확보에 주력했으며, 다수의 곡선과 요철 구간으로 이뤄진 이몰라 서킷 특성에 맞춰 엔진 성능 등 차량 상태를 최적화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이번 WEC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냄으로써 차량 완성도 및 레이싱 운영 능력 등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경험과 데이터를 축적했다고 자평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 시릴 아비테불(Cyril Abiteboul)은 “신규 참가 팀으로서 이번 대회의 핵심 목표는 성능이 아닌 신뢰성과 실행력이었으며, 프롤로그부터 레이스까지 계획한 바를 충실히 이행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프로그램의 기초가 매우 탄탄하다는 점과 팀의 잠재력을 확인했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17 차량의 안드레 로터러(André Lotterer) 선수는 “날씨 변수로 타이어 전략에 미세한 판단 미스가 있었으나, 피포 데라니(Pipo Derani) 선수가 끝까지 잘 버텨줬다”며 “이번 레이스를 통해 다진 탄탄한 기초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다음 달 벨기에에서 개최되는 시즌 두번째 레이스 ‘스파-프랑코샹 6시간(6 Hours of Spa-Francorchamps)’에 출전할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한편 FIA WEC은 SPOTV, SPOTV Prime 채널과 SPOTV NOW에서 국내 생중계된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문화,모터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MR-001 하이퍼카,이몰라,WEC,내구레이스,제네시스 하이퍼카]]></category>
            <pubDate>Mon, 20 Apr 2026 10: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90fd2d91-b16f-4b90-a215-4294ad8d7fbd/500_26042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2026wec성공적으로데뷔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90fd2d91-b16f-4b90-a215-4294ad8d7fbd/500_26042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2026wec성공적으로데뷔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90fd2d91-b16f-4b90-a215-4294ad8d7fbd/26042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2026wec성공적으로데뷔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420_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2026 WEC 성공적으로 데뷔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amp;lt;마그마 특화 프로그램&amp;gt; 진행</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26%2360%3B%EB%A7%88%EA%B7%B8%EB%A7%88-%ED%8A%B9%ED%99%94-%ED%94%84%EB%A1%9C%EA%B7%B8%EB%9E%A8-%26%2362%3B-%EC%A7%84%ED%96%89/</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26%2360%3B%EB%A7%88%EA%B7%B8%EB%A7%88-%ED%8A%B9%ED%99%94-%ED%94%84%EB%A1%9C%EA%B7%B8%EB%9E%A8-%26%2362%3B-%EC%A7%84%ED%96%89/</guid><pp:caseid>742125</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57e8c9c5173f818737466c92b293a9ba"><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 청주·수지에서 ▲특별 전시 ▲커뮤니티 프로그램 ▲드라이빙 체험 등 제공&nbsp;</p></li><li data-list-item-id="ea351b20e7b9e667f1ac7cf1bb7473f9c"><p style="text-align:justify;">GV60 마그마 출고 고객 대상으로 해외 모터스포츠 대회 초청 이벤트도 진행</p></li><li data-list-item-id="e35420be11dc09d3c7e597085dfa2e6f1"><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 마그마의 철학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고객 소통 강화”&nbsp;</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인 ‘GV60 마그마(GV60 Magma)’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제네시스 청주, 제네시스 수지 등 지역별 거점에서 ‘마그마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가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성과 의지를 담은 첫 럭셔리 고성능(Luxury High Performance) 모델로, 지난 1월 국내 출시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마그마에 대한 스토리와 세계관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마그마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청주에서는 다음달 3일까지 마그마가 지닌 내면의 힘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해당 전시에서는 ▲GV60 마그마 차량 및 고성능 부품 ▲CMF(Color, Material, Finishing) ▲VGS(Virtual Gear Shift, 가상 기어 변속) 사운드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마그마 북 라이브러리 ▲콘셉트카 히스토리도 소개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전시 기간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제네시스 마그마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토크 클래스와 마그마 전용 향 원료 및 제작 스토리 등을 나누는 조향 클래스, 뱅앤올룹슨과 협업한 사운드 큐레이션 프로그램, 명상·서예 클래스 등을 제공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 밖에도 ‘말티재’ 등 충북 지역 명소가 포함된 110km 구간에서 고속 주행 성능을 두루 체험할 수 있는 GV60 마그마 시승 프로그램도 1일 1회 운영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수지도 이달 30일까지 ‘마그마 특별전시’를 통해 GV60 마그마 차량 및 고성능 부품, CMF, 마그마 컨셉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엽서, 노트, 가죽 트레이)을 소개하고, 조향·명상 클래스 등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제네시스 수지 일대 53km 구간을 운전하는 GV60 마그마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마그마의 철학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한편, 제네시스는 GV60 마그마 런칭을 기념해 이달까지 GV60 마그마를 출고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세계 최고의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Le Mans 24 Hours)’ 초청권(5팀)과 엑스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1:18 스케일 모델(5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경기 입장권을 포함한 항공편, 숙박비, 식비 등 모든 부대 비용 지원, 자세한 내용은 </span><a href="https://www.genesis.com/kr/ko/main.html" target="_blank"><span>제네시스 홈페이지</span></a><span> 참조)</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모델,GV60 마그마,제네시스 청주,제네시스 수지,마그마]]></category>
            <pubDate>Thu, 16 Apr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3330f4c-82bd-4451-aa68-025ef96eda7a/500_260416_제네시스마그마특화프로그램진행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3330f4c-82bd-4451-aa68-025ef96eda7a/500_260416_제네시스마그마특화프로그램진행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3330f4c-82bd-4451-aa68-025ef96eda7a/260416_제네시스마그마특화프로그램진행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416_제네시스, 마그마 특화 프로그램 진행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GV60 마그마: 전용 사양</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C%A0%84%EC%9A%A9-%EC%82%AC%EC%96%91/</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C%A0%84%EC%9A%A9-%EC%82%AC%EC%96%91/</guid><pp:caseid>740753</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GV60 마그마는 강력한 성능에 걸맞은 전용 사양과 디테일을 갖췄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총합시험팀 윤강호 연구원은 “GV60 마그마의 외관은 시각적 차별화와 공력 성능 개선을 함께 고려해 다듬었다”고 설명했다. 넓어진 타이어는 새롭게 설계한 쿼터 가니시와 펜더 가니시 아래에 위치해, 차량의 역동성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낸다. 차체 주변의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기 위해 에어 브리더 가니시도 적절히 배치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특히 윙렛 타입의 리어 스포일러는 GV60 마그마를 상징하는 요소 중 하나다.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공기저항과 양력을 개선해, 고속 주행 시 안정적인 다운포스를 확보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마그마 전용 실내</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실내는 운전자와 차량의 깊은 교감을 위한 전용 요소들로 구성됐다. 시트와 스티어링 휠, 인터페이스 전반은 GV60 마그마가 지향하는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p style="text-align:justify;">버킷 시트는 차량의 주행 감각이 운전자에게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되도록 설계됐다. 이 전용 시트는 역동적인 주행과 고속 안정성에 최적화된 착좌감을 제공하며, 단단한 지지력과 정제된 감촉 사이의 균형을 세심하게 맞췄다. 이중 곡률 구조의 쿠션은 허벅지 지지성을 높이는 동시에 착좌 중심을 낮춰 보다 안정적인 자세를 만든다.</p><p style="text-align:justify;">스웨이드로 마감된 사이드 볼스터는 코너링 시 우수한 그립감을 제공하며, 세심하게 조정한 쿠션감은 장거리 주행에서도 편안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한 쿠션 익스텐션을 포함한 10가지 방향의 전동식 조절 기능이 적용돼, 일상 주행과 스포츠 주행 모두를 만족시킨다.</p><p style="text-align:justify;">마그마 전용 스티어링 휠은 럭셔리와 역동성을 함께 담아냈다. 보다 작아진 원형 혼 커버와 마그마 컬러 스위치는 스포티한 분위기를 만든다. 원형 스티어링 휠은 역동적인 조향 상황에서 보다 자연스러운 손동작을 유도하며, 단면 형상도 안정적인 조작이 가능하도록 최적화됐다.</p><p style="text-align:justify;">스티어링 휠에는 손의 피로를 줄이면서도 운전자 제어감을 제고하는 패들 시프트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고성능 전동화 모델의 주행 즐거움을 더욱 풍부하게 전달한다.</p><p style="text-align:justify;">인포테인먼트 경험 전반에도 마그마 전용 그래픽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새롭게 적용했다. 클러스터와 센터 디스플레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전반에 걸쳐 통일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마그마 인터페이스(HMI)는 핵심 정보를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해, 운전자의 집중도와 반응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지털 클러스터는 OLED 디스플레이가 가진 깊이있는 블랙 컬러와 대비되는 마그마 오렌지 및 화이트 컬러를 활용해 시계 다이얼을 연상시키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완성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특화된 가상 기어 변속 시스템 모드는 최적의 변속 시점을 알려주는 인디케이터와 G-포스 미터, 퍼포먼스 타이머, 부스트의 잔여 시간을 보여주는 타이머 등 핵심 주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디지털 인터페이스는 고성능 주행의 긴장감과 제네시스 특유의 정제된 감각을 함께 담아낸다.</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차량,모델,기획기사,기술,GV60 마그마,이노베이션,마그마]]></category>
            <pubDate>Wed, 08 Apr 2026 10: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1a54a20-e7d2-443a-b3d6-f37c05318fc3/500_mainimage.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1a54a20-e7d2-443a-b3d6-f37c05318fc3/500_mainimage.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1a54a20-e7d2-443a-b3d6-f37c05318fc3/mainimage.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Main image]]></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GV60 마그마: 마그마 모드와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B%A7%88%EA%B7%B8%EB%A7%88-%EB%AA%A8%EB%93%9C%EC%99%80-%EC%95%A1%ED%8B%B0%EB%B8%8C-%EC%82%AC%EC%9A%B4%EB%93%9C-%EB%94%94%EC%9E%90%EC%9D%B8/</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B%A7%88%EA%B7%B8%EB%A7%88-%EB%AA%A8%EB%93%9C%EC%99%80-%EC%95%A1%ED%8B%B0%EB%B8%8C-%EC%82%AC%EC%9A%B4%EB%93%9C-%EB%94%94%EC%9E%90%EC%9D%B8/</guid><pp:caseid>740749</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 GV60 마그마의 주행 경험은 뛰어난 공학 기술과 고급스러운 감성은 물론, 운전자 중심의 지능형 기술로 정교하게 완성됐다. 또한 깊은 몰입감을 제공하면서도 제네시스만의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제네시스총합시험팀 김동규 연구원은 “GV60 마그마 운전자에게 보다 깊고 차별화된 고성능 주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 기능과 전용 기술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GT 모드와 스프린트 모드</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스티어링 휠 왼쪽의 전용 버튼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 마그마 전용 주행 모드인 GT 모드와 스프린트 모드는 운전자가 원하는 주행 성향에 맞게 차량 설정을 즉각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p>GT 모드는 편안함과 성능의 조화를 추구하는 마그마의 핵심 철학을 반영한다. &nbsp;장거리 고속 주행에 적합한 부드럽고 여유로운 주행 감각을 위해 가속 페달의 반응을 조정했지만, 운전자가 페달을 끝까지 밟으면 강력한 성능을 즉각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셋팅했다.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은 고속 주행 상황에서도 안정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동시에 확보하도록 자동으로 조정되며, 사륜구동 제어와 전후륜 동력 배분 역시 효율성과 주행 가능 거리를 높이도록 최적화됐다.</p><p style="text-align:justify;">스프린트 모드는 조향, 서스펜션, 모터, 전자식 차동제한장치(e-LSD) 등의 주요 시스템을 가장 공격적이고 스포티하게 세팅해 한층 더 강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후륜 동력 배분과 e-LSD 제어를 조정해 접지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마그마의 비전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다.</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몰입감 있는 경험을 위한 통합 기능 제어</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GV60 마그마 주행 모드의 가장 큰 특징은 운전자의 의도를 파악해 다양한 성능 기능을 자동으로 통합한다는 점이다.</p><p style="text-align:justify;"><br>예를 들어, GT 모드에서는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는 순간 부스트 모드에 자동 진입해 별도의 조작 없이 즉시 최대 출력을 끌어낼 수 있다.</p><p style="text-align:justify;">스프린트 모드는 부스트 모드를 비롯한 숨겨진 기능들을 함께 활성화해 GV60 마그마의 성능을 한층 끌어올린다. 예를 들어, 정지 상태에서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동시에 밟으면 런치컨트롤이 작동한다. 이 과정에서 고성능 배터리 컨트롤은 레이스 모드로 전환되며, 배터리 온도를 적극적으로 관리해 언제나 최적의 출력이 발휘되도록 한다. 또한 가상 기어 변속 기능을 가장 다이내믹하게 설정해, 더욱 스포티한 변속 반응 및 사운드, 정교한 변속을 통해 고성능 주행 경험을 극대화한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가상 기어 변속: 손끝으로 느끼는 연결감</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GV60 마그마는 고성능 내연기관 엔진의 감각을 구현하는 한층 정교해진 가상 기어 변속 기능 (VGS)을 선보인다. 이는 실제에 가까운 사운드를 기반으로, 8단 DCT 변속기와 결합된 V6 엔진의 주행 감각을 구현한다.</p><p style="text-align:justify;">이 기능은 주행 모드에 따라 변속 패턴, 변속 감각, 사운드까지 세밀하게 조율되는 높은 적응성을 갖췄다. 컴포트 모드에서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감각을, 스프린트 모드에서는 역동적이고 짜릿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패들 시프트를 활용한 수동 변속 시 RPM 퓨얼 컷 기능을 더해 보다 사실적인 변속 감각을 구현했다. 이는 내연기관 차량에서 엔진 회전수가 특정 한계에 도달했을 때 연료 분사를 차단하는 메커니즘을 가상으로 구현한 기능이다.</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액티브 사운드 디자인(e-ASD+)</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VGS는 향상된 가상 사운드 기술인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이 더해졌다. 고성능 차량에 걸맞은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GV60 마그마는 외부 스피커 두 개가 추가로 적용됐다.</p><p style="text-align:justify;"><br>운전자는 두 가지 마그마 전용 사운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첫 번째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공개된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은 미래지향적 EV 전용 사운드다. 두 번째는 VGS 전용으로 개발된 사운드로, 9,000 RPM까지 치솟는 고회전 엔진의 강렬한 사운드를 사실적으로 구현한다.</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차량,모델,기획기사,기술,GV60 마그마,이노베이션,마그마]]></category>
            <pubDate>Tue, 07 Apr 2026 10: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00c8dde-0693-498a-9a7c-977e310ffb59/500_mainimage.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00c8dde-0693-498a-9a7c-977e310ffb59/500_mainimage.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00c8dde-0693-498a-9a7c-977e310ffb59/mainimage.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Main image]]></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039;2026 WEC&#039; 공식 참가</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2026-WEC-%EA%B3%B5%EC%8B%9D-%EC%B0%B8%EA%B0%80/</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2026-WEC-%EA%B3%B5%EC%8B%9D-%EC%B0%B8%EA%B0%80/</guid><pp:caseid>739950</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3635bb9159fa3af6316ed61be86b7e34"><p style="text-align:justify;">WEC 개막전 이탈리아 ‘이몰라 6시간’에서 공식 데뷔… WEC 총 8개 레이스 참가 예정&nbsp;</p></li><li data-list-item-id="ed826091296cbf84b81ad7c035d1f9a79"><p style="text-align:justify;">글로벌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우승 경험과 각 분야 전문성 갖춘 레이싱팀 라인업 완성&nbsp;</p></li><li data-list-item-id="ec51ea0d57f4ca7e72de101997582b405"><p style="text-align:justify;">‘GMR-001 하이퍼카’ 공식 리버리 2대 공개… 전용 엔진 ‘G8MR 3.2L 터보 V8’ 탑재&nbsp;</p></li><li data-list-item-id="e4a8fa52e3d40444412509facdf529699"><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의 ‘역동적 우아함’ 반영한 디자인에 태극기 등 한국적 정체성 표현한 리버리 적용&nbsp;</p></li><li data-list-item-id="e6e96b129e154641198416c7688d71824"><p style="text-align:justify;">“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 레이스를 완주하는 게 목표… 단계별로 목표 끌어올릴 것”&nbsp;</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이번달 열리는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6 WEC에 공식 출전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소속 레이싱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이 현지 시각으로 4월 17일부터 4월 19일까지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Emilia-Romagna)에서 열리는 2026 WEC 개막전 ‘이몰라 6시간(6 Hours of Imola)’ 레이스 최상위 등급인 ‘하이퍼카(Hypercar)’ 클래스에 첫 공식 참가한다고 밝혔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WEC 첫 대회인 이몰라 6시간 레이스를 시작으로 연내 치러지는 WEC 8개 일정을 차례로 소화할 계획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2024년 12월 두바이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최초 공개한 제네시스는 프랑스 르카스텔레(Le Castellet) 지역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499 일에 걸쳐 자체 엔진 개발 및 레이스 운영진, 드라이버 라인업 구성을 완료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이를 통해 외부 팀과 기술 및 인력을 교류하는 파트너십 형태가 아닌 차량 개발과 운영 전 과정을 아우르는 단일 제조사 팀으로 WEC에 나선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WEC 공식 데뷔를 앞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챔피언십 우승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정예 드라이버 라인업을 구축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첫 공개 당시 공식 드라이버로 소개된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 피포 데라니(Pipo Derani)와 함께 ▲마티스 조베르(Mathys Jaubert) ▲다니엘 훈카데야(Daniel Juncadella) ▲마튜 자미네(Mathieu Jaminet) ▲폴-루 샤탕(Paul-Loup Chatin) 등 총 6명의 드라이버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소속으로 WEC에 참가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드라이버 외에도 16개 국적, 총 75명으로 이뤄진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모터스포츠 전 영역에서 인정받은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WRC 등 글로벌 대회에서 경험을 쌓은 현대 모터스포츠 인원들도 합류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2026 WEC에서 브랜드 기술력과 미학적 정체성을 집약한 ‘GMR-001 하이퍼카(GMR-001 Hypercar)’ 리버리(Livery,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랩핑이 더해진 차량) 차량 2대를 대회에서 활용할 계획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모터스포츠 최상위 레벨 레이싱카로 제작된 GMR-001 하이퍼카는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현대 모터스포츠 인라인(In-Line) 4기통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전용 엔진 ‘G8MR 3.2L 터보 V8’을 탑재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이 엔진은 지난해 2월 첫 개발된 이후 약 2만5,000km에 달하는 테스트 주행과 내구력 테스트 등을 거치며 성능을 입증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시릴 아비테불(Cyril Abiteboul)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은 "WRC에서 활약한 현대 모터스포츠의 엔진을 기반으로 한층 강력한 고성능 엔진을 개발한 것은 우리가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GMR-001 하이퍼카는 G8MR 3.2L 터보 V8 엔진을 비롯한 제네시스 자체 제작 파워트레인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반영한 ‘투 라인 헤드라이트’ 및 ‘제네시스 윙 로고’를 적용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이와 함께 태극기 문양과 마그마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ㅁㄱㅁ’ 로고, 제네시스 마그마의 시그니처 색상인 오렌지 컬러 등을 통해 GMR-001 하이퍼카의 정체성을 살린 리버리를 완성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현대차그룹 CDO(글로벌 디자인 본부장) 겸 CCO(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우리의 디자인 철학을 순수한 퍼포먼스로 승화시킨 집약체”라며 “마그마라는 단어를 한글 자음으로 리버리에 표현하는 등 한국의 뿌리와 유산을 존중하고자 했다”고 말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앞서 지난해 4월 WEC 실전 테스트 격인 ‘유로피언 르망 시리즈’ 개막전에서 LMP2 클래스 우승과 함께 전체 2위라는 성과를 거뒀다. 뒤이어 열린 제2전에서는 LMP2 클래스 두 번째 우승과 전체 1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해 9월 제5전에서 LMP2 클래스 세 번째 우승과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실력을 입증해 왔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관계자는 "이번 WEC시즌 첫 번째 목표는 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 문제없이 레이스를 완주하는 것”이라며 “이후 레이스에서 단계별로 목표를 끌어올려 상위권 진입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문화,모터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MR-001 하이퍼카,시릴 아비테불,루크 동커볼케,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이몰라,내구레이스,제네시스 하이퍼카]]></category>
            <pubDate>Wed, 01 Apr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a4b9ffa-9c29-4226-8ea3-f403b024dcb9/50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2026wec공식참가_mainimage.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a4b9ffa-9c29-4226-8ea3-f403b024dcb9/50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2026wec공식참가_mainimage.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a4b9ffa-9c29-4226-8ea3-f403b024dcb9/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2026wec공식참가_mainimage.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401_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2026 WEC 공식 참가_Main image]]></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2026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2026-iF-%EB%94%94%EC%9E%90%EC%9D%B8-%EC%96%B4%EC%9B%8C%EB%93%9C-2%EA%B4%80%EC%99%95/</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2026-iF-%EB%94%94%EC%9E%90%EC%9D%B8-%EC%96%B4%EC%9B%8C%EB%93%9C-2%EA%B4%80%EC%99%95/</guid><pp:caseid>740193</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ff8f5940ff96be05f0e9745d2ef54042"><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 마그마 UI 디자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 수상…시계 다이얼에서 영감을 받은 GUI 디자인으로 마그마 고유의 정체성과 럭셔리 감각 구현&nbsp;</p></li><li data-list-item-id="e67ad723eb43759236ee5905b6d70ee3f"><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 티 익스피리언스, 한국 차 문화를 바탕으로 한 환대 경험으로 고객 관계 형성에 기여… 사용자 경험 부문 수상&nbsp;</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가 ‘2026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s)’에서 2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 전반에서 고객과의 의미있는 관계를 구축하려는 제네시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 User Interface),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 부문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제네시스 티 익스피리언스가 각각 수상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제네시스 마그마 UI&nbsp;</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br>제품 인터페이스 부문에서 수상한 제네시스 마그마 UI는 GV60 마그마에 적용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다. 기계식 시계 다이얼의 정교한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마그마 프로그램만의 고유한 정체성과 정제된 럭셔리 감성을 표현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특히 OLED 디스플레이의 깊은 블랙 컬러와 마그마 오렌지의 대비를 활용해 미니멀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주행 모드에 따라 인터페이스 구성이 바뀌며, G-포스 미터(G-force meter), 부스트 모드(Boost Mode) 잔여 시간 등 핵심 성능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세련된 디자인과 운전자를 위한 기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역동적이면서도 직관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제네시스 티 익스피리언스&nbsp;</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br>리테일/뱅킹 사용자 경험 부문에서 수상한 제네시스 티 익스피리언스는 한국 차 문화를 바탕으로, 따뜻하고 세심한 환대의 가치를 고객 경험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시그니처 티 블렌드의 향과 맛부터 보자기 등 한국 전통 모티프를 재해석한 맞춤형 다기까지, 모든 요소는 섬세한 스토리텔링 아래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방문객은 그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긴장을 내려놓고 브랜드 공간에 몰입하게 된다. 화려한 연출보다 절제된 감각에 집중한 이 경험은 환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며,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새로운 감성적 기준을 제시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관계자는 “역동적인 마그마 UI와 차분한 제네시스 티 익스피리언스는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이라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제네시스가 만들어가는 여정이 주행 경험을 넘어 몰입감 있는 고객 환대로 연결되고 있음을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한편,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 GmbH)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다.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68개국에서 1만 건이 넘는 작품이 출품됐으며, 129명의 전문 심사위원단이 심사했다.&nbsp;</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마그마,이노베이션,디자인,iF디자인상,브랜드,수상,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Thu, 26 Mar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a324332-e476-4af4-9233-becd021807b1/500_mainimage.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a324332-e476-4af4-9233-becd021807b1/500_mainimage.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a324332-e476-4af4-9233-becd021807b1/mainimage.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Main image]]></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GV60 마그마: NVH</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NVH/</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NVH/</guid><pp:caseid>740105</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럭셔리 차량의 대표적인 특징은 실내가 조용하다는 점이다. GV60 마그마는 전기차임에도 불구하고 고속 주행에서 NVH(소음·진동·불쾌음)을 제어하는 데 새롭게 도전했다. 제네시스소음진동시험팀 이부영 책임연구원은 이 프로젝트가 "'고성능 주행 상황에서도 평상시와 같은 정숙성을 유지한다’는 분명한 목표 아래 진행됐다”고 설명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공기역학과 노면 소음 제어 기술</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전기차는 전기 파워트레인 특유의 정숙성 때문에 바람 소리나 노면 소음이 더욱 뚜렷하게 들린다. 이러한 현상은 더 높은 속도로 주행하고 노면의 소음과 진동을 더 많이 전달하는 고성능 타이어를 사용하는 퍼포먼스 차량에서 더욱 두드러진다.</span></p><p><br><span>이를 해결하기 위해 엔지니어들은 두 가지 핵심 영역에 집중했다. 시속 200킬로미터 이상의 속도에서 발생하는 풍절음을 최소화하는 것과 고성능 타이어와 경량 휠을 통해 전달되는 노면 소음을 줄이는 것이다.</span></p><p><br><span>제네시스는 GV60 마그마의 NVH 성능 기준을 명확히 확립하기 위해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했다. 엔지니어들은 극한 횡풍 시뮬레이션과 독일의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과 아우토반에서 차량의 최고 속도인 264킬로미터까지의 실제 주행 테스트를 통해 GV60 마그마를 평가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테스트 결과, 고속 주행 환경에서 전기차 실내에 가장 두드러지게 유입되는 소음은 풍절음이었다. 엔지니어링 팀은 이를 줄이고자 차량 전반의 실링 구조를 보강하고, 도어 실의 단면 형상을 새롭게 설계했으며, 압축력 분포도 최적화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와 함께 운전석의 차음 유리 필름 두께를 7% 늘리고, 후석 도어 글래스에는 차음 필름을 기본 적용해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다층 구조를 완성했다. 여기에 도어 트림 내부에도 흡차음재를 추가해 실내로 전달되는 풍절음을 보다 효과적으로 억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또한 노면 소음을 줄이기 위해 차량 구조와 소음 전달 경로를 면밀히 분석하고 추가 흡음재의 구성과 배치를 전반적으로 다듬었다. 이에 따라 타이어 내부에는 흡음 패드를 적용하고 플로어의 흡음재도 보강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나아가 이 같은 차단 구조로도 걸러지지 않은 소음까지 제어하고자 액티브 로드 노이즈 </span>컨트롤(ANC-R)<span> 기술을 적용했다. ANC-R 시스템은 차량 내부의 가속도 센서와 마이크를 활용해 저주파 노면 소음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차량 스피커에서 반대 위상의 음파를 발생시켜 이를 상쇄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더 정교해진 전동화 파워트레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GV60 마그마는 실내뿐만 아니라 PE(Power Electric) 시스템에도 상당한 공을 들였다. 엔지니어들은 출력이 향상된 모터와 인버터에서 발생하는 고주파 소음을 줄이기 위해 토크 리플 상쇄 로직을 최적화했으며, 효율 저하 없이 모터 작동 중 발생하는 전기 가진력도 낮췄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또한 고부하 주행 시 고주파 소음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전압 왜곡을 줄이기 위해 인버터 제어 로직을 별도로 설계했다. 기어 소음을 줄이기 위한 개선도 이어졌다. 감속기 기어의 가공 품질을 높이고, 압입력도 세밀하게 조정해 기어가 보다 균일하고 조용하게 맞물리도록 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러한 개선을 바탕으로 GV60 마그마는 고속 주행 상황에서도 차분하고 정제된 실내 환경을 유지하며 운전자에게도 새로운 차원의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기획기사,차량,모델,기술,디자인,GV60 마그마,제네시스,마그마,NVH]]></category>
            <pubDate>Wed, 25 Mar 2026 10: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f6bca9b-ab10-4742-a7a8-789578b9163c/500_제네시스gv60_마그마nvh_5.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f6bca9b-ab10-4742-a7a8-789578b9163c/500_제네시스gv60_마그마nvh_5.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bf6bca9b-ab10-4742-a7a8-789578b9163c/제네시스gv60_마그마nvh_5.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325_제네시스 GV60_ 마그마 NVH_5]]></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GV60 마그마: 샤시 제어</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C%83%A4%EC%8B%9C-%EC%A0%9C%EC%96%B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C%83%A4%EC%8B%9C-%EC%A0%9C%EC%96%B4/</guid><pp:caseid>738671</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GV60 마그마는 고성능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전반을 정교하게 다듬은 모델이다. 제네시스는 럭셔리 고성능 전기차에 요구되는 역동성과 안정성, 세밀한 제어 감각을 모두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첨단 샤시 제어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직관적으로 차량을 다룰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예측 가능하고 직관적인 움직임의 완성</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span>GV60 </span>마그마의 주행 특성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요소는 첨단 토크 벡터링 시스템이다<span>. </span>이 시스템의 핵심은 차량이 극한의 상황에서도 예측 가능하게 움직이고<span>, </span>운전자가 거동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있다<span>. </span>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듀얼 전기 모터와 전자식 차동제한장치<span>(e-LSD), </span>제동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통합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이 시스템은 주행 중에도 전륜과 후륜 모터 사이의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조절하며 언더스티어와 오버스티어를 자연스럽게 제어한다<span>. </span>덕분에 일상적인 주행은 물론 한계 상황에서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코너링이 일관되게 이어진다. 여기에 후륜<span> e-LSD</span>는 코너링 과정에서 발생하는 하중 이동에 맞춰 좌우 바퀴의 접지 상태를 세밀하게 조율하며<span>, </span>안정감과 민첩성 사이의 균형을 잡는다<span>. </span>제동 기반 토크 벡터링 역시 운전자의 조향 입력에 정교하게 반응해<span>, </span>급격한 코너에서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이끌어낸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전륜 및 후륜 모터<span>, e-LSD, </span>브레이크를 아우르는 이 시스템은 전자식 자세제어장치<span>(ESC) </span>모드별로 각기 다른 특성을 갖도록 설정됐다<span>. </span>제네시스샤시시험팀 김귀철 파트장은<span> “</span>제네시스는 스웨덴과 뉴질랜드에서 혹한기 테스트를 거치며<span>, </span>눈길처럼 접지력이 낮은 노면에서도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조율했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GV60 </span>마그마에는 새로운 드리프트 모드도 적용됐다<span>. </span>제네시스는 사륜구동 전기차에서도 드리프트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이 기능을 개발했다<span>. 드리프트 주행에 최적화된 토크 백터링과 전용 가속 맵을 적용해 지속적인 오버스티어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드리프트 중에도 운전자가 차량의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강한 출력에 맞춘 제동 성능</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span>GV60 </span>마그마는 고출력 전기 파워트레인과 최적화된 회생제동 제어에 걸맞은 제동 시스템을 갖췄다<span>. </span>대구경<span> 400mm </span>디스크 브레이크와 모노블록 캘리퍼<span>, </span>고성능<span> ABS </span>제어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며<span>, </span>시속<span> 100km</span>에서 완전히 정지하기까지 필요한 제동거리는<span> 33.8m</span>에 불과하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이 시스템은 강한 제동 상황이나<span> ABS </span>작동 시에도 전륜과 후륜 모두에서 회생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span>. </span>이를 통해 고강도 주행 시 브레이크 시스템에 열이 과도하게 축적<span>돼</span> 제동력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브레이크 페이드 현상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span>. </span>또한<span>, </span>회생제동 슬립 제어 기능을 적용해 미끄러짐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안정<span>성을 유지할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운전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동 감각을 선택 <span>가능하다. GV60 </span>마그마는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span>다양한 </span>제동 특성을 제공한다<span>. </span>컴포트 모드는 일상 주행에 맞춰 프리 스트로크 구간을 두어 <span>부드러운 </span>응답성을 구현했다<span>. </span>반면<span>, </span>스포츠 모드에서는 프리 스트로크 구간을 없애고 직접적인 유압 제어 방식을 통해 즉각적인 제동 효과를 준다<span>. 또한 </span>스포츠 모드에서는 고속 주행 시 제동력이 약<span> 15% </span>증가해 더욱 확실한 제어감을 느낄 수 있다<span>.</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차량,모델,GV60 마그마,기술,이노베이션,마그마]]></category>
            <pubDate>Tue, 24 Mar 2026 12:15:04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a312e50f-87db-4720-86c7-1bdad71efd07/500_제네시스gv60마그마샤시제어_1.png?10000" length="0" type="image/pn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a312e50f-87db-4720-86c7-1bdad71efd07/500_제네시스gv60마그마샤시제어_1.pn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a312e50f-87db-4720-86c7-1bdad71efd07/제네시스gv60마그마샤시제어_1.pn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324_제네시스 GV60 마그마 샤시 제어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유럽에서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설계하다</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9C%A0%EB%9F%BD%EC%97%90%EC%84%9C-%EB%9F%AD%EC%85%94%EB%A6%AC%EC%9D%98-%EC%83%88%EB%A1%9C%EC%9A%B4-%EA%B8%B0%EC%A4%80%EC%9D%84-%EC%84%A4%EA%B3%84%ED%95%98%EB%8B%A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9C%A0%EB%9F%BD%EC%97%90%EC%84%9C-%EB%9F%AD%EC%85%94%EB%A6%AC%EC%9D%98-%EC%83%88%EB%A1%9C%EC%9A%B4-%EA%B8%B0%EC%A4%80%EC%9D%84-%EC%84%A4%EA%B3%84%ED%95%98%EB%8B%A4/</guid><pp:caseid>739713</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 본 콘텐츠는 </span><a href="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web/story/storyDetail.view?contentsId=CONT0000000000206134&langCd=KO&UUID=98ee05a756d24a4f9991944f445b4bec" target="_blank"><span>HMG 저널</span></a><span>에 3월 20일 게재된 콘텐츠입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i>제네시스는 유럽 시장에서 단순한 판매 확대가 아니라, 브랜드의 기준을 세우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동화 중심의 제품 전략과 현지 인재 영입, 리테일과 모터스포츠를 통한 경험 설계를 바탕으로 유럽에서의 존재감을 차근차근 넓혀가고 있습니다. 유럽이라는 까다로운 무대에서 제네시스가 어떤 브랜드로 자리 잡을지 주목됩니다.</i></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 style="text-align:start;">왜 유럽은 여전히 자동차 브랜드에게 특별한 무대일까요? 판매 규모만 놓고 보면 북미나 중국이 더 큰 시장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에게 유럽은 단순한 판매처가 아닙니다. 오랜 기술 축적과 모터스포츠 전통, 디자인 유산과 장인 정신이 공존하는 이곳은 브랜드의 완성도를 가늠하는 무대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얼마나 많이 팔았는가보다 어떤 기준을 충족했는가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하는 절대적인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가 유럽 시장에 처음 진출한 것은 2021년입니다. 당시 독일, 영국, 스위스를 시작으로 유럽 고객과 첫 접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로부터 약 5년이 흐른 지금, 제네시스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시장에 공식 진출하며 유럽 내 입지를 한 단계 넓혔습니다. 여기에 연내 네덜란드와 스페인 진출까지 예정되면서 유럽 5대 자동차 시장(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모두에 브랜드를 전개해 나가며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겉으로 보면 단순한 시장 확장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제네시스의 유럽 전략은 판매 지역을 빠르게 늘리는 데만 목적을 둔 접근과는 다릅니다. 2021년 첫 진출 이후 이어온 전략적 연장선 위에서 유럽의 주요 거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속도보다 방향에, 단기적인 실적보다는 장기적인 브랜드 존재감 구축에 무게를 둔 선택입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trong>유럽이 자동차 브랜드의 기준이 되는 이유</strong></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유럽은 자동차 산업의 역사와 기준이 만들어진 곳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아우디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가 자리 잡고 있고, 페라리와 포르쉐 같은 고성능 브랜드 역시 깊은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유럽 소비자 또한 자동차를 선택할 때 브랜드의 역사와 기술, 디자인 철학을 함께 평가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성능이나 가격 경쟁력만으로는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최근에는 전동화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유럽 시장의 의미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은 탄소 배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2035년을 목표로 내연기관 신차 판매를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각국 정부 역시 전기차 보급과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하고 있죠. 이처럼 정책과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전기차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라, 현재 시장의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는 전동화 모델이 브랜드 이미지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떠올랐습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에게 유럽은 이러한 전동화 전환과 시장 변화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시험대입니다. 단순히 차량을 판매하는 곳을 넘어, 전동화 전략과 브랜드 정체성이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를 확인하는 무대인 셈입니다. 따라서 유럽에서의 성과는 단순한 판매 실적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브랜드의 기술력과 디자인, 서비스 경험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자, 다른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는 과정에서도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기반이 되기 때문입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전동화, 유럽 시장을 관통하는 제네시스의 전략적 언어</strong></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가 유럽 시장에서 선택한 전략적 언어는 전기차입니다. 친환경차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유럽 고객들은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 고객 경험, 주행 성능, 실내 품질, 첨단 기술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고급 전기차의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2027년에는 그 비중이 전체의 5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2024년 기준 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네덜란드 4개국의 고급차 시장 규모는 약 93만 대이며, 이 가운데 전기차는 약 21만 대에 이릅니다. 특히 럭셔리 소비 문화가 발달한 프랑스는 고급차 시장에서 전기차 비중이 약 27%에 달하는 등 유럽 럭셔리 전기차 시장의 요충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는 전동화가 이미 고급차 시장의 핵심 흐름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 style="text-align:start;">제네시스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진출과 함께 선보인 모델 역시 제네시스의 전기차 라인업인 GV60, GV70 전동화 모델, G80 전동화 모델로 구성했습니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의 GV60는 800V 고전압 아키텍처를 통한 초고속 충전과 낮은 무게 중심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구현하며 제네시스 전동화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즉각적인 토크 반응과 높은 정숙성 역시 전기차의 장점을 럭셔리 모델에 적극 활용한 부분입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GV70 전동화 모델과 G80 전동화 모델은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정숙성과 부드러운 가속, 고속 주행에서도 안정적인 차체 움직임을 결합해 유럽 소비자가 중시하는 주행 완성도를 갖췄습니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69c06ed-bc52-44f3-b7fe-01b61166b1fe/1920_제네시스유럽에서lsquo럭셔리의새로운기준rsquo을설계하다_9.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span style="text-align:start;">디자인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제네시스 고유의 두 줄 헤드램프와 절제된 차체 비율, 여백을 강조한 실내 구성은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감성적 접근을 보여줍니다. 기능 중심의 기술적 화려함 대신 공간과 분위기, 소재를 통해 프리미엄의 가치를 전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98994cd9-eb8c-46c6-9600-753cbc009cb7/1920_제네시스유럽에서lsquo럭셔리의새로운기준rsquo을설계하다_10.png?10000"><p style="text-align:justify;">서비스 측면에서도 5년 케어 플랜(5-Year Car Plan)과 워런티 제공이라는 포괄적인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을 별도 비용 없이 제공하며, 일부 시장에서는 무료 픽업 및 배송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차량 정비나 관리 과정에서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차량을 구매하는 순간부터 소유와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제네시스의 철학이 반영된 부분입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현지의 맥락으로 브랜드를 다시 쓰다: 인재 중심 전략&nbsp;</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br>제품 전략만으로는 시장에서의 성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의 기대와 문화적 맥락을 함께 읽어야 하죠. 제네시스가 유럽 진출 초기부터 현지 인재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 이유입니다.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에서 경험을 쌓은 경영진과 전문가를 영입해 유럽 시장에 대한 이해를 조직 내부에 축적하고, 현지 시장의 특성을 브랜드 전략에 반영하기 위한 접근입니다. 유럽 소비자는 브랜드의 역사와 스토리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단기간의 성과보다 일관된 메시지와 경험을 통해 신뢰를 쌓는 과정이 필요하죠. 제네시스 역시 본사의 전략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현지 시장의 맥락에 맞춰 전략을 재구성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p><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손님’ 서비스에서 ‘모터스포츠’까지, 오감으로 전하는 브랜드 경험&nbsp;</strong></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제네시스의 유럽 전략은 제품과 조직을 넘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 구축으로 이어집니다. 이탈리아 로마와 파도바, 프랑스 파리와 릴에 마련된 거점은 단순한 판매 전시장이 아닙니다.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서비스 경험을 전달하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특히 제네시스는 한국의 ‘손님’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서비스 철학을 유럽 리테일 거점에 투영하고 있습니다. 고객을 단순한 구매자가 아니라 존중받는 손님으로 대한다는 이 개념은 상호작용의 방식을 넘어 공간 그 자체에 녹아 있습니다. 덕분에 고객은 제네시스 스튜디오나 쇼룸에 들어서는 순간 세심하게 설계된 공간이 주는 차분함과 환영의 분위기 속에서 온전한 편안함을 경험하게 됩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또 하나의 축은 모터스포츠입니다. 모터스포츠는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브랜드의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영역입니다. 지난 2024년 12월 공식 출범을 알린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진정한 스포츠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토양이 되며, 레이스 차량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기술은 향후 양산차 개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실제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이몰라에서 열리는 2026 FIA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에 참가해 유럽 데뷔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하이퍼카 ‘GMR-001’을 앞세운 이번 도전은 제네시스의 고성능 브랜드 육성 전략의 연장선이자, 기술력과 브랜드 존재감을 동시에 알리는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리테일 거점 확대와 모터스포츠는 서로 다른 영역처럼 보이지만 공통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단순히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경험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광고 메시지보다 강력한 것은 실제 경험이라는 판단이 반영된 전략입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전동화 중심의 제품 전략, 현지 인재 영입을 통한 시장 이해, 리테일과 모터스포츠를 통한 경험 구축. 이 세 가지 축은 하나의 흐름 속에서 맞물려 있습니다. 기술과 제품을 통해 브랜드의 미래를 제시하고, 인재를 통해 시장을 이해하며, 리테일 공간과 모터스포츠라는 경험의 접점을 통해 브랜드를 직접 체감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전략은 유럽이라는 기준 안에서 제네시스가 어떤 브랜드로 자리 잡을지 결정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nbsp;</span></p><img src="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77df87c-732f-43c5-8a08-490da95db268/1920_제네시스유럽에서lsquo럭셔리의새로운기준rsquo을설계하다_18.png?10000"><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제네시스 유럽 법인장 피터 크론슈나블(Peter Kronschnabl)은 “향후 5년간 최신 기술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파워트레인과 전용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혁신의 최전선에 설 것”이라며, “더 많은 유럽 시장으로 꾸준히 확장해 더 많은 고객들이 제네시스를 경험하게 하고, 전동화, 인재, 경험 등을 결합해 2030년까지 유럽의 선도적인 프리미엄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nbsp;</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유럽에서의 존재감 구축은 이제 막 시작된 여정입니다. 제네시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유럽 시장과 관계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유럽이라는 무대 위에서 제네시스가 어떤 새로운 기준을 보여주며 자리 잡게 될지, 그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이유입니다.</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브랜드,지역,모터스포츠,GMR-001 하이퍼카,문화,유럽,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category>
            <pubDate>Fri, 20 Mar 2026 17:45:42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2e8662e7-5a63-41eb-87fa-a9becd96deaf/500_제네시스유럽에서lsquo럭셔리의새로운기준rsquo을설계하다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2e8662e7-5a63-41eb-87fa-a9becd96deaf/500_제네시스유럽에서lsquo럭셔리의새로운기준rsquo을설계하다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2e8662e7-5a63-41eb-87fa-a9becd96deaf/제네시스유럽에서lsquo럭셔리의새로운기준rsquo을설계하다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320_제네시스, 유럽에서 &amp;lsquo;럭셔리의 새로운 기준&amp;rsquo;을 설계하다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GV60 마그마: 승차감과 핸들링</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C%8A%B9%EC%B0%A8%EA%B0%90%EA%B3%BC-%ED%95%B8%EB%93%A4%EB%A7%81/</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C%8A%B9%EC%B0%A8%EA%B0%90%EA%B3%BC-%ED%95%B8%EB%93%A4%EB%A7%81/</guid><pp:caseid>738025</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GV60 마그마는 럭셔리 고성능 전기차에 걸맞은 정교한 핸들링과 차체 안정성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동시에 여유롭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해, 모든 여정을 더욱 짜릿하면서도 세련된 경험으로 완성한다.</p><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R&H시험팀 전강욱 책임연구원은 “GV60 마그마만의 독보적인 주행 감각을 구현하기 위해 네 가지 핵심 콘셉트를 중심으로 승차감과 핸들링(Ride & Handling)을 다듬었다”고 말했다. 첫째,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직관적인 제어성을 강화했다. 둘째, 민첩한 코너링과 매끄러운 차체 움직임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셋째, 차량 움직임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핸들링이다. 마지막으로, 운전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주행 성능을 조절 가능해 보다 개인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새롭게 설계한 서스펜션 시스템</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이러한 개념은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를 새롭게 설계하는 과정에서 구체화됐다. 제네시스 엔지니어들은 휠과 직접 연결되는 로어 암, 허브 캐리어, 링크 구조를 전면적으로 재설계해 조향 정밀도와 민첩성을 끌어올렸고, 이를 통해 코너링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차세대 서스펜션의 조정은 차량이 기울어지는 가상의 축인 롤 센터에도 반영됐다. GV60 마그마의 롤 센터는 기존 GV60 대비 크게 낮아졌으며, 전륜은 122.3mm에서 41.6mm로, 후륜은 169.6mm에서 80.1mm로 조정됐다. 이러한 변화는 고성능 주행 시 타이어의 접지력을 극대화한다. 또한 캐스터 트레일은 16mm, 암 길이는 2mm 늘려 조향 안정성과 직진 안정성을 함께 높였다. 그 결과, 타이어 수직 하중은 10%, 코너링 포스는 18% 이상 향상됐다.</p><p style="text-align:justify;"><span>GV60 마그마의 주행 성능은 새로운 댐퍼 사양을 적용하면서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제네시스 엔지니어들은 노면 상황에 실시간으로 반응해 감쇠력을 조절하는 스트로크 감응형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기술을 적용했다. 이 시스템은 포트홀과 같은 불규칙한 노면에서도 충격과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여 차량의 안정감을 유지해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여기에 EoT(End-of-Travel) 제어 시스템이 더해져 롤 각을 감지하고 감쇠력을 즉각 제어함으로써 코너링 정밀도와 안정성을 높였다. 전륜에는 하이드로 G부싱을 적용해 조향 응답성을 강화했고, 후륜에는 이중 구조의 멤버 부싱을 사용해 상하 및 종방향 진동을 각각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한계 영역에서의 주행 성능과 실내 정숙성의 조화로운 균형을 이뤄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마지막으로 이러한 복합 시스템을 거치고도 전달될 수 있는 노면 충격을 고강성 부품과 우레탄 인슐레이터가 한 번 더 흡수해 제네시스 특유의 정제된 주행 감각을 완성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세련된 디자인에 실용적 성능을 더하다</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GV60 마그마의 휠 디자인 역시 세밀하게 손봤다. 275mm 광폭 타이어와 경량 단조 휠을 조합해 접지력과 응답성을 강화했다. 새로운 차체 지오메트리에 맞춰 허브 캐리어 디자인을 수정하고, 휠당 5mm씩 총 10mm 트레드를 넓혔다. 새롭게 적용한 5세대 피렐리 P-ZERO 타이어는 구조적 완성도와 승차감, 코너링 성능은 물론 젖은 노면과 눈길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p><p style="text-align:justify;">GV60 마그마의 샤시 구성 요소는 스프링 강성, 쇽업소버 길이, 스테빌라이저 바 사양까지 세밀하게 조율해 완성됐다. 이를 통해 차량 전체 시스템이 보다 정교한 균형을 이루며, 운전자는 안정감 있으면서도 여유로운 주행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차체 강성으로 완성한 고속 안정성</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엔지니어들은 초고속 영역에서도 높은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GV60 마그마의 차체 구조를 더욱 강화했다. 구조용 접착제를 0.65m 추가 적용하고 용접 포인트 20곳을 늘려 차체가 충격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휠 하우스 내부에 적용한 L-브라켓은 비틀림 강성을 9.7% 증대해 조향 응답성과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켰다.</p><p style="text-align:justify;">GV60 마그마의 모든 요소들은 정제된 감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승차감&핸들링 기술, 지오메트리, 서스펜션 시스템이 향상되어 어우러진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 전기차 라인업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한다. 이와 같은 기술적 완성도는 짜릿하면서도 균형 잡힌 고성능 주행 경험으로 이어진다.</p>]]></description><category><![CDATA[기획기사,차량,모델,기술,디자인,GV60 마그마,제네시스,마그마]]></category>
            <pubDate>Thu, 19 Mar 2026 10: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70dea16-1e23-484b-a0dc-53a43d6d3611/500_mainimage.png?10000" length="0" type="image/pn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70dea16-1e23-484b-a0dc-53a43d6d3611/500_mainimage.pn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70dea16-1e23-484b-a0dc-53a43d6d3611/mainimage.pn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Main image]]></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GV60 마그마: 동력 성능과 퍼포먼스</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B%8F%99%EB%A0%A5-%EC%84%B1%EB%8A%A5%EA%B3%BC-%ED%8D%BC%ED%8F%AC%EB%A8%BC%EC%8A%A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3A-%EB%8F%99%EB%A0%A5-%EC%84%B1%EB%8A%A5%EA%B3%BC-%ED%8D%BC%ED%8F%AC%EB%A8%BC%EC%8A%A4/</guid><pp:caseid>738021</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가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 변화해가는 여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델이다.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과 짜릿한 주행 성능을 결합해,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R&D)본부장 만프레드 하러(Manfred Harrer) 사장은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연구진은 실로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며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진정 제네시스다운 차로서 운전자에게 자신감을 주고 감성적 교감을 이끌어내는 차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GV60마그마는 업그레이드된 전기 모터와 회전 성능 향상 등 파워트레인이 전반적으로 개선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4초, 시속 200km까지 10.9초만에 도달한다. 전후〮륜 모터는 최고 분당 20,920회까지 회전하며, 최대 790Nm의 토크와 최대 650 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264km로, 제네시스가 선보인 전기차 중 가장 빠르다.</p><p style="text-align:justify;">뛰어난 성능을 위해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한층 고도화된 기술을 적용했다. GV60 마그마에는 차세대 2-스테이지 모터 제어 기술이 탑재돼, 기존 전기차가 갖고 있던 고속 영역에서의 출력 한계를 극복했다. 여기에 부스트 모드를 더해, 운전자는 고속주행에서도 최대 15초 간 강력한 토크와 출력을 경험할 수 있다.</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럭셔리와 주행 성능</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운전자는 상황에 따라 세밀하게 조율된 주행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차량에는 총 다섯 가지 드라이브 모드가 적용된다.<span>&nbsp;</span></p><ul><li data-list-item-id="e7255a37a9e74848ed68d42c076a21a1f"><p style="text-align:justify;"><strong>레인지 모드</strong>는 효율을 우선시해 주행거리를 극대화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응답성을 제공한다.</p></li><li data-list-item-id="e7466bbc8b9fe9d415647cc0ab2bb3151"><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컴포트 모드</strong>는 일상 주행에 적합하도록 성능과 효율 간의 균형을 맞췄다.</p></li><li data-list-item-id="e5537c7f2c078219a5c40ff7caad962b9"><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스포츠 모드</strong>는 응답성을 더욱 높여 일상 주행에서 보다 역동적인 감각을 제공한다.</p></li><li data-list-item-id="ed6edf3588deceeb499c71a4d71340b54"><p style="text-align:justify;"><strong>스프린트 모드</strong>는 서킷 주행에 적합하도록 더욱 공격적인 토크와 가속 페달 응답성을 구현한다.</p></li><li data-list-item-id="e7ec0be9014a42bdfea17f050eef9fe85"><p style="text-align:justify;"><strong>GT 모드</strong>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감각을 구현하며, 여유로운 크루징 성능과 필요 시 폭발적인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nbsp;</p></li></ul><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향상된 제어감을 구현한 페달 응답성</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폭넓은 주행 경험을 구현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는 특별히 설계된 가속 페달이다. 제네시스전기차성능시험팀 강태준 책임연구원은 “가속 제어력을 높이기 위해 전 구간에서 페달 저항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일상 주행 시 가볍게 페달을 밟을 때에는 부담을 줄이고, 스포츠 주행 시에는 더 높은 저항감을 위해 제어력을 높이고 피로도는 줄였다. 이를 통해 운전자와 차량 사이의 동력 반응이 보다 직관적이고 자연스럽게 연결된다.</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차량,모델,기획기사,기술,GV60 마그마,이노베이션,마그마]]></category>
            <pubDate>Tue, 17 Mar 2026 10: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6f47906-a13d-43ef-bfe8-cf675b17570b/500_제네시스gv60마그마동력성능과퍼포먼스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6f47906-a13d-43ef-bfe8-cf675b17570b/500_제네시스gv60마그마동력성능과퍼포먼스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6f47906-a13d-43ef-bfe8-cf675b17570b/제네시스gv60마그마동력성능과퍼포먼스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317_제네시스 GV60 마그마 동력 성능과 퍼포먼스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039;2026 다보스포럼&#039;에서 럭셔리 고성능 모델 전시 통해 브랜드 알린다</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2026-%EB%8B%A4%EB%B3%B4%EC%8A%A4%ED%8F%AC%EB%9F%BC%EC%97%90%EC%84%9C-%EB%9F%AD%EC%85%94%EB%A6%AC-%EA%B3%A0%EC%84%B1%EB%8A%A5-%EB%AA%A8%EB%8D%B8-%EC%A0%84%EC%8B%9C-%ED%86%B5%ED%95%B4-%EB%B8%8C%EB%9E%9C%EB%93%9C-%EC%95%8C%EB%A6%B0%EB%8B%A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2026-%EB%8B%A4%EB%B3%B4%EC%8A%A4%ED%8F%AC%EB%9F%BC%EC%97%90%EC%84%9C-%EB%9F%AD%EC%85%94%EB%A6%AC-%EA%B3%A0%EC%84%B1%EB%8A%A5-%EB%AA%A8%EB%8D%B8-%EC%A0%84%EC%8B%9C-%ED%86%B5%ED%95%B4-%EB%B8%8C%EB%9E%9C%EB%93%9C-%EC%95%8C%EB%A6%B0%EB%8B%A4/</guid><pp:caseid>733663</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560529d8da4ebd775edc0ad013d30dbf"><p style="text-align:justify;">19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GV60 마그마’ 및 ‘GMR-001 하이퍼카’ 전시&nbsp;</p></li><li data-list-item-id="e41b65e2af496e14b84e2543f73fc6d8f"><p style="text-align:justify;">럭셔리 고성능 프로그램 ‘마그마’ 및 모터스포츠 향한 열정 전 세계 관람객들과 공유&nbsp;</p></li><li data-list-item-id="e504104aee37d93f48752c03adbe2ebc3"><p style="text-align:justify;">2023년부터 매년 다보스포럼에 콘셉트카 비롯한 다양한 모델 전시</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가 ‘2026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이하 다보스포럼)’에서 럭셔리 고성능 모델 전시를 통해 브랜드 확장과 혁신을 알린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다보스포럼이 개최되는 19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 위치한 아메론 호텔(Ameron Hotel)에서 ‘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카’ 차량을 전시한다고 밝혔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다보스포럼은 세계 각국의 고위급, 정·재계 및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해 경제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국가간 협력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국제회의다.</p><p style="text-align:justify;"><br>‘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을 테마로 AI, 경제·통상 정책, 에너지 안보 등이 의제로 다뤄질 이번 포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을 포함해 전 세계 3천여 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span>< Dynamic Dialogue – “Two Vibes. One Switch” ></span>를 주제로 목적이 다르게 탄생했지만 럭셔리 고성능 프로그램인 ‘마그마’라는 하나의 정신으로 연결되는 서사를 ‘GV60 마그마’ 및 ‘GMR-001 하이퍼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과 공유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우수한 퍼포먼스와 정제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인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가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성과 의지를 담고 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MR-001 하이퍼카’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이 올해부터 실제 경기에 참가하는 차량의 디자인 모델로서,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 분야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을 반영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마그마’로 상징되는 브랜드의 혁신성과 미래 방향성을 부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한편, 제네시스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다보스포럼 기간 중 다양한 모델을 전시해오고 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2023년에는 럭셔리 자동차 디자인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콘셉트카인 ‘제네시스 엑스’, 2024년에는 스키로 유명한 다보스 지역에 맞게 디자인한 ‘제네시스 엑스 스노우 스피디움 콘셉트’, 지난해에는 설산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조한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 차량을 선보였다.</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모델,GV60 마그마,브랜드,기업,문화,모터스포츠,WEC,GMR-001 하이퍼카,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세계경제포럼,다보스]]></category>
            <pubDate>Tue, 20 Jan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449b287-1a35-4d94-b7db-0c038faa171e/500_제네시스0392026다보스포럼039에서럭셔리고성능모델전시통해브랜드알린다_1.jpeg?10000" length="0" type="image/jpe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449b287-1a35-4d94-b7db-0c038faa171e/500_제네시스0392026다보스포럼039에서럭셔리고성능모델전시통해브랜드알린다_1.jpe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449b287-1a35-4d94-b7db-0c038faa171e/제네시스0392026다보스포럼039에서럭셔리고성능모델전시통해브랜드알린다_1.jpe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120_제네시스, &amp;#039;2026 다보스포럼&amp;#039;에서 럭셔리 고성능 모델 전시 통해 브랜드 알린다_1]]></pp:imageTitle></item><item>
                        <title>다보스에서 드러난 도로와 트랙을 넘나드는 제네시스 마그마 DNA</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B%8B%A4%EB%B3%B4%EC%8A%A4%EC%97%90%EC%84%9C-%EB%93%9C%EB%9F%AC%EB%82%9C-%EB%8F%84%EB%A1%9C%EC%99%80-%ED%8A%B8%EB%9E%99%EC%9D%84-%EB%84%98%EB%82%98%EB%93%9C%EB%8A%94-%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DNA/</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B%8B%A4%EB%B3%B4%EC%8A%A4%EC%97%90%EC%84%9C-%EB%93%9C%EB%9F%AC%EB%82%9C-%EB%8F%84%EB%A1%9C%EC%99%80-%ED%8A%B8%EB%9E%99%EC%9D%84-%EB%84%98%EB%82%98%EB%93%9C%EB%8A%94-%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DNA/</guid><pp:caseid>733649</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가 레이스 트랙과 도로를 하나로 이으며 브랜드 도약을 위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제네시스를 젊은 럭셔리 브랜드에서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 발전시키는 제네시스 마그마 프로그램이 자리 잡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가 제시하는 럭셔리 고성능의 비전은 최근 공개된 GV60 마그마를 통해 구체화됐다. 지면 아래서 조용히 에너지를 축적하다 폭발하는 마그마처럼,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가 축적해온 기술과 감성을 고성능이라는 언어로 재해석한 결과물이다. 동일한 DNA를 공유하는 GMR-001 하이퍼카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MR) 팀과 함께 오는 3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을 시작으로 모터스포츠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의 럭셔리 고성능에 대한 열정을 담은 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카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기간 동안 함께 전시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번 전시는 지난해 11월 열린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Genesis Magma World Premiere) 이후 이어지는 행사로, 1월 13일부터 한국에서 판매를 시작한 GV60 마그마 출시를 기념한다. 특히, 양산 모델과 하이퍼카를 함께 전시해 럭셔리와 고성능을 아우르는 비전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제네시스의 여정: 럭셔리와 고성능의 결합</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브랜드 출범 이후 고유의 럭셔리와 혁신을 바탕으로 고급차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지난해 11월,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맞은 제네시스는 럭셔리 고성능 철학을 담아낸 ‘GV60 마그마’를 선보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사장은 “마그마는 앞으로의 10년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이라며 우리는 단순히 고성능 차량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의 혁신과 글로벌 비전을 바탕으로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 여정은 내구성과 성능을 넘어, 브랜드의 유산을 정립하고 이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의 일환인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트랙 안팎을 흐르는 하나의 DNA</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모터스포츠는 양산차 기술 혁신을 검증하는 무대다. 고속 주행 환경에서 요구되는 공력 성능, 극한의 냉각 조건, 24시간 내구 레이스를 견뎌야하는 압도적인 내구성은 차량 기술의 한계를 확장하는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는 모터스포츠 진출과 GMR-001 차량의 성공적인 레이싱을 위한 혹독한 테스트 과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성능 개선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전체 차량 라인업에 걸쳐 의미 있는 장기적인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트랙에서 축적된 혁신 기술은 제네시스 마그마 DNA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성능 향상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을 구축하는 동시에 기술적 도약을 이끌고 럭셔리 차량의 새로운 기술을 제시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R&D)본부장 만프레드 하러(Manfred Harrer) 사장은 “제네시스와 GMR 팀을 연결하는 핵심 모델이 바로 GV60 마그마”라며, “GMR에서 축적된 노하우는 양산 마그마 모델에 반영되고, 향후의 마그마 모델들은 GMR의 미래를 견인하는 동력이 된다. 이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는 즉, 레이싱 환경에서 검증된 공기역학 성능과 핸들링 정밀도를 포함한 다양한 데이터는 고객이 일상에서 운전하는 차량에 고스란히 투영된다는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최근 제네시스가 공개한 ‘Le Switch’ 영상은 트랙과 도로에서 공유되는 제네시스의 고성능 DNA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했다. 또한, GMR 소속 드라이버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와 피포 데라니(Pipo Derani)는 GMR-001 하이퍼카와 GV60 마그마의 긴밀한 관계를 보다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영상은 프랑스 르 카스텔레(Le Castellet)의 해안 도로를 따라 GV60 마그마를 운전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한편, GMR 팀의 본거지인 폴 리카르(Circuit Paul Ricard) 서킷에서 안드레 로테러가 시릴 아비테불 GMR 총감독의 지휘 아래 GMR-001 하이퍼카 테스트 주행을 마무리한다. 피포 데라니가 서킷에 도착해 피트 레인 개러지에 차를 세우는 순간, 로테러 역시 주행을 마치고 피트로 복귀한다. 두 드라이버가 각자 차에서 내리자, 피트 크루는 곧바로 피포 데라니의 주행을 위해 GMR-001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그 사이 안드레 로테러는 차고에 세워진 GV60 마그마를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키를 집어 든다. 피포 데라니가 GMR-001 </span>차량에 탑승하는 순간<span>, GV60 마그마는 이미 사라져 있다. 이어 안드레 로테러가 휴식과 여유를 만끽하며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고성능과 트랙의 자연스러운 전환을 보여주며 영상은 마무리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는 럭셔리 고성능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내며, 제네시스 라인업 전반에 보다 명확한 퍼포먼스 철학를 더한다. 동시에 브랜드의 럭셔리와 완성도, 진보적 디자인을 계승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MR의 드라이버 안드레 로테러와 피포 데라니는 2026년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을 이끌 핵심이다. 두 드라이버는 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카를 하나로 연결하는 퍼포먼스 역량을 상징하며, 양산 기술 전반의 혁신과 최상위 내구 레이싱이 공유하는 방향성과 의지를 분명히 보여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와 GMR-001은 마그마 프로그램의 미래 방향성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제네시스가 퍼포먼스, 디자인, 글로벌 모터스포츠 분야 등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현대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은 “트랙 위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는 마그마 프로그램을 넘어, 제네시스 브랜드 전체를 미래를 빚어내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브랜드,기업,문화,모터스포츠,차량,모델,GV60 마그마,WEC,GMR-001 하이퍼카,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세계경제포럼,다보스,제네시스 하이퍼카]]></category>
            <pubDate>Tue, 20 Jan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dd3ad4a-7712-479a-9c5a-71562601dfae/500_다보스에서드러난도로와트랙을넘나드는제네시스마그마dna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dd3ad4a-7712-479a-9c5a-71562601dfae/500_다보스에서드러난도로와트랙을넘나드는제네시스마그마dna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dd3ad4a-7712-479a-9c5a-71562601dfae/다보스에서드러난도로와트랙을넘나드는제네시스마그마dna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120_다보스에서 드러난 도로와 트랙을 넘나드는 제네시스 마그마 DNA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GV60 마그마’ 출시</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GV60-%EB%A7%88%EA%B7%B8%EB%A7%88-%EC%B6%9C%EC%8B%9C/</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GV60-%EB%A7%88%EA%B7%B8%EB%A7%88-%EC%B6%9C%EC%8B%9C/</guid><pp:caseid>733025</pp:caseid><description><![CDATA[<ul><li><p style="text-align:justify;">퍼포먼스와 정제된 감성 갖춘 브랜드 최초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 13일(화) 출시</p></li><li><p style="text-align:justify;">최고 속도 264km/h로 역대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동력 성능</p></li><li><p style="text-align:justify;">다양한 마그마 특화 사양 적용으로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주행 경험 선사</p></li><li><p style="text-align:justify;">고객 대상 전시 등 고성능 럭셔리에 걸맞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 진행</p></li><li><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의 세련됨과 감성적 울림을 결합해 고성능 럭셔리를 새롭게 정의할 것” </p></li><li><span>단일 트림 9,657만 원(개별소비세 3.5%)</span></li></ul><p style="text-align:justify;"><br />제네시스가 우수한 퍼포먼스와 정제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GV60 Magma)’를 13일(화) 출시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GV60 마그마는 향후 10년간 제네시스가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성과 의지를 담은 상징적인 모델로, 단지 빠른 것에 그치지 않고 럭셔리하면서도 정제된 승차감을 동시에 구현한 제네시스의 첫 럭셔리 고성능(Luxury High Performance) 모델이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GV60 마그마는 제로이백(0-200km/h) 10.9초, 최고 속도 시속 264km로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우수한 동력성능을 갖추고, 다양한 특화 기능과 마그마 전용 디자인이 적용돼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또한 84kWh의 4세대 배터리가 탑재돼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346km, 복합 전비 3.7km/kWh로 일상에서도 여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는 GV60 마그마의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9,657만 원이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GV60 마그마는 합산 최고 출력 448kW(609마력), 최대 토크 740Nm의 강력한 전ᆞ후륜 모터가 탑재됐으며, 부스트 모드 사용 시 약 15초 간 최고 출력 478kW(650마력), 최대 토크 790Nm의 더욱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제네시스는 오랜 시간 고출력 주행 시에도 성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전ᆞ후륜 모터의 냉각 성능과 내구성을 개선했으며, 2-스테이지 모터 제어를 고도화해 부스트 모드에서 최대 출력 유지 구간을 확장했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GV60 마그마는 기존 GV60 대비 롤센터를 대폭 낮춘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가 적용됐으며, 스트로크 감응형 전자제어 서스펜션(ECS)과 EoT(End-of-Travel) 제어 시스템[1]을 탑재해 주행 안정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확보했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또한 GV60 마그마 전용으로 개발된 21인치 휠과 광폭 썸머 타이어가 장착돼 접지력과 응답성을 높였으며, 통풍, 메모리, 쿠션 익스텐션 등의 기능을 갖춘 마그마 전용 파워 10-Way 버킷 시트가 적용돼 주행 상황에 최적화된 착좌감을 제공한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이 외에도 ▲도어 트림 및 플로어 흡차음재 강화 ▲도어 실링 구조 보강 ▲운전석 도어 글래스 차음 필름 두께 증대 등을 통해 고속 주행 시 풍절음을 줄여 정숙성이 더욱 향상됐으며, 노면으로부터 차량 실내로 전달되는 소음을 제어하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 로드(ANC-R)’도 기본 적용됐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제네시스는 GV60 마그마에 고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과 편안한 승차감을 구현하는 ‘GT 모드’,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스프린트 모드’ 등 마그마 전용 드라이브 모드를 탑재해 주행 상황에 따라 운전자가 원하는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또한 주행 목적에 따라 배터리 온도와 모터 출력을 최적의 상태로 맞춰주는 ‘HPBC(High-Performance Battery Control)’와 차가 출발할 때 토크를 미리 최대로 확보해 순간적으로 강한 가속을 낼 수 있도록 하는 ‘런치컨트롤’ 등 다양한 특화 기능을 탑재했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이 외에도 ▲출력과 토크, 회생 제동을 제어해 내연기관 고성능 차와 같은 변속감과 주행감을 제공하는 ‘가상 기어 변속 시스템(VGS)’ ▲마그마만의 주행 감성을 담은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e-ASD+)’ ▲마그마 전용 디지털 인터페이스 등 운전자 몰입감을 높이기 위한 기능도 대거 적용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br />GV60 마그마는 기존 GV60보다 전폭을 50mm 넓히고 차체 높이를 20mm 낮춰 안정적인 자세를 구현했다. 또한 카나드 윙 가니시와 펜더 에어브리더, 윙 타입의 리어 스포일러 등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강화하는 전용 디자인 요소를 통해 존재감 있는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실내 역시 주요 부위에 스웨이드 계열의 샤무드 소재를 적용하고, 블랙 하이그로시 또는 다크 메탈 소재로 마감된 버튼과 엠블럼, 포인트 색상을 적용한 스티치, 퀼팅, 시트벨트를 통해 고급감과 스포티한 감각을 동시에 구현하며 마그마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GV60 마그마는 기존 GV60의 외장 색상에 전용 색상 ‘마그마 오렌지’가 추가로 운영된다. 내장은 블랙 옵시디언 모노톤 단일 색상으로 운영되며 스티치 색상으로 마그마 오렌지 또는 애쉬 화이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한편 제네시스는 GV60 마그마 출시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제네시스는 1월 중순부터 약 2개월 간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 GV60 마그마 출시를 기념해 실차와 함께 마그마 전용 향, 사운드, 파츠, 라이프스타일 굿즈 등 특화 콘텐츠를 전시한다. 동시에 제네시스 수지, 청주에서도 GV60 마그마와 전용 파츠를 전시하고, 이후 제네시스 강남, 안성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또한 GV60 마그마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모터스포츠 대회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네시스는 1월 13일(화)부터 4월 30일(목)까지 차량을 출고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중 2팀(동반 1인 포함)을 추첨해 프랑스에서 열리는 ‘르망 24시’ 초청권을 제공한다. (※ 경기 입장권을 포함한 항공편, 숙박비, 식비 등 모든 부대 비용 지원, 자세한 내용은 제네시스 홈페이지 참조) </p><p style="text-align:justify;"><br />제네시스 관계자는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의 첫 고성능 모델로, 콘셉트 단계에서 보여준 도전을 현실로 이어온 첫 결과물이자 럭셔리를 새롭게 정의해 나갈 제네시스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트랙에서의 성능을 넘어, 제네시스의 세련됨과 감성적 울림을 결합해 고성능 럭셔리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p><p style="text-align:justify;"><br />[1] <span>코너링 시 차량이 기울어지는 것을 빠르게 감지하고 감쇠력을 즉각 제어해 민첩하고 안정적인 핸들링을 제공하는 시스템</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GV60 마그마 제원표</strong></span></p><table><tr><td style="border-bottom-style:none;border-left:1pt solid;border-right:1pt solid;border-top:1pt solid;height:25.5pt;width:150.5pt;" colspan="2"><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구 분</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1pt solid;height:25.5pt;width:294.85pt;"><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GV60 마그마</strong></span></p></td></tr><tr><td style="border:1pt solid;height:42.1pt;width:150.5pt;" colspan="2"><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전    장(mm)</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1pt;width:294.85pt;"><p style="text-align:center;"><span>4,635</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1pt solid;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1pt;width:150.5pt;" colspan="2"><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전    폭(mm)</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1pt;width:294.85pt;"><p style="text-align:center;"><span>1,940</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1pt solid;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1pt;width:150.5pt;" colspan="2"><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전    고(mm)</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1pt;width:294.85pt;"><p style="text-align:center;"><span>1,560</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1pt solid;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1pt;width:150.5pt;" colspan="2"><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축간거리(mm)</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1pt;width:294.85pt;"><p style="text-align:center;"><span>2,900</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1pt solid;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1pt;width:150.5pt;" colspan="2"><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최저지상고(mm)</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1pt;width:294.85pt;"><p style="text-align:center;"><span>142</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1pt solid;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72.15pt;width:51.25pt;" rowspan="2"><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전기</strong></span></p><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모터</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72.15pt;width:99.25pt;"><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최고 출력(kW)</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72.15pt;width:294.85pt;"><p style="text-align:center;"><span>전륜: 166 (부스트모드 기준 175)</span></p><p style="text-align:center;"><span>후륜: 282 (부스트모드 기준 303)</span></p><p style="text-align:center;"><span>합산: 448, 609PS (부스트모드 기준 478, 650PS)</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72.3pt;width:99.25pt;"><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최대 토크(Nm)</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72.3pt;width:294.85pt;"><p style="text-align:center;"><span>전륜: 350 (부스트모드 기준 370)</span></p><p style="text-align:center;"><span>후륜: 390 (부스트모드 기준 420)</span></p><p style="text-align:center;"><span>합산: 740 (부스트모드 기준 790)</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1pt solid;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25pt;width:150.5pt;" colspan="2"><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고전압 배터리 용량(kWh)</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25pt;width:294.85pt;"><p style="text-align:center;"><span>84 (셀 제조사: SK 온)</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1pt solid;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25pt;width:150.5pt;" colspan="2"><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공차중량(kg)</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25pt;width:294.85pt;"><p style="text-align:center;"><span>2,250</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1pt solid;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25pt;width:150.5pt;" colspan="2"><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타이어 스펙</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25pt;width:294.85pt;"><p style="text-align:center;"><span>275/35/R21 (전ᆞ후륜 동일)</span></p></td></tr><tr><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1pt solid;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25pt;width:150.5pt;" colspan="2"><p style="text-align:center;"><span><strong>1회 충전 복합 주행거리(km) / 복합전비(km/kWh)</strong></span></p></td><td style="border-bottom:1pt solid;border-left-style:none;border-right:1pt solid;border-top-style:none;height:42.25pt;width:294.85pt;"><p style="text-align:center;"><span>346/3.7</span></p></td></tr></table>]]></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모델,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Tue, 13 Jan 2026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0ebf963-e5e7-4304-afe1-62c609ec133e/500_260113_제네시스lsquogv60마그마rsquo출시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0ebf963-e5e7-4304-afe1-62c609ec133e/500_260113_제네시스lsquogv60마그마rsquo출시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0ebf963-e5e7-4304-afe1-62c609ec133e/260113_제네시스lsquogv60마그마rsquo출시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113_제네시스, &amp;lsquo;GV60 마그마&amp;rsquo; 출시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2025년 결산: ‘럭셔리 고성능’을 향한 새로운 서막</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025%EB%85%84-%EA%B2%B0%EC%82%B0-%253A-%EB%9F%AD%EC%85%94%EB%A6%AC-%EA%B3%A0%EC%84%B1%EB%8A%A5%EC%9D%84-%ED%96%A5%ED%95%9C-%EC%83%88%EB%A1%9C%EC%9A%B4-%EC%84%9C%EB%A7%89/</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025%EB%85%84-%EA%B2%B0%EC%82%B0-%253A-%EB%9F%AD%EC%85%94%EB%A6%AC-%EA%B3%A0%EC%84%B1%EB%8A%A5%EC%9D%84-%ED%96%A5%ED%95%9C-%EC%83%88%EB%A1%9C%EC%9A%B4-%EC%84%9C%EB%A7%89/</guid><pp:caseid>732369</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2025년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이끌어온 해로 평가된다. 출범 10주년을 맞은 제네시스는 미래를 향한 진화를 거듭하며 브랜드의 유산을 새롭게 정립해 나가고 있다.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의 흐름 속에서 제네시스는 고유의 장인정신과 미래지향적 기술을 조화롭게 결합하며, 한국적 혁신이 세계 무대에서 열어가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자동차 애호가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다수의 콘셉트카 공개부터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출시, 브랜드의 새로운 전략 방향성 공유, 모터스포츠 프로그램의 가속화에 이르기까지, 제네시스의 10주년은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의 미래를 분명히 선언한 전환점이었다.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이었던 한 해였던 만큼, 2025년 제네시스의 주요 성과와 이정표를 살펴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strong>제네시스의 대담한 선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2025년 4월 3일, 제네시스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strong>‘2025 서울모빌리티쇼’</strong>에서 플래그십 세단 G90를 기반으로 한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97%91%EC%8A%A4-%EA%B7%B8%EB%9E%80-%EC%BF%A0%ED%8E%98-%C2%B7%EC%97%91%EC%8A%A4-%EA%B7%B8%EB%9E%80-%EC%BB%A8%EB%B2%84%ED%84%B0%EB%B8%94-%EC%BD%98%EC%85%89%ED%8A%B8-%EC%84%B8%EA%B3%84-%EC%B5%9C%EC%B4%88-%EA%B3%B5%EA%B0%9C/"><span>‘엑스 그란 쿠페 콘셉트(X Gran Coupe Concept)’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X Gran Convertible Concept)’</span></a><span>를 최초 공개했다. “제네시스, 새로운 혁신을 향한 도약(Unfold a new era of Genesis)”를 주제로 선보인 두 콘셉트카는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비전인 ‘럭셔리 고성능’을 감성적 디자인으로 풀어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GMR-001 하이퍼카’의 1:2 스케일 모델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특히 2026년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과 2027년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WTSCC)' 참가 계획을 발표해 새로운 10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2주 후, 제네시스는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strong>‘2025 뉴욕 국제 오토쇼’</strong>에 참가해 브랜드 최초의 오프로더 SUV 콘셉트인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97%91%EC%8A%A4-%EA%B7%B8%EB%9E%80-%EC%9D%B4%ED%80%98%EC%9D%B4%ED%84%B0-%EC%BD%98%EC%85%89%ED%8A%B8-%EB%B0%8F-GMR-001-%EC%8B%A4%EC%B0%A8-%EB%94%94%EC%9E%90%EC%9D%B8-%EB%AA%A8%EB%8D%B8-%EA%B3%B5%EA%B0%9C/"><span>‘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X Gran Equator Concept)’</span></a><span>를 공개했다. 모험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주행 경험을 추구하는 운전자를 위해 럭셔리와 오프로드 성능을 결합한 이 콘셉트카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도로 위에서의 정교함과 험로에서의 강인함을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나사를 사용해 타이어를 고정한 24인치 비드락 휠, 아웃도어 장비 적재를 위한 루프랙, 회전 가능한 앞좌석과 빈티지 감성을 담은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등으로 클래식한 오프로드 특징과 미니멀한 인테리어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였다. 최상급 아라비안 말에서 영감을 받은 네이밍 ‘이퀘이터(Equator)’는 극한의 조건에서도 우아함과 강인함을 강조하며 뛰어난 내구성과 성능을 상징한다. 이를 통해 제네시스는 기존 도심 SUV와 세단 중심의 라인업을 넘어 새로운 타이폴로지(Typology)의 가능성을 제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GMR-001 하이퍼카’의 실차 디자인 모델을 공개하며, 한국의 미학을 담은 GMR 팀의 리버리 및 레이싱 수트 디자인도 선보였다. 2026년 WEC, 2027년 WTSCC 경기에 투입될 ‘GMR-001 하이퍼카’는 제네시스 고유의 두 줄 디자인과 곡선미를 살린 ‘파라볼릭 라인’ 등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를 담고 있으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GMR의 야망을 상징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나아가 11월 20일, 제네시스는 프랑스 르카스텔레에 위치한 폴 리카르 서킷에서 열린 <strong>마그마 월드 프리미어</strong> 행사에서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마그마 프로그램의 첫 양산 모델인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EC%B5%9C%EC%B4%88-%EA%B3%B5%EA%B0%9C/"><span>‘GV60 마그마(GV60 Magma)’</span></a><span>를 공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이날 ‘GV60 마그마’ 외에 다양한 콘셉트카가 공개됐는데, 그중 하나는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90-%EC%9C%99%EB%B0%B1-%EC%BD%98%EC%85%89%ED%8A%B8/"><span>'G90 윙백 콘셉트(G90 Wingback Concept)'</span></a><span>였다. 기존 플래그십 세단 G90를 기반으로 설계된 이 그랜드 투어러 왜건 콘셉트카는 공격적인 인상과 고귀한 품격을 동시에 담아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G90 윙백 콘셉트’는 마그마 프로그램이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모델로, 현재 단일화된 SUV 중심의 시장 구조를 넘어 새로운 차종 개발에 대한 잠재력을 보여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고성능 전략을 이끄는 브랜드의 헤일로(halo) 콘셉트인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EC%B5%9C%EC%B4%88-%EA%B3%B5%EA%B0%9C/"><span>‘마그마 GT 콘셉트’</span></a><span>도 깜짝 공개했다. ‘마그마 GT 콘셉트’는 브랜드의 장기적인 고성능 철학을 반영하며, 향후 GT3 클래스 진출을 목표로 한 제네시스의 야심 찬 방향성을 제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레이스 출전을 위한 철저한 준비</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B%AA%A8%ED%84%B0%EC%8A%A4%ED%8F%AC%EC%B8%A0-%EA%B3%B5%EC%8B%9D-%EC%A7%84%EC%B6%9C/"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span>2024년 12월 4일, 두바이에서 제네시스가 모터스포츠 분야 진출을 발표한 이후</span></a><span> GMR은 단 1년 만에 꿈을 실현하며 빠르게 성과를 거두기 시작했다. 이 여정은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Genesis Trajectory Program) 드라이버인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 마티스 조베르(Mathys Jaubert), 다니엘 훈카데야(Daniel Juncadella)와 팀원들이 함께한 ‘배움의 한 해(Year For Learning)’에서 시작됐다. 이들은 운영 파트너인 IDEC 스포츠 및 세계적인 레이스카 제조사 오레카(Oreca)와 협력하여,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ELMS)의 LMP2(Le Mans Prototype 2) 클래스 경기에 출전했다. 이를 통해 내구 레이싱의 까다로운 환경 속에서 팀 내 각자의 역할 수행 능력을 익히며 귀중한 실전 경험을 쌓았고, 2026년 WEC 시즌 출전을 위한 준비 또한 진행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성적보다는 배움에 초점을 맞추었던 ELMS 데뷔 시즌에서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드라이버들은 ELMS 2025 시즌 최종전인 포르티망 4시간 레이스에서 3위를 차지하며 포디움에 올랐고, 시즌 여섯 번째 레이스에서 네 차례나 포디움 피니시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이 외에도 GMR은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인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C%84%B8%EA%B3%84-%EC%B5%9C%EA%B3%A0-%EA%B6%8C%EC%9C%84%EC%9D%98-%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8C%80%ED%9A%8C-%E3%80%8A%EB%A5%B4%EB%A7%9D-24%EC%8B%9C-%E3%80%8B-%EC%B0%B8%EA%B0%80/"><span>‘르망 24시(24 Heures du Mans)’</span></a><span> LMP2 클래스에 출전하며, 내구 레이싱 운영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 데이터를 축적하고, 드라이버들의 기량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IDEC 스포츠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회 중 핸들링 밸런스를 점진적으로 개선했고, 이는 이후 ELMS 레이스에서 귀중한 교훈이 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GMR팀 총감독 시릴 아비테불(Cyril Abiteboul)은 르망24시 대회에서 레이싱팀의 발전을 도모해 나갈 팀 매니저 아누크 아바디(Anouck Abadie), 최고 엔지니어 저스틴 테일러(Justin Taylor), 스포츠 디렉터 가브리엘 타퀴니(Gabriele Tarquini), 드라이버 프로그램 어드바이저 미아 샤리즈만(Mia Sharizman), 커머셜·마케팅·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워렌 쉑터(Warren Scheckter)를 포함한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C%84%B8%EA%B3%84-%EC%B5%9C%EA%B3%A0-%EA%B6%8C%EC%9C%84%EC%9D%98-%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8C%80%ED%9A%8C-%E3%80%8A%EB%A5%B4%EB%A7%9D-24%EC%8B%9C-%E3%80%8B-%EC%B0%B8%EA%B0%80/"><span>핵심 운영진 영입을 전격 발표</span></a><span>하고, 내년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에 합류할 잠재 후보로 현대 모터스포츠 소속 40여 명의 드라이버를 공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 소속 드라이버와 팀이 서킷에서 기술과 경험을 쌓는 동안, 르카스텔레에 위치한 개발팀은 ‘GMR-001 하이퍼카’ 제작에 박차를 가했다. 르망 24시 대회 직후, 오레카 소속 기술자와 GMR 소속 엔지니어들은 함께 차량 섀시 제작에 착수했다.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A5%BC-%ED%96%A5%ED%95%9C-%EC%A0%9C%EB%84%A4%EC%8B%9C%EC%8A%A4%EC%9D%98-%EA%B1%B0%EC%B9%A8%EC%97%86%EB%8A%94-%EC%A7%84%EA%B2%A9/"><span>이후 7월 9일, 개발된 섀시는 지난 2024년 6월부터 개발이 시작된 차량 엔진과 성공적으로 결합돼 첫 번째 ‘GMR-001 하이퍼카’를 완성했다.</span></a></p><p style="text-align:justify;"><span>11월 20일, GMR은 2026 WEC 시즌을 앞두고 하이퍼카 클래스 드라이버인 마튜 자미네(Mathieu Jaminet)와 폴-루 샤탱(Paul-Loup Chatin)을 추가 영입하며,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 피포 데라니(Pipo Derani), 다니엘 훈카데야(Dani Juncadella), 마티스 조베르(Mathys Jaubert)와 함께 총 6명의 드라이버로 구성된 최종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정했다. 새롭게 합류한 두 드라이버는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을 완수한 다니엘 훈카데야와 마티스 조베르에 비해 더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나, 팀의 베테랑 드라이버인 안드레 로테러와 피포 데라니보다 경력이 적어, 전체 라인업의 중추 역할을 맡게 된다. 반면 제이미 채드윅은 2026년 예비 드라이버로 활동하며,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에서 지속적인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모터스포츠 공식 진출을 발표한 지 1년이 지난 12월, GMR은 두 대의 GMR-001 하이퍼카를 스페인 카탈루냐 서킷에서 3일간 최종 테스트를 진행했다. 차량의 신뢰성 확보와 성능 개선, 팀 내 운영 프로세스 점검에 초점을 맞춘 이번 테스트에서, 한 대의 차량이 중요한 신뢰성 지표인 주행 거리 8,000km를 돌파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소프트웨어 최적화와 새로운 타이어 테스트도 성공적으로 완료해 차량 성능의 전반적인 향상을 이뤘다. 무엇보다도 이번 테스트에는 GMR 팀 전체 인원 중 약 80%가 한자리에 모여 협력하며, 실질적인 운영 능력을 점검하고 팀워크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시릴 아비테불 총감독은 2025년을 “긍정적이었고 바빴으며, 매우 생산적이었던 한 해”로 회고하며, 앞으로 아직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검증되지 않은 GMR 프로젝트에 유수의 전문가들을 영입하는 것과 WRC 엔진을 신속히 적용하는 것을 가장 큰 도전 과제로 꼽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퍼포먼스와 환대의 만남</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우아함, 정밀함, 퍼포먼스의 가치는 골프 무대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제네시스는 세계 정상급 골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완벽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혁신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골프의 매력을 생생히 전달해 왔다. 이처럼 제네시스는 단순히 글로벌 골프 대회를 후원하는 것을 넘어, 골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차세대 골프 팬을 양성하고 스포츠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제네시스는 2016년부터 PGA 투어 내 유서 깊은 대회 중 하나인 <strong>‘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strong>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올해 대회는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인해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토리 파인스 골프 코스(Torrey Pines Golf Course)에서 개막했다.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오랜 기간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제네시스는 산불 구호와 지역사회 재건을 위해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7%BE%8E-PGA-%ED%88%AC%EC%96%B4-2025-%EC%A0%9C%EB%84%A4%EC%8B%9C%EC%8A%A4-%EC%9D%B8%EB%B9%84%ED%85%8C%EC%9D%B4%EC%85%94%EB%84%90-%EA%B0%9C%EB%A7%89/"><span>차량과 총 800만 달러를 기부했으며</span></a><span>, 대회 기간 동안 TGR 라이브, PGA 투어와 함께 ‘캘리포니아 라이즈(California Rises)’ 캠페인을 전개해 약 30만 달러의 구호 기금을 조성하는 등, 로스앤젤레스 지역 연대를 조명하고 소방 및 구호 기관들의 노력을 부각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한편, 제네시스는 올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2025-%EC%A0%9C%EB%84%A4%EC%8B%9C%EC%8A%A4-%EC%8A%A4%EC%BD%94%ED%8B%B0%EC%8B%9C-%EC%98%A4%ED%94%88-%EA%B0%9C%EB%A7%89/"><span>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연장</span></a><span>하며, 선수와 관객 모두에게 럭셔리, 혁신, 몰입감을 결합한 독보적인 골프 문화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25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한층 높은 수준의 경기를 펼쳤으며, 관객들은 브랜드의 풀라인업을 선보이는 ‘제네시스 퍼블릭 라운지’, 가상현실 골프 시뮬레이터, 아이들을 위한 ‘키즈 체험 존’, 라이브 음악과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즐길 수 있었다. 특히, 6번 홀을 둘러싼 참여형 공간인 ‘6번 홀 스타디움 익스피리언스’는 그랜드스탠드와 관람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에게 현장감을 극대화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선수와 캐디를 포함한 모든 방문객을 정중히 환대하는 제네시스만의 브랜드 철학은 한국 고유의 ‘손님’ 정신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특히, ‘2025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는 6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할 선수를 정확히 예측한 관람객에게 차기 제네시스 후원 대회 입장권과 특별한 VIP 호스피탈리티 패키지를 제공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DP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Rolex Series)이자 PGA 투어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스코틀랜드 경제에 약 1,920만 파운드 규모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고, 234개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DP월드투어 시즌의 마지막 이벤트이자, 제네시스 연간 골프 캘린더의 대미를 장식한 대회는 바로 ‘제네시스 챔피언십(Genesis Championship)’이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정상급 선수 126명이 참가해 KPGA 투어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을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사흘간 이어진 접전 끝에,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KPGA-%ED%88%AC%EC%96%B4-%C2%B7DP%EC%9B%94%EB%93%9C%ED%88%AC%EC%96%B4-2025-%EC%A0%9C%EB%84%A4%EC%8B%9C%EC%8A%A4-%EC%B1%94%ED%94%BC%EC%96%B8%EC%8B%AD-%EC%84%B1%ED%99%A9%EB%A6%AC%EC%97%90-%EB%A7%88%EC%B3%90/"><span>한국의 이정환 선수</span></a><span>가 각각 스페인과 영국 출신의 2위와 3위 경쟁자들을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 브랜드의 본고장인 한국에서 열린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모든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최고의 장으로 거듭났다. 이 외에도 제네시스는 선수와 캐디들이 경기 중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을 취할 수 있는 ‘플레이어스 앤드 캐디스 카페(Players & Caddies Café)’를 마련해 브랜드 특유의 세심한 배려를 이어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또한 제네시스는 앞서 열린 ‘2025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홀인원에 성공할 선수를 맞혀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A%B7%B8%EB%A6%B0-%EC%9C%84%EC%97%90%EC%84%9C-%EB%A7%8C%EB%82%9C-%ED%96%89%EC%9A%B4-%252C-%EC%A0%9C%EB%84%A4%EC%8B%9C%EC%8A%A4-%EC%B1%94%ED%94%BC%EC%96%B8%EC%8B%AD%EC%9D%B4-%EC%84%A0%EC%82%AC%ED%95%98%EB%8A%94-%ED%92%88%EA%B2%A9%EC%9D%98-%EC%88%9C%EA%B0%84/"><span>VIP 여행권을 획득한 맥클라우드 부부</span></a><span>를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초청해 최상의 환대를 제공했다. 부부는 한국행 비즈니스석 항공권과 5성급 호텔 숙박은 물론, 쇼핑과 관광을 위한 G90 의전 서비스, 대회 VIP 관람권 등이 포함된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 서비스를 경험하며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환대를 만끽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는 브랜드의 기념비적인 한 해를 마무리하며, 럭셔리와 퍼포먼스, 혁신으로 정의될 진취적인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과감한 고성능 차량 시장 진출과 획기적인 콘셉트 모델의 공개,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장해가는 제네시스는 럭셔리 자동차 시장의 선두자로서 그 의미를 새롭게 정의해 가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 /><span>레이스 트랙에서 골프 코스까지, 그리고 역동적인 콘셉트카 공개부터 커뮤니티와 장인정신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에 이르기까지, 제네시스는 글로벌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앞으로 제네시스는 멈추지 않는 혁신을 통해 향후 10년간 ‘럭셔리 고성능’의 미래를 선도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고객과 팬들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브랜드,기업,문화,스포츠,모터스포츠,라이프스타일,G90 윙백 콘셉트,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마그마 GT 콘셉트,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Thu, 08 Jan 2026 10:42:49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353e5826-9614-4df6-b523-b4f0c63c020f/500_2025년결산_제네시스럭셔리고성능의새로운서막_1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353e5826-9614-4df6-b523-b4f0c63c020f/500_2025년결산_제네시스럭셔리고성능의새로운서막_1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353e5826-9614-4df6-b523-b4f0c63c020f/2025년결산_제네시스럭셔리고성능의새로운서막_1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60108_2025년 결산_제네시스, 럭셔리 고성능의 새로운 서막_1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GV60 마그마에 담긴 럭셔리 고성능의 의미</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EC%97%90-%EB%8B%B4%EA%B8%B4-%EB%9F%AD%EC%85%94%EB%A6%AC-%EA%B3%A0%EC%84%B1%EB%8A%A5%EC%9D%98-%EC%9D%98%EB%AF%B8/</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EC%97%90-%EB%8B%B4%EA%B8%B4-%EB%9F%AD%EC%85%94%EB%A6%AC-%EA%B3%A0%EC%84%B1%EB%8A%A5%EC%9D%98-%EC%9D%98%EB%AF%B8/</guid><pp:caseid>731148</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 본 콘텐츠는 </span><a href="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story/CONT0000000000194752" target="_blank"><span>HMG 저널</span></a><span>에 12월 9일 게재된 콘텐츠입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제네시스에서 최초로 선보인 마그마 양산 모델, GV60 마그마가 지난달 프랑스 르 카스텔레(Le Castellet)에 위치한 서킷 폴 리카르(Circuit Paul Ricard)에서 베일을 벗었다. 이곳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의 본거지로, 이번 발표는 브랜드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며 젊고 세련된 럭셔리 이미지를 넘어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외형은 GV60의 기본 모델과 닮아 있지만, GV60 마그마는 마그마 오렌지 컬러로 생동감을 더하고,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한 역동적이고 기능적이며 스포티한 디테일로 차별화를 이룬다. 이름처럼 마치 지표 아래 잠든 용암이 폭발을 준비하듯, 뜨겁고 강렬한 에너지를 내포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GV60 마그마의 진정한 잠재력을 깨닫기 위해서는 직접 주행을 통해 그 성능을 체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자동차 칼럼니스트 이동희의 트랙 경험담을 통해 GV60 마그마의 진가를 확인해 보자.<br>&nbsp;</p><hr><p style="text-align:justify;"><br>GV60 마그마로 트랙 주행을 제대로 경험하는 과정은 매우 특별하다.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에게도 오감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적당히 몸을 잡아주면서도 편안한 버킷 시트에 몸을 올리는 것부터 시작이다. 드라이버가 시동 버튼을 누르면 웅장하면서도 절제된 비주얼의 마그마 전용 웰컴 애니메이션이 대시보드를 가득 채운다. 촉각에서 시작해 시각적 표현으로 감정을 끌어 올리는 과정이다.</p><p style="text-align:justify;">레인지 또는 컴포트 모드로 출발해 차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 강성 높은 샤시와 잘 다듬어진 서스펜션은 물론 드라이버의 입력에 따라 적절하게 출력을 높이는 모터의 작동 방식 덕에 고급스러움을 먼저 느끼게 된다. 스티어링 휠 왼쪽 아래에 달린 주행 모드 다이얼을 돌리는 것에 따라 레인지와 컴포트 모드를 오가며, 단순하면서도 꼭 필요한 정보가 잘 정리된 계기판의 변화가 만족도를 높여준다.</p><p style="text-align:justify;"><span>최대 650마력의 출력, 264km/h에 달하는 최고속도, 런치 컨트롤 사용 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4초가 걸리고 계속 가속 페달을 밟으면 200km/h까지 10.9초 만에 도달하는 성능은 GV60 마그마가 럭셔리 스포츠 모델로서 갖춰야 할 필요충분 조건이다. 부스트 모드 사용 시 최대 2만 920rpm까지 회전하는 고성능 모터는 앞 175kW/370Nm, 뒤 303kW/420Nm의 출력을 발휘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원에서 알 수 있듯 뒷바퀴에 더 큰 출력이 담겨 후륜구동 스포츠카의 매력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네 개의 타이어 중 방향 전환을 담당하는 앞바퀴에는 적절한 양의 출력만 보내 차의 거동을 안정시키고, 뒷바퀴는 가속에 더 많은 접지력을 사용할 수 있어 조종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구성이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는 배터리 전기를 모터에 보내는 AC-DC 인버터를 2스테이지로 나눠 관리한다. 운전자의 요구와 주행 상황에 따라 모터로 보내는 전력량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기술이다. 2스테이지 인버터가 적용된 후륜 모터는 부스트 모드 사용시 303kW의 최대 출력에 도달한 후 1만 5,000rpm이라는 고회전 영역까지 최고출력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제어한다. 이를 통해 고속 주행 중에도 꾸준히 밀어주는 힘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덕분에 부스트 모드를 작동하면 정지 상태에서 200km/h까지 10.9초 만에 끊을 수 있다. 공기저항이 커지는 고속 영역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기술력으로 키운 것이다. 트랙의 직진 구간에서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아도 강력한 힘이 꾸준히 뻗어 나가고, 속도계 숫자는 금세 200을 넘어선다. 부스트 모드의 작동 시간이 15초나 되기에, 뉘르부르크링 같은 곳이 아니라면 그 힘을 트랙에서 온전히 활용하는 것도 벅차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드라이버가 주행 모드 다이얼의 중앙에 있는 마그마 버튼을 누르자 우아하게 날갯짓하다 먹잇감을 발견하고 활강하는 독수리처럼 태세를 바꾼다. 하지만 거칠고 사나운 야생의 느낌은 마그마가 추구하는 방향이 아니다. 처음 진입하는 GT 모드는 이름 그대로 장거리를 빠르고 우아하게 달리기 위함이다. 초기 주행 시 사용했던 컴포트 모드는 차량의 속도가 빨라지면 전륜 모터와 후륜 모터를 동시에 사용하는 AWD 제어를 진행한다. 가속할 때 응답성이 빨라지는 장점이 있으나 연비에는 불리하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의 GT 모드는 후륜 모터의 넉넉한 출력을 기반으로 고속 정속 주행 때 후륜 모터만 구동해 주행 부하를 줄이고, 이를 통해 고속 영역에서의 전비를 확보한다. 가속 페달을 밟는 정도에 따라 속도가 높아지는 가속감은 컴포트 모드보다 경쾌하지만, 스포츠나 스프린트 모드보다는 더 우아하고 정제된 가속을 이어간다. 앞 모터가 작동하지 않으니 전비가 좋아지는 것은 덤이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고성능과 편안함, 최적의 균형을 잡은 R&H 성능</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의 명확한 라이드 & 핸들링 콘셉트는 이 차의 양면성이 가장 명확히 드러나는 부분으로 트랙에서의 한계 주행이 이어지는 중에도 분명히 느낄 수 있다. 650마력과 2.2톤이 넘는 무게를 쉽게 다룰 수 있어야 하고, 한계 상황에서도 예측이 가능해야 하는 것은 물론 충분히 빠르면서 안정적이어야 한다는 어려운 목표를 달성한 것은 분명하다. 그 배경에는 차의 전반적인 주행 특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앞바퀴 주변의 조향 시스템과 링크, 앞쪽 서스펜션의 커다란 변화가 있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우선 일반 GV60가 가변 기어비의 랙앤피니언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에 반해 GV60 마그마는 고정 기어비를 썼다. 더 높은 기어비 하나로 고정된 GV60 마그마는 운전대 조작에 따라 바퀴가 일관성을 갖고 움직이는 것은 물론 더 빠르게 반응한다. 빠른 스티어링 응답 성능은 스포츠카에 좋은 장점이지만 일상 운전에서는 피곤할 수도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를 보완하기 위해 바퀴를 서스펜션에 고정하는 킹핀 접촉 포인트와 실제 타이어의 접촉 포인트의 차이인 캐스터 트레일을 기본 모델 대비 16mm 앞쪽으로 밀어 고속 주행 시 조타 안정성과 깔끔한 피드백을 만들었다. 또 실제 바퀴를 밀어 조향이 일어나게 하는 유효암(Effective arm)의 길이가 기존 모델 대비 144mm에서 146mm로 늘었다. 이 경우 고르지 못한 노면이나 요철, 도로 이음매 등 외부의 충격에도 스티어링 안정성이 좋아져 고속 주행 시 한결 안정적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여기에 앞바퀴 너클과 뒷바퀴 캐리어 등 바퀴가 달리는 부품과 차체를 잇는 서스펜션 하드포인트를 변경해 서스펜션 지오메트리를 바꾼 것도 큰 변화다. 이런 서스펜션과 조향 시스템의 변화는 훨씬 낮아진 롤 센터를 만들었다. 트랙 주행 등 좌우로 차의 하중이 급격하게 움직이는 경우에도 타이어가 노면에 더 잘 붙어 있도록 만들었고, 위아래로 크게 움직여도 타이어의 접지 위치 변화가 크지 않아 차의 동적 안정성이 크게 좋아졌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무게가 많이 나가는 전기차로 고성능 핸들링을 달성하고 좋은 승차감도 함께 잡기 위해 앞바퀴에는 유체가 들어간 하이드로 G부싱을 썼고, 리어 서스펜션을 지탱하는 멤버에는 하이드로 타입과 듀얼레이어 부싱을 사용했다. 이밖에 고강성 부품과 우레탄 인슐레이터 등을 적용하는 등 노면 충격을 정교하게 걸러내 제네시스에 걸맞은 주행 품격을 완성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사실 GV60 마그마로 트랙을 달리며 가장 놀라는 부분은 매우 유연한 서스펜션이다. 서스펜션 변화의 백미는 스트로크 센싱 전자제어 댐퍼의 사용이다. 약 2.2톤의 무게는 숫자일 뿐, 차를 가속하고 멈추는 것은 물론이고 코너를 한계 속도로 달릴 때도 몸은 옆으로 밀리듯 큰 힘을 받지만 차체는 평온하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는 새로 적용한 스트로크 센싱 방식 전자제어 댐퍼의 역할이 크다. 특히 댐퍼 스트로크의 한계 구간인 EOT(End of Travel) 제어 기능이 통합되어 있다. 네 바퀴에 달린 차고 센서가 각 바퀴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핸들링 시 롤 각이 발생하는 즉시 감쇠력을 제어하는 원리다. 이를 통해 댐퍼가 가장 압축된 상태 및 가장 늘어난 상태에서 물리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금속의 충격을 방지하는 것은 기본이고, 서킷 연석을 밟고 넘을 때, 일상에서 과속방지턱이나 포트 홀 등을 지날 때 차의 급격한 움직임도 막아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EOT 제어가 포함된 스트로크 센싱 댐퍼와 그에 맞춰 강화된 스프링, 낮아진 롤 센터 등 GV60 마그마에 최적화된 설계 덕분에 트랙에서 한계에 가까운 주행 시에도 항상 예측 가능한 거동을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차를 언제든 조종할 수 있다는 드라이버의 자신감은 옆자리의 파트너에게도 충분히 전해진다. 특히 위로 높게 솟은 연석을 밟고 점프를 한 후 착지하거나, 울퉁불퉁한 안전지역을 고속으로 지나도 열심히 일하는 서스펜션과 강력한 샤시 덕에 불쾌한 충격을 느낄 수 없다.</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제네시스만의 방식으로 구현한 몰입의 경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스포츠카라면 강렬한 사운드도 분명한 즐거움의 하나다. 반면 전기차의 최대 장점 중 하나가 정숙성이다. 럭셔리 고성능 전동화 모델인 GV60 마그마는 둘의 균형을 정확히 맞췄다. 우선 조용한 전기차를 위해 차 실내 바닥과 도어 트림에도 흡음재를 더 넣었다. 도어를 감싸는 웨더스트립을 강화하고 접합유리에 들어가는 필름도 더 두꺼운 것을 넣어 바람소리를 차단했다. 여기에 제네시스 브랜드가 GV80에 세계 최초로 적용했던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ANC-R)이 기본으로 쓰였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또 전기차 모터에서 발생하는 특유의 6고조파 소음을 역위상 전류를 흘리는 것으로 제어해 부드럽게 다듬었다. 그리고 모터에서 감속기로 연결되는 인풋 기어와 리덕션 기어의 가진력(Excitation Force)을 줄였다. 가진력은 기어의 맞물림 오차(Transmission Error)나 모터의 토크 리플, 코깅 토크 등에 의해 기어나 하우징에 진동을 일으키는 힘을 말하는데, 이를 낮추면 공진에 의해 발생하는 진동과 감속기에서 유발하는 와인 소음(Whine Noise), 래틀 소음(Rattle Noise)과 고주파 기어 노이즈를 모두 줄일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조용한 전기차에서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으로 음악을 즐기는 것도 행복한 드라이빙의 요소인 것은 분명하다. 반면 오늘처럼 트랙에서 마음을 다잡고 달릴 때는 고성능차만의 강렬한 사운드가 필수다. GV60 마그마는 E-액티브 사운드 디자인 플러스로 다른 전기차에서 느낄 수 없는 즐거움을 준다. 애당초 인간은 100년 넘게 내연기관차를 타며 변속 때마다 높아지는 소리를 듣고 즐겨왔다. 특히 속도계를 보기 힘든 트랙 주행에서 기어 단수와 그에 맞는 엔진 사운드는 코너링 스피드를 결정하고 가속과 감속 타이밍을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고성능 내연기관 스포츠카의 엔진 사운드는 물론 8단 DCT 변속을 전기차에서 느낄 수 있게 만든 가상 기어 변속(Virtual Gear Shift)은 다른 전기차에서 느낄 수 없는 쾌감을 준다. 패들 시프트를 사용하면 각 기어단에 고정이 되어 퓨얼 컷까지 경험할 수 있다. 코너마다 최적의 회전수를 찾고 그에 맞춰 적극적인 변속까지 가능해진다. 실내뿐 아니라 차 앞과 뒤에 하나씩 추가된 외부 스피커로도 울려 퍼지며 GV60 마그마가 달리는 모습을 보는 관객에게도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준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의 진정한 모습은 스프린트 모드에 있다. 모터와 조향, 전자제어 서스펜션(ECS)과 뒷바퀴 좌우의 구동력 배분을 조절하는 e-LSD까지 모두 가장 스포티한 스포츠+ 세팅으로 바뀐다. 가속 페달의 응답성도 가장 빨라져 650마력의 출력을 온몸으로 느끼게 된다. 특히 스프린트 모드에서는 최대 가속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런치 컨트롤이 항상 준비된 상태가 되고, 가속 페달을 90% 이상 밟을 때는 부스트 모드가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트랙의 직진 구간에서 별도 조작 없이 페달을 깊이 밟는 것만으로 랩타임 단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여기에 감속 상황에 따라 앞뒤 모터의 회생제동량을 비슷하게 제어해 일관적인 제동감을 만드는 것도 트랙 공략의 즐거움을 주는 요인이다. 가상 기어 변속까지 함께 활용한다면 트랙 주행의 즐거움은 배로 늘어난다. 드라이버가 패들 시프트를 당길수록 옆자리에서 느끼는 희열과 몰입감이 진해지는 것은 물론이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비록 오늘은 트랙에서의 택시 드라이빙만으로 GV60 마그마를 경험했지만, 이 차가 어떤 목적을 갖고 개발됐는지 충분히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그것은 바로 양면성의 조화와 균형이다. GV60 마그마는 고성능과 스포츠, 빠른 코너링과 고속 주행의 안정성을 모두 잡았다. 트랙에서도 빠르고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정점을 GV60 마그마에서 경험하게 될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 style="color:#999999;"><i><strong>글. 이동희 (자동차 칼럼니스트, 컨설턴트)</strong></i></span><br><span style="color:#999999;"><i>〈자동차생활〉에서 자동차 전문 기자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티뷰론 일기], [69년식 랜드로버 복원기] 등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기사를 쓰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크라이슬러 코리아와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등에서 영업 교육, 상품 기획 및 영업 기획 등을 맡았으며 딜러로 자리를 옮겨 영업 지점장도 맡았다. 지금은 현업의 경험과 이론을 모두 갖춘 칼럼니스트 및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nbsp;</i></span></p><p style="text-align:justify;">&nbsp;</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이노베이션,기술,디자인,차량,모델,GV60 마그마,자동차 시승기]]></category>
            <pubDate>Mon, 15 Dec 2025 09: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b163f82-eea7-40a1-8322-376139fbd2e3/500_제네시스gv60마그마에담긴럭셔리고성능의의미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b163f82-eea7-40a1-8322-376139fbd2e3/500_제네시스gv60마그마에담긴럭셔리고성능의의미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b163f82-eea7-40a1-8322-376139fbd2e3/제네시스gv60마그마에담긴럭셔리고성능의의미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51215_제네시스 GV60 마그마에 담긴 럭셔리 고성능의 의미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GV60 마그마’ 최초 공개</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EC%B5%9C%EC%B4%88-%EA%B3%B5%EA%B0%9C/</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EC%B5%9C%EC%B4%88-%EA%B3%B5%EA%B0%9C/</guid><pp:caseid>728869</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d56d959dd46e6c852b84bbe65b05dc54"><p style="text-align:justify;">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르 카스텔레에서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 행사 개최&nbsp;</p></li><li data-list-item-id="ef08bfc6fc2088f3f30a191e619daae8f"><p style="text-align:justify;">향후 10년의 의지와 방향성 보여주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 공개<br>… 낮고 넓은 비율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보이지 않는 힘의 존재감’ 표현&nbsp;<br>… 최대 토크 790Nm, 제로이백 10.9초의 강력한 출력과 주행 안정성 고루 갖춰&nbsp;<br>… ▲마그마 전용 드라이브 모드 ▲런치컨트롤 등으로 차별화된 주행 성능 제공&nbsp;<br>… ▲3-서클 클러스터 ▲전용 가상 사운드 시스템 등 적용해 몰입감 있는 운전 경험 선사&nbsp;</p></li><li data-list-item-id="eda9741dd91fddacb1bee4cd6e677b3cf"><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10주년 맞아 ‘럭셔리 고성능’ 새롭게 정의&nbsp;<br>…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고성능 영역으로 확장한 개념&nbsp;<br>… 출력이나 속도 중심의 경쟁을 벗어나 정제된 감성과 우수한 퍼포먼스 결합&nbsp;</p></li><li data-list-item-id="e9766b97fe8773a9d79d5eeee3cb7fa4b"><p style="text-align:justify;">‘럭셔리 고성능’의 정점을 보여주는 ‘마그마 GT 콘셉트’ 함께 공개&nbsp;<br>… GT3 클래스 진출을 목표로 개발한 첫 번째 스포츠카 콘셉트&nbsp;<br>… ▲낮은 전면 보닛 ▲넓은 리어 펜더 등 GT 레이스카의 전형적 요소 재해석해 구현&nbsp;</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럭셔리 고성능 (Luxury High Performance)’을 핵심 축으로 향후 10년을 향한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20일(목, 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르 카스텔레(Le Castellet) 지역에 위치한 폴 리카르 서킷에서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GV60 Magma)’를 처음으로 공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와 함께, 독립 브랜드 출범 후 10년간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것을 넘어 정제된 감성과 우수한 퍼포먼스를 결합한 ‘럭셔리 고성능’을 구현해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는 지난해 제네시스가 고성능 영역 진출을 공식화하며 선보인 ‘GV60 마그마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첫 양산형 모델이다.</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낮고 넓은 차체를 기반으로 마그마 전용 컬러와 3홀 디자인 등 마그마만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해 디자인됐으며, 최대 토크 790Nm, 제로이백 10.9초로 제네시스 양산 전동화 모델 중 가장 우수한 동력성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양한 마그마 전용 특화 기능과 전용 가상 사운드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아울러 제네시스는 ‘럭셔리 고성능’의 정점을 보여주는 ‘마그마 GT 콘셉트(Magma GT Concept)’도 함께 공개했다. 마그마 GT 콘셉트는 제네시스가 향후 10년간 구축해 나갈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미리 보여주는 새로운 스포츠카 타이폴로지(유형)로, 정제된 럭셔리와 모터스포츠 정신을 결합한 브랜드의 헤일로(halo) 콘셉트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대차&nbsp;대표이사&nbsp;호세&nbsp;무뇨스&nbsp;사장은 “제네시스는 럭셔리 브랜드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글로벌 판매 100만 대를 달성했다”며 “마그마는 제네시스의 앞으로의 10년이 더욱 중요해질 것임을 선언하는 상징으로, 한국의 혁신과 글로벌 비전을 결합해 럭셔리 퍼포먼스 브랜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낮고 넓은 비율의 디자인…마그마 전용 디자인 요소로 아이덴티티 완성</strong></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의 디자인은 과시적이거나 과격한 형태보다 <span>‘</span>보이지 않는 힘의 존재감<span>’</span>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외장의 전면부는 기존<span> GV60</span>보다 전폭을 넓히고 차체 높이를 낮춰 낮고 넓은 비율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자세를 구현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마그마 전용 디자인 요소인<span> 3</span>홀<span>(Three-Hole) </span>형태로 새롭게 설계된 범퍼는 마그마 모델만의 정체성을 드러냄과 동시에 공기 흐름과 냉각 성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이와 함께 블랙 하이그로시 몰딩<span>, </span>다크 메탈 색상의 파츠<span>, </span>간결한 카나드 윙 등을 적용해 무채색 중심의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측면도 전고를<span> 20mm </span>낮추고<span>, </span>와이드 펜더와<span> 275mm </span>광폭 타이어를 적용해 낮고 넓은 비례를 강조했다<span>. </span>사이드 스커트에는 전면부와 동일한<span> 3</span>홀 디테일이 적용됐으며<span>, </span>에어브리더 라인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공기 흐름을 유도할 수 있도록 했다<span>. </span>윈도 프레임 등 외장 몰딩은 유광 블랙으로 마감해 크롬 사용을 최소화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후면부의 가장 큰 특징은 루프라인과 연결된 윙 타입의 리어 스포일러로<span>, </span>이는 충분한 다운포스를 형성해 차량의 양력을 줄이고 주행 안전성 확보에 기여한다<span>. </span>또한 신규 후면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 디자인<span>, </span>레터링은 블랙으로 마감돼 통일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실내는 고급 소재와 스포티한 감각을 동시에 반영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시트<span>, </span>도어 트림<span>, </span>센터 콘솔 등 주요 부위에는 스웨이드 계열의 샤무드 소재가 사용됐으며<span>, </span>내장 컬러에 따라 오렌지 및 그레이 스티치<span>, </span>퀼팅<span>, </span>시트벨트를 적용해 마그마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자 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버튼<span>, </span>스위치<span>, </span>엠블럼은 블랙 하이그로시 또는 다크 메탈 소재로 마감돼 반사광을 줄이고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스티어링 휠에도 원형의 림<span>(</span>손으로 잡는 부분<span>)</span>과 블랙 엠블럼<span>, </span>오렌지 컬러의 드라이브 모드 버튼<span>, </span>검은색 부스트 모드 버튼 등 마그마 전용 요소를 적용해 차별화를 이뤘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강력한 출력과 정밀한 제어로 주행의 안정성과 고성능 간의 균형 추구</strong></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제네시스 양산 전동화 모델 중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구현한 모델로<span>, </span>전후륜 모터 합산 최고 출력<span> 448kW(609 </span>마력<span>), </span>최대 토크<span> 740Nm</span>을 발휘한다<span>. </span>부스트 모드에서는 <span>478kW(650</span>마력<span>), 790Nm</span>까지 상승하며<span>, </span>최고 속도는 시속<span> 264km</span>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특히 후륜 모터의 경우 최대 출력 유지 구간을 확장해 고출력 주행 시에도 성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했으며<span>, </span>부스트 모드로 약<span> 15</span>초간 출력과 토크를 높여 가속 반응을 극대화할 수도 있다<span>. </span>이 결과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런치컨트롤 사용 시 정지 상태에서 시속<span> 200km</span>까지<span> 10.9</span>초 만에 도달이 가능하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강력한 출력뿐 아니라 조종 안정성과 주행 컨트롤의 완성도<span>, </span>승차감도 놓치지 않았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최적의 롤 센터 위치를 설정해 서스펜션 지오메트리를 최적화했으며<span>, </span>내장형 고급 전자제어 서스펜션<span>(ECS)</span>과 <span>EoT(End-of-Travel) </span>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코너링 안정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동시에 확보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이외에도 전륜에는 하이드로<span> G</span>부싱<span>, </span>후륜 크로스멤버에는 듀얼 레이어 부싱을 사용해 진동과 충격을 줄였으며<span>, </span>▲전륜 모노블럭 캘리퍼 ▲대구경 디스크 ▲<span>GG </span>고마찰 소재 후륜 브레이크 패드를 통해 제동 성능도 강화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에는 현대차그룹 최초로 전동 기능을 탑재한 <span>‘</span>마그마 전용 파워<span> 10-Way </span>버킷시트<span>’</span>도 적용됐다<span>. </span>이는 통풍<span>, </span>메모리<span>, </span>쿠션 익스텐션 등의 기능을 제공해 운전자에게 편안함과 지지감을 선사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타이어는 <span>‘GV60 </span>마그마<span>’ </span>전용으로 개발된<span> 21</span>인치 휠과 광폭 썸머 타이어가 장착됐으며<span>, </span>동시에 노면으로부터 차량 실내로 전달되는 소음을 제어하는<span> ANC-R(Active Noise Control-Road)</span>을 기본 탑재하고 고속 주행 시 풍절음 개선을 위한 ▲윈드쉴드 ▲전후석 도어 글래스 차음 필름 ▲강화된 도어 실링 등의 적용을 통해 <span>NVH(</span>소음·진동·불쾌음<span>) </span>성능을 강화하고 정숙성을 높였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마그마 전용 특화 기능으로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주행 경험 제공</strong></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마그마 전용 특화 기능을 갖추고 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먼저<span>, </span>운전자는 스티어링 휠의 오렌지 버튼을 눌러 <span>▲</span>스프린트<span>(SPRINT) ▲</span>지티<span>(GT) ▲</span>마이<span>(MY) </span>세 가지 <span>‘</span>마그마 전용 드라이브 모드<span>’</span>로 진입할 수 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span>스프린트<span>(SPRINT) </span>모드<span>’</span>에 진입하면 차체 거동 제어 관련 영역을 제외한 모든 주행 영역이 최고 수치로 설정돼 차량의 최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span>. ‘</span>지티<span>(GT) </span>모드<span>’</span>는 고속 항속 주행 환경에서 충분한 동력성능과 전비 효율을 고루 갖출 수 있도록 해주며<span>, ‘</span>마이<span>(MY) </span>모드<span>’</span>로 전환할 경우 운전자는 전자식 차동제한장치<span>(e-LSD), </span>전자제어 서스펜션<span>(ECS), </span>차체자세제어장치<span>(ESC) </span>등을 개별 선호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또한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에는 고성능 차량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능인 <span>‘</span>부스트 모드<span>’</span>와 <span>‘</span>런치컨트롤<span>’</span>이 적용되어 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span>부스트 모드<span>’</span>는 최대<span> 15</span>초 동안 차량의 출력과 토크를 높여 단순한 초기 가속을 넘어 고속 영역에서도 차량이 출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span>런치컨트롤<span>’</span>은 차가 출발할 때 토크를 미리 최대로 확보해<span>, </span>힘이 올라가는 시간을 줄이고 출발 반응을 빠르게 만들어 순간적으로 강한 가속을 낼 수 있도록 돕는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이외에도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에는 주행 목적에 따라 배터리 온도와 모터 출력을 최적의 상태로 맞춰주는 기능인 <span>‘HPBC(High-Performance Battery Control)’, </span>출력과 토크<span>, </span>회생 제동을 제어하며 내연기관 고성능 차와 같은 변속감과 주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span>‘</span>가상 변속 시스템<span>(VGS)’ </span>기능 등도 탑재되어 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직관적인 마그마 전용 인터페이스로 몰입도 높은 주행 경험 선사</strong></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운전자 몰입감을 높이기 위한 제네시스 마그마 전용 디지털 인터페이스<span>, </span>사운드<span>, </span>주행 피드백도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만의 특징이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먼저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span>‘</span>마그마 전용 드라이브 모드<span>’</span>가 활성화되면 <span>‘3-</span>서클 클러스터<span>’ </span>형태를 갖추게 되며<span>, </span>이는 마그마 전용 앱을 기반으로 모터·배터리 온도<span>, </span>속도<span>, </span>횡가속도<span>(G-force) </span>등 각 드라이브 모드별 주행 관련 데이터를 최적화된 형태로 표시한다<span>. </span>헤드업 디스플레이<span>(HUD) </span>역시 속도<span>, </span>회생제동 단계<span>, </span>부스트 모드 지속 상태 및 잔여 시간 등 핵심 정보 위주로 간결하게 표현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에는 특별히 개발된 전용 가상 사운드 시스템도 적용됐다<span>. </span>주행 중 전기차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span>(e-ASD+)</span>을 활성화하면 마그마만의 주행 감성을 담은 전기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span>, </span>가상 변속 시스템<span>(VGS) </span>기능을 더할 경우 고성능<span> 6</span>기통 엔진에서 영감을 받은 깊이 있는 사운드가 탑승객에게 풍부한 몰입감을 제공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또한<span> AVN(</span>내비게이션 시스템<span>)</span>의 마그마 전용 페이지에서는<span> VGS, HPBC, </span>퍼포먼스 타이머<span>, </span>페달 계도량을 포함한 다양한 주행 관련 기능 및 정보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span>&nbsp;</span><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내년<span> 1</span>월 한국을 시작으로 유럽<span>, </span>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국내에서는 오는<span> 12</span>월 <span>10</span>일<span>(</span>수<span>)</span>부터 제네시스 수지에서 <span>‘GV60 </span>마그마<span>’ </span>실차를 관람할 수 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제네시스의 또 다른 10년을 이끌어갈 방향성, ‘럭셔리 고성능’</strong></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nbsp;‘GV60 </span>마그마<span>’</span>는 지난<span> 10</span>년간 제네시스가 쌓아 올린 기술력과 럭셔리 철학의 집결체이자<span>, </span>향후 <span>10</span>년간 <span>‘</span>럭셔리 고성능<span>’</span>을 축으로 브랜드 혁신을 도모하겠다는 의지와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델이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span> 2015</span>년 현대차그룹의 럭셔리 브랜드로 독립 출범한 이래 전용 디자인 및 플랫폼을 적용한 차량을 출시하고<span>, </span>독자적인 마케팅 전략을 전개하며 브랜드를 빠르게 성장시켜왔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독립한 해에 국내에서 출시한 브랜드 첫 플래그십 대형 세단 <span>‘EQ900(G90)’</span>을 시작으로 ▲<span>G80 </span>▲<span>G70 </span>▲<span>G90 </span>롱휠베이스 ▲<span>G70 </span>슈팅 브레이크 ▲<span>G80 </span>전동화 모델 등 세단과 ▲<span>GV80 </span>▲<span>GV70 </span>▲<span>GV60 </span>▲<span>GV70 </span>전동화 모델 ▲<span>GV80 </span>쿠페 등<span> SUV </span>라인업을 구축하였으며<span>, </span>이와 함께 다양한 콘셉트 모델도 공개하며 디자인과 기술에 대한 실험을 지속해왔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그 결과<span> 2019</span>년 브랜드 최초로 <span>‘</span>북미 올해의 차<span>(NACTOY)’</span>에<span> G70</span>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span>, 2020</span>년 글로벌 및 국내 연간 판매<span> 10</span>만 대 이상을 기록하며 전통 수입차 강자들을 제치고 국내 럭셔리 자동차 시장<span> 1</span>위에 올랐다<span>. </span>뒤이어<span> 2021</span>년에는 글로벌 누적 판매<span> 50</span>만 대를 돌파하고 중국과 독일<span>, </span>영국<span>, </span>스위스 등 유럽 시장 공식 진출을 선언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이후 제네시스는 ▲<span>G80 </span>마그마 스페셜 ▲<span>X </span>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span>GMR-001 </span>하이퍼카 등으로 대표되는 고성능 실험과 도전을 지속해왔으며<span>, </span>지난해 <span>‘</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span>(Genesis Magma Racing)’</span>의 출범을 공식 발표하며 모터스포츠 분야로의 진출을 통해 제네시스의 고성능 이미지와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브랜드<span> 10</span>주년을 맞아 이날 공개한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를 통해 제네시스가 앞으로 전개할 마그마 라인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span>, </span>제네시스만의 <span>‘</span>럭셔리 고성능<span>(Luxury High Performance)’</span>을 새롭게 정의함으로써 향후<span> 10</span>년을 이끌어갈 브랜드 확장과 진화의 핵심 축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가 정의하는 <span>‘</span>럭셔리 고성능<span>’</span>은 단순한 출력 경쟁이나 속도 중심의 고성능이 아닌<span>, </span>정제된 감성과 품격 있는 경험을 기반으로 주행 전반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여유 있는 퍼포먼스를 결합하는 방식을 추구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이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span>‘</span>역동적인 우아함<span>(Athletic Elegance)’</span>을 고성능 영역으로 확장한 개념으로<span>, </span>과도한 자극이나 긴장감보다 균형 잡힌 힘<span>, </span>세밀하게 조율된 주행 감각<span>, </span>운전자와 차량의 조화로운 연결감을 중시하는 것이 특징이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구체적으로는 ▲낮고 넓은 비율<span>(Low & Wide Stance)</span>을 기반으로 역동성과 제네시스 특유의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낸 <span>‘</span>보이지 않는 힘의 존재감<span>’</span>을 가진 디자인<span>(Unspoken Dominance) </span>▲강력한 출력과 정밀한 제어를 통해 어떤 주행 상황에서도 원하는 움직임을 구현하는 주행 감각<span>(Captivating Control) </span>▲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고 몰입감을 높이는 사용자 경험<span>(Sharpened Immersion) </span>등을 핵심 방향성으로 한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현대차그룹<span> CDO(</span>글로벌 디자인 본부장<span>) </span>겸<span> CCO(</span>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span>) </span>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span>“</span>향후 전개될 제네시스의 마그마 라인업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span>‘</span>진정한 럭셔리<span>’</span>의 차원으로 한 단계 도약시키며<span>, </span>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것<span>”</span>이라며 <span>“</span>마그마 라인업을 통해 제네시스<span> DNA</span>에 역동성과 활력을 더하면서도<span>, </span>브랜드 고유의 우아함과 조화로움을 지켜가고자 한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럭셔리 고성능’의 정점을 보여주는 ‘마그마 GT 콘셉트’ 첫 공개</strong></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한편<span>, </span>제네시스는 <span><</span>마그마 월드 프리미어<span>> </span>행사에서 <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와 함께 브랜드 퍼포먼스 비전인 <span>‘</span>럭셔리 고성능<span>’</span>의 정점을 보여주는 콘셉트 모델 <span>‘</span>마그마<span> GT </span>콘셉트<span>(Magma GT Concept)’</span>도 최초 공개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span>마그마<span>’</span>가 마그마 라인업의 방향성을 실체화한 첫 양산 차량이라면<span>, ‘</span>마그마<span> GT </span>콘셉트<span>’</span>는 제네시스가 향후<span> 10</span>년간 구축할 퍼포먼스 헤리티지의 방향성을 가장 이상적으로 제시한 모델로<span>, </span>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정제된 감성과 모터스포츠 정신이 하나의 철학으로 집약돼 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특히 <span>‘</span>마그마<span> GT </span>콘셉트<span>’</span>는 제네시스가<span> GT3 </span>클래스 진출을 목표로 개발한 첫 번째 스포츠카 콘셉트 모델이기도 하다<span>. ‘</span>마그마<span> GT </span>콘셉트<span>’</span>를 기반으로 추후 개발될 <span>‘</span>마그마<span> GT3 </span>레이스카<span>’</span>는 <span>‘GMR-001 </span>하이퍼카<span>’</span>에 이은 제네시스의 두 번째 레이스카가 될 예정이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span>마그마<span> GT </span>콘셉트<span>’</span>는 <span>‘</span>노력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퍼포먼스<span>(Effortless Performance)’</span>라는 철학을 기반으로<span>, </span>과시나 공격성보다 자신감과 우아함에서 비롯된 새로운 퍼포먼스 미학을 강조해 디자인됐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낮게 눕혀진 전면 보닛<span>, </span>길게 뻗은 루프 라인<span>, </span>넓은 리어 펜더 등은<span> GT </span>레이스카의 전형적인 요소를 세련되게 재해석한 결과물이며<span>, </span>미드십 기반의 역동적인 비례와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하고 최적의 성능을 구현한 공력 설계는 제네시스의 퍼포먼스 철학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 미드십<span>(midship) : </span>엔진을 차량 중앙에 배치하는 레이아웃</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위에서 내려다본 유선형 캐빈은 후방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보트 테일<span>(boat-tail) </span>형태로 마무리되어<span>, </span>낮고 넓은 비율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자세를 구현했다<span>.</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시그니처인<span> G-</span>매트릭스 패턴과 전면부의 카나드<span>, </span>후면부의 공력 최적화 구조 등은 공력 성능과 주행 효율을 높이기 위한 형태적 해석으로<span>, </span>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span>‘</span>역동적인 우아함<span>(Athletic Elegance)’</span>의 퍼포먼스적 표현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준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GV60 마그마 콘셉트 ▲GV80 쿠페 콘셉트 ▲G80 마그마 스페셜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G80 마그마 스페셜 ▲G80 마그마 스페셜 프로토타입 ▲X 그란 레이서 콘셉트 ▲G90 윙백 콘셉트 ▲X 그란 쿠페 콘셉트 ▲G70 트랙 택시 등 주요 마그마 프로그램의 차량을 전시했다.&nbsp;</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모델,GV60 마그마,이노베이션,디자인,기술,마그마,마그마 프로그램,월드 프리미어,G90 윙백 콘셉트,마그마 GT 콘셉트]]></category>
            <pubDate>Fri, 21 Nov 2025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clients/150_2934.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clients/150_2934.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clients/150_2934.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logo]]></pp:imageTitle></item><item>
                        <title>“운전이 보람이 되는 고성능”: 제네시스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가 말하는 마그마의 럭셔리 고성능 철학</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9A%B4%EC%A0%84%EC%9D%B4-%EB%B3%B4%EB%9E%8C%EC%9D%B4-%EB%90%98%EB%8A%94-%EA%B3%A0%EC%84%B1%EB%8A%A5-%253A-%EC%A0%9C%EB%84%A4%EC%8B%9C%EC%8A%A4-%EC%B5%9C%EA%B3%A0-%ED%81%AC%EB%A6%AC%EC%97%90%EC%9D%B4%ED%8B%B0%EB%B8%8C-%EC%B1%85%EC%9E%84%EC%9E%90%EA%B0%80-%EB%A7%90%ED%95%98%EB%8A%94-%EB%A7%88%EA%B7%B8%EB%A7%88%EC%9D%98-%EB%9F%AD%EC%85%94%EB%A6%AC-%EA%B3%A0%EC%84%B1%EB%8A%A5-%EC%B2%A0%ED%95%99/</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9A%B4%EC%A0%84%EC%9D%B4-%EB%B3%B4%EB%9E%8C%EC%9D%B4-%EB%90%98%EB%8A%94-%EA%B3%A0%EC%84%B1%EB%8A%A5-%253A-%EC%A0%9C%EB%84%A4%EC%8B%9C%EC%8A%A4-%EC%B5%9C%EA%B3%A0-%ED%81%AC%EB%A6%AC%EC%97%90%EC%9D%B4%ED%8B%B0%EB%B8%8C-%EC%B1%85%EC%9E%84%EC%9E%90%EA%B0%80-%EB%A7%90%ED%95%98%EB%8A%94-%EB%A7%88%EA%B7%B8%EB%A7%88%EC%9D%98-%EB%9F%AD%EC%85%94%EB%A6%AC-%EA%B3%A0%EC%84%B1%EB%8A%A5-%EC%B2%A0%ED%95%99/</guid><pp:caseid>724798</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의 고성능 프로그램 ‘마그마’에 대해 이야기하는 루크 동커볼케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사장)의 눈빛에는 열정이 넘친다. 마그마는 서브브랜드가 아니라,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고성능 럭셔리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은 철학이자 대담한 비전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가 마그마 프로그램의 첫 양산 모델인 GV60 마그마 출시를 앞둔 가운데 동커볼케 사장은 개발 과정에 깃든 혁신과 전통, 그리고 진화하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의 새로운 정의에 대해 이야기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마그마 프로그램의 탄생</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에게 마그마 프로그램은 수년에 걸친 세심한 고민과 노력의 산물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동커볼케 사장은 기존 제네시스 라인업 내에서 감성적 연결을 더한 새로운 차원을 탐구하려는 열망이 마그마의 시작이었다고 전한다. 즉, 마그마는 ‘또 다른 자아(alter ego)’를 구현하는, 보다 감성적인 모델 개발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출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러한 도전은 2023년 뉴욕에서 공개된 GV80 쿠페 콘셉트를 통해 구체화됐는데, 이는 당시 전통적인 럭셔리의 경계를 확장한 시도로 평가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마그마 프로그램은 두바이에서 공개된 G80 기반의 현지 전용 모델 등 다양한 프로젝트로 이어졌고, 마그마 공식 출범에 가장 적합한 모델로 결국 GV60가 선정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동커볼케 사장은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GV60는 제네시스 라인업 중 가장 젊고 다이내믹한 모델로 많은 에너지를 품고 있다. GV60를 마그마 프로그램의 출발점으로 삼은 다음 다양한 차량 유형으로 마그마 라인업을 확장한다는 전략이 당시로서는 가장 합리적인 판단이었다”</strong></span></i></span><span>고 말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단순히 편의성의 문제가 아니라 브랜드 철학과 프로세스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었다는 설명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동커볼케 사장은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제네시스 모델 중 최고의 정수를 담은 마그마는 제네시스의 슈퍼 히어로와도 같은 존재이자 기존 모델의 가치와 특성, 마그마만의 독보적 개성을 결합한 하나의 융합체와도 같다”</strong></span></i></span><span>고 표현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고성능 럭셔리의 새로운 정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고성능 모델 대부분이 공격적이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마그마는 '균형'을 중심에 두고 고성능 럭셔리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마그마는 운전자의 주행 기술을 시험하기보다, 운전 실력을 자연스럽게 보완하고 자신감을 불어넣는 고성능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데 특화돼 있다. 동커볼케 사장은 이를 ‘운전이 보람과 즐거움이 되는 고성능(rewarding, not challenging)’을 구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마그마의 운전대를 잡는 순간, 고속 주행이나 코너링 같은 민첩한 운전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신의 숨은 운전 실력이 발휘되는 모습에 놀라게 될 것”</strong></span></i></span><span>이라는 동커볼케 사장은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아드레날린이 넘치는 극한의 순간에도 마그마는 고성능 주행의 장벽을 허물며 운전자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strong></span></i></span><span>고 강조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 철학은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언어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에 부합하는 마그마의 디자인 DNA에서도 명확히 드러난다. 즉, 마그마의 디자인은 단순히 기능을 따르는 데 그치지 않고, 형태와 기능의 조화를 통해 완성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동커볼케 사장은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디자인이 차량의 외형을 압도하지 않으면서 항상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strong></span></i></span><span>이라고 전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마그마의 상징적 디자인 요소 가운데 하나는 시그니처 색상인 오렌지 컬러가 적용된 외장이다. 한국의 화산 지형과 그 아래 흐르는 대지의 힘에서 영감을 받은, 불처럼 강력한 이 색상은 마그마의 외향적 에너지와 정체성을 표현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10년에 걸친 도전의 결실</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지난 10년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진 제네시스에게 마그마의 등장은 당연한 수순으로 보일 수 있으나, 동커볼케 사장은 마그마의 도입이 창립 10주년과 맞물린, 신중하게 계획된 결과물임을 강조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우리는 다른 브랜드들이 100년에 걸쳐 쌓아온 역사를 10년 안에 만들어내고 있다”</strong></span></i></span><span>고 그는 말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그는 고성능 마그마 모델의 출시를 앞당겼다면 시기상조였을 것이라면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했다고 설명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외향적이며 공격적인 정체성을 강조하는 고성능 퍼포먼스 브랜드들과 달리, 제네시스는 고유의 철학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접근법을 택해 마그마를 통해 고성능 럭셔리를 보다 정제되고 세련된 방식으로 정의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동커볼케 사장은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마그마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자연스러운 진화 과정 중 하나로, 럭셔리의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브랜드에 본능적인 스릴과 감각적인 몰입감을 더한다”</strong></span></i></span><span>고 부연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퍼포먼스의 한계를 깨우는 시험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마그마 양산 차량의 개발과 모터스포츠 즉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의 연계는 단순한 마케팅 효과를 넘어 양측이 상호 발전하는 전략적 공생 관계를 형성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동커볼케 사장은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마그마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DNA는 서로 자극을 주고받으며, 마그마 개발 과정 역시 제네시스의 DNA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다”</strong></span></i></span><span>면서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고성능 모델 개발을 통해 얻은 경험은 모든 제네시스 차량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strong></span></i></span><span>고 말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레이싱 환경은 양산차 기술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합한 토대다.&nbsp; 모터스포츠는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혹독한 테스트 환경으로, 극한의 주행 속에 공기역학, 온도 제어, 24시간을 견딜 수 있는 내구성 등 모든 기술력이 총동원되는 검증의 장이다. 제네시스는 이처럼 모터스포츠를 통해 검증된 첨단 기술을 양산 모델에 반영하면서 성능 개선과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러한 이유로 제네시스는 브랜드의 기술 혁신의 미래를 열기 위해 내구 레이싱 분야에 조기 진출했고,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브랜드의 전략적 투자이자 기술 발전의 전초기지로 삼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하이퍼스피드(Hyperspeed) 정신을 갖추기 위해 모터스포츠 진출을 결정했다”</strong></span></i></span><span>는 동커볼케 사장은</span><span style="color:#999999;"><span> </span><i><span><strong>“작년 9월 프로그램 발표 후 정확히 12개월이 지난 지금, 우리는 벌써 하이퍼카와 레이싱 팀을 모두 갖췄다”</strong></span></i></span><span>고 힘주어 말한다. 한국의 독특한 ‘빨리빨리’ 문화가 제네시스의 실행력에 영향을 준 만큼, 그는 레이싱 프로그램의 빠른 진전에 대해 농담조로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하이퍼-빨리빨리”</strong></span></i><span> </span></span><span>라고 언급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MR-001 하이퍼카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기술적 혁신은 이미 마그마 양산 차량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내구 레이싱 프로그램 참가로 제네시스 모델에 특화된 첨단기술 개발이 가속화됐고, 이러한 기술들은 앞으로 마그마 라인업 전반에 걸쳐 민첩성과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처럼 제네시스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플랫폼으로 모터스포츠를 활용하고 있다. 새로운 추진 시스템과 고성능 기술을 극한의 환경에서 테스트하고, 이를 양산 차량에 적용하기 위한 개발 체계로 레이싱 대회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기술 개발 체계는 제네시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마그마의 한국적 정체성</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마그마는 제네시스가 글로벌 고성능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것을 뜻하지만, 그 DNA는 여전히 한국 문화에 깊이 뿌리 박혀 있다. 동커볼케 사장은 이러한 문화적 영향이 브랜드를 정의하는 중요한 특징 가운데 하나라고 말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그는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한국에서는 고객 관리와 만족이 문화의 DNA에 깃들어 있다”</strong></span></i></span><span>고 설명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고객 경험 중심의 가치는 극단적 퍼포먼스보다 균형과 세련미를 우선시하는 마그마의 철학에도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동커볼케 사장은 이것이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마그마가 마니아층에 특화된 서브브랜드가 아니라, 제네시스의 최고 중의 최고인 이유”</strong></span></i></span><span>라며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마그마는 차량의 균형을 지키면서 특정 요소를 정교하게 조율하고 강화해 ‘우아함 속 강인함’을 갖춘 모델”</strong></span></i></span><span>이라고 표현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라인업의 최상위 트림으로 자리 잡은 마그마는 기성의 트랙 중심 고성능 서브브랜드와는 달리 편안함, 정밀함 및 운전의 즐거움을 핵심으로 설계됐다.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재다능한 스포츠카로서, 마그마는 섬세함과 우아함, 그리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결합해, 고성능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미래를 향한 여정</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제네시스에서 마그마는 단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커볼케 사장은 마그마가 제네시스의 큰 그림을 완성하는 핵심으로서 전체 라인업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전반적인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설명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그는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마그마는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개성과 감성적 공감이 담긴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제네시스 전반의 품질을 높이고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반”</strong></span></i></span><span>이라고 강조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다른 브랜드들이라면 수십 년에 걸쳐 달성할 만한 성과를 제네시스는 불과 10년 만에 이루었다. 마그마를 통해, 제네시스는 단순히 고성능 럭셔리를 재정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향후 제네시스의 미래에 대해 동커볼케 사장은 </span><span style="color:#999999;"><i><span><strong>“선봉에 마그마를 세운 제네시스의 미래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으로 가득하다”</strong></span></i></span><span>고 자신감을 나타냈다.&nbsp;</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기획기사,브랜드,기업,지역,문화,스포츠,마그마,GMR-001 하이퍼카,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루크 동커볼케,차량,콘셉트,이노베이션,디자인,기술,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Thu, 16 Oct 2025 09: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3cc6df11-5c54-4bc9-826c-104c35d6f987/500_mainpage.png?10000" length="0" type="image/pn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3cc6df11-5c54-4bc9-826c-104c35d6f987/500_mainpage.pn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3cc6df11-5c54-4bc9-826c-104c35d6f987/mainpage.pn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Main Page]]></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GV60 마그마, 세계 각지에서 성능 검증 … 공개 초읽기</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2C-%EC%84%B8%EA%B3%84-%EA%B0%81%EC%A7%80%EC%97%90%EC%84%9C-%EC%84%B1%EB%8A%A5-%EA%B2%80%EC%A6%9D-%E2%80%A6-%EA%B3%B5%EA%B0%9C-%EC%B4%88%EC%9D%BD%EA%B8%B0/</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GV60-%EB%A7%88%EA%B7%B8%EB%A7%88-%252C-%EC%84%B8%EA%B3%84-%EA%B0%81%EC%A7%80%EC%97%90%EC%84%9C-%EC%84%B1%EB%8A%A5-%EA%B2%80%EC%A6%9D-%E2%80%A6-%EA%B3%B5%EA%B0%9C-%EC%B4%88%EC%9D%BD%EA%B8%B0/</guid><pp:caseid>723478</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454d7aa2ba0693408c7c71b88545956b"><p style="text-align:justify;">GV60 마그마, 공개 앞두고 최고의 성능 구현 위한 국내외 주행 평가 진행&nbsp;</p></li><li data-list-item-id="eba6c188b141faa5555db89fa22f1dfe8"><p style="text-align:justify;">스웨덴, 미국, 뉴질랜드 등에서 혹한·혹서 주행 평가 진행하며 성능 검증&nbsp;</p></li><li data-list-item-id="e779576834190d496136c7a61a1097dcf"><p style="text-align:justify;">고속도로, 산악도로, 도심구간, 서킷 등 국내의 다양한 도로에서 평가 진행&nbsp;</p></li><li data-list-item-id="ec9437abb15b3a0eb47c5b4aaf74b3497"><p style="text-align:justify;">“고성능의 매력과 편안함의 가치를 동시에 담아내기 위한 마지막 담금질”&nbsp;</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 고성능 전동화 모델<span> GV60 </span>마그마의 공개를 앞두고 성능 검증을 위한 국내외 주행 평가를 진행했다고<span> 30</span>일<span>(</span>화<span>) </span>밝혔다<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고성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GV60 마그마에 최고 수준의 주행 감성을 구현하기 위해 세계 각지의 다양한 도로에서 주행 평가를 진행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특히 제네시스는 고속 주행에서의 안정성과 어떠한 주행 조건에서도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확보하기 위한 철저한 검증을 거쳤다.</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는 올해 초 스웨덴 아리에플로그를 시작으로 미국, 뉴질랜드 등에서 혹서와 혹한을 오가는 주행 평가를 통해 최상의 승차감을 구현해냈다.</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스웨덴에서 GV60 마그마의 발진 성능 시험과 샤시 제어 개발을 위한 주행 평가를 진행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주행시험장(California Proving Ground)에서는 혹서기 주행 평가를 진행하며 고온에서의 출력 및 과온 보호, 냉각 성능 등을 시험했다.</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또한 눈보라가 몰아치는 해발 1,500m의 험준한 산악지역에 위치한 뉴질랜드 SHPG(Southern Hemisphere Proving Ground)에서 혹한기 주행 평가를 진행하며 한계 주행 조건에서의 구동 안정성, 강건한 제동 성능과 민첩한 선회 성능을 확인했다.</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국내에서는 지난 9월 23일(화), 24일(수) 양일간 주행 성능 및 승차감의 완성도를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한 주행 평가가 진행됐다.</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span>GV60 마그마는 고속도로, 산악도로, 도심 혼잡구간 등 다양한 도로는 물론,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서킷 주행 평가도 실시하며 압도적인 고속 주행 성능과 핸들링, 편안한 승차감을 동시에 구현하기 위한 담금질을 마쳤다.</span></p><p style="margin-left:0cm;text-align:justify;"><br>올해 공개를 앞둔 <span>GV60 </span>마그마는 제네시스 브랜드<span> 10</span>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제네시스 최초의 고성능 전동화 모델이자 럭셔리 고성능의 새 장을 열 모델로<span>, 지난 10년간</span> 쌓아 올린 제네시스의 <span>기술력과 럭셔리 철학을 접목해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관계자는 “세계 각지에서 진행한 다수의 주행 평가는 단순한 성능 검증을 넘어 고성능의 매력과 편안함의 가치를 동시에 담아내기 위한 끊임없는 담금질이었다”며 “GV60 마그마는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주행을 즐기면서도 언제든 고성능의 매력을 선사할 수 있는 모델로, 럭셔리 고성능에 대한 제네시스의 미래 비전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모델,GV60 마그마,이노베이션,기술,마그마,제네시스 마그마,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category>
            <pubDate>Tue, 30 Sep 2025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da925d14-1da9-4433-9306-277642f770cc/500_250930_제네시스gv60마그마세계각지에서성능검증완료hellip공개초읽기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da925d14-1da9-4433-9306-277642f770cc/500_250930_제네시스gv60마그마세계각지에서성능검증완료hellip공개초읽기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da925d14-1da9-4433-9306-277642f770cc/250930_제네시스gv60마그마세계각지에서성능검증완료hellip공개초읽기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50930_제네시스 GV60 마그마, 세계 각지에서 성능 검증 완료&amp;hellip;공개 초읽기_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英 실버스톤서 펼쳐진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LMP2 클래스 우승</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E8%8B%B1-%EC%8B%A4%EB%B2%84%EC%8A%A4%ED%86%A4%EC%84%9C-%ED%8E%BC%EC%B3%90%EC%A7%84-%EC%9C%A0%EB%9F%AC%ED%94%BC%EC%96%B8-%EB%A5%B4%EB%A7%9D-%EC%8B%9C%EB%A6%AC%EC%A6%88-LMP2-%ED%81%B4%EB%9E%98%EC%8A%A4-%EC%9A%B0%EC%8A%B9/</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E8%8B%B1-%EC%8B%A4%EB%B2%84%EC%8A%A4%ED%86%A4%EC%84%9C-%ED%8E%BC%EC%B3%90%EC%A7%84-%EC%9C%A0%EB%9F%AC%ED%94%BC%EC%96%B8-%EB%A5%B4%EB%A7%9D-%EC%8B%9C%EB%A6%AC%EC%A6%88-LMP2-%ED%81%B4%EB%9E%98%EC%8A%A4-%EC%9A%B0%EC%8A%B9/</guid><pp:caseid>722042</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40f659b420eba45601579c07ffa0fc07"><p style="text-align:justify;">스페인 개막전, 프랑스 제2전에 이어 영국 제5전에서 LMP2 클래스 시즌 세 번째 우승&nbsp;</p></li><li data-list-item-id="e33366d42932aedab314cd78fd5eda83d"><p style="text-align:justify;">빗길 속 전략적 타이어 교체로 선두 탈환…드윅·조베르·훈카데야 트리오 호흡 빛나&nbsp;</p></li><li data-list-item-id="e58a1c17d3174ddb366f4c839bbfb00d1"><p style="text-align:justify;">선두와 격차 6점으로 줄이며 LMP2 클래스 시즌 최종 우승에 대한 기대감 높여&nbsp;</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브랜드 소속 레이싱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드라이버들이 최근 영국 실버스톤에서 열린 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European Le Mans Series, ELMS) 제5전에서 LMP2 클래스 세 번째 우승 및 레이스 전체 1위를 차지하며, 10월 포르투갈 포르티망에서 열리는 시즌 최종전에서의 타이틀 경쟁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유러피안 르망 시리즈 출전</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유러피언 르망 시리즈는 세계 최고 내구 레이스 대회인 르망 24시 및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의 실전 테스트 무대로, 제네시스는 레이싱 운영 파트너인 IDEC 스포츠와 함께 2026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참가를 위한 전초적 성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2025 ELMS 제5전, 실버스톤 4시간</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브리티시 그랑프리의 본거지인 실버스톤 서킷에서 열린 이번 ELMS 제5전에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소속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 마티스 조베르(Mathys Jaubert), 다니엘 훈카데야(Daniel Juncadella)가 출전해 경기 후반 빗길 속에서 웨트 타이어 교체로 선두권에 복귀하는 등 과감한 전략으로 선두를 지켜내 LMP2 클래스 우승과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LMP2(Le Mans Prototype 2) 클래스는 이번 대회에서 동시에 레이스를 펼치는 4개 클래스 중 하나로, 기계적 성능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통일된 샤시(오레카 07)와 엔진(Gibson V8)을 사용해 경쟁함으로써 내구 레이스에 필요한 장시간 주행, 트래픽 관리 등 WEC 대비 실질적인 훈련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 우승으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은 선두와의 포인트 격차를 6점으로 좁히며 LMP2 클래스 시즌 포인트 2위로 올라섰으며, 최종전은 오는 10월 1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티망에서 열릴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이번 시즌 ELMS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앞서 4월 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서킷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LMP2 클래스 우승과 함께 전체 2위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뒤이어 프랑스 남동부 르 카스텔레 지역에 위치한 폴리카르 서킷에서 치러진 제2전에서도 LMP2 클래스 두 번째 우승과 전체 1위의 성적을 차지하는 등 내년 WEC 본격 진출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span></p><p><span><strong>실버스톤 4시간 이후 소감</strong></span></p><p><br><span>현대모터스포츠법인장 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 시릴 아비테불은 “시즌 초반 목표는 우승 경쟁이 아니었지만 이제는 챔피언십 타이틀까지 바라볼 수 있게 됐다”며 “마지막 포르티망 경기에서 시즌을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내년 WEC 진출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차기 행보</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한편, 제네시스는 내년 WEC 도전을 준비하기 위해 이달 프랑스 폴리카르 서킷에서 5일간의 집중 주행을 진행하며 GMR-001 하이퍼카의 첫 풀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테스트는 하이퍼카 개발 과정의 1단계로, 차량 주요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설정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테스트에는 드라이버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와 피포 데라니(Pipo Derani)가 투입돼 500랩 이상의 주행을 소화했으며,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과 오레카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초기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축적하며 본격적인 성능 검증에 나섰다.</span></p><p><span><strong>실버스톤 4시간 LMP2 클래스 결과</strong></span></p><table style="border-color:#4EE6E5;border-style:solid;"><tr><td><strong>Place</strong></td><td><strong>Driver</strong></td><td><strong>Team</strong></td><td><strong>Laps / Total Time (Gap)</strong></td></tr><tr><td><strong>1</strong></td><td><span><strong>J. CHADWICK, M. JAUBERT, D. JUNCADELLA</strong></span></td><td><span><strong>IDEC Sport #18</strong></span></td><td><strong>104 / 4:34:32.741</strong></td></tr><tr><td style="width:2px;">2</td><td><span>J. SMIECHOWSKI, T. DILLMANN, N. YELLOLY</span></td><td><span>INTER EUROPOL COMPETITION #43</span></td><td><span>104 / (+5.941 seconds)</span></td></tr><tr><td>3</td><td><span>R. CULLEN, V. LOMKO, P. FITTIPALDI</span></td><td><span>VECTOR SPORT #10</span></td><td><span>104 / (+55.237 seconds)</span></td></tr></table><p>&nbsp;</p>]]></description><category><![CDATA[GMR-001 하이퍼카,Dani Juncadella,Jamie Chadwick ,Mathys Jaubert,보도자료,차량,마그마,모터스포츠,브랜드,지역,문화,시릴 아비테불,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category>
            <pubDate>Wed, 17 Sep 2025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d14db4c-5c46-4171-b0a4-daf1bb588a44/50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英실버스톤서펼쳐진유러피언르망시리즈lmp2클래스우승_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d14db4c-5c46-4171-b0a4-daf1bb588a44/500_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英실버스톤서펼쳐진유러피언르망시리즈lmp2클래스우승_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d14db4c-5c46-4171-b0a4-daf1bb588a44/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英실버스톤서펼쳐진유러피언르망시리즈lmp2클래스우승_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50917_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英 실버스톤서 펼쳐진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LMP2 클래스 우승_1]]></pp:imageTitle><pp:imageDescription><![CDATA[14일(현지시간) 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제5전에 출전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의 포디움 피니시]]></pp:imageDescription></item><item>
                        <title>내구 레이스를 향한 제네시스의 거침없는 진격</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A5%BC-%ED%96%A5%ED%95%9C-%EC%A0%9C%EB%84%A4%EC%8B%9C%EC%8A%A4%EC%9D%98-%EA%B1%B0%EC%B9%A8%EC%97%86%EB%8A%94-%EC%A7%84%EA%B2%A9/</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A5%BC-%ED%96%A5%ED%95%9C-%EC%A0%9C%EB%84%A4%EC%8B%9C%EC%8A%A4%EC%9D%98-%EA%B1%B0%EC%B9%A8%EC%97%86%EB%8A%94-%EC%A7%84%EA%B2%A9/</guid><pp:caseid>719718</pp:caseid><description><![CDATA[<p><span>※ 본 콘텐츠는 </span><a href="https://www.hyundai.co.kr/story/CONT0000000000183087" target="_blank"><span>HMG 저널</span></a><span>에 8월 18일 게재된 콘텐츠입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i>내년 세계 내구 챔피언십 출전을 목표로 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섰다. 제네시스 GMR-001 하이퍼카의 V8 엔진 공개를 시작으로, 팀 체제 구축과 인재 영입을 마치고 성공적인 실전 경험을 쌓고 있다. 세계적인 강호들이 즐비한 내구 레이스 무대에서 제네시스가 보여줄 거침없는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다.&nbsp;</i></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내년 세계 내구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이하 WEC) 출전을 목표로 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하 GMR)의 발걸음이 거침없다. LMDh(Le Mans Daytona Hybrid) 규격의 경주차인 GMR-001 하이퍼카의 실물 디자인과 V8 엔진을 이미 공개했으며, 팀 구성원 훈련을 위한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 역시 순항 중이다. 프랑스 IDEC 스포츠팀과 손잡고 유럽 르망 시리즈(European Le Mans Championship, 이하 ELMS)에 출전해 드라이버와 팀원들의 강도 높은 실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ELMS 개막전에서 LMP2 클래스 우승, 제2전 바르셀로나에서는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르망 24시간에도 참가해 소중한 실전 경험을 쌓았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strong>빠르게 개발되고 있는 제네시스 GMR-001</strong></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지난해 WEC 참전을 공식화한 제네시스는 올해 4월 16일 열린 뉴욕 오토쇼에서 GMR-001의 실물을 전시했으며, 최근에는 신형 V8 엔진을 섀시에 연결한 채 시동 거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span></p>&nbs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지난해 6월 개발을 시작한 전용 V8 엔진은 GMR의 중요한 이정표이자 첫걸음이다. 제네시스는 올해 2월 독일 알체나우에서 V8 엔진의 첫 시동을 걸었고, 이 엔진은 7월 9일 프랑스 폴리카르 서킷 인근에 위치한 오레카(Oreca) 개러지에서 GMR-001 섀시와 결합되어 첫 번째 차량으로 완성되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하이퍼카용 엔진은 V6와 V8 터보가 주류를 이룬다. 제네시스는 현대 모터스포츠가 WRC에서 사용 중인 1.6L 직렬 4기통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V8 트윈 터보 엔진을 개발했다. 두 엔진 사이 부품 공유율은 약 60%이며, LMDh 규정에 따라 오레카 섀시를 뼈대로 삼고 X트랙 기어박스, 보쉬 모터, 윌리엄즈 배터리팩을 조합한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GMR의 테크니컬 디렉터 프랑수아-자비에 드메종(François-Xavier Demaison)은 신형 엔진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완전히 새로운 엔진을 처음부터 개발하기에는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주요 부품 설계와 검증, 생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죠. 저희 WRC 머신에 사용되는 4기통 엔진은 이미 충분한 성능을 검증받았기 때문에 그 부품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은 당연한 선택입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개발 속도는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최근 첫 번째로 완성된 GMR-001 하이퍼카 섀시가 르 카스텔레(Le Castellet)에 위치한 GMR의 신규 레이스 베이스(Race Base) 시설로 옮겨졌다. 이 차량은 탄소 섬유 바디를 그대로 드러낸 채 첫 셰이크다운(Shakedown, 시운전)을 마쳤으며, 이후 진행될 풀 테스트를 위해 드라이버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와 피포 데라니(Luís Felipe “Pipo” Derani)가 시뮬레이터와 기초 셋업 작업을 이미 마친 상태다.</span></p>&nbs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섀시와 엔진, 하이브리드 시스템, 기어박스가 결합된 GMR-001은 2026 WEC 데뷔를 목표로 유럽 전역의 서킷에서 진행하는 집중 테스트 프로그램에 투입된다. 그리고 엔지니어와 미케닉이 테스트에서 얻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드라이버들은 시뮬레이터를 통해 이를 검증하며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nbsp;</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현대모터스포츠법인장 겸 GMR 총감독 시릴 아비테불(Cyril Abiteboul)은 “우리는 매일같이 중요한 이정표를 하나씩 넘어가고 있으며, 이는 우리가 반드시 해내야 할 과제”라며 “지난 8개월 동안 준비하고 계획해 온 모습이 완성된 차량에서 그대로 실현되는 것을 보니 정말 감격스럽다”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이제 GMR-001은 설계와 제작 단계를 넘어, 실전 환경에서 성능과 내구성을 입증하는 여정에 들어섰다. 제네시스는 모든 과정을 개발 가속의 기회로 삼으며, 첫 WEC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하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이어가고 있다.&nbsp;<br><br><br><strong>제네시스가 도전하는 LMDh의 세계</strong></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가 도전하는 LMDh는 미국의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IMSA WeatherTech SportsCar Championship)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최근 WEC와 미국 IMSA가 규정을 어느 정도 통일함에 따라 두 대회 모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외형은 비슷하지만 구성은 조금 다르다. 완전 독자적으로 개발해야 하는 LMH(Le Mans Hypercar)와 달리 LMDh는 비용 절감에 중점을 두었다. 이 때문에 미리 준비된 4가지 섀시/서스펜션(오레카, 달라라, 멀티매틱, 리지에) 중 하나를 선택하고, 윌리엄즈 배터리팩과 보쉬의 모터/발전기(MGU), X트랙의 기어박스를 공통 부품으로 사용한다. 앞바퀴를 모터로 굴려 잠시 네 바퀴 굴림이 가능한 LMH와 달리, LMDh는 엔진과 모터의 힘을 모두 뒷바퀴로만 보내는 점도 다르다. 이 때문에 엔진과 보디 공력 설계에 힘을 쏟아 신차를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span></p>&nbsp;<p style="text-align:justify;">성능 면에서 LMH가 조금 더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음에도 많은 메이커가 LMDh를 선택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우선 개발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p><p style="text-align:justify;"><br>LMDh의 장점으로 프리미엄 브랜드에게 중요한 미국 시장에서 좋은 마케팅 수단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홈그라운드의 캐딜락을 비롯해 포르쉐, BMW, 람보르기니, 어큐라는 물론 미국에서 차를 팔지 않는 알핀도 LMDh 규격으로 하이퍼카를 만든다. 포드와 맥라렌도 2027년을 목표로 LMDh 하이퍼카를 준비 중인 만큼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팀 조직과 훈련을 위한 트라젝토리 프로그램</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경주차 개발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팀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다. 현대 모터스포츠는 GMR을 조직하고, 랠리에 특화된 알체나우 대신 프랑스 폴리카르 서킷 인근에 둥지를 틀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완전히 새로운 대회에 도전하는 만큼 인재 영입과 팀 구성, 경험치 습득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내구 레이싱에서 잔뼈가 굵은 프랑스 IDEC 스포츠와 손잡고 GMR을 위한, 제네시스 트라젝토리 프로그램(Genesis Trajectory Program)을 시작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양산차 제조사와 레이싱팀의 협업은 모터스포츠 업계에서 흔한 일이다. 서킷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전문 레이싱팀은 레이싱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경주차 개발부터 팀 운영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세세한 도움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레이싱팀을 상시 운영하기가 부담스러운 자동차 제조사들은 이들과 손잡고 인력과 시설, 노하우를 제공받는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현재 WEC에 출전 중인 팀들 역시 마찬가지다. 내구 레이싱계의 전설적인 존재인 포르쉐도 현재 미국의 명문 팀 펜스키(Penske)와 손을 잡았고, 애스턴마틴은 미국의 하트 오브 레이싱(Heart of Racing), BMW M은 벨기에의 팀 WRT, 페라리는 AF 코르세(AF Corse)의 힘을 빌리고 있다.</p><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가 파트너로 선택한 IDEC 스포츠는 파트리스 라파르그(Patrice Lafargue)가 2015년 창설한 프랑스팀으로 2019년 ELMS 타이틀을 차지했으며, LMP2 외에도 LMP3와 미쉐린 르망컵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푸조팀 팩토리 드라이버로 활약했던 니콜라스 미나시앙(Nicolas Minassian)이 스포츠 디렉터로 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이번 시즌 ELMS에 참가하는 IDEC 스포츠는 LMP2 경주차 중 한 대(#18)에 GMR을 상징하는 오렌지색 리버리를 칠했다. 여기에는 제네시스의 드라이버 선별과 훈련은 물론 엔지니어와 미케닉 훈련 등 다양한 목적이 포함되어 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드라이버진 구성도 차근차근 완성되고 있다. 내구 레이싱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안드레 로테러와 피포 데라니가 팀의 중추를 맡는다. 차 한 대당 3명씩 최소 6명의 드라이버가 필요하며, 만약의 사태를 대비한 예비 인력까지 생각하면 더 많은 인원이 필요하다. 남은 시트는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 마티스 조베르(Mathys Jaubert), 다니엘 훈카데야(Daniel Juncadella)가 채운다. 내구 레이싱은 한 팀에 복수의 드라이버가 필요하고, 드라이버 역시 여러 대회에 참가하는 경우가 많아 드라이버진 교체가 상대적으로 잦은 편이다.</p><p>제이미 드윅은 영국 GT 챔피언십 GT4 클래스 최연소 챔피언(16세, 2015년)이자, 여성 전용 포뮬러인 W 시리즈에서 2019년 초대 챔피언에 올랐던 영국 출신 드라이버다. 미국 인디 NXT에서도 1승을 포함한 두 번의 포디엄을 기록했다.&nbsp;</p><p><br>마티스 조베르는 2024년 포르쉐 카레라컵 프랑스 준우승을 차지한 20세의 프랑스 드라이버로 팀에서 가장 젊다. 2023년 포르티망에서 있었던 ELMS 신인 테스트를 통해 LMP2 머신을 처음 경험한 내구 레이싱 루키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다니엘 훈카데야는 다양한 클래스에서 경험을 쌓은 34세의 스페인 출신 베테랑이다. 마스터 주니어 포뮬러를 시작으로 포뮬러 BMW와 GP3, 유럽 F3, F1 영 드라이버 테스트를 거쳐 F1 포스 인디아 예비 드라이버까지 오르는 등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최근에는 TF 스포츠 소속으로 WEC 개막전 카타르 1,812km에 출전해 LMGT3 클래스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p><p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는 영국 다이니스마(Dynisma)의 첨단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도 도입했다. 이는 F1에서도 사용할 만큼 실제와 비슷한 운전 경험을 제공하는 고가의 전문 시뮬레이터 장비로 신차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은 물론 드라이버 훈련 등 다방면에 활용될 예정이다. 실주행 테스트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시뮬레이터는 그 중요성이 매우 높은 핵심 장비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ELMS와 르망 24시간에서의 실전 훈련</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와 IDEC 스포츠의 파트너십은 ELMS 개막전인 바르셀로나 4시간부터 좋은 성과를 거두며 트라젝토리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ELMS는 ACO가 주관하는 내구 레이싱 시리즈로 쉽게 말해 WEC의 하위 시리즈다. F1이 WEC라면 F2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ELMS다. ACO가 주관하는 챔피언십은 제네시스가 내년에 도전할 WEC를 정점으로 유럽에서 열리는 ELMS와 아시아 르망 시리즈(AsLMS) 그리고 아래로 르망컵과 리지에 유럽 시리즈가 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지난 4월 초, ELMS 개막전을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카탈루냐 서킷에는 전 세계 31개 팀, 131명의 드라이버가 엔트리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GMR 로고를 붙인 IDEC 스포츠의 #18 LMP2 경주차에는 드윅, 조베르, 훈카데야가 탔고, #28은 LMP2 챔피언 출신인 폴 라파르그(Paul Lafargue)와 폴-루 샤탱(Paul-Loup Chatin), 욥 반 위테르트(Job van Uitert)가 담당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초반에는 10위권이었던 #18 경주차는 경기 중반 선두권까지 올라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마지막 운전을 담당한 조베르는 선두로 부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막판에 중고 타이어를 장착한 것이 발목을 잡았다. 새 타이어로 바꾸고 뒤쫓는 #83 AF 코르세의 빠른 페이스를 막아낼 수 없었다. 아쉽게 종합 우승은 놓쳤지만 LMP2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것은 GMR에게는 훌륭한 첫걸음이었다. 아울러 ELMS LMP2 클래스 최초의 여성 드라이버 우승이기도 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제2전 르 카스텔레 4시간은 프랑스 남동부 르 카스텔레 지역에 위치한 폴리카르 서킷에서 치러졌다. 서킷 인근에 위치한 IDEC 스포츠 레이싱에게는 홈그라운드인 셈. 경기 시작 직전 비가 내리면서 초반 상황은 혼잡했다. 과감하게 슬릭 타이어로 출발했던 채드윅은 2코너에서 미끄러지며 뒷줄로 밀렸다. 웨트 타이어 교체로 18위까지 떨어졌지만 침착하게 달려 순위를 서서히 회복했다. 경기가 중반을 넘기면서 비가 그치자 이번에는 슬릭 타이어 교체 시기를 두고 눈치 싸움이 치열했다. 경기 종료 1시간을 남기고 최종 주자 조베르는 앞선 차들의 피트인을 기회로 선두로 올라섰다. 닐슨 레이싱의 막판 추격을 따돌린 조베르가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와의 협업으로 거둔 첫 번째 종합 우승이면서 IDEC 스포츠가 홈그라운드에서 거둔 첫 승리이기도 하다. 팀 창설 10주년에 걸맞은 드라마틱한 장면이었다. 아울러 드윅은 ELMS 역사상 최초로 여성 드라이버 종합 우승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덕분에 챔피언십 순위에서 드라이버와 팀 모두 단독 선두를 달렸다.</span></p><p style="margin-left:0px;"><br><span>5월 중순부터 6월에 걸쳐 ELMS 캘린더에는 긴 공백이 있지만 한가할 틈은 없었다. 내구 레이싱계의 세계 최고 이벤트인 르망 24시간 때문이다. 다양한 내구 시리즈에 참가하는 유력 팀과 드라이버들은 매년 6월 모든 일정을 제쳐두고 프랑스 서부 사르트(Sarthe)주 르망(Le Mans)으로 몰려든다. 내년부터 WEC에 도전하는 GMR 역시 최종 목표는 르망 24시간이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의 IDEC 스포츠 LMP2 경주차에는 안드레 로테러와 채드윅, 조베르가 엔트리했다. 원래라면 새로 합류한 훈카데야가 타야 하지만 올해는 다른 팀과 LMGT3 클래스 출전이 미리 약속된 상황이라 로테러가 스티어링 휠을 잡았다.</span></p><p style="margin-left:0px;"><span>초반 세팅 난조로 그리드 상위권을 뽑는 하이퍼폴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클래스 14번째로 시작한 경기 초반, 빠르게 순위를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 주자였던 로테러가 드윅에게 차량을 넘길 때는 8위, 경기가 반환점을 지난 새벽 4시에는 IDEC 스포츠 듀오가 4, 5위를 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2시간이 지나지 않아 오른쪽 뒷바퀴가 빠지면서 로테러는 뮬산 스트레이트에서 경기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nbsp;</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pan>르망에서는 아쉽게 리타이어했지만 제네시스는 경기 직전 새로운 팀원을 발표하며 로드맵을 착실하게 밟아 나갔다. 새롭게 팀 매니저가 된 아누크 아바디(Anouck Abadie)는 GT에서 유명한 케셀 레이싱 출신, 수석 엔지니어 저스틴 테일러(Justin Taylor)는 WEC 하이퍼카와 IMSA LMDh를 모두 경험했다. 2027년부터 IMSA에도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제네시스로서는 중요한 인사다. 익숙하고 반가운 얼굴도 있었다. 현대차를 타고 WTCR 챔피언에 올랐던 이탈리아의 백전노장 가브리엘 타퀴니(Gabriele Tarquini)가 스포츠 디렉터로 합류했다.</span></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start;">르망 24시간이 끝나고 3주 뒤, 이탈리아 이몰라에서 ELMS 제3전이 있었다. GMR은 연습주행에서 좋은 페이스에도 불구하고 예선 직전 내린 폭우의 영향으로 9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해야 했다. 초반의 복잡한 상황을 잘 빠져나온 드윅이 연비를 우선한 영리한 작전으로 2위까지 올라섰다. 훈카데야는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슬릭으로 버티다가 미끄러져 파손되며 피트로 돌아왔고, 이후 잦은 사고에 가로막혀 좋은 랩타임을 살릴 수 없었다. 결국 11위로 득점에 실패했다. VDS 파니스 레이싱에게 챔피언십 선두를 내주었지만 아직은 1점 차이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시즌 전반을 마감한 ELMS는 8월 24일 벨기에 스파프랑코샹 서킷에서 제4전이 열린다. 이후 영국 실버스톤을 거쳐 10월 포르투갈 알가르베 서킷에서 시즌을 마감한다. 타이틀 경쟁도 중요하지만 제네시스에는 더욱 큰 목표, WEC 공식 데뷔가 눈앞에 기다리고 있다. 최초의 순수 레이싱카로 도전하는 세계 톱 클래스 카테고리다. 여기에는 이미 수많은 세월 내구 레이스에 몸담아 왔으며, 우승컵을 여럿 보유한 강호들이 즐비하다. 아직은 첫 발걸음에 불과하지만 투어링카와 WRC에서 그래왔듯, 현대 모터스포츠와 제네시스의 진격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p><table><tr><td><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trong>글. 이수진 (자동차 평론가)</strong></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strong>1991년 마니아를 위한 국산 자동차 잡지 <카비전> 탄생에 잔뜩 달아올라 열심히 편지를 보냈다가 덜컥 인연이 닿아 자동차 기자를 시작했다. <카비전>과 <자동차생활>에서 편집장과 편집 위원을 역임했고, 지금은 자동차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전기차와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기술 같은 최신 트렌드를 열심히 소개하면서도 속으로는 기름 냄새 풍기는 내연기관 엔진이 사라지지 않기를 기원하는 ‘자동차 덕후’이기도 하다.</strong></p></td></tr></table>]]></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차량,콘셉트,마그마,문화,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제네시스 마그마,모터스포츠,GMR-001 하이퍼카,기획기사]]></category>
            <pubDate>Tue, 26 Aug 2025 18:38: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f9ce2bf-af6d-4ca8-81d8-1c67250140ad/500_mainpage.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f9ce2bf-af6d-4ca8-81d8-1c67250140ad/500_mainpage.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f9ce2bf-af6d-4ca8-81d8-1c67250140ad/mainpage.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Main Page]]></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 《르망 24시》 참가</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C%84%B8%EA%B3%84-%EC%B5%9C%EA%B3%A0-%EA%B6%8C%EC%9C%84%EC%9D%98-%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8C%80%ED%9A%8C-%E3%80%8A%EB%A5%B4%EB%A7%9D-24%EC%8B%9C-%E3%80%8B-%EC%B0%B8%EA%B0%80/</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C%84%B8%EA%B3%84-%EC%B5%9C%EA%B3%A0-%EA%B6%8C%EC%9C%84%EC%9D%98-%EB%82%B4%EA%B5%AC-%EB%A0%88%EC%9D%B4%EC%8A%A4-%EB%8C%80%ED%9A%8C-%E3%80%8A%EB%A5%B4%EB%A7%9D-24%EC%8B%9C-%E3%80%8B-%EC%B0%B8%EA%B0%80/</guid><pp:caseid>710830</pp:caseid><description><![CDATA[<ul><li style="text-align:justify;">프랑스 르망 지역 라 사르트 서킷에서 열린 르망 24시 ‘LMP2 클래스’ 공식 출전&nbsp;<br>… 르망 24시 3회 우승 경력 보유한 안드레 로테러 등 3인의 드라이버 출격&nbsp;</li><li style="text-align:justify;">현장 제조사 빌리지에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 모터스포츠 분야 로드맵 발표&nbsp;<br>… WEC 하이퍼카 클래스 정식 데뷔 위한 ‘GMR-001 하이퍼카’ 개발 상황 공개&nbsp;<br>… FIA, WEC 관련 경험 갖춘 핵심 인재 3인 영입 통해 레이싱팀의 발전 도모&nbsp;</li><li style="text-align:justify;">GMR-001 하이퍼카 실차 디자인 모델 등 전시 및 10년 간의 브랜드 히스토리 소개&nbs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세계 3대 모터스포츠 이벤트[1] 중 하나이자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인 ‘르망 24시(24 Heures du Mans)’에 참가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간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이 프랑스 르망(Le Mans) 지역에서 현지시각 14일부터 15일까지 열린 르망 24시의 ‘LMP2(Le Mans Prototype 2) 클래스’에 공식 출전했다고 밝혔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또한 제네시스는 르망 24시 현장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모터스포츠 분야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GMR-001 하이퍼카’를 유럽에 최초로 선보이는 등 유럽 모터스포츠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 style="text-align:start;">현대차그룹 CDO(글로벌 디자인 본부장) 겸 CCO(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우리의 디자인 철학을 순수한 퍼포먼스로 승화시킨 집약체”라며, “유럽에서 시장을 확대해 나가려는 지금, 마그마 레이싱은 단순한 모터스포츠 활동을 넘어 오랜 시간 자동차 문화의 중심에 있었던 유럽과의 깊은 교감을 상징한다”고 말했다.</span></p><p><br><strong>■ 24시간 이어지는 극한 주행…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경쟁력과 잠재력 선보여&nbsp;</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br>1923년 시작된 르망 24시는 ‘내구 레이스의 기원’이라 불릴 만큼 오랜 역사와 위상을 자랑하며, 수많은 브랜드와 레이서들이 참가를 염원하는 꿈의 무대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르망 24시는 2012년 FIA[2] 가 주관하는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에 편입된 이후 WEC의 가장 핵심적인 라운드로 여겨지고 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특히, 르망 24시 단일 대회 우승은 WEC 종합 우승과 비견될 정도로 그 위상이 단연 독보적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르망 24시는 24시간 동안 세 명의 드라이버가 교대해가며 동일한 차량으로 13.626km 길이의 라 사르트 서킷(Circuit de la Sarthe)을 쉬지 않고 반복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종료 시점에서 서킷을 가장 많이 돈 팀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상위권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우수한 주행 성능뿐 아니라 24시간을 견뎌낼 수 있는 강인한 내구성을 갖춘 차량 ▲드라이버 3인의 뛰어난 기량 ▲고도의 운영 전략 및 팀워크가 종합적으로 요구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르망 24시는 차량의 성격, 기술 규정, 출전 목적 등에 따라 세 가지 클래스로 구성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최상위 클래스인 하이퍼카(Hypercar)에서는 르망 24시의 종합 우승 경쟁이 이뤄지며, 제조사는 차량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LMH(Le Mans Hypercar) 규정 또는 표준 섀시에 자체 파워트레인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하는 LMDh(Le Mans Daytona Hybrid) 규정 중 하나를 선택해 출전할 수 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이 외에도, 표준화된 섀시와 엔진을 탑재한 고성능 프로토타입 경주차가 출전하는 LMP2(Le Mans Prototype 2), 양산차 기반의 다양한 고성능 스포츠카들이 경쟁하는 LMGT3(Le Mans Grand Touring 3)가 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이번 르망 24시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운영 파트너인 IDEC 스포츠(IDEC Sport)와의 협업을 통해 LMP2 클래스에 공식 참가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드라이버 3인으로는 르망 24시 3회 우승 경력을 가진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를 비롯해 지난 4월 르망 24시 및 WEC의 전초전이라 할 수 있는 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개막전 LMP2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지난 5월 ‘르 카스틀레(Le Castellet) 4시’ 레이스에서 종합 우승을 거둔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과 마티스 조베르(Mathys Jaubert)가 출전해 상위권 진입을 노린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이번 대회를 통해 내구 레이스 운영 노하우와 기술 데이터를 축적하고 드라이버들의 기량을 끌어올려 내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데뷔를 위한 토대를 다질 계획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 르망 24시 현장에서 모터스포츠 분야 로드맵 공개…외연 확장에 박차&nbsp;</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르망 24시 현장 제조사 빌리지(Manufacturer Village)에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 모터스포츠 분야 로드맵을 공개하며 앞으로도 과감한 도전을 지속해 나갈 것임을 알렸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우선 제네시스는 ‘GMR-001 하이퍼카’에 탑재할 3.2L 트윈 터보 엔진 기반 레이싱 전용 신규 파워트레인의 내구 벤치 테스트[3] 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GMR-001 하이퍼카는 고성능 기술력과 미학적 정체성의 결합을 통해 ‘고성능 럭셔리’에 대한 제네시스의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GMR-001 하이퍼카는 ‘르망 데이토나 하이브리드’[4] 규격에 맞춰 제작될 예정이며, 제네시스는 GMR-001 하이퍼카로 내년도 WEC 하이퍼카 클래스에 정식 데뷔하고 그 이듬해에는 IMSA[5] 주관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WeatherTech SportsCar Championship, WTSCC)에 출전할 계획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프랑스 현지에서 레이싱 전용 신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테스트용 초기 차량 2대를 제작해 오는 하반기 중 트랙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또한 제네시스는 레이싱팀의 발전을 도모해 나갈 새로운 핵심 운영진 3인을 전격 공개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FIA 및 GT 내구 레이스 경험을 갖춘 아누크 아바디(Anouck Abadie)가 팀의 매니저를 ▲하이퍼카·LMDh 분야 경력을 지닌 저스틴 테일러(Justin Taylor)가 최고 엔지니어를 ▲월드 투어링카 컵 챔피언 출신인 가브리엘 타퀴니(Gabriele Tarquini)가 스포츠 디렉터를 각각 담당하게 된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새롭게 영입된 3인 및 시릴 아비테불(Cyril Abiteboul) 현대모터스포츠법인장 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 프랑수아-자비에 드메종(François-Xavier Demaison)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기술 디렉터를 필두로 내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데뷔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하고, 올해 하반기 진행 예정인 테스트 주행을 기점으로 실전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시릴 아비테불 현대모터스포츠법인 법인장 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창설을 계기로 현대모터스포츠법인도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전문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을 진행 중에 있다”며, “법인 본사 및 주요 기술 센터의 이전을 통해 제네시스 유럽 법인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또한 주요 부품 공급처인 오레카(Oreca) 본사와 인접한 프랑스 르 카스틀레 지역에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전용 레이스 거점을 설립해 시너지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strong>■ “10년의 여정에서 새로운 도약으로”…르망 24시 현장 전시 부스 운영&nbsp;</strong></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르망 24시 제조사 빌리지(Manufacturer Village)에 200m2(약 60.5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브랜드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였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특히, 유럽에 최초로 공개된 GMR-001 하이퍼카 실차 디자인 모델은 한글 단어 ‘마그마’의 초성에서 착안해 한국의 정서를 기하학적인 형태로 표현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만의 리버리(Livery)[6]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제네시스는 또한 엑스(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GV60 마그마 콘셉트 등 마그마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콘셉트 모델들을 전시했으며, ‘브랜드 히스토리 월(Brand History Wall)’을 세우고 제네시스의 지난 10년 간의 여정을 기술과 디자인 중심으로 소개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이 밖에도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을 위해 르망 24시 및 마그마 한정 굿즈를 판매하고 일부는 이벤트 경품으로도 제공했다.&nbsp;</p><p style="text-align:justify;"><br>[1] <span>인디애나폴리스 500, 포뮬러 원(F1) 모나코 그랑프리, 르망 24시</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2] 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 국제 자동차 연맹</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3] 차량의 주요 부품이나 시스템이 실제 주행 환경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모의적으로 재현하여 성능을 평가하는 테스트</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4] Le Mans Daytona hybrid: WEC를 주관하는 FIA와 WTSCC를 주관하는 IMSA가 공동으로 만든 레이스카 제작 규정으로, 섀시∙하이브리드 시스템 등을 정해진 공급사로부터 공급받아야 함.</span></p><p style="text-align:justify;">[5] <span>International Motor Sports Association, 국제 모터 스포츠 협회</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6] 레이싱카 외관을 마감한 스티커 및 페인트 도장을 뜻하며, 주로 팀의 고유한 색상과 로고를 사용함</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콘셉트,마그마,문화,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제네시스 마그마,모터스포츠,르망 24시간,GMR-001 하이퍼카]]></category>
            <pubDate>Sun, 15 Jun 2025 09: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c0d91ac-5eb7-4b31-b54f-e69e2c24d038/500_250615-제네시스세계최고권위의내구레이스대회르망24시참가-5.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c0d91ac-5eb7-4b31-b54f-e69e2c24d038/500_250615-제네시스세계최고권위의내구레이스대회르망24시참가-5.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1c0d91ac-5eb7-4b31-b54f-e69e2c24d038/250615-제네시스세계최고권위의내구레이스대회르망24시참가-5.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50615_제네시스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 《르망 24시》 참가_5]]></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전기차 앞세워 유럽 시장 본격 공략 나선다</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A0%84%EA%B8%B0%EC%B0%A8-%EC%95%9E%EC%84%B8%EC%9B%8C-%EC%9C%A0%EB%9F%BD-%EC%8B%9C%EC%9E%A5-%EB%B3%B8%EA%B2%A9-%EA%B3%B5%EB%9E%B5-%EB%82%98%EC%84%A0%EB%8B%A4/</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A0%84%EA%B8%B0%EC%B0%A8-%EC%95%9E%EC%84%B8%EC%9B%8C-%EC%9C%A0%EB%9F%BD-%EC%8B%9C%EC%9E%A5-%EB%B3%B8%EA%B2%A9-%EA%B3%B5%EB%9E%B5-%EB%82%98%EC%84%A0%EB%8B%A4/</guid><pp:caseid>710835</pp:caseid><description><![CDATA[<ul><li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 13일 프랑스 르망에서 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네덜란드 시장 진출 선언&nbsp;</li><li style="text-align:justify;">2021년 독일 시작으로 영국·스위스 이어 유럽 진출 국가 총 7개국으로 확대&nbsp;</li><li style="text-align:justify;">GV60·GV70 전동화 모델 등 전기차 중심 판매 … 2026년 초 고객 인도 예정&nbsp;</li><li style="text-align:justify;">르망 24시 참가 통해 고성능·기술력 앞세워 유럽 내 브랜드 인지도 제고&nbsp;</li><li style="text-align:justify;">“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객 중심 철학으로 유럽 시장 입지 다질 것”&nbs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전동화모델 중심으로 유럽 시장 본격 확장에 나선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망에서 열린 르망 24시(24 Hours of Le Mans) 행사장에서 현대차그룹 CDO(글로벌 디자인 본부장) 겸 CCO(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루크 동커볼케 사장, 현대차 유럽권역본부장 겸 제네시스 유럽법인장 자비에르 마르티넷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 유럽 시장 확장 발표는 세계 3대 모터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르망 24시 참가 선언에 앞서 진행돼 유럽에서 제네시스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의미를 더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로써 제네시스는 2021년 독일, 영국, 스위스에 첫 진출한 이래 유럽 내 총 7개국에 진출해 유럽 시장의 새로운 막을 열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이번 시장 확대로 유럽 5대 자동차 시장(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모두 브랜드를 전개해 유럽 내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GV60 ▲GV70 전동화모델 ▲G80 전동화모델 등 전기차 라인업을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2026년 초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각 국가별 구체적인 판매 방식은 추후 공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가 이번에 진출하는 4개국을 포함한 유럽 자동차 시장은 2035년부터 내연기관 차량의 판매가 전면 금지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에 유럽 자동차 시장은 친환경차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특히 2027년에는 고급차 시장의 전기차 비중이 전체의 절반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2024년 기준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4개국의 고급차 시장 규모는 93만대로 그 중 전기차(BEV)는 21만대에 달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특히 프랑스는 럭셔리 소비 문화가 발달하고 고급차 시장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이 27%를 차지하는 등 유럽 럭셔리 전기차 시장의 요충지로 평가받고 있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유럽에 진출한 이래 럭셔리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쌓는데 주력해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유럽 럭셔리 자동차 시장은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전통적인 강자들이 견고한 기반을 갖고 있어 비 유럽의 럭셔리 브랜드가 새롭게 진출하기 쉽지 않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이번 르망 24시 참가 선언을 통해 유럽에서 인기가 높은 모터스포츠에서 브랜드의 기술력을 검증하고 제네시스만의 디자인과 고성능, 젊은 럭셔리 브랜드의 존재감을 유럽 시장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앞서 작년 초 전설적인 레이서인 재키 익스(Jacky Ickx)를 공식 브랜드 파트너로 선정한데 이어 작년 말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 창설과 함께 모터스포츠 진출을 공식 발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올해 유럽 르망 시리즈(ELMS)를 우승한데 이어 르망 24시에 참가하고 내년에는 세계 내구 선수권(WEC) 하이퍼카 클래스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대차 유럽권역본부장 겸 제네시스 유럽법인장 자비에르 마르티넷은&nbsp;“이번 유럽 4개국 진출은 제네시스가 유럽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기 위한 핵심적인 전환점” 이라며, “럭셔리 전동화 모델에 대한 유럽 시장의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nbsp;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객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브랜드,지역,유럽,모터스포츠,기업,르망 24시간,제네시스 마그마,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마그마,GMR-001 하이퍼카,차량,콘셉트]]></category>
            <pubDate>Sun, 15 Jun 2025 09: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2b21360-bf76-48ad-ac07-5d55abed3619/500_250615제네시스전기차앞세워유럽시장본격공략나선다-3.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2b21360-bf76-48ad-ac07-5d55abed3619/500_250615제네시스전기차앞세워유럽시장본격공략나선다-3.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72b21360-bf76-48ad-ac07-5d55abed3619/250615제네시스전기차앞세워유럽시장본격공략나선다-3.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50615 제네시스, 전기차 앞세워 유럽 시장 본격 공략 나선다_3]]></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하이브리드·EREV “전속력으로 개발 중”</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D%95%98%EC%9D%B4%EB%B8%8C%EB%A6%AC%EB%93%9C-%C2%B7EREV-%EC%A0%84%EC%86%8D%EB%A0%A5%EC%9C%BC%EB%A1%9C-%EA%B0%9C%EB%B0%9C-%EC%A4%91/</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D%95%98%EC%9D%B4%EB%B8%8C%EB%A6%AC%EB%93%9C-%C2%B7EREV-%EC%A0%84%EC%86%8D%EB%A0%A5%EC%9C%BC%EB%A1%9C-%EA%B0%9C%EB%B0%9C-%EC%A4%91/</guid><pp:caseid>707859</pp:caseid><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span>“EV 캐즘은 지금 자동차 산업 전체가 마주한 현실로, 흐름에 대응하고 혁신으로 돌파구를 마련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작정 전기차만을 고집할 수는 없죠.”</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대자동차그룹 차량개발담당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D%98%84%EB%8C%80%EC%B0%A8%EA%B7%B8%EB%A3%B9-%252C-%EC%A0%9C%EB%84%A4%EC%8B%9C%EC%8A%A4-%2526-%EC%84%B1%EB%8A%A5%EA%B0%9C%EB%B0%9C%EB%8B%B4%EB%8B%B9%EC%97%90-%EB%A7%8C%ED%94%84%EB%A0%88%EB%93%9C-%ED%95%98%EB%9F%AC-%EB%B6%80%EC%82%AC%EC%9E%A5-%EC%98%81%EC%9E%85/" target="_blank"><span>만프레드 하러</span></a><span> 부사장은 최근 제네시스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차세대 전동화 파워트레인 개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물론 현대차와 기아의 차량 개발을 모두 총괄하는 하러 부사장으로부터 이날 제네시스의 미래 전동화 로드맵과 라인업 확대 방향에 대해 들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고성능 마그마 출시 준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처음으로 출시될 양산 모델은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EC%A0%9C%EB%84%A4%EC%8B%9C%EC%8A%A4-%EB%98%90-%ED%95%9C-%EB%B2%88%EC%9D%98-%EC%A7%84%ED%99%94%EC%97%90-%EB%82%98%EC%84%9C%EB%8B%A4-%EB%84%A4%EC%98%A4%EB%A3%AC-GV60%EB%A7%88%EA%B7%B8%EB%A7%88-%EC%BD%98%EC%85%89%ED%8A%B8-%EA%B3%B5%EA%B0%9C/" target="_blank"><span>GV60 마그마</span></a><span>인데, 정말 숨 가쁘게 일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기술적인 측면에서 마그마는 제네시스에 어떤 의미인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로, 안락하고 정제된 경험에 최적화돼 있다. 그에 반해 마그마는 더 강력한 엔진과 더욱 대담한 자세, 낮은 차체 등을 갖추어 </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A%B3%A0%EC%84%B1%EB%8A%A5-%EC%98%81%EC%97%AD%EC%9C%BC%EB%A1%9C%EC%9D%98-%ED%99%95%EC%9E%A5-%EC%9D%98%EC%A7%80-%EA%B0%95%EC%A1%B0/" target="_blank"><span>퍼포먼스(고성능)의 세계</span></a><span>로 나가기 위한 다리 같은 존재다. 마그마는 각 세그먼트에서 더 강력한 마력, 더 높은 최고 속도, 더욱 대담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을 겨냥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제네시스의 </strong></span><a href="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B%AA%A8%ED%84%B0%EC%8A%A4%ED%8F%AC%EC%B8%A0-%EA%B3%B5%EC%8B%9D-%EC%A7%84%EC%B6%9C/" target="_blank"><span><strong>모터스포츠 진출</strong></span></a><span><strong>은? 브랜드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 같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모터스포츠는 자동차 세계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혹독한 시험 무대이다. 속도, 공기 역학, 냉각 전략, 내구성 등 어느 측면을 봐도 그렇다. 당연히 이런 환경에서 얻는 교훈은 향후 더 나은 차량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향후 출시될 제네시스 모델을 위해 현재 어떤 혁신 기술을 개발 중인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전용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정말 밤낮으로 노력 중이다. 특히 디지털 경험은 매우 중요한 영역이며, 더 강력하면서도 연료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플래그십 모델인 G90는 어떤 방향으로 진화하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90의 경우,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여러 아이디어들이 적용될 예정이다. 디지털 경험, 승차감 개선 등을 통한 전반적인 고급화를 위한 구상을 하고 있다. 나아가 그룹의 전동화 및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포함해 파워트레인 다양화도 기대해볼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현재 내연기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G90가 향후 더 다양한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말인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물론이다. 더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EV 캐즘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 같은 글로벌 트렌드가 제네시스의 R&D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EV 캐즘은 전기차의 초기 수용자들과 일반 대중 간의 간극을 말한다. 우리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전동화 전환은 훨씬 오래 걸리고 있다. 이는 현재 자동차 산업 전체가 마주하고 있는 어려운 현실이며, 혁신으로 돌파구를 마련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무작정 전기차만을 고집할 수도 없다. 몇 년 전에 대담한 목표를 세웠을지라도, 모든 고객이 전기차를 이용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100프로 전기차, 완전한 탄소 배출 제로가 가능해지기 전에 제네시스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를 제공하려 한다. 이런 맥락에서 곧 새로운 전기차와 신형 모델, 부분 변경 모델을 더 다양한 형태로 출시할 계획이며, 여기에는 앞서 언급한 하이브리드나 EREV(Extended-Range Electric Vehicles,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가 포함될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제네시스의 첫 하이브리드와 EREV 양산 모델은 각각 언제쯤 출시될 예정인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사실 며칠 전, 향후 출시될 제네시스 하이브리드 모델의 시험 주행을 진행했다. 전속력으로 개발 중이지만, 지금은 구체적인 출시 시점을 공개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다. 고객들에게 한 가지 약속할 수 있는 것은, 가능한 한 빨리 선보이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이 선행기술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럭셔리 철학에 완벽하게 부합하며, 분명 우리의 전동화 구동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EREV 기술이 전반적인 주행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EREV의 가장 큰 매력은 전기차의 기존 장점인 즉각적인 고토크와 정숙한 실내 환경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긴 주행 거리를 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종의 현대적인 하이브리드 같다고 할 수 있다. 일상에서는 전기차로 사용하다가, 예를 들어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긴 여행을 가야 하는 경우, 차량의 내연기관이 전기를 생성해주기 때문에 굳이 EV 충전소를 중심으로 세심하게 경로를 짤 필요가 없다. 바로 이 자유로움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그뿐만이 아니다. EREV는 트레<span>일러와 같은 무거운 물체도 견인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함으로써 전기차의 미해결 과제로 여겨졌던 견인 능력을 보완한다. &nbsp;&nbsp;&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제네시스가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타기업들과 어떻게 협력하고 있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한국 태생의 브랜드로서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한국 파트너들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배터리 관련 노하우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와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같은 문화를 공유하기 때문에 원활한 협력과 혁신이 가능하다. 현대차와 같은 OEM이 전통적인 셀뿐만 아니라 미래에 출시될 고성능 셀에 대해서도 이런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은 매우 유리하다고 생각한다.&nbsp;&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그룹 차원에서 몇 년 전, 현재의 E-GMP 플랫폼보다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대폭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플랫폼을 하이브리드와 EREV에도 적용할 수 있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재 제네시스를 위한 EV 중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를 늘리려고 한다. 또한 EV 캐즘을 극복하고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REV같은 미래 기술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작업 중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이 새로운 EV/EREV 플랫폼에서 주행 성능은 어떻게 극대화할 방침인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EV의 하부에 탑재된 배터리 무게는 우리가 바꾸기 어렵지만 EV 내 다양한 구성 요소의 배치를 최적화하고 시스템 간의 균형을 조정함으로써 차량의 무게 배분을 개선할 수는 있다. 이를 테면, 앞뒤에 서로 다른 종류의 타이어를 사용하여 차량의 접지력을 높일 수 있다. 나아가 구동계(driveline)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다. 향후에는 후륜 바이어스(rear-wheel bias)의 보다 주행 성능에 초점을 맞춘 강력한 전기 모터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는 차량을 뒤에서 밀어주는 방식으로 균형을 이루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쯤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현재 그룹 차원에서 미래의 제네시스 모델, 특히 마그마를 위한 완전히 새로운 토크 벡토링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모든 속도 영역에서 민첩성을 되찾게 할 최첨단 기술이 될 것이다. 타이어 선택만 잘한다면, EV의 무게에도 불구하고 차량이 보다 높은 역동성과 성능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그룹에 합류한 지 정확히 1년이 됐다. 이전에 근무했던 유럽의 타 브랜드들과 비교했을 때, 제네시스만의 장점이 있나?</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뿐만 아니라 그룹 전반에서 느껴지는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수직 계열화(vertical integration)’다. 우리는 복잡한 가치 사슬 안에서 약 40개에 달하는 파트너 및 계열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고객 서비스부터 작은 부품 하나하나까지 모든 것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것이야말로 현대차그룹의 장점이자 더 나은 방향으로 혁신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마지막으로, 제네시스의 미래에 대해 가장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의 프리미엄 럭셔리 지향점과 고성능을 결합하는 일이 가장 기대된다. 제네시스는 새로운 기반을 만들고 새로운 장을 열어줄 상품들을 야심 차게 준비 중이다. 여기서의 핵심은,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도와줄 열정적인 동료들이 있다는 것이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차량,모델,콘셉트,이노베이션,기술,브랜드,기업,마그마,제네시스 마그마,만프레드 하러,GV60 마그마 콘셉트,G90,EV,EREV,GV60,하이브리드,제네시스 하이브리드,기획기사,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Tue, 10 Jun 2025 11:23:12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f4f27f0-45ff-4e16-ab92-0368cc393c21/500_250610-제네시스하이브리드middoterevldquo전속력으로개발중rdquo-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f4f27f0-45ff-4e16-ab92-0368cc393c21/500_250610-제네시스하이브리드middoterevldquo전속력으로개발중rdquo-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f4f27f0-45ff-4e16-ab92-0368cc393c21/250610-제네시스하이브리드middoterevldquo전속력으로개발중rdquo-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50610_제네시스 하이브리드&amp;middot;EREV &amp;ldquo;전속력으로 개발 중&amp;rdquo;_1]]></pp:imageTitle><pp:imageDescription><![CDATA[제네시스 GV60 마그마 콘셉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만프레드 하러 부사장]]></pp:imageDescription></item><item>
                        <title>제네시스,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및 ‘GMR-001 실차 디자인 모델’ 공개</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97%91%EC%8A%A4-%EA%B7%B8%EB%9E%80-%EC%9D%B4%ED%80%98%EC%9D%B4%ED%84%B0-%EC%BD%98%EC%85%89%ED%8A%B8-%EB%B0%8F-GMR-001-%EC%8B%A4%EC%B0%A8-%EB%94%94%EC%9E%90%EC%9D%B8-%EB%AA%A8%EB%8D%B8-%EA%B3%B5%EA%B0%9C/</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C%97%91%EC%8A%A4-%EA%B7%B8%EB%9E%80-%EC%9D%B4%ED%80%98%EC%9D%B4%ED%84%B0-%EC%BD%98%EC%85%89%ED%8A%B8-%EB%B0%8F-GMR-001-%EC%8B%A4%EC%B0%A8-%EB%94%94%EC%9E%90%EC%9D%B8-%EB%AA%A8%EB%8D%B8-%EA%B3%B5%EA%B0%9C/</guid><pp:caseid>694210</pp:caseid><description><![CDATA[<ul><li data-list-item-id="e403b3ec2d441d5453a07a0f18f9b39b2"><p style="text-align:justify;">15일(현지시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세계 최초 공개<br>… 도전적인 모험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디자인된 전동화 오프로더 SUV 콘셉트<br>… 기존 SUV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실루엣과 험로 주행에 최적화된 디자인 요소 갖춰&nbsp;</p></li><li data-list-item-id="e9937bb41023e31e373870d15cabe90fb"><p style="text-align:justify;">2026년부터 레이싱에 투입될 ‘GMR-001 하이퍼카’의 실차 디자인 모델 첫 공개<br>… 오렌지 컬러에 한글 ‘마그마’를 녹여낸 제네시스만의 리버리[1] 디자인 적용<br>… 레이싱 슈트 디자인도 공개하며 고성능 향한 제네시스의 의지 강조&nbsp;</p></li></ul><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15일(화, 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전동화 오프로더 SUV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X Gran Equator Concep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와 함께 모터스포츠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리버리를 적용한 레이싱 차량 ‘GMR-001 하이퍼카’의 실차 디자인 모델과 레이싱 슈트 디자인을 선보이며 내구 레이싱 참가에 대한 브랜드의 의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대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은 환영사에서 “제네시스는 지난 10년간 단순한 양적 성장을 넘어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가고 있다”며 “제네시스가 시장에 파격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러우며, 오늘 이곳에서 제네시스의 또 다른 여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도로 위의 정교함과 험로에서의 강인함을 동시에 갖춘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의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X Gran Equator Concept)’는 도전적인 모험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디자인된 전동화 기반의 럭셔리 오프로더 SUV 콘셉트 모델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도로 위에서의 정교함과 험로에서의 강인함을 동시에 갖춰 온·오프로드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콘셉트 이름인 ‘이퀘이터(Equator)’는 강인하고 민첩하나 동시에 아름다움을 갖춰 품평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최상급 아라비안 말에서 영감을 받았다. 극한의 조건에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겠다는 콘셉트 모델의 지향점을 담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는 우아함과 강인함, 편안함과 탐험정신이라는 상반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룬 결과물”이라며, “오프로드 성능과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럭셔리가 적절한 조화를 이뤄 실제 오프로드 주행 시 아름다운 자연과 마주하는 여정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외관은 제네시스의 ‘환원주의적 디자인(Reductive Design)’을 기반으로 깔끔한 라인과 간결한 표면을 강조해 더욱 정제된 이미지를 구현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특히 긴 후드와 세련된 캐빈, 가파른 C-필러는 기존 SUV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실루엣을 완성하였으며, 위아래로 나뉘어 열리는 후면부의 분할 개폐식(split-opening) 테일게이트는 제네시스의 시그니처 투라인 헤드램프와 조화를 이루어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켰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와 함께 아웃도어 장비 적재를 위한 루프랙과 휠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는 어두운 색상의 휠 클래딩(차량 외부 표면에 부착되는 재질), 타이어가 벌어지지 않도록 나사를 사용해 타이어를 고정한 비드락 휠 등 험로 주행에 최적화된 디자인 요소를 갖췄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실내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기술의 조화로 직관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디자인을 구현해, 운전자가 오프로드 주행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빈티지 카메라의 다이얼을 연상시키는 4개의 중앙 원형 디스플레이 클러스터가 적용되었으며, 선형적인 구조로 디자인된 대시보드와 회전이 가능한 앞좌석과 모듈형 수납은 차량의 실용성을 극대화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내부 소재로는 자연의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반영한 중립적인 톤의 프리미엄 가죽과 패브릭을 사용해 의도적인 절제성을 강조하고 세련된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실제 레이싱 경기에 투입될 ‘GMR-001 하이퍼카’ 실차 디자인 모델 최초 공개</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2026년부터 경기에 투입될 ‘GMR-001 하이퍼카’의 실차 디자인 모델을 이번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앞서 제네시스는 지난해 12월 UAE 두바이에서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의 출범과 함께 ‘GMR-001 하이퍼카’의 1:2 스케일 모델을 공개하며 공식적으로 내구 레이스 진출 계획을 밝힌 바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MR-001 하이퍼카’는 전면에서 측면까지 이어진 제네시스 고유의 두 줄 디자인을 바탕으로 공기역학적인 구조와 볼륨감을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어느 장소와 어느 각도에서도 누구나 쉽게 차별화된 제네시스만의 정체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또한 전면부터 후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아치형의 ‘파라볼릭 라인’을 적용해 차량에 강인함과 안정감을 더했으며, 차량 하단부 언더바디 플레이트가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정밀하게 설계된 흡기구는 열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해 냉각 효율을 높여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이번에 공개된 ‘GMR-001 하이퍼카’는 기존 디자인에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의 리버리를 처음 반영해 선보이는 모델로, 차량의 독보적인 성능과 예술적인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GMR-001 하이퍼카’에 적용된 리버리는 한국적 미학과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디자인으로 레이싱카 리버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밝은 오렌지 컬러에서 차량 후면부로 갈수록 점차 짙어지는 붉은 색은 미드쉽 엔진이 만들어내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고조되는 속도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또한 차량 전반에서 선명하게 드러나는 한글 ‘마그마’는 한국적 정서가 반영된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GMR-001 하이퍼카는 레이싱카로서의 성능과 효율은 살리면서도 제네시스의 DNA를 놓치지 않은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며 “모든 디자인 요소에 고성능 차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제네시스의 의지와 한국적 정체성을 반영한 모델”이라고 강조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리버리를 적용한 ‘GMR-001 하이퍼카'가 실제 레이스 트랙에서 달리게 됨으로써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가치와 모터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한편, 제네시스는 ‘GMR-001 하이퍼카’ 실차 디자인 모델과 함께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의 공식 슈트 디자인도 공개했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 고유의 두 줄 디자인과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을 적용한 레이싱 슈트는 브랜드와 차량, 드라이버 간의 연결성을 높였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strong>■ 리버리 적용된 ‘GMR-001 하이퍼카’와 레이싱 슈트로 ‘26년부터 내구 레이스 출전</strong></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제네시스는 이날 공개한 리버리 디자인이 적용된 ‘GMR-001 하이퍼카’와 레이싱 슈트를 향후 출전할 다양한 내구 레이스에서 활용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구체적으로 제네시스는 2026년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2], 2027년부터는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WeatherTech Sports Car Championship, WTSCC)’[3]에 출전하는 등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현대모터스포츠 법인장 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 시릴 아비테불은 “GMR-001 하이퍼카의 실차 디자인 모델과 레이싱 슈트를 공개한 오늘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날”이라며 “제네시스는 ‘26년 WEC, ‘27년 WTSCC와 같은 다가올 레이싱을 준비하는 동시에 브랜드만의 또 다른 헤리티지를 쌓으며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제네시스가 가진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한 걸음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한편, 제네시스는 오는 18일(금, 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25 뉴욕 국제 오토쇼(2025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와 ‘GMR-001 하이퍼카 실차 디자인 모델’을 제네시스 주요 모델과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nbsp;</span></p><p style="text-align:justify;">&nbsp;</p><p style="text-align:justify;"><span>[1] 리버리(livery) : 레이싱카 외관을 마감한 스티커 및 페인트 도장을 뜻하며, 주로 팀의 고유한 색상과 로고를 사용한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2]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세계 내구 레이스 선수권 대회. 르망 24시, 스파 6시 등 경기가 열린다.</span></p><p style="text-align:justify;"><br><span>[3]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WTSCC) : 국제모터스포츠협회(IMSA)가 주관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내구 레이스 시리즈. 데이토나 24시, 세브링 12시 등 경기가 열린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콘셉트,엑스 그란 시리즈,엑스 그란 콘셉트 시리즈,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이노베이션,디자인,기술,브랜드,지역,2025 뉴욕 오토쇼,모터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문화,스포츠,GMR-001 하이퍼카,제네시스 하이퍼카]]></category>
            <pubDate>Wed, 16 Apr 2025 19: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clients/150_2934.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clients/150_2934.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clients/150_2934.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logo]]></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LMP2 클래스 우승</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28%EC%B0%B8%EA%B3%A0%EC%9E%90%EB%A3%8C-%29-%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EC%9C%A0%EB%9F%AC%ED%94%BC%EC%96%B8-%EB%A5%B4%EB%A7%9D-%EC%8B%9C%EB%A6%AC%EC%A6%88-LMP2-%ED%81%B4%EB%9E%98%EC%8A%A4-%EC%9A%B0%EC%8A%B9/</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28%EC%B0%B8%EA%B3%A0%EC%9E%90%EB%A3%8C-%29-%EC%A0%9C%EB%84%A4%EC%8B%9C%EC%8A%A4-%EB%A7%88%EA%B7%B8%EB%A7%88-%EB%A0%88%EC%9D%B4%EC%8B%B1-%252C-%EC%9C%A0%EB%9F%AC%ED%94%BC%EC%96%B8-%EB%A5%B4%EB%A7%9D-%EC%8B%9C%EB%A6%AC%EC%A6%88-LMP2-%ED%81%B4%EB%9E%98%EC%8A%A4-%EC%9A%B0%EC%8A%B9/</guid><pp:caseid>693126</pp:caseid><description><![CDATA[<ul><li style="text-align:justify;"><span>처음 출전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큰 성과…개막 레이스 전체 2위 성적</span></li><li style="text-align:justify;"><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제이미 채드윅, 사상 최초 LMP2 클래스 우승 여성 드라이버</span></li><li style="text-align:justify;"><span>2026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출전 목표…올해 6월에는 르망 24시 참가</span></li></ul><p style="text-align:justify;">&nbsp;</p><ul style="list-style-type:circle;"><li><span>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소속 레이싱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드라이버들이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European Le Mans Series, ELMS) 개막전에서 LMP2 클래스 우승과 레이스 전체 2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음.</span><br>&nbsp;</li><li><span>유러피언 르망 시리즈는 세계 최고 내구 레이스 대회인 르망 24시 및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의 실전 테스트 무대로, 올해 대회는 이달 6일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영국, 포르투갈 등 6개국에서 펼쳐짐.</span><br>&nbsp;</li><li><span>제네시스는 2026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참가를 앞두고 레이싱 운영 파트너인 IDEC 스포츠와 함께 전초전 성격인 이번 대회에 출전하고 있음.</span><br>&nbsp;</li><li><span>LMP2(Le Mans Prototype 2) 클래스는 기계적 성능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통일된 샤시(오레카 07)와 엔진(Gibson V8)을 사용해 경쟁함으로써 내구 레이스에 필요한 장시간 주행, 트래픽 관리 등 WEC 대비 실질적인 훈련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음.</span><br>&nbsp;</li><li><span>이번 대회는 LMP2, LMP2 Pro-Am, LMP3, LMGT3 등 총 4개의 클래스가 동시에 레이스를 펼치는 경기로, 제네시스는 LMP2 클래스 우승과 함께 전체 2위라는 성과를 거둠.</span><br>&nbsp;</li><li><span>제네시스는 내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참가를 준비하며 처음 출전한 레이싱 대회부터 클래스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브랜드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입증함.</span><br>&nbsp;</li><li><span>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은 ELMS 역사상 최초로 LMP2 클래스에서 우승한 여성 드라이버로 등극했으며, 이는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 프로젝트가 다양성과 포용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도전임을 보여줌.</span><br>&nbsp;</li><li><span>개막 레이스에서 LMP2 클래스 우승과 종합 성적 2위로 시즌을 출발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은 다음 달 4일 프랑스 르 카스틀레 서킷에서 열리는 ‘르 카스틀레 4시’ 레이스에 출전해 시즌을 이어감.</span><br>&nbsp;</li><li><span>제네시스는 올해 6월 세계 내구 레이스 최고의 이벤트인 르망 24시에도 참가하며, 이 대회에는 내구 레이스 베테랑 드라이버인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 등 최적의 드라이버 조합으로 레이스에 출전할 계획임.</span><br>&nbsp;</li><li><span>시릴 아비테불 현대모터스포츠법인장 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은 “첫 경기부터 우승을 차지해 놀랍고 기쁘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이번 성과를 보여줄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남은 시즌도 차근차근 준비를 이어가 내년 르망에서는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함.</span><br>&nbsp;</li><li><span>한편, 2026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데뷔를 목표로 ‘제네시스 하이퍼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제네시스는 올해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참가를 통해 레이싱 운영 노하우와 내구 기술 데이터를 축적하고, 드라이버들의 기량을 평가해 하이퍼카 GMR-001 프로토타입에 최적화된 드라이버 라인업을 구성하는 등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도전을 이어갈 계획임.&nbsp;</span></li></ul>]]></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모터스포츠,라이프스타일,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제네시스 마그마,LMP2,ELMS2025,르망 24시간,시릴 아비테불,제이미 채드윅]]></category>
            <pubDate>Wed, 09 Apr 2025 08: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5f76583-d570-4df9-a1f9-ed24a1b56e8d/500_250409-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유러피언르망시리즈lmp2클래스우승-2.jpeg?10000" length="0" type="image/jpe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5f76583-d570-4df9-a1f9-ed24a1b56e8d/500_250409-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유러피언르망시리즈lmp2클래스우승-2.jpe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05f76583-d570-4df9-a1f9-ed24a1b56e8d/250409-제네시스마그마레이싱유러피언르망시리즈lmp2클래스우승-2.jpe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50409_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LMP2 클래스 우승_2]]></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모터스포츠 공식 진출</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B%AA%A8%ED%84%B0%EC%8A%A4%ED%8F%AC%EC%B8%A0-%EA%B3%B5%EC%8B%9D-%EC%A7%84%EC%B6%9C/</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B%AA%A8%ED%84%B0%EC%8A%A4%ED%8F%AC%EC%B8%A0-%EA%B3%B5%EC%8B%9D-%EC%A7%84%EC%B6%9C/</guid><pp:caseid>680050</pp:caseid><description><![CDATA[<ul><li class="ck-list-marker-bold" data-list-item-id="eaf558935d418a6cf9b5f84866e23468c"><strong>&nbsp;4일(현지시각) UAE 두바이서 '제네시스 모터스포츠 프리미어' 행사 개최</strong></li><li class="ck-list-marker-bold" data-list-item-id="e5743dfc5fe32c0004197a80eda4db22a"><strong>'26년 '내구 레이스' 공식 참여 선언 및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 글로벌 최초 공개 </strong></li><li class="ck-list-marker-bold" data-list-item-id="e5996437daf4ad04c5563dba269eb0601"><strong>최고 등급 하이퍼카 클래스 '르망 데이토나 하이브리드(LMDh)' 프로토타입으로 출전 </strong></li><li class="ck-list-marker-bold" data-list-item-id="eccb3e5f76aba719d5aab5a0aadadd93a"><strong>뛰어난 실력 갖춘 세계적인 드라이버 안드레 로터러, 루이스 펠리페 데라니 영입 </strong></li><li class="ck-list-marker-bold" data-list-item-id="e5a5b4826f361a7a456ba203f39cfb9b2"><strong>제네시스만의 고성능 기술력과 미학적 정체성 집약한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첫 선 </strong></li><li class="ck-list-marker-bold" data-list-item-id="e14fe550ecf9744dbff279dd8d0d58972"><strong>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제네시스의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 방향성 엿볼 수 있어 </strong></li><li class="ck-list-marker-bold" data-list-item-id="e3bde8a31a5fa83fb34525f5dcc333a13"><strong>"우수한 고성능 차량 개발 기술력 활용해 좋은 성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nbsp;</strong></li></ul><p><br>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고성능 프로그램 ‘제네시스 마그마’를 기반으로 모터스포츠에 진출한다.&nbsp;</p><p><br>제네시스는 4일(수, 현지시각) UAE 두바이에 위치한 아르마니 호텔에서 현대차그룹 CDO(글로벌 디자인 본부장) 겸 CCO(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루크 동커볼케 사장,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 현대모터스포츠법인 시릴 아비테불 법인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네시스 모터스포츠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모터스포츠 참여를 공식 선언했다.&nbsp;</p><p><br>이날 행사에서 제네시스는 내구 레이스 중심의 모터스포츠 참가 계획을 발표하고,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enesis Magma Racing)’을 글로벌 최초로 공개했다.&nbsp;</p><p><br>이와 함께 제네시스만의 고성능 기술력과 미학적 정체성을 집약한 ‘GMR-001 하이퍼카(GMR-001 Hypercar)’의 디자인도 첫 선을 보였다.&nbsp;</p><p><br>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 진출은 브랜드의 자연스러운 진화 과정 중 하나"라며 "매 순간 한계를 뛰어넘어야 하는 모터스포츠는 우리에게 하이퍼스피드 정신을 가지게 해주면서, 대담하고 진보적인 브랜드를 추구하는 제네시스의 가치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기에 앞으로 함께 그려 나갈 미래가 상당히 기대된다"라고 말했다.&nbsp;</p><p><br><strong>■ 모터스포츠 역사 상 가장 권위있고 도전적인 ‘내구 레이스’ ‘26년부터 출전&nbsp;</strong></p><p><br>제네시스가 참여할 예정인 내구 레이스는 완주를 위해 속도와 내구성 등 우수한 차량 성능은 물론 드라이버의 유연한 주행 실력, 고도의 전략을 함께 요구하기 때문에 모터스포츠 중에서 가장 권위있고 도전적인 경기로 알려져 있다.&nbsp;</p><p><br>현재 내구 레이스는 FI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 국제 자동차 연맹) 주관의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과 IMSA(International Motor Sports Association, 국제 모터 스포츠 협회) 주관의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WeatherTech SportsCar Championship,)이 대표적이다.&nbsp;</p><p><br>제네시스는 2026년에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 2027년에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 등 양대 내구 레이스 선수권에 각각 차량 2대로 참가해, 우수한 고성능 차량 개발 기술력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nbsp;</p><p><br>제네시스는 최고 등급 하이퍼카 클래스인 ‘르망 데이토나 하이브리드(Le Mans Daytona h, LMDh)' 기반의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출전할 예정이다. 르망 데이토나 하이브리드는 FIA와 IMSA가 공동으로 만든 레이스카 제작 규정으로, 해당 차량은 WEC 및 WTSCC에 모두 참여 가능하다.&nbsp;</p><p><br>제네시스는 LMDh 기반의 프로토타입 제작 시 세계적인 레이스카 제조사 오레카(Oreca) 와 협업을 진행하는 등 보다 경쟁력 있는 차량 제작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br>이와 더불어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도 함께 공개했다.&nbsp;</p><p><br>팀명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레이싱을 대하는 제네시스만의 강력한 신념과 의지를 담았으며, 특히 공식 로고의 경우 한글 단어인 마그마 초성에서 착안해 한국의 정서를 기하학적인 형태로 표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nbsp;</p><p><br>아울러 제네시스는 소속 드라이버 안드레 로터러(Andre Lotterer)와 루이스 펠리페 데라니(Louis Felipe Derani)를 소개했다. 안드레 로터러는 지금까지 출전한 대회에서 총 84회 우승과 166회 포디움에 올라간 이력이 있으며, 루이스 펠리페 데라니는 2016년 데이토나 24시, 세브링 12시 대회를 동시에 석권해 뛰어난 실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nbsp;</p><p><br>시릴 아비테불 현대모터스포츠법인 법인장 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은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 참여는 역사적인 순간이자 흥미로운 도전"이라며, "현대모터스포츠의 다년간의 우승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nbsp;</p><p><br>한편 제네시스는 2026년 WEC 본격 진출에 앞서 세계적인 레이싱팀 IDEC 스포츠(IDEC Sport)와 협업해 2025년 유러피안 르망 시리즈(European Le Mans Series) LMP2(Le Mans Prototype 2)에 시범 출전할 예정이다.&nbsp;</p><p><br><strong>■ 고성능 기술과 미학적 정체성의 결합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공개&nbsp;</strong></p><p><br>제네시스 ‘GMR-001하이퍼카’는 고성능 기술력과 미학적 정체성의 결합을 통해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제네시스의 무한한 가능성과 고성능 럭셔리에 대한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다.&nbsp;</p><p><br>제네시스 마그마 프로그램에서 영감을 얻은 GMR-001 하이퍼카는 독특한 블랙 컬러 마감과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통해 민첩한 차량 성능을 강조한다.&nbsp;</p><p><br>우선 차량 전면에서 측면까지 이어진 제네시스의 시그니처의 두 줄 디자인을 바탕으로 공기역학적인 구조와 볼륨감을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어떤 장소와 각도에서든지 누구나 쉽게 차별화 된 제네시스만의 정체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nbsp;</p><p><br>또한 전면부터 후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아치형의 '파라볼릭 라인'이 적용돼 차량에 강인함과 안정감을 선사하며, 후면에는 액티브 스포일러가 장착돼 스포티한 느낌은 주는 것은 물론 고속 주행 안정성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nbsp;</p><p><br>제네시스는 이번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이 향후 고성능 차량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p><p><br>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제네시스의 고성능을 향한 열망과 디자인 DNA를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에 고스란히 녹여내고자 했다"며 마그마 오렌지 컬러부터 부품 하나하나에 대한 섬세한 엔지니어링까지 한국인의 열정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GMR-001 하이퍼카가 레이싱과 만나 브랜드의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nbsp;</p><p><br>한편 제네시스는 이날 행사에서 GMR-001 하이퍼카 1:2 스케일 모델과 함께 ▲GV80 쿠페 콘셉트 ▲G80 EV 마그마 콘셉트 ▲GV60 마그마 콘셉트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X Gran Berlinetta Concept) ▲X 그란 레이서 콘셉트(X Gran Racer Vision Gran Turismo Concept) 등 5종의 모델을 함께 전시하며, 제네시스가 추구해온 고성능 차량 디자인에 대한 방향성을 한 자리에서 선보였다.&nbsp;</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브랜드,지역,문화,스포츠,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마그마,모터스포츠,이노베이션,디자인,기술,콘셉트,GMR-001 하이퍼카 콘셉트]]></category>
            <pubDate>Thu, 05 Dec 2024 07: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abdc24b8-e959-437e-bd28-cddac3d993d9/500_genesisgmr-001hypercar-4-min.jpg?15731"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abdc24b8-e959-437e-bd28-cddac3d993d9/500_genesisgmr-001hypercar-4-min.jpg?15731</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abdc24b8-e959-437e-bd28-cddac3d993d9/genesisgmr-001hypercar-4-min.jpg?15731</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41205_제네시스, 모터스포츠 공식 진출_13]]></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 강조</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A%B3%A0%EC%84%B1%EB%8A%A5-%EC%98%81%EC%97%AD%EC%9C%BC%EB%A1%9C%EC%9D%98-%ED%99%95%EC%9E%A5-%EC%9D%98%EC%A7%80-%EA%B0%95%EC%A1%B0/</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A%B3%A0%EC%84%B1%EB%8A%A5-%EC%98%81%EC%97%AD%EC%9C%BC%EB%A1%9C%EC%9D%98-%ED%99%95%EC%9E%A5-%EC%9D%98%EC%A7%80-%EA%B0%95%EC%A1%B0/</guid><pp:caseid>651690</pp:caseid><description><![CDATA[<ul><li class="ck-list-marker-bold" data-list-item-id="e0121d9e27c438e8f738dcb2ae479a64a"><strong>고성능 ‘마그마 콘셉트’ 모델로 힐클라임 코스 완주하며 양산 차량에 대한 기대감 높여&nbsp;</strong><br><strong>…▲GV60 마그마 콘셉트 ▲G80 EV 마그마 콘셉트 등 4개 차량 주행 시연 </strong></li><li class="ck-list-marker-bold" data-list-item-id="e2c42c2b6b4931627f0e45ce889c1e081"><strong>‘운전의 즐거움’ 위한 마그마의 3대 속성 제시와 함께 고성능 차량 개발 방향성 공개&nbsp;</strong><br><strong>…어떠한 주행 조건에서도 차량을 원하는 대로 제어할 수 있는 주행 감각&nbsp;</strong><br><strong>…역동성의 본질을 보여주고 제네시스만의 우아함을 강조하는 디자인&nbsp;</strong><br><strong>…핵심 정보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인터페이스 및 오감을 통해 느끼는 감각적 경험 </strong></li><li class="ck-list-marker-bold" data-list-item-id="e139708ecb6250a14586596fced1a50e5"><strong>‘GV60 마그마’ 2025년 국내 출시…유럽 등 해외 시장으로 판매 확대 예정&nbsp;</strong></li></ul><p><br>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nbsp;</p><p><br>제네시스는 11일(현지시각) 영국 웨스트서식스(West Sussex)주에서 열린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2024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 이하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GV60 마그마 콘셉트’ 등의 고성능 주행 능력을 시연해 보였다.&nbsp;</p><p><br>또한 ‘제네시스 마그마’의 3대 속성을 제시하며 고성능 차량 개발 방향성을 처음으로 공개했다.&nbsp;</p><p><br><strong>■ ‘GV60 마그마 콘셉트’, ‘G80 EV 마그마 콘셉트’ 등 고성능 주행 능력 선보여&nbsp;</strong></p><p><br>1993년부터 시작된 굿우드 페스티벌은 각 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카부터 고성능 스포츠카, 럭셔리카 등 다양한 차량들을 전시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로, 차량이 실제 주행하는 모습을 관람할 수 있어 '움직이는 모터쇼'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nbsp;</p><p><br>특히, 주행하기 까다로운 코너와 가파른 언덕으로 구성된 1.86㎞ 길이의 ‘힐클라임(Hillclimb)’ 코스 주행이 행사의 핵심으로 꼽힌다.&nbsp;</p><p><br>제네시스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굿우드 페스티벌에 참가해왔으며, ‘G70 슈팅 브레이크’ 등 다양한 차종으로 힐클라임 코스를 완주한 바 있다.&nbsp;</p><p><br>제네시스는 이날 ‘GV60 마그마 콘셉트’, ‘G80 EV 마그마 콘셉트’, ‘GV80 쿠페 콘셉트’, ‘G70 트랙 택시 노르드슐레이페’의 총 4개 차량으로 힐클라임 코스를 완주했다. 이 중 ‘GV60 마그마 콘셉트’와 ‘G80 EV 마그마 콘셉트’의 주행 시연은 전 세계 최초다.&nbsp;</p><p><br>일반적으로 양산 차량이 콘셉트 차량 대비 향상된 주행 성능을 갖추게 된다는 점에서, 이번 콘셉트 차량들의 힐클라임 완주는 향후 양산될 제네시스의 고성능 차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다.&nbsp;</p><p><br>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세계의 수많은 자동차 팬들이 참석하는 굿우드 페스티벌은 제네시스 마그마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선보이기에 가장 이상적인 플랫폼”이라며 “‘GV60 마그마 콘셉트’ 등의 주행 시연으로 마그마가 가진 역동적인 캐릭터와 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nbsp;</p><p><br>‘GV60 마그마 콘셉트’ 등은 굿우드 페스티벌 개막일인 11일(목)부터 폐막일인 14일(일)까지 총 13 차례 힐클라임 코스를 완주한다.&nbsp;</p><p><br>■ 고성능 차량 개발 방향성 첫 공개…2025년 ‘GV60 마그마’ 국내 출시 예정&nbsp;</p><p><br>제네시스는 이번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고성능 차량 개발에 대한 방향성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난 3월 뉴욕에서 ‘GV60 마그마 콘셉트’를 공개하며 고성능 영역으로의 진출을 선언한 데 이어 보다 구체화된 계획을 발표한 것이다.&nbsp;</p><p><br>이날 행사에서 제네시스는 고성능 차량 개발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여유’와 ‘자신감’에서 오는 ‘운전의 즐거움’이라고 밝히며, 이러한 운전의 즐거움을 구현하기 위한 ‘제네시스 마그마’의 3대 속성을 공개했다.&nbsp;</p><p><br>제네시스 마그마의 3대 속성은 ▲충분한 파워와 정교한 차량 역학 제어로 어떠한 주행 조건에서도 차량을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주행 감각(Captivating Control) ▲넓고 낮은 차체로 역동성의 본질을 보여주고 제네시스만의 우아함을 강조하는 디자인(Unspoken Dominance) ▲운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인터페이스 및 오감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적 경험(Sharpened Immersion)이다.&nbsp;</p><p><br>마그마 차량은 가/감속 및 코너링 성능 등 운전자가 예측하고 반응할 수 있는 요소들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다. 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광폭 타이어 기본 적용은 물론, 전용 샤시 및 드라이브 샤프트 등 다양한 부품을 마그마 특화 사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nbsp;</p><p><br>또한 전용 샤시 및 서스펜션 적용으로 가혹한 주행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거동 및 실내 정숙성이 유지되게 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장시간 주행에도 편안하고 고급감 있는 주행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nbsp;</p><p><br>제네시스는 마그마 차량을 통해 동급 차종들 중 최고 수준의 출력 및 차량 역학 제어 성능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nbsp;</p><p><br>마그마 차량은 고성능에 최적화된 외장 디자인, 스포티한 스탠스를 구현하는 낮고 넓은 바디, 공력 향상을 위한 바디 파츠, 고성능 전용으로 큐레이션된 CMF(Color, Material, Finish / 컬러, 소재, 마감) 등을 통해 제네시스 고성능만의 역동성을 드러낼 예정이다.&nbsp;</p><p><br>사용자 인터페이스 또한 마그마만의 특징을 갖추게 된다. 제네시스는 마그마 전용 GUI(Graphical User Interface)를 바탕으로 몰입도 높은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Human Machine Interface)를 차량에 적용함으로써 필요한 정보나 기능을 적시에 제공해 운전자가 최상의 운전 경험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nbsp;</p><p><br>이 밖에도 ▲개성적인 마그마 전용 사운드 ▲마그마 전용 고급 내장재 ▲마그마 전용 주행 모드 등을 통해 운전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제네시스만의 고성능 주행 감성을 제공할 예정이다.&nbsp;</p><p><br>제네시스는 오는 2025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GV60 마그마’를 본격 양산하고, 향후 유럽 등 해외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nbsp;</p><p><br>■ 제네시스, 굿우드 페스티벌서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전시 부스 운영&nbsp;</p><p><br>한편, 제네시스는 올해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경계의 미학(Aesthetics of boundaries)’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실내와 실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2층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nbsp;</p><p><br>전시 부스에는 ‘GV60 마그마 콘셉트’를 비롯해 ▲G80 마그마 스페셜 ▲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G80 전동화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GV60 등 다양한 차량이 전시된다.&nbsp;</p><p><br>이날 전시 부스에는 <a href="https://newsroom.genesis.com/%EC%A0%9C%EB%84%A4%EC%8B%9C%EC%8A%A4-%EB%AA%A8%ED%84%B0%EC%8A%A4%ED%8F%AC%EC%B8%A0-%EC%A0%84%EC%84%A4-%EC%9E%AC%ED%82%A4-%EC%9D%B5%EC%8A%A4-%EA%B3%B5%EC%8B%9D-%EB%B8%8C%EB%9E%9C%EB%93%9C-%ED%8C%8C%ED%8A%B8%EB%84%88-%EC%84%A0%EC%A0%95/" target="_blank">전설적인 드라이버인 재키 익스(Jacky Ickx)도 방문해 제네시스의 공식 브랜드 파트너로서</a> 행사에 참여하고 팬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현장을 찾은 관람객과 소통을 이어갔다.</p>]]></description><category><![CDATA[제네시스,보도자료,차량,모델,브랜드,지역,콘셉트,GV60 마그마 콘셉트,G70 트랙 택시 노르드슐레이페,GV80 쿠페 콘셉트,G80 마그마 스페셜,G80 전동화모델,GV70 전동화모델,GV60,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루크 동커볼케,재키 익스,이노베이션,힐클라임,마그마,G70,GV80 쿠페,디자인,기술,G80,G80 EV 마그마 콘셉트,GV60 마그마]]></category>
            <pubDate>Thu, 11 Jul 2024 18: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c1c292a3-f811-4359-a75b-0cd42fdf1ab3/500_240711--9.jpeg?10000" length="0" type="image/jpe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c1c292a3-f811-4359-a75b-0cd42fdf1ab3/500_240711--9.jpe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c1c292a3-f811-4359-a75b-0cd42fdf1ab3/240711--9.jpe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240711_제네시스,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 강조_9]]></pp:imageTitle></item></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