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pp="http://www.presspage.com/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CDATA[제네시스 뉴스룸]]></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ko</language>
                    <lastBuildDate>Tue, 08 Sep 2026 07:47:18 +0200</lastBuildDate>
                    <pubDate>Mon, 15 Jan 2024 05:47:00 +0100</pubDate>
                    <image>
                        <title><![CDATA[제네시스 뉴스룸]]></title>
                        <url>https://content.presspage.com/clients/150_2934.jpg</url>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link>
                        <width>144</width>
                    </image><item>
                        <title>제네시스, 글로벌 첫 브랜드 문화 공간 &#039;제네시스 하우스 뉴욕&#039; 공개</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A%B8%80%EB%A1%9C%EB%B2%8C-%EC%B2%AB-%EB%B8%8C%EB%9E%9C%EB%93%9C-%EB%AC%B8%ED%99%94-%EA%B3%B5%EA%B0%84-%EC%A0%9C%EB%84%A4%EC%8B%9C%EC%8A%A4-%ED%95%98%EC%9A%B0%EC%8A%A4-%EB%89%B4%EC%9A%95-%EA%B3%B5%EA%B0%9C/</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252C-%EA%B8%80%EB%A1%9C%EB%B2%8C-%EC%B2%AB-%EB%B8%8C%EB%9E%9C%EB%93%9C-%EB%AC%B8%ED%99%94-%EA%B3%B5%EA%B0%84-%EC%A0%9C%EB%84%A4%EC%8B%9C%EC%8A%A4-%ED%95%98%EC%9A%B0%EC%8A%A4-%EB%89%B4%EC%9A%95-%EA%B3%B5%EA%B0%9C/</guid><pp:caseid>580243</pp:caseid><description><![CDATA[<ul><li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차량 전시와 제네시스 라이프스타일이 더해진 첫 브랜드 복합 문화 공간</strong></span><br><span><strong>…뉴욕 맨해튼 문화 예술 중심지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에 위치</strong></span><br><span><strong>…바쁜 일상에 휴식과 예술적 영감을 충전하는 도심 속 ‘문화 오아시스’</strong></span></li><li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제네시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된 공간, 지하 1층 포함 3개 층으로 구성</strong></span></li><li style="text-align:justify;"><span><strong>“한국적 고객 응대 방식을 접목, 진정성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strong></span><br><br>&nbsp;</li></ul><p>뉴욕의 중심에서 제네시스를 만난다.<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10일(현지시간) 첫 브랜드 복합 문화 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Genesis House New York)'을 공개했다.</span><br><br><span>'제네시스 하우스'는 뉴욕의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더 하이라인(The High Line)', '리틀 아일랜드(Little Island)' 등이 있는 뉴욕 맨해튼의 문화 예술 중심지 '미트패킹 디스트릭트 (Meatpacking District)[1]'에 위치해 있다.</span><br><br><span>그동안 럭셔리와 트렌디한 문화를 선도하는 뉴욕에서 콘셉트카 공개를 통해 브랜드 미래를 선보여온 제네시스는, 이번에 뉴욕에서 기존에 없던 브랜드 문화 공간을 오픈하며 다시 한번 혁신적인 브랜드로의 자신감을 나타냈다.</span><br><br><span>'제네시스 하우스'는 차량 전시와 더불어 레스토랑, 라이브러리, 공연장, 테라스 가든 등을 포함한 복합 브랜드 거점으로, 바쁜 일상에 휴식과 예술적 영감을 충전하는 도심 속 '문화의 오아시스'를 지향한다.</span><br><br><span>'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 '제네시스 수지' 등을 통해 브랜드 철학의 정수를 담은 거점을 디자인해 온 건축 사무소 '서아키텍스'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제네시스 하우스’는 차량 전시 공간을 넘어 도심 속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span><br><br><span>주변 경관과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제네시스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된 공간으로 지하 1층을 포함한 3개 층, 약 4,340㎡ 규모로 구성됐다.</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 장재훈 사장은 "'제네시스 하우스'는 단순한 차량 전시 공간이 아닌, 서로의 영감을 공유할 수 있는 도심 속 '문화 오아시스'로 자리할 것"이라며 "대담하고 혁신적인 브랜드 정신을 전파하는 동시에 집을 찾아온 손님을 정성을 다해 대하는 한국 문화와 같이 진정성 있는 고객 응대로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br><br><span>'제네시스 하우스' 1층은 제네시스의 전 라인업부터 미래 브랜드 비전을 담은 콘셉트카까지 다양한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테셀레이션[2](Tessellation) 방식으로 구성된 거울 디스플레이의 반사효과를 활용해 전시된 차종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span><br><br><span>제네시스 차량을 하나의 예술품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진 인테리어는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는 가치'라는 제네시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화한 것으로 콘크리트, 원목, 강판 등의 원재료 고유 특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배치했다.</span><br><br><span>특히, 밖에서 보이는 차량을 제네시스 브랜드 컬러가 사용된 메탈 커튼으로 덮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제네시스 차량의 디자인 요소인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3]과 투 라인 실루엣을 강조하는 조형물로 만들어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span><br><br><span>전시 차량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전담 큐레이터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 거점인 만큼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불어, 중국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span><br><br><span>이와 더불어 91,000개 이상의 금속 디스크로 구성한 ‘플립 도트(Flip-dot)[4]’ 벽면은 제네시스 패턴과 로고 등을 만들어내며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span><br><br><span>'제네시스 하우스' 2층은 '한국적 일상의 향유'를 테마로 ▲티 파빌리온 ▲라이브러리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 ▲테라스 정원 등 한국 고유의 미와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span><br><br><span>먼저 '티 파빌리온(Tea Pavilion)'은 제네시스 하우스의 대표적이고 상징적인 공간이다.</span><br><br><span>책가도[5]에서 영감을 얻고 선비의 철학을 담아 정갈한 좌식 공간으로 꾸며진 '티 파빌리온'은 서가에 둘러싸인 서재이자 다실[6]로, 뉴욕 그 어디에서도 닮은 꼴을 찾기 힘든 유일하고 고유한 분위기를 자랑한다.</span><br><br><span>특히, 한국 예술과 문화에 대한 책과 젊은 한국 디자이너들의 공예 작품을 감상하고 한국의 차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숙련된 전문가가 선보이는 '티 세레모니'는 방문객들이 일상의 환기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br><br><span>'티 파빌리온'과 함께 위치한 '라이브러리'는 럭셔리 아트북 출판사 '애슐린'과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보존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널리 알리는 비영리 문화단체 '아름지기'와의 협업을 통해 엄선된 국· 내외 예술, 디자인, 음식, 여행 관련 서적 등이 비치되어 있으며, 향후 한국의 문화적 요소를 담아낸 제네시스 오리지널 서적도 선보일 예정이다.</span><br><br><span>'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Genesis House Restaurant)'은 약 890㎡ 규모로 우아하고 창의적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span><br><br><span>서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이자 한국 고유의 의식주 문화에 기반하여 오늘의 삶에 유의미한 문화유산을 만들어 나가는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은 조선시대의 궁중요리에 영향을 받은 양반가의 음식, 즉 반가 음식에 그 뿌리를 두고 오늘날 우리의 맛을 새로운 감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span><br><br><span>온지음 맛공방의 조은희 방장, 박성배 수석연구원의 지도하에 계절의 맛과 전통 발효 기술을 조합해 전통과 현대적 기술을 고루 사용한 수란채[7]와 같은 건강하고 섬세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며, 한국 특유의 식문화인 반찬과 다양한 재료로 만든 음료 등을 통해 레스토랑에 방문한 고객들의 다이닝 경험을 한층 더 향상시킬 방침이다.</span><br><br><span>이와 더불어 미국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한국 전통주와 막걸리, 청주와 소주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도 선보일 예정이며, 각각의 음식에 어울리는 그릇 또한 한국 작가들의 손길로 제작하여 하나하나 뉴욕으로 고이 옮기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한국의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span><br><br><span>2층 야외에 위치한 882㎡ 규모의 '테라스 정원(The Terrace Garden)'은 한옥 특유의 낮은 담 안쪽 마당과 담너머의 골목 개념을 반영한 공간으로 허드슨 야드와 허드슨 강, 그리고 더 하이라인을 바라보며 차나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조성되었다.</span><br><br><span>마지막으로 지하 1층에는 신차 출시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인 '셀러 스테이지(Cellar Stage)'가 위치하고 있다.</span><br><br><span>'셀러 스테이지'는 3면 LED 무대와 조명, 음향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다양한 행사가 가능하며, 제네시스는 이를 활용한 아티스트, 로컬 커뮤니티와의 연계 행사 등도 준비 중에 있다.</span><br><br><span>제네시스 하우스는 11월 19일(금) 공식 개관할 예정이며 매주 화~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단, 금~토요일은 오후 11시까지 연장 운영, 월요일은 휴관)</span><br><br><br><span><strong><사진설명></strong></span><strong> </strong><span><strong>제네시스 브랜드,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개관</strong></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10일(현지시간) 첫 브랜드 문화 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Genesis House New York)'을 공개했다.</span><br><br><span>사진 1)은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외관</span><br><br><span>사진 2~3)은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1층에 위치한 전시 공간</span><br><br><span>사진 4)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2층에 위치한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span><br><br><span>사진 5)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2층에 위치한 ‘티 파빌리온’</span><br><br><span>사진 6)은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2층 야외에 위치한 ‘테라스 정원’</span><br><br><span>사진 7)은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지하 1층에 위치한 ‘셀러 스테이지’</span><br><br><span>사진 8)은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수란채’</span></p><hr><p><span>[1] 뉴욕 맨해튼 웨스트 14번가에서 남쪽으로 갠스부르가(Gansevoort Street)까지, 허드슨 강 동쪽에서 허드슨가(Hudson Street)까지 이어지는 지역</span><br><br><span>[2] 우리 말로는 쪽 맞추기라고 하며, 같은 모양의 조각들을 서로 겹치거나 틈이 생기지 않게 늘어놓아 평면이나 공간을 덮는 것</span><br><br><span>[3] 쿼드램프 상단에서 시작돼 차체를 가로지르는 아치형 라인</span><br><br><span>[4] 뒤집어지는 작은 디스크들이 모여 그림과 텍스트를 구현해 내는 장치</span><br><br><span>[5] 책을 비롯한 도자기·문방구·향로·청동기 등이 책가 안에 놓인 모습을 그린 그림</span><br><br><span>[6]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거나 쉴 수 있도록 꾸며 놓고, 차(茶)나 음료 따위를 판매하는 곳</span><br><br><span>[7] 경주 양반 가문에서 대대로 내려온 해산물을 활용한 건강식</span></p>]]></description><category><![CDATA[기업,지역,미국,라이프스타일,제네시스하우스,제네시스하우스뉴욕,보도자료,브랜드]]></category>
            <pubDate>Thu, 11 Nov 2021 07:0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2f2405ba-3e44-43ef-9c66-4f37d87c5698/500_211111-039039-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2f2405ba-3e44-43ef-9c66-4f37d87c5698/500_211111-039039-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2f2405ba-3e44-43ef-9c66-4f37d87c5698/211111-039039-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글로벌 첫 브랜드 문화 공간 &amp;#039;제네시스 하우스 뉴욕&amp;#039; 공개 0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브랜드, 세계적인 자동차 전시회 &#039;몬터레이 카 위크 2018&#039; 참가</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B8%8C%EB%9E%9C%EB%93%9C-%252C-%EC%84%B8%EA%B3%84%EC%A0%81%EC%9D%B8-%EC%9E%90%EB%8F%99%EC%B0%A8-%EC%A0%84%EC%8B%9C%ED%9A%8C-%EB%AA%AC%ED%84%B0%EB%A0%88%EC%9D%B4-%EC%B9%B4-%EC%9C%84%ED%81%AC-2018-%EC%B0%B8%EA%B0%80/</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B8%8C%EB%9E%9C%EB%93%9C-%252C-%EC%84%B8%EA%B3%84%EC%A0%81%EC%9D%B8-%EC%9E%90%EB%8F%99%EC%B0%A8-%EC%A0%84%EC%8B%9C%ED%9A%8C-%EB%AA%AC%ED%84%B0%EB%A0%88%EC%9D%B4-%EC%B9%B4-%EC%9C%84%ED%81%AC-2018-%EC%B0%B8%EA%B0%80/</guid><pp:caseid>580421</pp:caseid><description><![CDATA[<ul><li><strong>매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지상 최대 럭셔리카 축제&nbsp;</strong><br><strong>… '페블비치 콩쿠르 드 엘레강스', '맥콜 모터웍스 리바이벌' 등 주요 행사 참여&nbsp;</strong><br><strong>… 제네시스 브랜드, 참가 기간 동안 '에센시아 콘셉트', 'G70' 전시</strong></li><li><strong>미국 시장을 넘어 전세계 럭셔리 마켓에 브랜드 정체성 강화 및 인지도 확대</strong></li><li><strong>“전 세계 명차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제네시스를 소개할 기회를 얻어 매우 영광”</strong><br><br>&nbsp;</li></ul><p>제네시스가 다양한 럭셔리카들이 한 곳에 모이는 세계적인 자동차 전시회에 참가해 우아한 존재감을 뽐냈다.<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는 22일부터 26일까지(현지시각)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Monterey)에서 열린 지상 최대의 럭셔리카 축제 ‘몬터레이 카 위크 2018(Monterey Car Week 2018)’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와 중형 럭셔리 세단 ‘G70’을 전시했다고 28일(화) 밝혔다.</span><br><br><span>몬터레이 카 위크는 매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약 5일간 열리는 자동차 전시회로 세계적인 럭셔리카와 클래식카가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된다.</span><br><br><span>몬터레이 카 위크는 클래식카와 항공기 등이 전시되는 ‘맥콜 모터웍스 리바이벌(McCall’s Motorworks Revival)'로 그 서막을 열며 최고의 클래식카를 뽑는 경연대회인 ‘페블비치 콩쿠르 드 엘레강스(Pebble Beach Concorso d’Elegance)’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는 맥콜 모터웍스 리바이벌에서부터, 쿠웨일 전시회(The Quail) 그리고 페블비치 콩코르소 델레간차까지 몬터레이 카 위크 주요 행사에 에센시아 콘셉트와 G70를 선보이며 미국 시장뿐만 아니라 전세계 럭셔리카 마켓을 대상으로 고급 브랜드로서의 제네시스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인지도를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span><br><br><span>이번에 전시된 에센시아 콘셉트는 지난 3월 열린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된 전기차 기반의 GT(Gran Turismo) 콘셉트카로,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재해석한 세련된 디자인과 향후 제네시스 차량에 적용될 미래 기술력의 비전을 담아냈다.</span><br><br><span>제네시스는 에센시아 콘셉트를 통해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철학을 녹여냄과 동시에 차량의 동력 성능을 고려한 GT 타입의 럭셔리카 디자인을 구현해냈으며, 이는 역동적인 비율 구현을 통한 심미적인 측면과 공력 성능 개선이라는 양립하기 어려운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접점을 찾기 위한 노력에서 탄생했다.</span><br><br><span>특히 에센시아 콘셉트는 지난 5월 이탈리아 꼬모에서 열린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에서 전 세계 아름다운 명차들과 함께 그 어깨를 겨룬 이후 그 모습을 또 한번 럭셔리 시장에 선보이며 다시금 조명을 받았다.</span><br><br><span>에센시아 콘셉트와 함께 전시된 G70는 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 완성하는 중형 럭셔리 세단으로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제네시스 디자인 DNA를 반영했으며 동시에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아낸 모델이다.</span><br><br><span>운전자 중심의 주행 성능을 강조한 G70는 2017년 한국에서의 글로벌 론칭을 시작으로 올해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동 등에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span><br><br><span>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제네시스 브랜드 글로벌 총괄은 “몬터레이 카 위크는 글로벌 럭셔리 마켓에 접근 할 수 있는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 중 하나"라며 "미국, 한국, 이탈리아에 이어 전 세계 명차들이 모이는 이 곳에서 또 한번 제네시스 브랜드를 소개할 기회를 얻어 매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span><br><br><br><span><strong><사진설명> 제네시스 브랜드, 세계적인 클래식카 전시회 ‘몬터레이 카 위크 2018’ 참가</strong></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는 22일부터 26일까지(현지시각)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Monterey)에서 열린 지상 최대의 럭셔리카 축제 ‘몬터레이 카 위크 2018(Monterey Car Week 2018)’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와 중형 럭셔리 세단 'G70'을 전시했다고 28일(화) 밝혔다.</span><br><br><span>사진1)은 ‘몬터레이 카 위크 2018’ 기간 중 최고의 클래식카를 뽑는 경연대회인 '페블비치 콩쿠르 드 엘레강스 (Pebble Beach Concorso d’Elegance)' 현장에 전시된 제네시스 브랜드의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span><br><br><span>사진2)는 ‘몬터레이 카 위크 2018’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맥콜 모터웍스 리바이벌(McCall’s Motorworks Revival)'에 전시된 제네시스 브랜드의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에센시아,G70,몬터레이카위크,기업,보도자료,지역,미국]]></category>
            <pubDate>Tue, 28 Aug 2018 19:3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8888a7d-1b56-4631-b074-26b2b994c149/500_180828-0392018039-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8888a7d-1b56-4631-b074-26b2b994c149/500_180828-0392018039-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58888a7d-1b56-4631-b074-26b2b994c149/180828-0392018039-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세계적인 자동차 전시회 &amp;#039;몬터레이 카 위크 2018&amp;#039; 참가 01]]></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브랜드 ‘LA 오토쇼’ 참가</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B8%8C%EB%9E%9C%EB%93%9C-LA-%EC%98%A4%ED%86%A0%EC%87%BC-%EC%B0%B8%EA%B0%80/</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B%B8%8C%EB%9E%9C%EB%93%9C-LA-%EC%98%A4%ED%86%A0%EC%87%BC-%EC%B0%B8%EA%B0%80/</guid><pp:caseid>583423</pp:caseid><description><![CDATA[<p><span>제네시스 브랜드가 16일(현지시각) <2016 LA 오토쇼 (2016 Los Angeles Auto Show)>에 참가해 ‘G80 스포츠’를 북미 지역 최초로 공개한다.&nbsp;</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달 16일(수)부터 27일(일)(현지시각 기준)까지 미국 LA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에서 ‘G80 스포츠’를 처음 선보이며 북미 럭셔리 자동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해 글로벌 론칭 이후 올해 8월 미국에 진출해 대형 럭셔리 세단 G80를 출시했고 지난 10월부터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 G90(국내명 EQ900)의 판매를 시작했다.</span><br><br><span>美 제네시스 브랜드 담당인 어윈 라파엘(Erwin Raphael)은 “이번 모터쇼에서 선보인 ‘G80 스포츠’는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자동차를 제공하고자하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미국 시장에서 G80 모델 라인업을 3.8 GDi, 5.0 GDi 엔진뿐 아니라 3.3 터보 GDi를 적용한 스포츠 모델로 확장함으로써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mid-luxury sedan segment)에서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span><br><br><br><span><strong>■ 370마력의 엔진과 스포츠 전용 튜닝으로 태어난 ‘G80 스포츠’ 북미 첫 공개</strong></span><br><br><span>‘G80 스포츠’에는 새로워진 가솔린 람다 V6 3.3 트윈 터보 직분사(GDi) 엔진을 탑재했으며, 이를 통해 370마력(ps), 최대 토크 52.0 kgfㆍm의 성능으로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span><br><br><span>또한 ‘G80 스포츠’에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 중인 G80 3.8 GDi, 5.0 GDi 모델과 동일하게 8단 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차량의 조향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기본 적용 됐을뿐 아니라 댐퍼의 감쇠력이 스포츠 모델만의 주행 감성을 더했다.</span><br><br><span>이 밖에도 ‘G80 스포츠’의 내,외관 디자인에도 스포츠 모델 전용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역동적인 느낌을 극대화했다.</span><br><br><span>전면부에는 다크 크롬 재질에 코퍼(구리색) 컬러로 디테일을 살린 매쉬 타입(그물 모양)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하단부의 대형 인테이크 그릴을 적용했고, 스포츠 모델 전용인 19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 등을 사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살렸다.</span><br><br><span>또한 실내에도 스포츠 모델 특유의 단단한 느낌의 3-스포크 타입 스티어링 휠과 메탈 페달을 적용했으며, 스포츠 주행에 운전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측면 허리 지지부를 증대시킨 볼륨감 있는 스포츠 전용 시트를 적용했고 순수 카본 소재와 스웨이드 재질을 이용해 인테리어의 고급감을 높였다.</span><br><br><span>한편, 이번 에서 공개된 ‘G80 스포츠’ 모델은 미국 시장에서 내년 봄부터 판매될 예정이다.</span><br><br><br><span><strong>■ 제네시스 브랜드, 美 고급차 시장 내 성공적 안착 기대</strong></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모터쇼에 325m2(약 98 평형)의 단독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현재 미국에서 판매 중인 ‘G90’, ‘G80 상품성 개선 모델’, 미국 시장에는 내년 봄 출시를 앞둔 ‘G80 스포츠’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의 핵심 라인업을 전시했다.</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는 미국 시장에서 모터쇼에서 전시한 대형 럭셔리 세단 G80를 8월부터, 초대형 럭셔리 세단 G90를 10월부터 판매해 오고 있다.</span><br><br><span>미국 고급차 시장은 2011년 이후 매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했으나 올 들어 판매 증가율이 둔화된 상태다.</span><br><br><span>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고급차 시장이 전년 대비 8.21% 성장했던 것에 반해 올해는 전년 대비 0.09% 소폭 성장하는 것에 그칠 전망이다.</span><br><br><span>그러나 미국 고급차 시장의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실용성과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뉴 럭셔리 고객군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점, 고급 메이커 중 후발 업체들이 약진하고 있는 점 등은 제네시스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는데 기회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br><br><br><span><strong>■ 전담 디자인 조직 구성, 찾아가는 서비스, 스포츠 마케팅으로 시장 공략 강화</strong></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는 올 연말부터 미국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span><br><br><span>먼저,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에게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하고자 ‘찾아가는 서비스’를 신규 도입해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span><br><br><span>현재는 몇몇 딜러들만 실험적으로 진행 중인 ‘찾아가는 시승’ 등의 각종 ‘찾아가는 서비스’를 내년부터 본격화할 방침이며, 내년 2분기부터는 차량 구매시 최종 계약을 제외한 모든 단계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판매’도 선보일 예정이다.</span><br><br><span>또한 내년부터 출시되는 제네시스 차종에 모바일 앱을 이용해 ‘찾아가는 서비스’ 예약부터, 차량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프로그램을 기본화해 고객들에게 편리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span><br><br><span>국내 고객의 경우 ‘찾아가는 시승’, ‘프라이빗 딜리버리’ 등 찾아가는 형태의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유독 높았던 것을 감안하면 미국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br><br><span>이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는 집중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미국 시장 내 인지도를 높이고 동시에 럭셔리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한다.</span><br><br><span>올 연말부터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프로미식축구리그(NFL)에 광고 등을 진행해 브랜드 인지도 쌓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span><br><br><span>또한 내년 2월에는 미국 서부 LA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인 <제네시스 오픈>의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을 진행해 미국 고객들에게 고급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span><br><br><span>아울러 유명 인사들의 시승을 활용한 VIP 마케팅도 연말까지 지속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설 방침이다.</span><br><br><span>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미국디자인센터에 별도의 제네시스미국디자인팀을 만들어 제네시스 DH 콘셉트 모델(HCD-14) 등의 디자인을 주도해 온 존 크리스테스키(John Krsteski)를 팀장으로 임명했다.</span><br><br><span>이와 함께 유럽디자인센터에도 제네시스유럽디자인팀을 구성했다.</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는 제네시스유럽디자인팀의 담당 디렉터로 유명 자동차 디자이너 알렉산더 셀리파노브(Alexander Selipanov) 부가티 외장 디자인 담당을 영입했다. (2017년 1월부터 근무 예정임)</span><br><br><span>제네시스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전무는 “한국을 중심으로 미국, 유럽에 제네시스 디자인 전담 조직을 구성해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디자인 퀄리티를 강화하고자 한다”라며 “글로벌 전담 디자인 조직간 경쟁과 협업을 통해 제네시스 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지역,미국,오토쇼,LA오토쇼,G80스포츠,보도자료]]></category>
            <pubDate>Mon, 12 Dec 2016 00:10: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ed6373a-7fd0-4746-8dc1-95a55b127915/500_161212-lsquolarsquo.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ed6373a-7fd0-4746-8dc1-95a55b127915/500_161212-lsquolarsquo.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6ed6373a-7fd0-4746-8dc1-95a55b127915/161212-lsquolarsquo.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제네시스 브랜드 &amp;lsquo;LA 오토쇼&amp;rsquo; 참가]]></pp:imageTitle></item><item>
                        <title>2016 뉴욕 모터쇼 참가</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2016-%EB%89%B4%EC%9A%95-%EB%AA%A8%ED%84%B0%EC%87%BC-%EC%B0%B8%EA%B0%80/</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2016-%EB%89%B4%EC%9A%95-%EB%AA%A8%ED%84%B0%EC%87%BC-%EC%B0%B8%EA%B0%80/</guid><pp:caseid>580425</pp:caseid><description><![CDATA[<p><span>제네시스 브랜드가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2016년 뉴욕 국제 오토쇼(2016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span><br><br><span>제네시스 ‘뉴욕 콘셉트(New York Concept)’는 이미 공개된 제네시스 G90(국내명 EQ900)와 럭셔리 쿠페 콘셉트카 ‘비전 G(Vision G)’에서 선보인 ‘동적인 우아함’을 강조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담은 모델이다.</span><br><br><span>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설계된 ‘뉴욕 콘셉트’는 2.0 T-GDi 엔진과 전기모터 그리고 8단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뤄 245ps의 마력과 36.0kgf·m의 강력한 토크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핵심 속성인 ‘편안하고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선보였다.</span><br><br><span>제네시스 ‘뉴욕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어온 성공적인 진보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럭셔리에 대한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새로운 시각을 반영했다.</span><br><br><span>외관을 살펴보면, 제네시스 고유의 정제된 라인과 감각적인 볼륨을 통해 차량의 성능을 자연스럽게 드러냄으로써 역동적이고 우아한 이미지를 갖췄다.</span><br><br><span>‘뉴욕 콘셉트’의 전면부는 제네시스 브랜드 차량 고유의 대형 그릴이 입체감 있고 슬림한 헤드램프와 어우러져 ‘뉴욕 콘셉트’가 제네시스 브랜드의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임을 보여준다.</span><br><br><span>또한 범퍼 양쪽에 자리한 에어커튼은 측면부의 쐐기형 형상과 함께 고속 주행 시 공기 흐름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개성있게 나타내고 있다.</span><br><br><span>측면부의 긴 후드와 휠베이스는 차량의 성능에 어울리는 역동적인 운동감을 표현하고 있으며, 루프 라인을 따라 매끈하게 떨어지는 실루엣 또한 고급 스포츠 세단에서 기대할 수 있는 고성능 이미지를 선사한다.</span><br><br><span>후면부엔 루프로부터 C필러를 타고 흘러내리는듯한 트렁크 라인이 스포티함을 더하고, 전면부 헤드램프의 강렬함을 이어받은 테일램프는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한다.</span><br><br><span>제네시스 ‘뉴욕 콘셉트’의 실내를 살펴보면 운전석 앞에 미래 지향적인 느낌으로 자리잡은 21인치 대형 곡면의 스크린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span><br><br><span>볼록한 클러스터로부터 부드럽게 이어지는 스크린에는 기존 센터페시아의 기능 대부분이 포함되어 운전자에게 차량과 운행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직관적이고 편안하게 전달한다.</span><br><br><span>차량 실내 1열에서 2열까지 시원하게 이어지는 센터콘솔에는 터치기능과 필기인식 기능이 탑재된 중앙 제어판(Central Control panel)이 자리해 운전자에게 기존에 없는 새로운 편리함을 제공한다.</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처음으로 독립된 부스를 마련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인 ‘뉴욕 콘셉트’를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앞으로도 미국 럭셔리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br><br><span>이번 ‘2016 뉴욕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단독 부스와 프레스 행사를 마련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총 294㎡ (약 89평)의 전시장에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를 비롯해 G90 2대와 G80(국내명 제네시스) 1대를 전시하고 미국 럭셔리카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콘셉트,지역,미국,오토쇼,뉴욕국제오토쇼,뉴욕모터쇼,보도자료,뉴욕 콘셉트]]></category>
            <pubDate>Thu, 24 Mar 2016 21:37: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d1a53ab2-0964-40a8-b9ad-86681a816668/500_160324-2016-4.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d1a53ab2-0964-40a8-b9ad-86681a816668/500_160324-2016-4.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d1a53ab2-0964-40a8-b9ad-86681a816668/160324-2016-4.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160324_2016 뉴욕 모터쇼 참가_4]]></pp:imageTitle></item><item>
                        <title>제네시스 콘셉트카 뉴욕 사전 공개</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C%BD%98%EC%85%89%ED%8A%B8%EC%B9%B4-%EB%89%B4%EC%9A%95-%EC%82%AC%EC%A0%84-%EA%B3%B5%EA%B0%9C/</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EC%A0%9C%EB%84%A4%EC%8B%9C%EC%8A%A4-%EC%BD%98%EC%85%89%ED%8A%B8%EC%B9%B4-%EB%89%B4%EC%9A%95-%EC%82%AC%EC%A0%84-%EA%B3%B5%EA%B0%9C/</guid><pp:caseid>580426</pp:caseid><description><![CDATA[<p><span>제네시스 브랜드가 16일(미국 현지시각),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비전을 담은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 및 영상을 사전 공개했다.</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전무는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잠재력을 담은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차”라며 “풍부한 볼륨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네시스 브랜드가 추구하는 동적인 우아함이라는 디자인 방향성을 표현했다”고 밝혔다.</span><br><br><span>제네시스 브랜드의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는 오는 23일(현지시각) ‘2016 뉴욕 국제 오토쇼(2016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의 제네시스 브랜드 기자 발표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span><br><br><span>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뉴욕 모터쇼에서 최초로 단독 부스를 마련해 운영함으로써 올해 북미 시장에서 독립된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로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콘셉트,기업,보도자료,지역,미국,뉴욕 콘셉트]]></category>
            <pubDate>Thu, 17 Mar 2016 06:14: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e358dd8-fc85-4d70-b2ca-9497978ce080/500_160317-.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e358dd8-fc85-4d70-b2ca-9497978ce080/500_160317-.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ee358dd8-fc85-4d70-b2ca-9497978ce080/160317-.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160317_제네시스 콘셉트카 뉴욕 사전 공개]]></pp:imageTitle></item><item>
                        <title>2016 디트로이트 모터쇼 참가</title>
                        <link>https://newsroom.genesis.com/ko-ko/2016-%EB%94%94%ED%8A%B8%EB%A1%9C%EC%9D%B4%ED%8A%B8-%EB%AA%A8%ED%84%B0%EC%87%BC-%EC%B0%B8%EA%B0%80/</link>
                        <guid>https://newsroom.genesis.com/ko-ko/2016-%EB%94%94%ED%8A%B8%EB%A1%9C%EC%9D%B4%ED%8A%B8-%EB%AA%A8%ED%84%B0%EC%87%BC-%EC%B0%B8%EA%B0%80/</guid><pp:caseid>580428</pp:caseid><description><![CDATA[<p><span>현대자동차는 11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COBO Center)에서 열린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의 초대형 럭셔리 세단 ‘G90(지 나인티, 국내명 EQ900)’를 북미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다.</span><br><br><span>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신차 ‘G90’는 지난 12월 국내에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EQ900’ 모델로, 한국 울산 공장에서 생산해 연내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span><br><br><span>이날 프레스 행사에서는 정의선 부회장이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 브랜드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사장과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부사장이 ‘제네시스 G90’의 디자인과 상품성에 대해 소개하며 제네시스 브랜드가 세계 최대 럭셔리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의 주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도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span><br><br><span>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반세기 동안 현대자동차는 고객에게 더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문화를 쌓아왔다”며 “그러한 현대자동차만의 특별한 문화를 바탕으로 럭셔리 브랜드인 제네시스를 만들었다”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span><br><br><span>이어 정의선 부회장은 “전 세계 고객들 성원 덕분에 현대자동차가 세계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는 회사로 발전할 수 있었다”며 “이제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통해 ‘럭셔리’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span><br><br><span>특히 정의선 부회장은 “오는 2020년 까지 6개의 제네시스 브랜드 상품 라인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제한 뒤 “우리가 가진 기술과 자원 그리고 재능을 최대한으로 활용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럭셔리’에 대한 타협 없는 헌신을 보일 것”이라며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span><br><br><span>‘제네시스 G90’는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초대형 럭셔리 세단 개발’을 목표로 지난 2012년부터 프로젝트명 ‘HI’로 개발에 착수, 4년여의 기간 동안 설계부터 양산까지 1,200여명의 전담 연구원이 투입돼 완성한 야심작이다.</span><br><br><span>특히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 철학 ‘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와 첨단 자동차 기술의 결정체로서 ▲정중하고 깊이 있는 우아함을 갖춘 디자인 ▲최고 수준의 안전성 ▲최상의 안락감과 정숙성 ▲편안하고도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통해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미래 비전을 구현해 북미 시장의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맞출 계획이다.</span><br><br><span>현대자동차는 ‘G90’의 엔진 라인업을 북미시장 특성에 맞춰 ‘람다 3.3 V6 터보 GDi’와 ‘타우 5.0 V8 GDi’ 2개로 운영하고 ‘G90’를 북미에 이어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중동 국가들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span><br><br><span>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별도의 차별화된 전시 공간을 마련, 이 곳을 찾은 고객들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방향성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span><br><br><span>현대자동차 미국법인 데이브 주코브스키(Dave Zuchowski) 사장은 “현대자동차는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회사이고 미국의 럭셔리 자동차 시장은 대단히 큰 도전이다”며 “지난 두 세대의 제네시스 모델이 미국 시장에서 확고한 저력을 보여준 만큼 새롭게 론칭할 제네시스 G90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제네시스 G90’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span><br><br><span>현대자동차는 이번 ‘2016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제네시스 G90, 쏘나타 등 승용차 11대 ▲싼타페, 투싼 등 RV 3대 ▲벨로스터 랠리 튜닝카 등 쇼카 2대 등 총 16대 차량을 전시하고 모터쇼 관람객들에게 현대자동차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span><br><br><span>이 외에도 현대자동차는 총 1,530㎡(약 463평)의 전시공간에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반영한 대형 구조물 ▲가로길이 35m의 초대형 LED 스크린 ▲관람객의 동선과 조망을 최대한 고려한 구조 등을 적용해 관람의 질을 한층 높였다.</span><br><br><span>한편 현대자동차는 ‘디트로이트 모터쇼 협회’와 ‘더 원 클럽(The One Club)’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더 원 쇼 광고제(The One Show Awards)’에서 ‘메시지 투 스페이스’ 광고가 온라인 비디오 부문 ‘올해의 자동차 광고상(The One Show Automobile Advertising of the Year Award)’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span><br><br><span>이를 통해 현대자동차의 ‘메시지 투 스페이스’ 광고는 세계 3대 광고제(칸, 클리오, 뉴욕)뿐 아니라 ▲스파익스 아시아 광고제 ▲대한민국 광고대상 ▲부산 국제 광고제 등 권위 있는 광고제를 휩쓸며 다시 한번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span></p>]]></description><category><![CDATA[지역,EQ900,G90,보도자료,미국,오토쇼,NAIAS,디트로이트모터쇼]]></category>
            <pubDate>Tue, 12 Jan 2016 06:44:00 +0900</pubDate>
            <enclosure ur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e57147f-19e9-427e-bab3-76e7f30f6067/500_160112--1.jpg?10000" length="0" type="image/jpg" />
                <pp:image>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e57147f-19e9-427e-bab3-76e7f30f6067/500_160112--1.jpg?10000</pp:image>
                <pp:imageOriginal>https://content.presspage.com/uploads/2934/8e57147f-19e9-427e-bab3-76e7f30f6067/160112--1.jpg?10000</pp:imageOriginal><pp:imageTitle><![CDATA[디트로이트 모터쇼 참가 01]]></pp:imageTitle></item></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