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네시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 TAWA 선정 ‘2026 텍사스 올해의 차’ 수상
- 제네시스, 4년 연속 TAWA가 선정한 ‘텍사스 올해의 차’ 수상
- 2026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 3.3L 트윈 터보 V6 엔진과 첨단 기술, 정교한 장인정신 및 감각적인 실내 공간의 조화로 호평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2026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현지명 G70프레스티지 그래파이트)이 미국 텍사스 자동차 기자 협회(Texas Auto Writers Association, 이하 TAWA)로부터 ‘2026 텍사스 올해의 차(2026 Car of Texas)’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제네시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강력한 터보 엔진, 안정적인 AWD 성능, 정교한 스포츠 세단 핸들링의 이상적인 조화로 호평을 받았다. 제네시스는 이번 수상으로 TAWA로부터 받은 여러 수상 실적에 또 하나의 영예를 더하며 완성도 높은 주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브랜드의 끊임없는 노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테드 멘지스테(Ted Mengiste) 제네시스 북미법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과 장인정신, 실용성까지 모두 구현한 이상적인 스포츠 세단”이라며, “성능과 편안함의 탁월한 균형감이 자동차 애호가는 물론 일상적인 운전자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라고 전했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스포츠 세단의 정수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차별화된 요소를 담아냈다. 3.3리터 트윈터보 V6 엔진의 강력한 성능은 후륜구동 또는 사륜구동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스포츠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이 탑재돼 균형감과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핸들링을 완성했다. ‘세레스 블루’, ‘바트나 그레이’ 등 전용 외장 컬러와 함께, 다크 크롬 크레스트 그릴과 19인치 다크 피니시 휠이 적용돼 제네시스만의 역동적인 우아함’을 더욱 강렬한 퍼포먼스 중심의 존재감으로 보여준다.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실내는 울트라 마린 블루 나파 가죽과 오렌지 콘트라스트 스티치의 선명한 대비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마이크로파이버 스웨이드 헤드라이너와 12.3인치 3D 디지털 클러스터가 함께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였다.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기술은 주행 편안함과 신뢰성, 사용 편의성 등을 높여 정교한 장인정신과 매력적인 주행 성능 사이의 균형을 견고히 한다.
TAWA 소속 자동차 전문 기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차량을 선정하는 연례 행사인 ‘텍사스 오토 라운드업(Texas Auto Roundup)’에서 후보 차량들을 실제 주행 환경에서 테스트했으며, 실내, 외관, 성능, 가성비, 매력도 등 주요 항목을 기준으로 차량의 실용성부터 전반적인 성능까지 모든 요소를 면밀히 평가했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독보적인 장인정신과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쟁쟁한 경쟁 모델들 사이에서 그 진가를 완벽하게 증명했다.
TAWA 회장 마크 뉴먼(Marc Newman)은 “300마력대의 강력한 성능과 날카로운 핸들링,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제네시스 G70는 현대적인 세단이 무엇인지를 재정의했다”면서 “제네시스는 TAWA의 연례 차량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의 상을 차지하며 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